H2: 어느 살인마의 가족 이야기 (2009) Halloween ll | |
원작 | |
장르 | |
감독 | |
제작 | |
각본 | |
출연 | 스카우트 테일러-콤프튼, 브래드 듀리프 외 |
음악 | |
제작사 | 디멘션 필름 나이트폴 프로덕션 Spectacle Entertainment Group 트랜스 인터내셔널 필림스 |
배급사 | 디멘션 필름 와인스틴 컴퍼니 |
개봉일 | 2009년 8월 28일 (미국) |
상영 시간 | 105분 |
제작비 | 1500만 달러 |
월드 박스오피스 | 3940만 달러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1명 |
1. 개요[편집]
2. 시놉시스[편집]
3. 출연[편집]
4. 평가[편집]
그야말로 망했어요. 롭 좀비는 영화는 그만 만들어야 된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전편보다 심하게 캐릭터를 파괴해 샘 루미스는 속물적인 인물이 되어버리고 마이클 마이어스는 제이슨이 돼버린 데다가 영화의 대부분은 마이클이 가면을 쓰지 않고 어머니의 유령까지 나온다. 원작팬들은 물론 리메이크 1편을 좋게 본 이들도 분노했다. 그래도 1500만 달러로 만들어 4000만 달러 가까이 벌면서 적어도 흥행만 망하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2010년 서울의 달랑 1개 극장에서 1회만 상영하여 딱 1명만 봤다... 꼼수 개봉으로 극장 흥행은 포기하고 유료 방영 TV 시장을 노린 셈이다.
부제가 '어느 살인마의 가족 이야기'라는 제목인데 한국 배급사가 노린 건지 우연히인지 모르겠지만 롭 좀비가 이전에 연출한 살인마 가족과 제목이 똑같다. 다른 점이 있다면 두 단어가 더 들어가 있을 정도.
결국 이런 비난 속에 롭 좀비는 차후 제작될 3편에서 각본만 맡았고 블러디 발렌타인 리메이크로 꽤 성공한 패트릭 루시에가 감독을 맡을 예정이다. 그런데, 4년이 넘도록 기획단계였다가 결국 배급사인 디멘션 필름즈의 판권 소유 기간이 만료되면서 제작이 취소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에 판권을 블럼하우스가 가져가면서 오리지널 1편의 신작이 나왔다.
한국에서는 2010년 서울의 달랑 1개 극장에서 1회만 상영하여 딱 1명만 봤다... 꼼수 개봉으로 극장 흥행은 포기하고 유료 방영 TV 시장을 노린 셈이다.
부제가 '어느 살인마의 가족 이야기'라는 제목인데 한국 배급사가 노린 건지 우연히인지 모르겠지만 롭 좀비가 이전에 연출한 살인마 가족과 제목이 똑같다. 다른 점이 있다면 두 단어가 더 들어가 있을 정도.
결국 이런 비난 속에 롭 좀비는 차후 제작될 3편에서 각본만 맡았고 블러디 발렌타인 리메이크로 꽤 성공한 패트릭 루시에가 감독을 맡을 예정이다. 그런데, 4년이 넘도록 기획단계였다가 결국 배급사인 디멘션 필름즈의 판권 소유 기간이 만료되면서 제작이 취소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에 판권을 블럼하우스가 가져가면서 오리지널 1편의 신작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