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업용
1.1. 베네팩터 (Benefactor)
2. 공업용1.1.1. 테러바이트 (Terrorbyte) (★)(◈)
1.2. 브루트 (Brute)1.2.1. 스타케이드 (Stockade) (◈)[* 신세대판 (XB1, PS4, PC) 한정 구매 가능.]
1.3. HVY1.3.1. 비프 (Biff)
1.4. 조빌트 (JoBuilt)1.5. 마이바츠 (Maibatsu)1.5.1. 뮬 (Mule)
1.6. MTL1.7. 바피드 (Vapid)1.7.1. 벤슨 (Benson)
2.1. 브루트 (Brute)
3. 다목적2.1.1. 티퍼 (Tipper)
2.2. HVY2.2.1. 커터 (Cutter) (♧)2.2.2. 부두 지게차 (Dock Handler)2.2.3. 도저 (Dozer)2.2.4. 덤프 트럭 (Dump)2.2.5. 믹서 (Mixer)
2.3. 조빌트 (JoBuilt)2.3.1. 러블 (Rubble)
2.4. MTL2.4.1. 플랫베드 (Flatbed)
2.5. 바피드 (Vapid)2.5.1. 가디언 (Guardian) (★)
3.1. 브루트 (Brute)
4. 기타3.1.1. 다용도 트럭 (Utility Truck)
3.2. HVY3.3. 잭쉬프 (Jacksheepe)3.3.1. 잔디깎이 (Lawn Mower)
3.4. 나가사키 (Nagasaki/長崎)3.4.1. 캐디 (Caddy)
3.5. 스탠리 (Stanley)3.6. 바피드 (Vapid)1. 상업용
이 항목의 차량들은 테러바이트, 팬텀 커스텀, 헐러 커스텀, 뮬 커스텀, 파운더 커스텀을 제외하면 모두 개조가 불가능하며, 뮬과 뮬 커스텀, 파운더 커스텀, 팬텀 웨지, 테러바이트, 팬텀 커스텀과 헐러 커스텀, 스타케이드 이외에는 구매도 할 수 없다.
트랙터 차량의 경우 트레일러를 탈부착할 수 있다.
특수트럭, 상업용 차량 속도 비교.
참고로 PC버전 기준으로 견인차, 지게차의 경우 L Shift키로 리프트를 올리고 L Ctrl키로 내릴 수 있다.
트랙터 차량의 경우 트레일러를 탈부착할 수 있다.
특수트럭, 상업용 차량 속도 비교.
참고로 PC버전 기준으로 견인차, 지게차의 경우 L Shift키로 리프트를 올리고 L Ctrl키로 내릴 수 있다.
1.1. 베네팩터 (Benefactor)
1.1.1. 테러바이트 (Terrorbyte)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0.8
| 3.9
| 5.9
| 140.42
| 구입 기본가: $1,375,000
구입 최고가: $3,459,500 |
심야 영업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가 2018년 8월 14일자로 군수품 사이트에 정식 입고된 너브 센터 트럭[1]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제트로스, 그중에서도 캠핑카 버전인 제트로스 캠퍼를 모티브로 한다.
구매하려면 나이트클럽이 반드시 필요하며 구매할 시 나이트클럽의 지하 5층 차고에 보관된다. 자세한 개조 항목은 심야 영업 페이지 참고.
심야 영업 버전의 이동식 작전 본부, 어벤져라고 할 수 있으며, 다연장 포탑 스테이션과 드론 스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기동성은 위 둘보다 다소 떨어진다. 그 대신에 얻은 장점이 이 트럭 안에서 모든 사업장의 보급품 확보 작업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너브 센터 내부의 터치 인터페이스 스크린 앞에서 조작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2] 그리고 호밍 런쳐, RPG 모두 35발 정도 막는 엄청난 내구성 또한 장점이다.[3]
다연장 포탑 스테이션은 지상 목표를 조준하기 어려워[4] 대공용으로 밖에 못쓴다. 1회 발사 후 쿨타임이 상당히 긴 데다 유도 성능도 일반적인 유도 미사일 수준으로 그리 좋지 못해 무장 면에서는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보다 떨어진다.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최대 6개의 목표를 조준하는 것이 가능하다. 조준하고 쏘면 각 미사일이 해당 목표들에게 날아간다.
드론 스테이션의 경우 매우 조그마한 쿼드콥터 드론을 조종할 수 있게 해준다. 드론은 스턴건으로 전기충격을 주거나, 자폭으로 살상이 가능하다. 단, 쇼크는 쿨타임이 꽤 길고 자폭도 차지를 채우려면 오래 걸리는데다 편인데다 드론이 사람보다 빠르긴 하지만 따라잡을 정도만 되어서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힘들다. 그냥 재미용이라고 보면 된다.[5] 드론의 내구도가 꽤 높은편이라 총, 신호탄, 폭죽에맞아도 뒤로 밀려나기만 하며, 헬기의 로터에 갈려도 뒤로 밀쳐지기만 한다. 하지만 RPG에맞거나 불이 붙은곳을 지나면 바로 신호가 끊긴다. 또한 저거너트를 입은사람 에게도 스턴이 가능하며, 요트의 대공방어 시스템을 무시할수있다. 경찰이 감지하지 못하기에 볼링브로크 교도소안을 돌아다닐수 있다.
너브 센터의 특수 작업실에서는 오프레서 Mk II 개조와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테러바이트 메뉴에서 오프레서 Mk II 를 호출하거나 보관할 수 있다.
스캐너는 운전석에서 Ctrl 키로 사용가능하며 동승자가 있을때는 동승자만 사용 가능하다. 스캐너를 사용하면 로딩이 끝나면서 상대방의 이름, 랭킹, 소유중인 현금, 플레이어 킬, 플레이어 사망, 명중률, 선호 무기, 선호 이동 수단, 선호 방송국, 그리고 은밀한 춤 횟수, 성매매 금액이 뜬다.
캡에 탑승한 채로 Ctrl 키를 꾹 누르면 캡에서 나갔다 들어올 필요 없이 바로 너브 센터로 들어갈 수 있다.
매우 적은 금액이긴 하지만 테러바이트 구매 후 나이트클럽의 공과금이 100달러 늘어난다.
1.2. 브루트 (Brute)
파일:브루트1.png
파일:브루트2.png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파일:브루트2.png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1.2.1. 스타케이드 (Stockade) (◈)[6]
그루페 6
| 밥캣 시큐리티 (북부 양크턴)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0.8
| 3
| 5
| 134.38
| 습격 해금가: $1,680,000
기본가: $2,240,000 |
이 위험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합리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그건 바로 스타케이드 장갑차량을 구입하는 겁니다. 실용적이고 믿음직스러운 데다 방탄 가능까지 갖춘 스타케이드에 부족한 점이 있을까요? 굳이 따지자면, 속도일 겁니다.
보급 임무 등에서만 한번씩 탈 수 있었던 차량이었으나, 2019년 12월 13일 다이아몬드 카지노 업데이트로 구매가 가능해진 차량.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중 대 사기극의 진입 복장을 그루페 젝스 복장으로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전작 GTA 4에서도 특정 미션에서 죄수 수송 차량으로 등장한 보안 차량이자 NOOSE의 진압용 밴으로 등장한 차량. 다용도 트럭의의 플랫폼을 개량하여 개발되었으며 캡 부분 디자인도 다용도 트럭과 비슷하다.
한 때 온라인에서 일정한 확률로 현금 수송차량인 스타케이드가 맵 상에 나왔다고 메세지가 떴는데, 이때 등장하는 스타케이드를 파괴하면 일정한 GTA 달러를 얻을 수 있었다. 자유모드 업데이트와 다이아몬드 카지노 & 리조트 업데이트 이후 현재는 카지노 근처에 가끔씩 검정 색상의 스타케이드가 스폰되는것을 제외하면[7] 스폰되지 않으며, 일부 작업이나 습격 등에서 등장한다.
CEO나 바이커 사업장 미션을 하다보면 이 차량을 털어야 할 때가 있다. 보급품이나 스패셜 패키지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작전1: 정보 약탈 - 계획 준비: 시그널 인터셉트에서 디럭소를 타고 해킹 후 파괴해야 할 대상으로 등장한다. 색은 일반적인 흰색이 아닌 짙은 회색이며, 이 때는 미사일 한 방에 파괴된다.
또한 테러바이트의 의뢰인 임무 중 '다이아몬드 쇼핑'에서도 반젤리코 보석상 앞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다이아몬드를 획득한 후 도주용 차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중 대 사기극 루트에서 그루페 젝스로 진입 방법을 선택하면 이걸 타고 카지노 안으로 들어간다. 해당 루트가 가장 쉽고 빠르기 때문에 카지노 습격을 하다보면 지겹도록 볼 수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프롤로그 미션[8]에서 볼 수 있고, 스토리 미션 중 블리츠 플레이와 조사 작업, 큰 거 한 방 A 루트에서 등장한다.
또한 맵 전역에 있는 특정 장소에 갈 경우 랜덤 이벤트로 스폰된다. 폭발물로 뒷문 또는 차량 자체(...)를 터뜨리거나 총으로 뒷문을 쏴서 자물쇠를 열면 약간의 현금을 획득할 수 있다. 당연히 차량 자체를 탈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금은 가방으로 나올 때도 있고, 현금이 바닥에 사방으로 터져서 나올때가 있다. 총 10개 장소에서 등장하며, 한 번 랜덤 이벤트를 완료한 장소에서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리스폰된다.
스토리 모드에선 방탄, 방폭이 된다. 방폭은 라이엇처럼 점착 폭탄 2발을 견디지만 유리는 9발만에 깨지므로 사실상 라이엇 하위호환이다.
참고로 일반형은 카고밥의 갈고리에 걸리지 않는다. 북부 양크턴 버전은 걸린다.
페가수스 이동 수단이다.
가끔식 카지노 지하에서 심심하면 검정색으로 도색된 차량에 보안요원 2명이 탑승한채로 나온다[9] 물론 요원들을 사살하고 뒷문을 열어봐도 딱히 얻을 수 있는 건 없고 되려 2레벨 수배가 붙어버린다.
1.3. HVY
파일:HVY.png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
1.3.1. 비프 (Biff)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9
| 1
| 3
| 5
| 134.38
| 구매 불가
|
켄워스 T800 베이스 덤프 트럭. 전작과 다르게 플랫베드 사양이 없어지고 덤프만 남았다.
덤프에 적재된 버전과 적재 되지 않은 버전이 따로 있는데 적재 되지 않은 버전을 이용해 민간 차량을 덤프 내에 실어나르는 짓이 가능하다. 실제로도 그와 관련된 영상이 있다.
트레이너로 적재함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아무래도 적재함이 바디그룹 중 하나로 취급되는 듯.
한가지 깨알같은 점이 존재하는데, 이 트럭이 달릴 때 주변에 있으면 종이같은 쓰레기가 조금씩 날리는 것을 볼 수 있다.
1.4. 조빌트 (JoBuilt)
파일:조빌트1.png
파일:조빌트2.png
피터빌트를 모티브로 하는 트레일러 트랙터 회사. 현실의 피터빌트처럼 트랙터 트럭들을 생산하지만 GTA 5에 들어서 항공기도 생산하며 그 중 군용 전투기인 P-996 레이저도 생산하고 있다.
파일:조빌트2.png
피터빌트를 모티브로 하는 트레일러 트랙터 회사. 현실의 피터빌트처럼 트랙터 트럭들을 생산하지만 GTA 5에 들어서 항공기도 생산하며 그 중 군용 전투기인 P-996 레이저도 생산하고 있다.
1.4.1. 헐러 (Hauler)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2
| 2.7
| 4
| 4.7
| 117.88
| 구매 불가
|
켄워스 K100을 베이스로 하는 트럭.
이 모델은 GTA 4 계열에서 등장하던 MTL 사의 패커다. 근 5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라도 소속 회사를 옮기고 이름까지 바뀌었다.
1.4.1.1. 헐러 커스텀 (Hauler Custom)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2.7
| 8
| 6
| 164.15
| $1,400,000[11]
|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등장한 차량 중 하나로, 이동식 작전 본부 트레일러를 이끄는 차량 중 한대다.
베이스가 된 트럭은 피터빌트 352H, 그 중 전격 Z 작전에서 골리앗이란 이름으로 등장한 트랙터로, 이전 반입/반출 업데이트의 K.I.T.T. 베이스의 루이너 2000, 동 업데이트로 나온 나이트 재단 소속 이동식 본부의 트랙터 차량이 베이스인 팬텀 커스텀과 더불어 두번째로 나온 전격 Z 작전의 등장 차량을 베이스로 한 차량이다.
이동식 작전 본부 트레일러를 끌기 위해서인지 성능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팬텀 커스텀, 팬텀 웨지와 함께 트레일러 트럭 중 최고 수준이다. 대신 브레이크가 기존의 헐러보다 밀리는 편이다.
게다가 약점인 측면 연료통을 미니건으로 3,000발이나 사격해야 폭발하고, RPG와 호밍 미사일을 10발 넘게 견디는 엄청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함께 물에 완전히 침수 시키지 않는 한 절대 물 속에서 차가 죽는 일이 없다. 그리고 창문에 철창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방탄 성능이 있다. 창문에 아무것도 없는 팬텀 커스텀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다. 다만 그 대가로 헐러 커스텀은 탑승 시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
어찌보면 대 오프레서MK2 결전병기중 하나.오프레서는 아무리 미사일을 쏘는둥 온갖 발악을 해도 절대로 이 차량을 파괴할수 없다.뒤에 이작본을 끌고있으면 더더욱 파괴난이도가 상승한다.[12]그 사이 헐러커스텀 탑승자가 가만히 있을리 없으니 더욱 파괴난이도가 상승한다.오프레서 미사일은 한정되어있는데 이차량은 최소 20발 이상은 맞춰야 터지니 오프레서 입장에선 이작본을 싸봤자 아까운 미사일만 낭비니 포기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대다수다.
또한 전투기 입장에선 여간 까다로운 상대가 아닐수 없다.헐러커스텀의 흉악한 내구성덕에 전투기의 기관포도 어느정도 버틸수있다.[13]또한 헐러커스텀 탑승자또한 이리저리 터널이나 다리밑으로 피신하거나 회피기동을 시전하는둥 가만히 있을리 없기에 전투기 입장에선 덩치도 큰 녀석이 "왜 이렇게 안죽어?"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여러모로 짜증나는 존재다.[14]
주행 성능 자체는 팬텀 커스텀과 큰 차이는 없는 수준이지만,[15] 헐러 커스텀이 길이가 캡 오버 차량 특성상 좀더 짧아서 운전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1.4.2. 팬텀 (Phantom)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6
| 2.7
| 5.2
| 5
| 132.77
| 구매 불가
|
피터빌트 359 EXHD 베이스로 제작된 트럭.
동사의 덤프트럭인 러블의 기초가 된 모델이며 패커와 더불어 가속력이 월등한 트랙터 중 하나. 엔진은 24V (24벨브 DOHC직렬6기통을 말하는거다) 터보 차저이다.[16]
마이클과 트레버가 ‘명예냐 굴욕이냐’에 출연해 망신당할 뻔 한 트레이시를 구하러 가는 미션에서, 트레이시를 구출해낸 뒤, 촬영장에서 내뺀 호스트 라즈로우 존스를 족치러 쫒아갈 때 타게 된다. 이때는 명예냐 굴욕이냐 트레일러가 달려있는데, 골드 메달을 위해서는 떼지 말아야 한다. 해당 미션.
1.4.2.1. 팬텀 커스텀 (Phantom Custom)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2.7
| 7.4
| 6.2
| 166.57
| $1,225,000[18]
|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등장한 차량 중 하나이자 헐러 커스텀과 더불어 이동식 작전 본부 트레일러를 이끄는 차량 중 한대로,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GMC 제너럴 트랙터. 해당 차량은 젼격 Z 작전에 나오는 나이트 재단 소속 F.L.A.G. 이동식 본부의 트랙터 차량이기도 하다.
헐러 커스텀과 더불어 이동식 작전 본부 트레일러를 끌기 위해서인지 성능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대신 브레이크가 기존의 팬텀보다 밀리는 편이다. 대략 팬텀 웨지와 비슷한 정도이다.
헐러 커스텀과 같이 약점을 미니건으로 3,000발이타 맞춰야 폭발하고 RPG와 호밍 런쳐를 10발 이상 견디는 등 엄청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물에 완전히 침수시키지 않는 한 절대 물 속에서 차가 죽는 일이 없는 점도 동일하다. 또한 창문을 일부러 부수지 않는 한 어느정도 견뎌내는 방탄 성능을 갖고 있다. 물론 방탄 구루마가 아닌 레전더리 모터스포츠에서 판매하는 수준이라 과신하면 안 된다.
탑승 가능 인원 수는 후술할 팬텀 웨지와 동일하게 5인승이며, 운전석에 2명, 뒷쪽 사이드에 양옆으로 2명, 연결 부위에 1명이 탑승한다. 트레일러를 연결할 경우에는 차량 내부에 2명만 탑승할 수 있다.[꼼수]
헐러 커스텀과 비교하면 주행 성능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지만[20] 길이가 짧은 헐러 커스텀이 운전하기 조금 더 편하다는 의견은 있다. 방어적인 면에서 보면 차량의 내구도 자체는 거의 동일한 수준이지만 창문에 철창이 둘러져 있어서 약간의 방탄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헐러 커스텀과 달리 팬텀 커스텀은 창문에 아무것도 덧대져 있지 않기 때문에 방탄 성능이 낮다. 그 대신 철창 때문에 탑승 시 투척무기를 쓰지 못하는 헐러 커스텀과 달리 팬텀 커스텀은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다. 결국은 취향 문제.
1.4.2.2. 팬텀 웨지 (Phantom Wedge)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2.7
| 7.4
| 6
| 158.52
| 시큐어 에이전시 판매가: $1,920,000
기본가: $2,553,600 |
트럭 운전사들에게 친환경 태양열 자동차는 정말 끔찍한 악몽이죠. 10분 동안 미친 듯이 경적을 울려도 제한 속도에 맞춰 앞에서 알짱거리기만 하니까요. 더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제 팬텀의 6미리짜리 강철 쐐기로 악몽을 끝장낼 수 있습니다. 어서 자유를 만끽하십시오.
참고로 시판 모델은 차체 보강 강도를 줄였습니다.
반입/반출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으로, CEO 오피스와 전용 이동수단 창고가 있어야 구입이 가능한 차량.
기존 모델인 팬텀에 후드를 떼고 엔진을 갈아치운 다음에 거대한 쐐기를 달아놓은 마치 매드 맥스에나 나올법한 마개조 모델로, Mythbusters에 등장한 웨지 트럭이 모티브로[21] 같은 업데이트에 나온 램프 버기처럼 오로지 차량 돌파에만 모든 것을 건 트럭이라 보면 된다...라는 의도로 출시한 차량 같지만 실제로 써 보면 몇 대 못 날리고 고장나거나 엔진에 불 붙어서 폭발했었지만, 아레나 워 업데이트로 램프 버기와 같이 상향을 받아 이제는 차를 밀고 지나갈때는 차체에 대미지를 입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여러모로 비슷한 용도의 램프 버기와 비교되는데, 램프 버기는 차량을 위로 흘려버리는데 반해 팬텀 웨지는 차량을 옆으로 밀쳐내기 때문에 뒷차를 위한 도로 정리용으로는 램프 버기보다 낫다. 그러나 무거운 차량도 문제없이 공중으로 사출시켜버리는 램프 버기와는 달리 팬텀 웨지는 무거운 차량을 밀어내면서 감속이 된다. 또한 중속 이상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아도 제동이 잘 걸리질 않는다. 마치 얼음판 위를 달리듯 쭉 미끄러지는데, 브레이크가 잘 안 듣다 보니 도심에서 달릴 경우 가로수나 건물에 박고 내구도를 깎아먹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비오는 날은 말할 필요가 없다.
베이스가 전형적인 미국식 트랙터 트럭이라서 세션 내 유저들의 눈에 램프 버기 대비 잘 띄는 것도 단점. 커스텀도 불가능해서 개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다만 덩치에 맞게 5인승이라서 친구들이나 단원들끼리 타고 놀기에는 적합하다. 이동식 작전본부도 끌 수 있다.
탑승자들의 경우 2명은 차량 안에 탑승하지만 나머지 3명은 트레일러 견인부에 앉는다. 물론 사람이 탄 채로 트레일러 견인은 불가능하다.
가끔 가지고 노는 수집품 정도의 취급이였으나 페리코 습격 업데이트 이후 롱핀 획득 임무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게 되었다.
여담으로 램프 버기와 팬텀 웨지가 정면으로 들이받으면 램프 버기가 팬텀 웨지를 날리는데, 아무래도 범퍼 판정이 램프 버기보다 좀 높은 모양인 듯 보인다. 하지만 가끔씩 둘이 같이 날아가는 경우도 있다.
기존 모델인 팬텀에 후드를 떼고 엔진을 갈아치운 다음에 거대한 쐐기를 달아놓은 마치 매드 맥스에나 나올법한 마개조 모델로, Mythbusters에 등장한 웨지 트럭이 모티브로[21] 같은 업데이트에 나온 램프 버기처럼 오로지 차량 돌파에만 모든 것을 건 트럭이라 보면 된다...라는 의도로 출시한 차량 같지만 실제로 써 보면 몇 대 못 날리고 고장나거나 엔진에 불 붙어서 폭발했었지만, 아레나 워 업데이트로 램프 버기와 같이 상향을 받아 이제는 차를 밀고 지나갈때는 차체에 대미지를 입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여러모로 비슷한 용도의 램프 버기와 비교되는데, 램프 버기는 차량을 위로 흘려버리는데 반해 팬텀 웨지는 차량을 옆으로 밀쳐내기 때문에 뒷차를 위한 도로 정리용으로는 램프 버기보다 낫다. 그러나 무거운 차량도 문제없이 공중으로 사출시켜버리는 램프 버기와는 달리 팬텀 웨지는 무거운 차량을 밀어내면서 감속이 된다. 또한 중속 이상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아도 제동이 잘 걸리질 않는다. 마치 얼음판 위를 달리듯 쭉 미끄러지는데, 브레이크가 잘 안 듣다 보니 도심에서 달릴 경우 가로수나 건물에 박고 내구도를 깎아먹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비오는 날은 말할 필요가 없다.
베이스가 전형적인 미국식 트랙터 트럭이라서 세션 내 유저들의 눈에 램프 버기 대비 잘 띄는 것도 단점. 커스텀도 불가능해서 개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다만 덩치에 맞게 5인승이라서 친구들이나 단원들끼리 타고 놀기에는 적합하다. 이동식 작전본부도 끌 수 있다.
탑승자들의 경우 2명은 차량 안에 탑승하지만 나머지 3명은 트레일러 견인부에 앉는다. 물론 사람이 탄 채로 트레일러 견인은 불가능하다.
가끔 가지고 노는 수집품 정도의 취급이였으나 페리코 습격 업데이트 이후 롱핀 획득 임무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게 되었다.
여담으로 램프 버기와 팬텀 웨지가 정면으로 들이받으면 램프 버기가 팬텀 웨지를 날리는데, 아무래도 범퍼 판정이 램프 버기보다 좀 높은 모양인 듯 보인다. 하지만 가끔씩 둘이 같이 날아가는 경우도 있다.
1.5. 마이바츠 (Maibatsu)
파일:마이바츠.png
미쓰비시 모티브의 일본 브랜드. 이름은 다이하츠가 모티브. 자동차 외에도 헬기와 바이크도 만들고 있으며 로스 산토스에서 레스터의 공장 근처에 뮬 트럭 생산 공장이 존재한다.
미쓰비시 모티브의 일본 브랜드. 이름은 다이하츠가 모티브. 자동차 외에도 헬기와 바이크도 만들고 있으며 로스 산토스에서 레스터의 공장 근처에 뮬 트럭 생산 공장이 존재한다.
1.5.1. 뮬 (Mule)
기본형
|
굿 에이드
| 딜 앤 달러
| 메테오라이트
|
E-콜라
| 포스트 옵
| 피스와서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4
| 0.8
| 2.8
| 4.5
| 113.06
| $27,000
|
대표적인 상업용 배달 트럭입니다. 수수하고 안전하고 믿음직합니다. 짐칸에서 무얼 하든 밖으로 새 나가지 않습니다.
1.5.1.1. 습격용 뮬 (Heist Mule)[22]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4
| 5.4[24]
| 2.8
| 4.5
| 117.08
| 습격 해금가: $32,500
기본가: $43,225 |
좁은 길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꽉 막히는 상황에 질리셨죠? 이제는 여러분이 교통 정체를 일으키십시오. 가구부터 연구실 용품까지 모든 것을 옮길 수 있습니다. 짐칸이 빈 채로 드라이브를 즐겨도 되고요.
시리즈 A 자금 조달 - 피날레 클리어 이후로 구입 가능. 차고에 보관할 수 없으며 페가수스에 연락해서 배송받아야 한다.
시리즈 A 자금 조달 - 피날레에서 쓰일 장비로 설정상 여러 곳에서 훔쳐온 마약들이 들어있다. 원본처럼 역시 쓸 곳은 전혀 없으며 친구들과 노는 용도로 쓴다.
성능은 일반 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봐야하는데, 원본은 전혀 안되었던 번아웃이 되며 일반형이랑 드래그해보면 습격용 뮬이 더 앞서나가는 걸 볼 수가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일반 뮬에 비해선 좋단 것이지 차량 자체는 여전히 느린 편이다.
참고로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보다 힘이좋다.
1.5.1.2. 뮬 커스텀 (Mule Custom)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3
| 0.8
| 2.7
| 4.5
| 122.71
| 할인가: $72,000
기본가: $95,760 |
편견을 버릴 때입니다. 이건 배달 트럭이 아니라 새하얀 도화지입니다. 개조를 통해 이 도화지에 미사일을 내뿜고, 머신건을 연사하며, 근접 지뢰와 수류탄을 계속 투척하고, 방탄까지 되는 현대 시가전용 저거너트를 그리십시오. 이 차량이 여러분의 사업 제국을 이끌어줄 겁니다. 컵홀더는 달려 있지 않습니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에 포함된 차량으로, 습격 업데이트에 나온 습격용 뮬을 베이스로 하였다.
풀튜닝시 CEO 방탄 차량과 같은 방탄[25], 그레네이드 런처, 미사일 발사대, 근접 지뢰를 설치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미사일 발사대의 경우 무기화 탬파의 그것이라 락온은 안된다.
스피도 커스텀과 파운더 커스텀의 중간쯤 스펙을 지향한 것 같지만, 원격 포탑 무장이 하나도 없어 편의성이 좋지 않은지라 스피도 커스텀과는 달리 재고 판매 시를 제외하면 아무래도 쓸 일은 별로 없는 이동수단이다. 또한 차량 값은 저렴해도 특수차량으로 취급되어 임무와 습격에서 쓸 수 없다는 점도 단점이다.
게다가 기동성도 셋 중 가장 떨어지고 내구성도 훨씬 작은 체급의 스피도 커스텀과 비슷하여 폭발물을 한 방도 버티지 못한다. 스피도 커스텀은 무장 탬파의 방탄 특수차량 버전으로 굉장히 유용하게 굴릴 수 있고, 파운더 커스텀은 무장 조준이 불편하고 방폭이 안 될지언정 무장 위력은 강하고, 기동성도 체급을 감안하면 좋은 편이다. 그러나 뮬 커스텀은 장점은 커녕 저들의 단점만 물려받은 것이나 다름없어 나이트클럽 배달 이동 수단 중 가장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다. 심지어는 나이트클럽 판매 시 스피도와 파운더만 나오게 하려고 파운더 커스텀만 구매하고 뮬 커스텀은 구매하지 않는 유저들마저 있다.
1.6. MTL
1.6.1. 케르베로스 (Cerberus) (★)(◈)
아포칼립스
| 퓨처 쇼크
| 나이트메어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1
| 4.9
| 5.2
| 170.99
| 기본가: $3,870,300
아레나 워 커리어 가격: $2,910,000 |
지옥의 화신이 바퀴 여덟 개를 달고 세상으로 튀어나온 듯한 모습입니다. 세상의 종말까지 살아남든, 직접 세상을 끝내기로 마음 먹든, 다가오는 죽음의 화신 앞에서는 선택권이 많지 않습니다. - 아포칼립스
사이보그와 디스토피아 세상의 정부는 잊어버리세요. 미래에 미국이 유일하게 관심을 두게 될 차량이 있으니까요. 정교하고 기존의 틀을 깨버린 개성 넘치는 거대한 죽음의 트럭입니다. - 퓨처 쇼크
지구를 상대하는 전쟁에서 마지막 일격을 날리세요. 앞으로 뛰쳐나가 감히 여러분의 앞길을 가로막는 자들과 주변의 자연이 말라비틀어져 죽어가는 꼴을 감상하세요. - 나이트메어
아레나 워 업데이트로 등장한 오일 탱커 트럭으로,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전체적으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 등장한 전투 트럭을 하고 있으나,[26] 캡 부분은 피터빌트 281 트럭[27]의 캡 부분을 따왔으며 화염방사기가 달린 모습은 또 데스 레이스의 드레드노트가 연상된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화염방사기[28]가 장착된 것은 물론 전용 경적이 존재하는 몇 안되는 차량인데, 들어보면 베이스가 된 전투 트럭의 경적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 하다.
조수석에서도 쓸 수 있는 화염방사기를 차량 뒷부분 지붕에도 달아 줄 수 있지만 매우 비싸고, 또 그 비싼 값을 하기에는 사거리와 데미지가 한참 모자란다. 어차피 조수석 화염방사기는 아레나 워 게임에서는 쓸 수도 없으니 돈이 남아돌때나 튜닝하는 편이 좋다.
화염방사기의 공격력은 대차량용으론 형편없다. NPC들의 경우 불타며 바로 무력화되나, 미션용으로 사용하자니 트럭 특유의 답답한 기동성이 문제. 아레나워 차량들이 으레 그러하듯 습격에서는 소환이 불가능하다. 친구들과 가지고 놀 목적이 아니라면 아레나워만을 위한 차량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아레나 워에서도 개인전에서는 사용할 일이 없다. 느리고 거대하기에 금방 공격 타겟이 되어 터져나가기 일수. 케르베로스는 특정 팀전들에서만 사용되는, 딱 한가지 용도에 특화된 차량이다. 그건 바로 집체만한 덩치를 이용한 길막. 깃발 뺏기에서 적이 깃발에 접근할 수 없도록 막아서거나, 폭탄 축구에서는 아예 골대를 막고 우주방어를 펼칠 수 있다. 데스바이크는 아예 케르베로스를 밀쳐낼 힘이 없기에 어떻게든 돌아가려하거나 아예 사격으로 터뜨리려할텐데, 돌아가려는 것은 사실 방어하기 쉬운 편이니 점프로 넘어가려는 것만 맞점프로 막아내면 된다. 총으로 사격 시에는 그냥 화염방사기로 맞대응하면 된다. 잘못되어 케르베로스가 터져나가더라도 이런 팀전에서는 리스폰이 가능하기에 얼른 돌아와 다시 자리를 잡으면 된다.
데스바이크가 아닌 다른 차량이 밀치기로 케르베로스를 치워내려하면 추돌 부스트로 맞대응하자. 케르베로스가 날아가 다시 자리를 잡아야 하겠지만 상대 차량도 날아간다. 케르베로스의 용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기에, 혼자 우주방어에 성공하면 팀원들의 찬사와 적팀의 악담이 쏟아진다.
1.6.2. 패커 (Packer)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2.7
| 5.2
| 4.7
| 137.60
| 구매 불가
|
1.6.2.1. 파운더 (Pounder)
랍 리큐르
| 빅 G 굿즈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0.8
| 3.5
| 5
| 138.00
| 구매 불가
|
패커를 기반으로 개발 된 내장탑차. 벤슨을 겨냥해서 만들어졌다.
1.6.2.2. 파운더 커스텀 (Pounder Custom)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0.8
| 3.9
| 5.1
| 154.09
| 할인가: $241,000
기본가: $320,530 |
어느 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이게 무기화된 차량일까, 바퀴 네개와 엔진이 달린 무기일까? 저희가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전면 장착형 체인 건, 듀얼 미사일 발사대, 대포 발사대, 동승자용 그레네이드 런처, 근접 지뢰, 가시 철조망으로 덮인 지붕이 한데 모인 중기갑 방탄 차량의 성능을 한번 맛보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겁니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에 포함된 차량으로, 풀튜닝 시 CEO 방탄차량과 같은 방탄과 대공 미사일 포대, 원격 그레네이드 런처, 근접지뢰를 장착 할 수 있다.
나이트클럽을 보유하고 있고, 클럽 내에서 상품 판매를 10번 완료할 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미사일 발사대의 경우 4발을 쏘고나면 재사용 대기시간 뒤에 다시 4발을 연속으로 쏠 수 있도록 만들어졌고,미사일 포대의 최소 부양각이 상단 중간에 있어서 포대의 최소 부양각이 너무 높다.APC의 경우 하양사격이 가능하여 바로 앞쪽에 있는 적도 쏠 수 있는데 파운더 커스텀은 화물적재 구역이나 캡을 쏘지 못하도록 +1도 이상 내려가지 않게 조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목표에 조금만 근접해도 미사일로 맞출 수가 없다.
운전석에서 개인화기 사격과 SAM 미사일 발사가 모두 가능하고, 가속력은 좋지 못하고 초반에는 시민 차량조차 길에서 밀어붙여 치워버리지 못한다. 그래도 가속도가 붙으면 돌파력이 크게 좋아지며 전차보다는 확실히 빠르다.편의성이 좋은 전차 수준의 평을 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방폭이 되지 않아서 점착 폭탄에도 한 번에 가는 허약한 내구성을 가졌다.
거기에 다른 나이트클럽 배달 이동 수단과 마찬가지로 특수 차량 취급이라 임무와 습격에서 사용할 수 없다.[29] 그래서 공개 세션에서만 사용해야 하는데 스피도 커스텀과 달리 다른 적합 장비가 많아 굳이 이걸 사용하는 유저는 없다.
기동성이 정말 욕이 나올 정도로 쓰레기라 혹시 이 차량을 타고 나이트클럽 상품 판매를 할 때에는 조심해야 한다. 음푹 패인 구덩이에 빠지거나 도로 상태가 안좋은 경우 바퀴가 헛돌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니 주의.[30] 가급적 시간이 걸리더라도 오프로드 대신 일반 도로로 달리자. 잘못하면 끼인거 탈출하느라 시간 내에 물품 배달을 못하거나 끼여서 꼼짝 못하는 상황을 틈타 다른 유저가 상품을 파괴하는 수가 있다.
1.7. 바피드 (Vapid)
1.7.1. 벤슨 (Benson)
일반형
|
팝스 필
| 로스 산토스 호드 하우스
| 라거 라이트
|
쿨 빈
| 프리짓
| 24/7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0.8
| 4
| 5.3
| 144.44
| 구매 불가
|
1989년부터 2001년까지 생산된 나비스타 인터내셔널 S 시리즈 2세대 딜리버리 트럭[31]을 모티브로 개발 된 상업용 트럭으로, 전작인 GTA 4에서도 동일 모델링으로 등장한 전적이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보석상 작업 후반부에 사용하며, 술집 부동산 구매 후 배달할 때 타게 되는 트럭이다.
온라인에서는 시리즈 A - 마리화나에서 테크니컬과 함께 훔쳐올 차량이다. 다만 테크니컬을 뺏은 뒤 시간제한이 생기다보니 일반 벤슨과 다르게 가속력이 상당히 월등하다.
온라인에서는 벤슨을 보기가 무척 힘들다.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시 시그널이랑 호송대 미션을 끝내고 스폰되는 맥켄지 비행장 물류창고 같은 곳을 기웃거리다 보면 벤슨이 보일 때가 있지만 확률이 극악이라 보기 힘들다. 또한 자유 세션 CEO 패키지 확보 미션에서도 발견할 수는 있지만 CEO 미션 중이기 때문에 지나칠 수 밖에 없다.
2. 공업용
이 항목의 차량들은 덤프트럭과 바피드 가디언 이외에는 구매가 불가능하다.
2.1. 브루트 (Brute)
파일:브루트1.png
파일:브루트2.png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파일:브루트2.png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2.1.1. 티퍼 (Tipper)
1세대
| 2세대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4
| 0.8
| 2.8
| 4.8
| 1세대: 117.48
2세대: 113.46 | 구매 불가
|
1세대 모델은 맥 R시리즈 덤프 트럭을, 2세대 모델은 나비스타 인터내셔널 S 시리즈 덤프 트럭을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여담으로, 1세대의 경우 짐칸에 아무것도 없을때, 엄폐가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시민&경찰들과 싸울때 짐칸에서 엄폐를 해서 싸우면 나름 유용하다.
2.2. HVY
파일:HVY.png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
2.2.1. 커터 (Cutter)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2.1
| 1
| 4
| 4.5
| 48.68
| 구매 불가
|
터널 보링 머신. 모티브가 된 모델은 밝혀지지 않았다.[32]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고 스토리 모드에서 '큰 거 한방' 미션 중에 사용할 수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구조라서 이 차량에 탄 상태에서는 1인칭으로 전환할 수 없다. 1인칭 상태에서 탑승해도 3인칭으로 변경된다.
후에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로 온라인에서도 등장하나, 플랫배드 트럭에 실려있는 화물로만 등장하고 실질적으로 탑승은 불가능하다. [33]
여담으로, 카지노 습격 미션 당시 레스터의 말로는 해당 차량이 전세계에 두 대, 그중 남부 산 안드레아스에 한 대가 있다고 한다.[34]다만 카지노 습격용 장비는 해당차량보다 훨씬 작다.
놀랍게도, 싱글에서 트레이너로 스폰하면 로스 산토스 커스텀에 들어갈 수 있다. 전면으로는 커터 날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고, 후진으로 밀어넣다보면 들어가진다. 다만, 들어가도 개조 항목이 조명[35]과 방탄 타이어 뿐이고, 다른 외관 업그레이드나 성능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개조가 끝나도 덩치가 커서 못나간다.
2.2.2. 부두 지게차 (Dock Handler)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1.3
| 0.3
| 3.5
| 5.6
| 51.10
| 구매 불가
|
일반 지게차로 옮길 수 없는 컨테이너 박스나 큰 물체를 운반할때 사용하는 대형 지게차. 스토리 모드에서 "메리웨더 습격" 중에 사용한다.
그리고 온라인에서는 레스터가 주는 임무인 "부두를 채워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타이탄 작업" 임무에서 타이탄이 있는 격납고 안에도 있다. 단, 이 미션에서는 움직일 수는 있지만 컨테이너를 들어올리지 못하고 얼마 안 가서 엔진이 과열되어 불이 붙는 판에 사실상 사용 불가.
사용 방법은 왼쪽 Shift 키로 집게를 들어올리고, 왼쪽 Ctrl 키로 내릴 수 있다. 그리고 E키를 '꾹' 눌러서 컨테이너를 집는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토리 모드의 미션중에 들어 올려야 하는 컨테이너는 들 수 있다. 미션이 끝나도 지게차만 있으면 가능하긴 하지만 TriftEX 소속 컨테이너만 드는게 가능하다.
여담으로, 트레버가 이걸 타고 나선 부두 노동자를 꿈을 싣고 다니는 좋은 직장(?)으로 인식한다. 이건 장난감이 아니라고 딴지를 거는 플로이드는 덤.
2.2.3. 도저 (Dozer)
일반
| 아레나 후원 등급 보상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0.8
| 0.7
| 3.5
| 3.3
| 17.70
| 구매 불가
|
캐터필러 963D를 베이스로 하는 불도저. 라이노와 같이 GTA 사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무한 궤도를 가진 차량이다.[36] 스토리 모드에서 "팔레토 작업" 중에 프랭클린이 끌고 나온다. 스토리 중 나오는 상황을 위한 것인지 충돌에 대해 엄청 단단하다. 높은 산에서 아무리 구르고 떨어져도 멀쩡하다. 물론 폭발물에는 짤없으니 주의하자. 그리고 이게 느리다던 잔디깎이 보다 더 느리다(...). [37]
이외에는 랜덤 인카운터중 '공사장 사고' 에서 불도저를 이용해 철파이프를 밀어내 공사장 인부를 구하는데 사용된다. 보상은 공사장 인부의 진심어린 감사 인사.[38]
온라인에서는 미니맵 기준 북쪽 끝에 있는 공사장이나 데이비스 쿼츠 채석장에서 찾을 수 있으며 유저들이 가끔 불도저 갖다가 트렘펄린 마냥 뛰놀기도 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원래 색상은 노란색이나, 아레나워 후원 등급 50을 달성 시 초록색 버전을 페가수스를 통해 부를 수 있다.
2.2.4. 덤프 트럭 (Dump)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1.9
| 1
| 4
| 4.4
| 51.50
| $1,000,000
|
당신보다 큰 바퀴를 단 자동차를 운전하는 건 무언가 특별한 느낌이 있습니다. HVY 덤프는 교통 체증의 방해를 받지 않고 수용량 80톤의 짐칸을 자랑합니다. 이민 노동자를 떼로 수송할 수 있다는 겁니다.
캐터필러 789C를 모티브로 개발 된 초대형 덤프트럭. 스토리 모드에선 데이비스 쿼츠나 샌디 쇼어 등지에서 발견된다. 온라인에서도 특정 지역에서 스폰되고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데 가격이 애더와 같은 $1,000,000다.
크기가 매우 크다보다 차고에 넣을 수 없어서 사용하려면 페가수스를 통해 공수받아야 한다. 차량의 크기 때문에 도로 주행시 일반 차량들을 밟고 지나갈 수도 있다. 단 보는 것과 다르게 내구력이 시원찮아서 자신이 밟은 차량이 터져서 같이 폭사 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리고 수심이 엄청 깊은곳 에서 굴려도 잘 침수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거기에 덤으로 베이스 모델이 초대형 덤프 트럭이다보니 GTA 시리즈의 지상 이동 수단 중 가장 독보적으로 크다. 크기가 왠만한 차량들보다도 큰 라이노 탱크나 인서전트보다도 3~4배 이상 더 크다.
2.2.5. 믹서 (Mixer)
티퍼 베이스
| 비프 베이스
| 아레나 후원 등급 보상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9
| 1
| 2.8
| 4.8
| 티퍼 베이스: 135.99
비프 베이스: 132.37 | 구매 불가
|
산 안드레아스의 시멘트 트럭을 계승한 우리가 흔히 아는 레미콘. 각각 티퍼와 비프 베이스로 존재하지만 믹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었던 산 안드레아스와 다르게 믹서 속도를 조절할 수 없다.[39]
아레나워 후원등급300을 달성시 레어카인 검은 바탕의 흰색 줄무늬의 티퍼 베이스 믹서를 페가수스로 부를수있다
2.3. 조빌트 (JoBuilt)
파일:조빌트1.png
파일:조빌트2.png
피터빌트를 모티브로 하는 트레일러 트랙터 회사. 현실의 피터빌트처럼 트랙터 트럭들을 생산하지만 GTA 5에 들어서 항공기도 생산하며 그 중 군용 전투기인 P-996 레이저도 생산하고 있다.
파일:조빌트2.png
피터빌트를 모티브로 하는 트레일러 트랙터 회사. 현실의 피터빌트처럼 트랙터 트럭들을 생산하지만 GTA 5에 들어서 항공기도 생산하며 그 중 군용 전투기인 P-996 레이저도 생산하고 있다.
2.3.1. 러블 (Rubble)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4
| 0.8
| 3.5
| 4.8
| 124.72
| 구매 불가
|
팬텀 기반의 덤프 트럭. 역시 비프처럼 적재되지 않은 버전을 이용해 차량을 실어나르는 짓이 가능하다.
2.4. MTL
파일:MTL1.png
파일:MTL2.png
헤비듀티 트럭을 기반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브랜드. 모티브 브랜드는 생산 차종과 로고를 보면 현실의 맥 트럭스(Mack Trucks)와 MAN으로 추정된다.
파일:MTL2.png
헤비듀티 트럭을 기반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브랜드. 모티브 브랜드는 생산 차종과 로고를 보면 현실의 맥 트럭스(Mack Trucks)와 MAN으로 추정된다.
2.4.1. 플랫베드 (Flatbed)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0.8
| 3.5
| 5
| 122.71
| 구매 불가
|
차 이름 그대로 평상형 트럭으로 산 안드레아스 시절까지만 해도 군용 트럭으로도 쓰이는 등 독자적인 모델링을 갖고 있었지만 전작부터는 완전히 민간용 트럭이 되었으며 본작에서는 패커 기반의 플렛베드 트럭으로 재개발되었다.
뒷 칸에 올라타면 풀가속에도 넘어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많은 인원을 수송하는게 가능하며, 이는 다른 차량들과는 차별화된 기능. 이는 일부 차량[40]들도 해당되는 기능이며, 무기 밀매 업데이트의 보급품 강탈 중에는 한명은 플렛배드를 운전하고 한명은 저거너트를 입고 뒷칸에 서서(저거너트 상태에서는 자동차 탑승이 안된다) 다가오는 적들을 견제하는 것도 있다.
여담으로, MTL 차량들 중 업데이트로 추가된 브릭케이드와 더불어 유이하게 회사 엠블럼이 달린 차량이다.
2.5. 바피드 (Vapid)
2.5.1. 가디언 (Guardian)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2
| 5.2
| 6.1
| 161.74
| $375,000
|
육중한 손님을 위한 중간 정도의 짐을 실을 수 있는 상업용 트럭입니다. 탄산음료 7리터와 치킨 3마리를 혼자 처먹는 분에게는 놓칠 수 없는 픽업트럭입니다. 또 초강력 엔진이 있어 3톤 이상 나가는 손님도 침대 밖으로 실어 나를 수 있습니다.
2004년형 포드 F-650 트럭 및 쉐보레 코디악, GMC 톱킥을 비롯한 미국식 중형 트럭들을 모티브로 픽업 짐칸을 올린 슈퍼 픽업 클래스의 픽업 트럭.[41][42] 두개의 머플러에서 2000~2500RPM에서 뿜어져나오는 검은 매연이 매력.
발매 당시부터 존재했던 동사의 샌드킹과 같은 업데이트에 나온 HVY 인서전트와도 맞먹는 덩치를 갖고 있으며 운전 성향도 매우 유사하다. 다만 가디언은 조금 더 온로드 지향이며 샌드킹과의 1 대 1 오프로드 레이스에서는 약간의 차이로 뒤쳐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43] 또한 서스펜션을 업그레이드하면 차고가 수 센티미터씩 눈에 확연히 띄일 정도로 낮아져서 더더욱 굴리기가 껄끄러워진다.
참고로 다른 픽업 트럭들과 달리 달리는 도중에 짐칸에 서있는 상태로 있어도 넘어지지가 않는다.[44] 이 덕에 1~2명 정도가 미니건같은 중화기를 들고 짐칸에 서있으면 테크니컬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문제는 운전자가 잘못 운전하면 짐칸 바깥으로 튕겨나가기 일수인데다 테크니컬처럼 보호해줄 수단이 없다는 단점도 있다.
차가 침수가 잘 안되는데 거기서 시간을 끌거나 더 깊이 내려가면 침수가 된다.
튜닝을 할 수 있으나, 번호판을 바꿀 수가 없어서[45] iFruit 앱으로만 번호판 변경이 가능하다.
3. 다목적
이 항목의 차량들은 새들러와 슬램트럭 이외에는 구매나 개조가 불가능하다.
3.1. 브루트 (Brute)
파일:브루트1.png
파일:브루트2.png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파일:브루트2.png
GM의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GMC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원판인 GMC가 쉐보레 밴을 공동생산한 것과 같이 여기서는 디클라스와 부리토를 공동 생산함과 동시에 그와 같은 플랫폼으로 여러가지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3.1.1. 다용도 트럭 (Utility Truck)
박스 빅
| 박스 스몰
|
플랫베드
| 체리 피커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2
| 0.8
| 3
| 4.8
| 123.92
| 구매 불가
|
인터네셔널 4700 시리즈를 모티브로 제작된 다용도 트럭. 비슷하게 생겼지만 외형이 6가지나 된다. 체리 피커 버전의 차이는 뒷바퀴의 덮개 부분밖에 없으며 성능은 똑같다.
로스 산토스 국제 공항이나 맵 전역에 있는 여러 산업 지역에서 스폰된다.
참고로 스토리 모드에서는 랜덤 이벤트로 공사장에서 사고로 인해 건설용 자재들이 이 차를 강타해서 이 차를 탄 운전사를 재빨리 구출해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바로 옆에 있는 불도저로 자재들을 치워서 구해줄 수 있다.
3.2. HVY
파일:HVY.png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
3.2.1. 에어 터그 (Airtug)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2.1
| 1
| 1.5
| 3.5
| 47.07
| 구매 불가
|
평범한 공항 물자 운반 차량. 공항에서 한대씩 돌아다니는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세션 내에서는 일절 등장하지 않는다. 스토리 모드처럼 LS 국제 공항 내부에 나올 법한데 왜 등장하지 않는 건지는 의문. 대신 다용도 레이스에서 선택 가능한 차량으로 등장한다.
3.2.2. 닥터그 (Docktug)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4.3
| 1.7
| 5
| 4.2
| 90.12
| 구매 불가
|
오타와 코만도 4X2 터미널 야드 트랙터를 모티브로 개발된 트랙터.
의외로 방탄성능도 갖추고 있다...였지만 방탄성능은 게임자체의 버그였는지 잠수함 패치로 인해 더이상 방탄이 아니게되었다.
온라인에서도 드물게 나오며, 가끔씩 바고스 지역 근처나 항만 부두 쪽에서 NPC가 닥터그를 몰고 있는 걸 발견할 수가 있다.
참고로 후면부에 다른 트랙터 트럭들처럼 떡판이 존재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대형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하다.
3.2.3. 지게차 (Forklift)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1.6
| 1
| 4.5
| 3.5
| 57.13
| 구매 불가
|
현실에도 가끔씩 가다보면 볼 수가 있는 평범한 지게차로, 현실에서의 막강한 능률과는 다르게 게임 내에서 들어올릴 수 있는 물건은 대단히 한정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는 지게차가 쓰라고 만든 목재 팔레트는 정교하게 모델링되어 있어 제대로 구멍에 끼워 넣어 들어올릴 수 있지만 그 위에 다른 물건을 올려놓는 것 자체가 게임 물리 엔진 상 불가능에 가깝고 적재 하중이 굉장히 적어서 베네펙터 팬토 같은 마이크로 카조차 들어올리지 못한다. 실제로 이놈을 본다면 폐차장 등지에서 애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아쉬운 부분이다. 여담으로 산 안드레아스에서는 차량 정도는 멀쩡히 들어올릴 수 있었다.
온라인에서는 카요 페리코 섬의 격납고 안에서만 등장한다.
전작과 같이 뒤에 달려있는 가스 탱크를 총으로 쏘다보면 폭발한다.
3.2.4. 리플리 (Ripley)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3.8
| 0.7
| 4
| 4.1
| 89.32
| 구매 불가
|
3.3. 잭쉬프 (Jacksheepe)
3.3.1. 잔디깎이 (Lawn Mower)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1.1
| 1.7
| 1.3
| 4.1
| 23.74
| 구매 불가
|
3.4. 나가사키 (Nagasaki/長崎)
파일:나가사키.png
일본의 기업인 가와사키 중공업을 모티브로 하는 회사. 원본이 된 회사 이름이 일본 지역명 중 하나기도 하니 여기 GTA 5에서도 일본의 지역 중 하나인 나가사키를 회사이름으로 사용 중이다.
GTA 시리즈에서 육해공 이동수단을 전부 만들어본 유일한 회사로,[49] 특히 오토바이 부문에서 시험적인 것을 많이 시도하는 중인데, 기본적인 스포츠 바이크부터 다른 일본계 회사는 도전도 안했었던 미국식 스타일 크루저 바이크, 그리고 22세기 이후에나 나올법한 미래 지향적인 바이크도 만드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일본의 기업인 가와사키 중공업을 모티브로 하는 회사. 원본이 된 회사 이름이 일본 지역명 중 하나기도 하니 여기 GTA 5에서도 일본의 지역 중 하나인 나가사키를 회사이름으로 사용 중이다.
GTA 시리즈에서 육해공 이동수단을 전부 만들어본 유일한 회사로,[49] 특히 오토바이 부문에서 시험적인 것을 많이 시도하는 중인데, 기본적인 스포츠 바이크부터 다른 일본계 회사는 도전도 안했었던 미국식 스타일 크루저 바이크, 그리고 22세기 이후에나 나올법한 미래 지향적인 바이크도 만드는 것을 볼 수가 있다.
3.4.1. 캐디 (Caddy)
신형
| 구형
|
벙커용 1
| 벙커용2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3.5
| 0.7
| 7.5
| 4.5
| 일반형: 107.83
벙커용: 77.65 | 구매 불가
|
바이스 시티부터 꾸준히 등장해온 골프 카트. 개인 차고에 넣는 것은 가능하지만 개조는 할 수 없다. GTA 온라인의 경우 차고에 넣을수도, 개조를 할 수도 없다.
로스 산토스 골프 클럽에서 볼 수 있는 버전은 전작의 확장팩 TBoGT에서도 등장했으며 그때와 같이 프로랩스 마크가 랩핑되어 있다.
구형 모델은 블레인 카운티 지역, 특히 트레버가 사는 샌디 해안 부근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공도에서 굴러다니는 걸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지붕이 없는 버전도 볼 수 있는데 지붕 있는 버전과 비교했을 때 성능상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처음부터 지붕이 없는 상태로 다니기도 하지만 지붕 있는 구형 모델로 막 굴리다 보면 지붕이 떨어져나가 이렇게 변할 때도 있다. 신형은 지붕이 안떨어진다. 도시에서는 유일하게 리차드 마제스틱 스튜디오에서 볼 수 있는데, 가끔 경비원이 이걸 타고 순찰하고 있다.
이후 잊혀지는 듯 싶다가 무기 밀매 업데이트에 벙커용 캐디가 새로 등장했다. 벙커용은 좁은 공간에서 타야하기 때문에 속도가 확실히 느려졌다.
3.5. 스탠리 (Stanley)
3.5.1. 필드마스터 (Fieldmaster)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2.4
| 1
| 3.8
| 5.2
| 53.51
| 구매 불가
|
존 디어 6930을 모티브로 개발된 농업용 트랙터. 아래의 구형 트렉터보다 속도가 약간 빠르다.
가끔씩 시골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 트랙터로 도로를 달리는 NPC들을 볼 수 있다. 이를 보면 한국이나 미국이나 시골 지역 가면 트랙터가 간혹 가다보면 도로에 굴러다니는건 비슷한 모양.
다만 오르막길을 오르는 모습은 발암 그 자체. 힘이 딸려서 경사가 조금만 급해져도 산을 못 타고 뒤로 밀린다.[50]
여담으로, 이 농기계를 위한 트레일러가 존재한다. 덤프형태와 건초더미를 올린 버전으로, 실제로는 밑의 밭갈이를 단 필드마스터보다 훨씬 더 보기가 힘든 편.
새벽 시간에 해변가에 가보면 쟁기를 단 필드마스터가 모래사장에서 여러 대 움직이는걸 볼 수가 있다. 모래갈이 용인듯.
3.5.2. 트랙터 (Tractor)
일반형
| 엡실론 에디션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2.1
| 1
| 2
| 3.6
| 45.87
| 아레나 워 후원 등급 1000
|
특정 지역에서 스폰되는 차량으로 바디 전체가 붉은 녹으로 뒤덮힌 매우 처참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차량이다. 속도도 매우 느리지만 일단은 움직이기는 한다. 최고속도는 두 발로 뛰는 것만 못하며 내리막에 이걸 타고 가면 흡사 스키 타는 느낌이 들 수 있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일반형은 고르도 산 쪽에 있는 등대[51]와 그레이프시드 농가에 일정확률로 스폰되고, 엡실론 에디션 트랙터는 마이클의 엡실론 프로젝트 서브 미션에서 테일게이터에 들어있는 210만 달러 대신에 얻을 수 있다. 후자는 굉장히 희소한데, 일반형과 달리 K1FFLOM1이라는 특수한 번호판이 달려있다. 또한 뒷바퀴 위에 일반형은 팬더가 있는데 엡실론 에디션은 팬더가 없다.
온라인에서는 한때 슬램밴 견인차처럼 스폰된 적이 있었으나 패치 후에는 스폰이 되지 않으며 유일한 방법은 아레나워 업데이트 이후 아레나워 후원 등급을 1000등급까지 올리면 얻을 수 있다. 1000등급을 달성하는 것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 수준으로 어렵다.
여담으로 엡실론 에디션 트랙터와 엡실론 테일게이터, 그리고 210만 달러를 동시에 얻는 방법이 있는데, 치트가 필요하다.[52] 일단 모르는 것이 아는 것 미션을 진행하기 이전에 견인차를 끌고 미션 장소로 가서 총을 쏴서 미션을 비활성화시킨 후 테일게이터를 견인차로 끌어서 차고에 넣는다. 그 다음에 미션을 진행하고 바로 목적지에다 테일게이터를 둔 순간 총을 쏘고 트랙터가 있는 곳으로 간 다음에 로켓 런처로 엡실론 신자들을 몰살한다. 그 다음에 lawyerup 치트를 사용해서 지명수배를 내리고 테일게이터에 탔다가 내린뒤 다시 트랙터를 타고 차고에다 넣으면 된다.
3.6. 바피드 (Vapid)
3.6.1. 새들러 (Sadler)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2
| 5
| 6.2
| 160.93
| $35,000
|
이 녀석 뒤에는 140킬로그램짜리 쌍둥이 애들을 싣고 다녀도 거뜬합니다. 바피드 새들러는 특대형 미국인을 위한 특대형 픽업 트럭입니다. 미국에서 20년 이상 최고의 판매량과 최악의 연비를 자랑합니다.
포드 F 시리즈 픽업을 모티브로 개발된 다목적 픽업. 이 차량을 기반으로 샌드킹이 탄생되었다. 차고에 보관이 가능하고 개조도 가능한 다목적 차량. 다목적 차량만 참여 가능하게 설정한 레이싱에서는 혼자 지존을 먹는다.
설정상 연비는 1L당 3.7km. 미국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좋지 않은 연비인 데다[53] 연료통도 작다.
엔진은 V8 슈퍼 차저 4륜 구동이지만 전륜 40%, 후륜 60% 느낌이 난다.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대공 방어 트레일러를 요청하면 견인 차량으로 개조된 새들러가 나온다. 이제 자주 볼 듯하다.
참고로 해당 사진 외에도 바리에이션이 꽤나 많은 편이다. 캥거루 범퍼가 달린 것이랑 롤바가 달린 것하고 짐칸에 하드탑형 덮개가 덮인 것이 존재한다.
3.6.2. 스크랩 트럭 (Scrap Truck)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6
| 0.8
| 3.3
| 4.8
| 125.13
| 구매 불가
|
단종된 양키를 기반으로 제작된 고물 수거 트럭. 번호판이 앞뒤로 없다.
여담으로 이 트럭의 짐칸에 아무것도 없는 경우 안에 들어가서 PC 기준으로 Q키를 눌러 엄폐를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시민들과 쫓아오는 경찰이랑 노는 것(...)도 가능하다.
3.6.3. 대형 견인차 (Towtruck)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6
| 0.8
| 3.8
| 4.8
| 131.56
| 구매 불가
|
스크랩 트럭처럼 양키를 기반으로 개발된 양키 견인차. 3축까지 있는 차량이며, 보통 대형 트럭이나 버스 등 크기가 큰 차량을 견인할 때 사용하나 작은 차량도 견인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 중 프랭클린의 견인 사이드 미션에 사용되며, 견인 회사를 구입하고 견인차에 타면 견인 작업을 할 수 있다.
경찰차, 소방차 등을 견인해가도 수배 레벨이 붙지 않으니 그쪽이 갖고 싶은 유저들은 참고하자.
3.6.4. 슬램밴 견인차 (Slamvan Towtruck)[54]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6
| 0.8
| 3.8
| 4.8
| 138.00
| 구입 불가
|
전작의 확장팩 TLaD에서도 등장한 슬램밴을 기반으로 개발된 견인차. 대형 견인차와 달리 개조가 가능하다.
소형 견인차량이다 보니 버스나 대형 트럭 등은 고리에 걸 수는 있지만 무게 때문에 끌지를 못한다. 즉, 대형차 견인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대형 견인차와 마찬가지로 토냐의 사이드 미션인 견인 미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랭클린이 견인 보관소를 구입 했을시 타면 견인 작업을 할 수 있다. 블리츠 플레이의 견인차를 준비하는 미션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대형 견인차만 가능하다.
3.6.5. 다용도 트럭 (Utility Truck)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2
| 0.8
| 3
| 4.8
| 123.92
| 구매 불가
|
산 안드레아스에서도 등장했던 다용도 트럭.
판매 부진으로 단종된 1세대 컨텐더 픽업[55]을 기반으로 개발된 다용도 트럭. 바피드의 차량 재고떨이의 흔적 중 하나.
브루트 다용도 트럭이랑 이름이 같은지라 보통 사람들은 이 차량을 다용도 밴 (Utility Van)으로 부르고 있다.
3.6.6. 슬램트럭 (Slamtruck)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1,310,000
|
이 모델과 관련된 일련의 사고들로 인해, 바피드 회사에서 슬램트럭의 잠재적인 구매자들이 겪을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고속도로에서 여러분의 경사로를 자꾸만 없애려는 쌍놈의 새끼들이 계속해서 몰려온다고 하는군요. 또 보이시나요? 이런 염병할, 피하세요.
카요 페리코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차량 운송 트럭으로, 2021년 1월 21일자로 남부 SA 슈퍼오토 사이트에 추가되었다.
모티브가 되는 차량은 1950년식 포드 F6 커스텀 COE 차량 운송 트럭으로, 슬램밴 견인차와 같이 다목적 분류이며, 운송 차량이나 트럭치곤 덩치가 작다.
유압 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된 차량이다. PC 기준 X키[56]를 누르면 로우라이더처럼 서스펜션을 조작할 수 있다. 하지만 로우라이더처럼 신나게 튕기라고 만든 서스펜션도 아니고, 차량 자체도 다른 로우라이더에 비해 훨씬 무겁다 보니 그냥 높낮이만 조절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출시 이전에는 온라인에 다시 부활한 견인차라는 타이틀을 가진 차량이라 반입반출때 탁송차량으로 활용할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막상 출시가 되고보니 차를 짐칸에 올리면 주르륵 흘러내린다. 그러니까, 견인 차량이긴 한데 견인을 못한다. 의외로 차를 밀어넣고 나면 차가 쉽게 떨어지진 않지만 그냥 플랫베드에 차를 올려놓은것과 다를게 없다. 사실상 견인은 불가능.
그렇다고 성능이 좋은건 또 아니다. 원래 이런 차량이 성능을 생각하고 타는 차는 아니라지만, 발차시 휠스핀도 심하고 최고속도와 가속도도 떨어지며, 심지어 슬램밴처럼 브레이크가 엄청나게 밀린다. 차가 견인이 될까 기대한 유저들은 실망하거나 구입을 후회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130만 달러 주고 사기엔 아까운 차량이다.
장점으로는 짐칸에 사람이 올라타면 넘어지지 않아서 운전에 조심만 한다면 여러 인원을 수송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은 길에 돌아다니는 흔한 플랫베드나 기존 트럭 종류에도 다 적용되는 사항이라 이걸 보고 살 이유는 없다.
사소한 버그인데, 정비공을 통해 부르지 않고 플레이어가 직접 차고에서 바로 꺼내면 유압 서스펜션이 작동이 안된다. 추후에 패치할지는 두고볼 일.
4. 기타
이 항목의 이동수단은 모두 구매나 개조를 할 수 없다.
4.1. 기차 (Train)
파일:기차.jpg
화물 열차를 연결하고 다니는파괴신열차. 기본적으로 탑승할 수 없지만 모드나 트레이너를 이용하면 탑승할 수 있다. 모티브는 EMD GP38-2로 추정.
GTA 세계관의 전통있는[57] 무적의 이동수단으로 플레이어가 조작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무겁고 강력한 전차로 가로막아도 힘없이 나뒹구는 경관을 볼 수 있다. 기관사는 사살할 수 있지만 열차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도시 한가운데 멈춰놓아서 도로를 막는 트롤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열차는 전차 주포의 포신이나 체르노버그의 미사일 포대처럼 무조건 작동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차 주포의 포신이나 체르노버그의 경우 상대가 내 차량보다 무겁거나 고정되어 있다면 차량 본체가 회전해 버리지만 열차의 경우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게임 내적으로 보든 우리가 보든 '거역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한다. 터널을 버스나 전차로 구멍을 완전히 막아 놓아도 막혀 있지 않은 위쪽으로 튀어 올라가 버리며, 충돌 방지 장치인 건지 트레이너로 열차 2대가 만나게 하거나 선로 위에 건물을 올려놓아 버리면 그냥 통과해 버린다.
다만, 스토리 모드의 기차 위로 착지하는 낙하산 점프 클리어 후 폭파시키면 파괴되고 열차는 멈춘다.
가끔씩 빈 컨테이너 차량이 연결된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올라타면 무임승차를 할 수 있다.[58] 또한 맨 마지막 컨테이너 차량이 비어있을 경우 바티 801이나 BF400같은 오토바이는 윌리를 통해 올려놓을수도 있다.
이전에는 기관실에 들어가서 폭파계열 무기로 폭발시키면 기차를 멈출 수 있었으나 현재는 업데이트로 인해 할 수 없다.
참고로 온라인과 스토리 모드에서 약간의 거리를 두고 차로 가로막고 있으면 경적을 울린다. 그러나 멈출 것 같으면서도 멈추지 않는다.
기차 두대가 겹치는 버그가 있다.
화물 열차를 연결하고 다니는
GTA 세계관의 전통있는[57] 무적의 이동수단으로 플레이어가 조작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무겁고 강력한 전차로 가로막아도 힘없이 나뒹구는 경관을 볼 수 있다. 기관사는 사살할 수 있지만 열차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도시 한가운데 멈춰놓아서 도로를 막는 트롤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열차는 전차 주포의 포신이나 체르노버그의 미사일 포대처럼 무조건 작동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차 주포의 포신이나 체르노버그의 경우 상대가 내 차량보다 무겁거나 고정되어 있다면 차량 본체가 회전해 버리지만 열차의 경우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게임 내적으로 보든 우리가 보든 '거역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한다. 터널을 버스나 전차로 구멍을 완전히 막아 놓아도 막혀 있지 않은 위쪽으로 튀어 올라가 버리며, 충돌 방지 장치인 건지 트레이너로 열차 2대가 만나게 하거나 선로 위에 건물을 올려놓아 버리면 그냥 통과해 버린다.
다만, 스토리 모드의 기차 위로 착지하는 낙하산 점프 클리어 후 폭파시키면 파괴되고 열차는 멈춘다.
가끔씩 빈 컨테이너 차량이 연결된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올라타면 무임승차를 할 수 있다.[58] 또한 맨 마지막 컨테이너 차량이 비어있을 경우 바티 801이나 BF400같은 오토바이는 윌리를 통해 올려놓을수도 있다.
이전에는 기관실에 들어가서 폭파계열 무기로 폭발시키면 기차를 멈출 수 있었으나 현재는 업데이트로 인해 할 수 없다.
참고로 온라인과 스토리 모드에서 약간의 거리를 두고 차로 가로막고 있으면 경적을 울린다. 그러나 멈출 것 같으면서도 멈추지 않는다.
기차 두대가 겹치는 버그가 있다.
4.2. 메트로 (Metro)
파일:전철.jpg
로스 산토스의 지하와 지상을 가로질러 달리며 역에서 탑승할 수 있다. 이전까지 절대 멈추지 않는 불 붙은 마차나 다름 없었지만 본작에서는 전방에 장애물이 있으면 정차하며 플레이어가 수배 중인 상황에서는 역에 서지 않고 통과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이 역시도 여전히 파괴는 불가능하며 끝까지 안 비키면 그냥 앞에 뭐가 있던간에 무시하고 밀고 간다.
조종사를 죽여도 이 열차는 계속 간다. GTA 산 안드레아스의 열차와 달리 조종석에 뺏어 탈 수 없고 탑승만 가능하다. 또한 지붕 위에 올라탈 수 있으며 정차 중에 사람을 전부 몰살시키고 그대로 진행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도 승객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이 때는 싱글과 다르게 열차 내부에서 움직일 수 있으며 열차 유리가 방탄유리가 아니므로 다른 유저에게 공격당할 수 있다.[59]
패키지를 구매했을 때 동봉되는 지도를 보면 노선도가 있는데 노선은 게임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
파일:그타5쟈철노선도.png
지도를 보고 제작한 로스 산토스 지하철 노선도. 영어역명과 한글역명을 병기했다. 노선은 하나지만 꽤나 굴곡이 있다.[60]노선은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 중앙 지하 - 그로브 스트리트 근처 도로 위 역 - 다운타운 빌딩공사장 근처 - 다운타운 북부 백화점 인도 지하 - 락포드 힐즈 - 리틀 서울 근처 지하역 - 로스 산토스 공항 주차장 지하 -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이다.
역 내에 카빈 소총을 든 경찰관이 배치되어 있을 때도 있다.
로스 산토스의 지하와 지상을 가로질러 달리며 역에서 탑승할 수 있다. 이전까지 절대 멈추지 않는 불 붙은 마차나 다름 없었지만 본작에서는 전방에 장애물이 있으면 정차하며 플레이어가 수배 중인 상황에서는 역에 서지 않고 통과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이 역시도 여전히 파괴는 불가능하며 끝까지 안 비키면 그냥 앞에 뭐가 있던간에 무시하고 밀고 간다.
조종사를 죽여도 이 열차는 계속 간다. GTA 산 안드레아스의 열차와 달리 조종석에 뺏어 탈 수 없고 탑승만 가능하다. 또한 지붕 위에 올라탈 수 있으며 정차 중에 사람을 전부 몰살시키고 그대로 진행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도 승객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이 때는 싱글과 다르게 열차 내부에서 움직일 수 있으며 열차 유리가 방탄유리가 아니므로 다른 유저에게 공격당할 수 있다.[59]
패키지를 구매했을 때 동봉되는 지도를 보면 노선도가 있는데 노선은 게임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
파일:그타5쟈철노선도.png
지도를 보고 제작한 로스 산토스 지하철 노선도. 영어역명과 한글역명을 병기했다. 노선은 하나지만 꽤나 굴곡이 있다.[60]노선은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 중앙 지하 - 그로브 스트리트 근처 도로 위 역 - 다운타운 빌딩공사장 근처 - 다운타운 북부 백화점 인도 지하 - 락포드 힐즈 - 리틀 서울 근처 지하역 - 로스 산토스 공항 주차장 지하 -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이다.
역 내에 카빈 소총을 든 경찰관이 배치되어 있을 때도 있다.
4.3. 케이블카 (Cablecar) (☆)
파일:케이블카.png
고속도로와 산을 오고 가는 케이블카다. 스토리 모드에서만 탑승이 가능하고 온라인에는 등장하지 않는다.[61] 절대로 탈선하지도 않는 기차와는 달리 케이블카에 총을 연사하거나 로켓 등을 쏘아 공격하면 케이블카가 떨어져 산에서 바위마냥 구른다(...).
고속도로와 산을 오고 가는 케이블카다. 스토리 모드에서만 탑승이 가능하고 온라인에는 등장하지 않는다.[61] 절대로 탈선하지도 않는 기차와는 달리 케이블카에 총을 연사하거나 로켓 등을 쏘아 공격하면 케이블카가 떨어져 산에서 바위마냥 구른다(...).
4.4. 고무타이어형 트랜스퍼 크레인 (Crane) (☆)
파일:크레인.png
스토리 모드에서 트레버와 웨이드가 플로이드의 일터에 잠입해서 직원인 척 일할 때 등장하는 특수 차량. 1인승이며 작중에서 트레버가 이걸 타고 컨테이너 작업을 한다.
스토리 모드에서 트레버와 웨이드가 플로이드의 일터에 잠입해서 직원인 척 일할 때 등장하는 특수 차량. 1인승이며 작중에서 트레버가 이걸 타고 컨테이너 작업을 한다.
[1] 설정상 스토리 모드의 습격 조직원이자 레스터 크레스트의 조수인 페이지 해리스가 직접 개조시킨 트럭이라고 한다.[2] 당연히 판매는 이 안에서 시작할 수 없고, 바이커 사업장이나 벙커와 같은 경우에는 보급품 강탈만 가능하다. 구매는 할 수 없다.[3] 원래 출시 이전에는 4발 정도밖에 버티지 못했지만 굉장히 크게 버프되었다. 버프 전과 비교하면, 방폭 성능만 무려 9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준의 버프를 받은 것이다.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와 달리 무장을 사용하기 까다롭다는 점 때문에 버프시켜 준 듯 하다.[4] 조금 멀리 있다면 지상 목표도 조준 가능하다.[5] 드론 스테이션을 설치할 경우 드론을 이용하는 의뢰인 임무를 2개 더 플레이할 수 있다.[6] 신세대판 (XB1, PS4, PC) 한정 구매 가능.[7] 카지노 명령 등에 쓰이는 스타케이드들이 검정색이기 때문이다.[8] 밥캣 시큐리티 소속 차량으로 나온다[9] 목적지는 없다[10] 이동식 작전 본부 첫 구매시 옵션으로 지급된다. 이후에는 이 가격으로 차량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11] 이동식 작전 본부 첫 구매시 옵션으로 지급된다. 이후에는 이 가격으로 차량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12] 이작본과 헐러 커스텀은 각각 별개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데 힘들게 이작본을 부셔도 앞의 헐러 커스텀은 아무런 피해도없이 멀쩡히 주행하는 모습을 볼수있다.[13] 어느정도 버틸수있다는 뜻이지 절대로 무적은 아니기에 너무많이 공격을 받으면 결국 터진다.[14] 특히 도주에 성공하거나 조종을 잘못해서 어딘가 꼬라박기라도 하면 헐러커스텀 운전자의 조롱으로 인해 그 짜증은 배가 된다.[15] 굳이 비교하자면 직진 속도는 팬텀 커스텀 쪽이 약간 더 빠르고, 핸들링은 길이가 짧은 헐러 커스텀이 약간 더 좋다.[16] 이것은 웬만한 디젤엔진에 적용된다.[17] 이동식 작전 본부 첫 구매시 기본으로 지급된다. 헐러 커스텀을 구매한 경우 해당 가격을 주고 변경 가능.[18] 이동식 작전 본부 첫 구매시 기본으로 지급된다. 헐러 커스텀을 구매한 경우 해당 가격을 주고 변경 가능.[꼼수] 한가지 꼼수를 사용하면 트레일러 연결 시에도 4명이 탑승할 수 있다. 자리에서 가만히 트레일러의 연결만을 해제한 채로 뒷쪽 사이드에 2명을 앉히고 다시 트레일러를 다시 연결하면 된다. 다만 이렇게 하면 커브를 꺾는 순간 뒤에 타고있던 2명이 트레일러와 캡 사이에 끼면서 떨어져나가 데미지를 입거나 죽어버리니 실용성은 없다.[20] 직진 속도는 팬텀 커스텀이 약간 더 빠르고, 핸들링은 길이가 짧은 헐러 커스텀이 약간 더 좋다. 공항과 같은 통제된 환경에서 비교한 것이고, 실제 도로에서 운전할 때에는 유의미하게 체감되는 수준은 아니다.[21] 영화 라스트 스탠드에 경찰 바리게이드를 뚫기 위해 만들어진 덤프트럭이 나오는데, 이차와도 매우 흡사하게 생겼다.[22] 구매 시에는 이름이 습격용 뮬로 표시되지만 탑승 시에는 원본처럼 이름이 뮬로만 표기된다.[23] 브레이크 수치가 왠만한 차량보다 더 높게 나오는데, 락스타 소셜 클럽 사이트에서도 이렇게 표기되어 있다.[24] 브레이크 수치가 왠만한 차량보다 더 높게 나오는데, 락스타 소셜 클럽 사이트에서도 이렇게 표기되어 있다.[25] 실제로는 창문에도 장갑이 있어 CEO 방탄 차량보다는 낫다.[26] 다만 전투 트럭은 오일 탱커 트레일러와 트랙터 트럭이 따로 있었지만, 케르베로스는 일체형 탱커 트럭이란 것이 차이점이다.[27] 소설 원작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의 첫 상업 영화 감독작인 듀얼 (Duel, 1971)에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의문의 남성이 운전하는 매우 낡은 트럭으로 등장한 전적이 있다.[28] HD 세계관에 오면서 화염방사기는 4 본편에 나오려다가 짤리고, 2.5D 탑뷰 시점 게임인 차이나타운 워즈에서 간신히 등장했다. 차량 장착형이긴 하나 본격적인 3D 모델링 등장으로는 GTA 온라인이 처음.[29] 라이노는 페가수스 차량, APC와 칸잘리는 개인 차량이라 습격에서는 사용이 막혀 있지만 임무에서는 사용할 수 있다.[30] 폭발물을 써서 탈출하려다간 파운더 째로 터진다. 아토마이저로 세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31] 이전에는 4000 시리즈라 써져있었는데, 이는 S 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듀라스타도 쓰는 네이밍이라 원본인 S 시리즈로 기입한다.[32] 다이 하드 3에서 연방준비은행 지하 벽을 뚫는데 이 차량과 매우 닮은 차량이 등장한다. 허나 거기서 등장하는 차량은 이것보다 작은편.[33] 진입방식중 '공격전술'에 굴착기라는 준비작업에서 얻을 수 있다.[34] 그럴경우 스토리모드 미션인 '큰 거 한방' B루트를 할때 쓰이는 커터와 해당차량이 같다는것을 유추해볼 수 있다. 나머지 한 대는 시베리아에 있다고 한다.[35] 제논 헤드라이트, 네온 키트[36] 단순히 무한 궤도를 가진 차량이라면 GTA 차이나타운 워즈의 라이노가 먼저다. 그러나 이 라이노는 게임 그래픽 특성상 제대로 모델링이 되어 있지 않다.[37] GTA5에서 차량, 선박, 자전거 등 모두 통틀어 가장 느린 이동 수단이다.[38] 여담으로 이 인부는 오늘만 일하면 은퇴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하는 대화 내용이 아주 가관이다. 컷신으로 아주 자세히 보여주니 궁금하면 스토리 모드에서 찾아가 보자.[39] 그리고 아쉽게도 콘크리트를 쏟는 것도 없다.[40] 퍼시픽 스탠다드-밴에서 훔치는 브루트 박스빌도 해당한다.[41] 이 사이즈의 픽업 트럭의 경우는 현재 한국 기준으로도 크다고 평하는 미드, 풀 사이즈 픽업 트럭이 일상화가 된 왠만한 미국인들조차 크다고 말할 정도로 매우 크다. 자세한 건 픽업트럭 항목 참조.[42] 동사의 샌드킹과 비교해도 커다랗다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거대하다.[43] 이러한 이유는 서스펜션 트래블은 샌드킹을 쌈싸먹는 길이지만 댐핑이 샌드킹보다 적은 탓에 험지에서의 연속적인 충격을 샌드킹만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44] 대형 트럭 짐칸에도 서있으면 안넘어지지만, 다른 픽업 차량의 경우는 이유를 불문하고 달릴 때 짐칸에 서있는 채로 있으면 넘어진다.[45] 번호판 탭 자체가 없다.[46] 재밌게도 영화에 등장하는 APC는 실제로 Hunslet ATT77라는 토잉카를 개조해 만든 소품이다.[47] 다른 하나는 버팔로 경찰차.[48] 사람이 뛰는 것 보다 느리다.[49] 원본이 된 카와사키 중공업도 여러가지 분야에 도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50] 마이클의 집 마당도 올라가지 못할 정도..[51] 온라인 습격 시리즈 A 피날레에서 뮬을 끌고 가는 목적지 주택이 있는 곳이다. 또한 스토리 모드에서 랜덤 이벤트로 우술라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장소이기도 하고, 고르토 산 시설 가는 길이기도 하다.[52] pc기준으로 lawyerup. 지명수배를 내리는 치트다.[53] 실제로 H3을 제외한 허머 시리즈의 연비가 저 정도 된다.[54] 원래는 그냥 견인차(Towtruck)로 표기되지만 구분을 위해 따로 이름을 붙였다.[55] GTA 4에서 등장했다. 그리고 일반 컨텐더는 외형이 변경되어 2016년 7월 26일 이후로 온라인에 추가되었다.[56] PS4는 X키, Xbox는 A키.[57] GTA 3의 메트로와 GTA 산 안드레아스의 브라운 스트리크와 화물 열차, GTA 4의 메트로 모두 파괴 불가능한 탑승물이었다. 다만 예외적으로 산 안드레아스에 등장하는 열차들의 경우 조종이 가능하고, 과속으로 탈선시켜 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탈선된 상태에서도 절대 파괴되지는 않는다.[58] 무작정 점프하면 기차에 치여 튕겨져 나가거나 깔리기 때문에 기차가 지나갈때 부딪치지 않을 만큼 가까이 다가가서 빈 칸이 올때 담 넘어가듯 제자리에서 점프키를 눌러주면 된다.[59] 경찰은 오긴오는데 메트로안에있는 유저를 인식하지못해 다가오기만할뿐 쏘거나 들어오거나 하지는못한다.[60] 거의 게임 상의 시간으로는 2시간 간격으로 오는 수준. 실제 시간으로 배차간격은 7분 정도 된다.[61] 승강장이랑 케이블은 존재하지만, 카 부분이 아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