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나 개발 일지를 적는 홈페이지에 따르면, 액션 게임을 연이어 만드는 데는 시간을 너무 잡아먹고 작업량이 너무 많아서, 다음 네 번째 작품은 단순한 시뮬레이션(아마도 미연시)이 될 것 같다고 한다.[2]장면전환 없이 스테이지 상에서 실시간으로 바로 당한다. 설정에따라 피해만 받고 CG는 죽거나, CG 화면에서만 보게도 설정 가능하다(공략자나, 유투브에 올리는 사람을 위한듯). 작아 보이긴 하지만 에로 게임답게 디테일한 모션에 소리까지 표현해놨다.[3] 상기 가격들은 변동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