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역사
2.2. 특징
H.266(VVC)은 이전 세대 코덱인 H.265(HEVC)보다 2배 이상의 효율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VVC는 처음에는 4K 이상의 해상도를 감안하고 개발되었으나 점점 VR 시장의 확장으로 인한 360도 영상을 대응할 목적으로 무려 16K 수준의 초고해상도 영상처리용으로도 개발되었다. 또한 점차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달로 HDR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10비트 색심도는 물론이고 16비트 색심도를 지원하며 1000니트, 4000니트, 10000니트의 밝기 표현을 지원한다. 또한 VR시장과 360도 영상시장을 염두하여 개발되고 있기에 0~120 FPS 범위의 부분 프레임 속도를 지원한다.
트랜스코딩 알고리즘이 복잡해짐에 따라 인코딩 복잡성은 H.265 대비 최대 10배, 디코딩 복잡성은 최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최근 기술평가결과에 따르면 SDR 영상의 경우 H.265 대비 40% 비트 절감률이 향상되었다. 유료라는 단점이 있으나, 먼저 상용화된 무료 코덱 AV1에 비해 최대 압축률이 5~10% 정도 높다.[1]
MKV, MP4 컨테이너에서 지원하고 있다.
트랜스코딩 알고리즘이 복잡해짐에 따라 인코딩 복잡성은 H.265 대비 최대 10배, 디코딩 복잡성은 최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최근 기술평가결과에 따르면 SDR 영상의 경우 H.265 대비 40% 비트 절감률이 향상되었다. 유료라는 단점이 있으나, 먼저 상용화된 무료 코덱 AV1에 비해 최대 압축률이 5~10% 정도 높다.[1]
MKV, MP4 컨테이너에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