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Online/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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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이드2. 시작3. 돈벌이 수단
3.1. 습격3.2. [[GTA 온라인/습격/다이아몬드 카지노|카지노 습격]]3.3. [[GTA 온라인/습격/카요 페리코|카요 페리코]]
4. 부동산
4.1. 오피스
5. 무기 및 장비 구매6. 기타
6.1. 무한로딩 대처법 및 1인 공개 세션 생성

1. 가이드

초보자 가이드는 홀로서기로 처음에 GTA 온라인에 어떻게 적응해야하는지에 다룬다. 시작하자마자 지인 불러서 퍼시픽 습격을 돌리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조언은 어디까지나 '오직 나 하나만을 위해 버스를 태워주고 무한 고통을 감내해줄 지인'이 있다는 가정 하에 가능한 것이므로 별로 의미가 없다. 샤크카드를 처음부터 질러서 오피스, 버자드부터 구매하고 시작하라는 식의 조언도 어디까지나 현질을 전제로 설명하기 때문에 역시 의미가 없다.

이 가이드는 지인 붙들기나 현질 도움 없이 게임 내 컨텐츠를 최대한 활용하여 GTA 온라인을 처음 시작하는 유저가 GTA 온라인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법에 대해 다룬다.

2. 시작

초보가 접속하자마자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패시브 모드를 켜는 것이다. 상호작용 버튼(키보드 기준 M키)을 누르고 맨 아래로 내려가면 "패시브 모드 사용"이 있는데, 이를 엔터로 적용하면 남을 공격하지 못하지만 반대로 남에게도 공격받지 않는 패시브 상태가 된다. 이것을 켜놔야 세션 접속하고 얼마 못가서 먹잇감이 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1] 다만 패시브 모드에서는 무기를 못들고 무기화 차량을 타지 못하는 제한사항이 생기므로 패시브 모드를 쓰지 않겠다면 솔로 세션을 알아보거나 세션을 옮겨다니면서 한산한 세션을 찾는 것이 좋다.

아마 맨 처음 GTA 온라인에 들어서면, 딱히 시키는 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는지나 랭크를 올릴 수 있는지 등의 정보가 없어 뭘 해야할지 몰라 막막할 것이다. 의외로 처음 1랭크부터 5랭크까지 올리기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그 이유는 임무는 최소 5랭크 이상을 요구하고 라마의 미션도 랭크를 어느정도 올려야 나오므로 1랭크 상태에서는 혼자서 할게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때 추천할만한 방법은 편의점 털이가 있다. 편의점을 턴 다음[2] 경찰의 추격을 피하면 별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RP를 얻을 수 있다. 편의점 주인을 죽이지 않은 경우에는 별이 2개로 뜨고, 편의점 주인을 죽인 경우에는 별이 3개, 그리고 지명 수배가 없다 해도 편의점을 자주 털수록 별이 많이 더 많이 뜬다. 세션을 바꾸면 초기화된다. 초보라서 운전 능력치가 낮기 때문에 미끄러지고 흔들리기 쉬운 자동차보다는 길가에 흔히 돌아다니는 싸구려 오토바이를 타고 길이 아닌 곳으로 질주하는 방식으로 경찰을 피하면서 RP를 얻다보면 5랭크 달성을 할 수 있다. 아니면 처음에 튜토리얼을 진행한다면 랭크 3정도까지는 쉽게 올릴 수 있다. 다만 라마 미션을 진행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초보가 할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며, GTA 5에서 충분히 숙달했다고 하더라도 능력치가 낮아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 패시브 모드를 쓴다면 무기를 들 수 없어서 이 방법으로 랭크를 올릴 수 없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레이싱이 있다. 레이싱은 혼자서 플레이 가능하고 완주하면 운전 스탯을 올려주며 소량의 돈과 경험치를 준다. 그리고 레이싱은 대부분 해금되는 랭크가 1이라서 GTA 온라인을 막 시작한 초보자가 여러가지 슈퍼카 스포츠카 오프로드 차량 비행기 헬기 등을 운전해볼 수 있으며, 사실상 운전이 필수인 GTA에서 초반에 운전 능력치를 올려놓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3]물론 어느정도 랭크가 되어 무기를 해금하면 돈과 경험치를 더 많이 주는 연락책 임무를 하는 것이 낫다.

퀵 작업을 통한 임무도 괜찮다. 굳이 임무를 하는 이유는 NPC를 상대하는 컨텐츠이고 대부분 혼자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쉽기 때문이다. 다만 제랄드의 마지막 한탕에 속하는 임무는 꽤 어려우므로 다른 임무를 찾는 것이 낫다. 5레벨 이전에는 작업을 호스트할 수 없기 때문에 퀵 작업의 임무를 선택해서 게스트로 진행하면 된다. 작업 몇 번만 돌려주면 바로 5레벨이 된다.

나중에 카습을 할 때 편하게 하려면 공항이나 헬기장에서 헬기를 얻고 트럼프 카드나 전파 송신 방해장치, 피규어, 솔로먼의 영화소품등을 수집하는것도 좋다. 이들은 RP를 아주 많이 주며 돈도 개당 1000정도 준다. 다만 군사기지, 교도소, 알트루이즘 본거지 같은 곳이나 고층건물같은 곳일경우에는 시도했다가 죽는 경우도 있으니 이런곳은 도전하지 않는것이 좋다.

성장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은 연락책 임무를 통해 초반에 성장하는 것이 좋다. 연락책 임무는 5랭크부터 호스트할 수 있다. 4인이 하는 습격과는 달리 임무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돈과 RP를 모두 적절하게 주기 때문이다. 저렙 때는 변호사 죽이고, 경찰 따돌리고, 물건 전달만 하면 되는 쉬운 임무인 '합의 재판'을 강력 추천할 수 있다. 다만 22랭크부터 합의 재판이 활성화 되기 때문에 정말 저랭크인 뉴비라면 그 전까지 마틴 마드라조의 접선 장소로 찾아가 습격으로 랭크작겸 돈벌이를 하는 것도 추천된다. 일단 임무 시스템 자체가 모든 임무에 대하여 시간에 정비례해서 비슷한 보상을 주기 때문에 일단 쉬운 것만 골라서 클리어 직전까지 진행한 다음 15분 버티는 것이 가장 좋다.[4] 합의 재판 어려움(보상 1.5배)으로 하고 15분 기다린 뒤 클리어하면 2만이 약간 못되는 달러와 적절한 RP를 얻는다. 퍼시픽 준비작업 어려움 보상이 2만 5천 달러임을 생각하면 적지 않다. 임무만 15분 주기로 해도 무기/탄약이나 고급 아파트 살 정도의 돈은 생긴다. 합의 재판은 변호사 죽이고 경찰 따돌리고 물건 전달만 하면 되는 임무라 매우 쉬운 축에 든다. 이 임무가 힘들다면 차 한 대 훔친 후 별 1개의 경찰 수배만 따돌리면 되는 '대출 만기'도 좋다. 괜히 저렙이 타이탄 임무처럼 전투가 많은 임무 했다간 끔살 확정이다. 참고로 임무와 습격에서 적을 죽일 때마다 RP가 들어오기 때문에 전투가 많은 것들이 평화로운 것들에 비해서 추가적인 RP는 더 많이 얻는다. 나중에 성장하고 방탄 구루마를 구매하면 폭력의 배출구나 옥상 싸움 임무를 하게된다. 15분 클리어 기준으로 돈과 RP를 조금 더 많이 준다.

초반에는 차팔이를 통해 돈을 긁어 모으는 것도 나쁘지 않다. 현실 시간으로 48분마다 차를 팔수 있는데, 10만 달러 이상의 차량은 팔지 못하므로 최대 9천 5백달러 가량을 벌 수 있다.[5] 차팔이 몇번 하면 뭐가 비싼거고 뭐가 싼건지 대충 눈에 익기 시작하니 짬을 쌓아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람파다티 펠론 GT'가 9500달러로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다. 다음으로 팔만한 차량이 9000달러를 받을 수 있는 '갈리밴터 볼러'이다.[6] 또는 특수하게 얻을 수 있는 시민이 개조한 차량은 판매가가 1~2만을 훌쩍 넘는다. '덥스타 2'나 '개조 샌드킹 XL'이 좋은 예. 5천 달러만 있어도 탄약/방탄복/스낵 사는데 부족하지 않으니 급전이 필요할 땐 차팔이를 하자. 임무 15분 기다리고 클리어해야 많아야 2만 달러정도 받는걸 생각하면 결코 적지 않은 양이다. 48분마다 차를 구해서 팔기 보다는, 주택을 산 후 차량을 한꺼번에 여러 대 훔쳐 차고에 훔친 차량들을 몰아넣고 시간마다 하나씩 꺼내서 파는 방법이 효율이 좋다. 그 이유는 GTA 온라인 내에서 세션마다 등장하는 차량 종류가 제한되어있으며 세션을 바꿀 때마다 도로에 스폰되는 차량의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갈리밴터 볼러가 도로에 돌아다니면 아무리 훔쳐도 갈리밴터 볼러가 또 보이는 반면, 갈리밴터 볼러가 안보이는 세션이면 아예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매 접속마다 갈리밴터 볼러가 있는 세션을 찾아다니느니, 차라리 세션에 갈리밴터 볼러가 있을 때 최대한 훔쳐놓고 쿨타임마다 하나씩 꺼내서 파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되는 것이다.

최우선 구매로는 고급 아파트가 좋다. 고급 아파트는 주차장 10대가 갖춰진 아파트로, 플레이어 레벨 12랭크 이상 및 고급 아파트 소유라는 필수 조건을 충족해야만 습격을 호스트 할 수 있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굳이 습격 목적이 아니더라도 고급 아파트를 구매하면 넉넉한 10대의 주차장에 온라인 시작 위치를 아파트로 설정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보통 시내 중심에 위치한 인테그리티 아파트 30과 알타 아파트가 추천된다. 이 아파트들은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오피스 및 각종 작업시설과 매우 인접한 위치에 있어서 이동 효율에 있어 매우 편리하다는 지리적 장점이 있음과 더불어 가격도 꽤 싼 편이다.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 이후에는 아케이드를 에잇 비트로 구매할 경우 이클립스 타워도 추천할만 하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고급 아파트를 구매하고 12랭크가 되면 습격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습격을 진행하는 방법으로는 우선 위 조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면 된다. 부재중 이후 다시 전화가 걸려오는데 이후 레스터에게 직접 찾아가면 된다. 이후 집에서 나온 후 휴대전화에서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고 현상금 지목에서 나가기를 눌러 나오면 비로소 습격이 해금 된다. 이후에 레스터가 곧 전화를 하며 습격을 시작하기 위해 자신의 고급 아파트에 있는 계획실로 가면 된다.

아파트 다음 구매로는 방탄 구루마가 좋다. 방탄 구루마는 '캐런 구루마(방탄)' 차종을 의미하며, 플리카 습격을 완료하면 잠금 해제되어 구매 할 수 있다. 마침 습격의 첫 미션이 플리카 습격이니 난이도도 쉬운편이고, 방탄 구루마를 정가에 비싸게 사지 말고 습격을 완료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이 차량의 특징으로는 NPC 상대로는 웬만한 공격으로는 무적에 가까운 효율을 보여준다. 습격이든 오피스든 NPC를 상대로하는 컨텐츠라면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는 좋은 차에 속하며, 차량도 빠른 편에 속하여 왠만한 타임어택형 미션은 소화가 가능하다. 다만 총알에는 거의 무적이지만 폭발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7] 대인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8] 취향을 타겠지만 타이어는 오프로드 타이어로 개조하면 좀 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고급 아파트와 방탄 구루마를 사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므로 차팔이와 작업만으로 바로 구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보물찾기 업데이트 이후 더블 액션 리볼버 미션과 돌도끼 미션을 완료하면 각각 25만 달러씩 총 50만 달러를 획득할 수 있으므로 빠른 시간 내에 구매가 가능하다. 미션 난이도 또한 낮은 편이어서 초보도 할만한 수준이다. 다만 한번 습득한 무기는 인벤토리에서 완벽한 제거가 불가능하다. 무기를 잠시 떨어뜨리거나 무기 캐비닛에서 숨기기 옵션을 쓸 수는 있지만, 습격과 연락책 임무에서는 무키 캐비닛 옵션이 무효화된다. 인벤토리에 두 무기를 추가하고싶지 않다면 현질을 제외하면 50만 달러를 작업 등을 통해 자력으로 모아야한다. 아니면 두 캐릭터 간의 예금 계좌는 통일된다는 것을 이용해, 다른 캐릭터를 생성해 미션을 깨고 은행에 예금하는 방법을 써도 된다.사람을 일정 수 처치해야 보상이 지급되는데, 시민 두세명에게 총질하면 경찰이 쫓아오기 때문에 이 부분이 힘들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제랄드 임무를 솔플로 시작하면 임무 수행 중에는 아무리 난동을 부려도 별이 붙지 않는데, 이 때 미션을 완수하면 쉽게 미션 클리어가 가능하다.

방탄 구루마의 경우 플리카 습격을 완료하면 할인가 구매가 가능하므로 고급 아파트 구매 - 플리카 습격 - 방탄 구루마 구매 순서로 진행해주면 좋다. 플리카 습격의 경우 2인 습격이고 첫 단계 습격인 만큼 난이도 또한 낮아서 정신차리고 하면 공방 랜덤매칭에서도 어려울 것이 없는 습격이므로 부담없이 할 수 있다. 이후 성장방향은 습격과 오피스에 따라 달라진다. 간단히 요약하면 습격이 멀티 플레이 중심이라면 오피스는 솔로 플레이 중심이라고 볼 수 있다.

이후부터는 퍼시픽 습격과 같은 대형 습격 이벤트를 하나하나 플레이어들과 클리어 하거나, 오피스를 구매하고 시큐어 에이전시에서 스페셜패키지 창고를 구매해서 CEO 활동을 한다던가 등 어느샌가 카고밥, 버자드, 슈퍼카. 히드라, 인서전트 등 장비를 구비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3. 돈벌이 수단

3.1. 습격

돈과 경험치를 가장 많이 주는 건 GTA 온라인의 상징과도 같은 습격이지만, 인맥이 없으면 저렙때는 습격에 끼어봤자 열에 아홉은 강퇴당하고 쫒겨난다. 만에 하나 본인의 실력이 출중하다고 할지라도 저렙은 무기 제한[9]과 체력량[10]이 치명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잘 껴주지 않는다.[11] 거기에 더해, 무엇보다 실력 보증이 안 된다.[12][13] 물론 가장 편한 건 인맥이 버스를 태워주는 것이다.

만약 습격을 한다면 습격 정주행은 가능하면 도전해보길 바란다. 위의 트리에서 고급 아파트를 지르면 습격을 할 수 있는데, 플리카-탈옥-휴메인-시리즈A-퍼시픽의 모든 과정을 순서대로 깨면 100만달러 보너스가 주어진다. 게다가 각 습격은 처음으로 피날레를 깨면 10만 달러 보너스가 있으니 이것도 합치면 무려 150만 달러를 얻는 셈이다. 하지만 초보가 호스트하는 습격은 마지막 피날레가 아니라면 사람들이 거의 도와주지 않는다. 특히 휴메인 연구소는 고수 플레이어가 도와주지 않고 어중이떠중이만 있다면 무수한 실패를 맛볼 것이다. 만약 인맥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습격 정주행은 포기하고 임무에 집중하거나 어떻게든 인맥을 구하는 것을 추천한다.[14]

습격을 처음한다면 필수로 구매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헤비 컴뱃 아머가 있다. 헤비 컴뱃 아머는 구 습격[15]에서 총알 대미지를 크게 감소시킨다. 단점으로 뛰는 것이 불가능하고 움직임도 어기적거린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한 명 죽으면 체크포인트부터 다시해야하는 습격에서 생존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만으로도 큰 메리트이므로 반드시 구매해서 착용해주는 것이 좋다.[16]

돈을 벌고 싶을땐 퍼시픽 스탠다드 습격이 가장 요긴하다. 최대 97만5천 달러를 먹을 수 있다. 물론 이는 배분 70%+엘리트 도전 성공+125만을 온전히 가져올 때의 얘기이다. 호스트라면 준비작업도 모조리 해야하지만 동시에 한국인 4인팟이면 너무나 쉽게 가능한 조건이기도 하다.

만약 실력과 레벨이 어느정도 올랐고 여러 부동산을 구매했다면 심판의 날 습격으로 돈을 버는 것이 좋은데 2명이서 진행할수 있어서 사람 모으기도 쉽고 돈도 2명이서 돌리면 퍼시픽보다 돈을 더 준다. 다만 이전까지 해왔던 임무중에 역대급으로 어려우니 단단히 대비해야한다.

3.2. 카지노 습격

카지노 습격이 이전까지 나온 습격들의 수익이 우스울 정도로 수익이 좋다.[17] 난이도 또한 공략을 숙지하고 해킹 패턴 등에 익숙해지면 매우 쉬운 진행이 가능하다. 특히 그루페 젝스를 선행한 대사기극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도 맨 앞에서 길 열어주는 리더 뒤만 졸졸 따라다녀도 클리어가 가능하다.[18] 피날레를 제외하면 혼자 진행도 가능해서 이전 습격처럼 지인이나 도와줄 사람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피날레는 혼자할 수 없지만 어차피 준비 미션 안하는 대신 보상을 적게 먹는 게스트들이 있기 때문에 큰 걱정거리는 아니다.

문제점은 카지노 습격을 호스트하려면 아케이드가 필요한데, 가장 위치가 좋은 아케이드인 에잇 비트의 가격이 253만 달러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가장 싸구려인 팔레토 항구의 픽셀 피트를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일단 가성비가 가장 좋은 라 메사의 187만 5천 달러를 목표로 돈을 모으고 나중에 에잇 비트로 갈아타는 것도 방법이다. 갈아탈 때 기존 아케이드를 반값에 처분하는 것이 아깝다면 좀더 돈을 끌어모아서 에잇 비트를 바로 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일단 대 사기극+그루페 젝스의 게스트로 들어가서 기초자금을 모으는 것이 좋다. 공략을 봐도 처치할 적이 정말 몇 안되기 때문에 호스트 대신에 나서서 길을 뚫어도 될 정도이다. 이후에 적응되면 비밀 작전까지 노려볼 수 있다.[19] 다만 레벨이 너무 낮으면 호스트가 꺼려할 수 있으므로 틈틈히 임무 등을 하면서 레벨 33[20] 정도는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그루페 이외의 복장의 경우 벅스타나 정비공까지는 상대 팀원이 캐리해주면 무난하게 진행 가능하지만 영 엔세스터의 경우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므로 초보가 하기에는 조금 어렵다.

계획 준비를 원활하게 하려면 무엇보다 오프레서 Mk2가 있는 것이 가장 좋다. 오프레서 Mk2를 사는 비용도 문제이지만 유도미사일같이 이를 제대로 쓰기위한 필수적인 개조를 하려면 테러바이트가 있어야하고 테러바이트를 사려면 나이트클럽이 있어야하므로 할인가를 고려해도 실질적인 구매금액이 약 800만 달러나 된다. 이를 위해서 방탄구루마를 제외한 다른 이동수단을 굳이 살 필요는 없고[21] CEO 메뉴에서 버자드를 2만 5천달러에 대여할 수 있으므로 버자드를 이용하면 원활한 계획 준비가 가능해진다. 버자드가 터지거나 완전히 고장나지 않는 한 한번 대여하면 무료로 재소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다만 CEO 버자드는 내구력이 약하고 재소환 시 대미지 입은 상태 그대로 소환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버자드 대여비용을 2번 지불해야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버자드 구매 비용에 비하면 대여가 훨씬 저렴한 값이니 오프레서 Mk2를 구할 때 까지만 임시적으로 사용해주면 좋다.

3.3. 카요 페리코

2020년 12월 15일에 추가된 새로운 습격이다. 코사트카(기본가격 $2,200,000)를 구매하면 처음부터 준비작업, 피날레 까지 전부 혼자서 진행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해야하는 준비작업도 적다. 그리고 카지노 습격과는 달리 이전에 사용했던 루트에 제한이 없어 입맛에 맞는 루트만 계속 이용해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다. [22]

참고로 코사트카만 구입한다면 준비과정이 상당히 귀찮을 수 있기에 코사트카 개조 항목 중 문풀 이동 수단인 스패로우를 같이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잠수함 내부를 편하게 들락날락 할 수 있고,육상에서의 스패로우의 소환위치가 다른 항공탈것과는 달리 CEO의 버자드를 소환하는것과 비슷하게 적용되서 상당히 편리하다. 유도미사일이 무제한인건 덤.
단 기관총과 미사일을 동시에 갖출수는 없다.

물론 오프레서MK2가 있다면 적당한 육지에 코사트카를 정박, 좌초시켜놓고 준비작업을 진행하는게 헬기인 스패로우를 사용하는것보다 더 빠르고 편하다.

처음 컷신이 상당히 길다. 또 2회차 이후로는 매번 조사하러 이동하는 거리도 먼데다 탈것이 상당히 느린 밸럼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지루하다. 하지만 처음에 조사하는 중요지점들은 이후에도 조사된 채로 남아있고, 2회차 이후로는 저택 내부의 주 목표만 조사하면 조사과정을 끝낼 수 있다. 매번 달라지는건 보조 목표물의 정체와, 주요 목표물의 정체, 기타 도구들이다. 목표물,기타 도구들이 나오는 위치 자체는 고정되어 있다.

어려움 난이도를 활성화 하는 조건은 습격 완료 후 48분 내에 코사트카에서 습격을 신청하는 것.
은신플레이가 주가되는 기존의 플레이 방식 때문에 체감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으며, 목표물의 가치가 10% 늘어나고, 엘리트 보상이 플레이어 개인당 5만달러에서 10만달러로 바뀐다. 즉 어려움 난이도를 활성화 하는데에 생기는 부담이 적다.

필수 준비작업 + 피날레를 통틀어 1시간 30분 안에도 여유롭게 끝낼 수 있고, 솔플기준 기본적으로 130만달러 정도 번다.
뻘짓 전혀 안하고 집중해서 빠르게 진행하면 50분 내에 준비작업부터 피날레까지 전부 마치고, 어려움 난이도 기준, 엘리트 포함, 고가치의 보조 목표물까지 챙긴다고 가정하면, 단독으로 피날레를 진행해서 1,400,000달러의 수익을, 혹은 그 이상을 얻어내기가 어렵지 않다.

단 은신 플레이에 익숙하지 않고, 컨트롤이 좀 딸린다면 어려울 수 있다.
우선 준비과정의 적들의 데미지가 상당한 편이고, 피날레 중에는 카지노 습격처럼 특정 무기들만이 사용 가능하며, 적들의 동선이 조금 까다롭게 짜여져 있는데다가, 맵 자체가 크기에 장거리에서 사격을 할 일이 많으면서, 은신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알맞은 타이밍에 정확히 머리만을 맞춰야 하기에 조금 어렵다. 거기에 수풀로 인한 프레임 드랍은 덤.

2021년인 1월 기준으로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것이, 솔로잉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준비작업은 얼마 없고, 또 카지노 습격과 수익이 비등하다는 점이다.

4. 부동산

4.1. 오피스

오피스를 사면 불법 화물을 사다 팔거나 차를 훔쳐다 내다팔아 돈을 벌게되며, 오피스 외에도 밀수한 물품들이나 훔친 차를 짱박을 창고가 별개로 필요하다. 또한 원활한 사업을 위해 버자드와 카고밥이 있으면 좋다.

버자드는 어느 상황에서도 유용한 기동력과 전투력을 제공한다. 웬만한 건 구루마 타고 딱총 쏴대도 해결되지만 아무래도 날아다니면서 미사일 쏴 대는 버자드보다는 못하고 일부 미션은 구루마로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온다.[23] 화물이 여러 개로 나뉘는 경우에는 운반에 소요되는 시간이 버자드가 넘사기 때문에 사실상 준 필수품. 오프레서 2가 있으면 버자드는 딱히 필요가 없지만 이쪽은 나이트클럽과 테러바이트를 합쳐서 거의 5백만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는 오프레서의 1/3도 안 되는 비용만을 요구하는 버자드도 좋다. 물론 버자드를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상호작용-CEO를 통해 대여할 수 있지만 한번 부를 때마다 2만5천원을 내야 하며, 버자드를 가지고 있다면 공짜로 부를 수 있으므로 결론은 쓰려면 구매해야 된다.[24]

스페셜 패키지는 창고에 물건을 채워 팔게 되는데, 수익은 대형 창고가 조금 좋지만 창고 가격이 더럽게 비싸므로 처음부터 대형 창고를 사기보다는 소형 창고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확장하는 것이 좋다. 창고 하나를 채우면 쿨타임이 돌아가는데, 창고마다 쿨타임이 따로 돌아가므로 창고 2개를 가지고 시작하면 쉬지 않고 창고를 채울 수 있으므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칠 수 있다.

반입/반출은 고급차를 훔친 뒤 위치추적기 제거 등 몇몇 작업을 거쳐서 팔아먹는 것으로, 이동수단 창고만 사놓으면 아무 투자비용 없이 고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효율이 제일 좋은 사업이다. 반입/반출을 방해하는 NPC 때문에 차량이 박살나곤 해서 기대 수익이 조금씩 깎이는데, 카고밥 헬기를 통해 차를 매달아 운반해서 손해를 거의 없는 정도로 만들 수 있다. 그냥 차를 몰고 운반하면 NPC들이 총을 마구 쏴 대며 추격하기 때문에 몇천원은 우습게 깎이고 어디 들이박거나 해서 문짝이나 보닛이 떨어져나가거나 헬기가 기총사격을 하면 만원 넘게 수익이 깎이도 하기 때문에 이 같은 손해를 막아주는 카고밥도 살 만하다. 그러나 카고밥으로 차를 매다는 데는 고도의 조종이 필요하므로 숙달되기 전까지는 카고밥으로 차를 깔아뭉개거나 이상한 데 떨구는 등의 실수로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볼 수도 있고, 카고밥 자체의 비용도 상당히 비싸므로 운전실력이 뒷받침된다면 그냥 고속으로 달려서 배달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숙달만 된다면 무조건 카고밥이 이득이지만 카고밥이랑 안 맞다면 안 사는게 낫다.[25]

오피스 이외에 바이크, 벙커, 격납고 등을 이용해서 성장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이러한 시설들은 오피스 이후에 추가된 컨텐츠이긴 하지만 시설 구매와 업그레이드를 위한 많은 돈과 미션 클리어를 위한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면서도 효율이 오피스보다 못하기 때문이다. 벙커는 무기 업그레이드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긴 하나 수익만 보기에는 별로 좋지 않으므로 나중으로 미뤄도 되고 클럽하우스나 격납고는 수익이 똥망이므로 돈이 남아돌때나 고려해보자.

5. 무기 및 장비 구매

무기는 엔터키만 누르면 아무 경고도 없이 즉시 구매되며, 버리거나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구매해야 한다. 무기는 아래의 종류들만 입수, 소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분류
종류
추천 이유
해제 필요 레벨
중요도
암살용[27], 수중 사용 가능 무기
1
가장 강력한 근접 무기[29]
1
★★★
빠른 자살 (소음기 업그레이드 금지)[31]
1
★★
차량 총격전 필수 무기
33
★★★★★
장난감 유도미사일 회피용 무기[33]
1
근거리 총격전 필수 무기[36]
37 / 39[37]
★★★★★
오토바이 및 보트 총격전 가능 무기
1
★★★
차량 총격전 권장 무기[39]
5
★★
중거리 총격전 권장 무기[41]
80
★★★
중거리 총격전 필수 무기
1
★★★★
원거리 은신 총격전 필수 무기 (소음기 업그레이드 필요)
21
★★★★
원거리 총격전 및 대공 견제 필수 무기
90
★★★★★
은신/잠입 총격전 필수 무기 (소음기 업그레이드 필요)
1
★★★
난장판 필수 무기
60
100
120
대공 견제 권장 무기
1
★★★
오토바이 총격전 가능 무기
1
★★
가장 정확도가 높은 투척 무기
19
★★★★★
총격전 도중 사용하기 가장 적합한 투척 무기[43]
1
★★★
논외
1
(...)

쓸데없는 무기들이 너무 많으면 급박한 상황에 신속하게 원하는 무기를 꺼내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외의 무기들은 모두 상기한 무기들의 하위호환 격이라 잘 쓰이지도 않는다. 또한 차와 마찬가지로 재정이 녹록치 않으면 저 중에서도 정말 자주 쓰는 주력 무기들 말고는 업그레이드를 삼가자. 돈을 조금 들여서 무기 캐비닛을 구매하면 안쓰는 무기는 캐비닛에 저장해두고 쓰고 싶은 무기만 쓸 수 있다. 처음에는 먼저 오피스를 사야해서 가격 부담이 컸지만, 바이커 패치 이후에는 클럽하우스에도 무기 캐비닛을 볼 수 있기에 부담이 덜해졌다.[44] 만약 당신이 무기 작업실을 소유하고 벙커 연구를 많이 해냈다면 아래의 무기들을 추가로 입수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괜찮다.

분류
종류
운용 목적
중요도
소음기 업그레이드[46]
★★★
가장 높은 단발 데미지, 특수 탄환[48]
★★★
다양한 특수 상황에 대처[50]
★★★★
특수 슬러그[52]
★★
집탄성 개선, 특수 탄환[54]
★★★
중거리 총격전[56]
★★
열감지 스코프 및 폭발탄[58]
★★★★★
PvP 도그파이트(소음기 제거) 및 스코프 줌[60]
★★★★

랭크가 낮고 가진게 없을 수록 상위 악질 플레이어들의 먹이가 되기 쉬운데, 패시브 모드를 적극 활용해야 그들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사실 이런 악질 플레이를 락스타가 그냥 방관하고 있고[61] 오히려 GTA 특성상 이런 PK를 권장하는듯한 분위기까지 풍기기 때문에 결국 내 목숨은 내가 지켜야한다.

간단한 상식으로, 모든 제한이 풀리는 시점은 랭크 200이다. 랭크 100때 체력 최고치+모든 차량 업그레이드가 풀리며, 랭크 120때 미니건을 마지막으로 모든 총기가 풀린다. 또한 랭크 135때 방탄복을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200이 되면 체력 회복속도가 늘어나면서 실질적 만렙이 되는 셈이다. 그 이후부터는 그저 숫자놀음. 수치적인 만렙은 8001이 최대지만 200 이후로는 랭크업 해도 특별히 얻는 게 없다. 그나마 도움되는 게 있다면 500레벨 초과이면 핵 유저일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는 용도 정도.

만약 랭크 120 이하인데 미니건을 빨리 얻고 싶다면 랭크 제한 없이 살수 있는 위도우메이커를 추천한다.

6. 기타

6.1. 무한로딩 대처법 및 1인 공개 세션 생성

화면 우측 하단에 회색 동그라미가 끝없이 돌아가고 같은 이벤트/아이템 광고창이 지속되는 무한로딩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작업 관리자를 실행해 성능 탭을 통하거나, 실행(윈도우 키 + R)에서 resmon을 입력해 리소스 모니터를 실행, GTA 5 프로세스 일시정지를 한뒤 8초 정도 기다렸다가 프로세스 다시시작을 하면 무한로딩이 끝나고, 공개세션에 혼자 남아있게 된다.

만약 정상적인 상황에서 1인 공개세션을 만들고 싶어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위 방법이 번거롭다면 1인 공개 세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무한로딩 근절은 물론이고 사업장을 돌릴때도[62]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필수꼼수다.[63] 그러나 공개세션 이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점점 들어오는데, 그러면 똑같은 방법으로 한번 더 해 주면 다시 사라진다. 하지만 GTA 온라인 시스템은 사람이 많은 공개세션으로 우선적으로 사람을 보내기 때문에 몇 시간 동안 한 명도 안 올 수도 있다.

조금 더 확실하게 1인 공개세션을 만드는 방법으로, 방화벽 설정을 통해 GTA5.exe 프로세스의 UDP 6672포트에서 나가는 트래픽을 막아주면 무조건 1인 공개세션이 만들어진다.

또한 다른 방법으로 1인 세션을 만들 수 있는데 스토리 모드 입장 → ESC → 온라인 → GTA 온라인 플레이 → 초대 전용 세션을 클릭해서 1인 세션을 만들 수 있고, 만약 공개 세션이라면 ESC → 온라인 → 생성기 → 생성기 화면에서 P키 → 온라인 → GTA 온라인 플레이 → 초대 전용 세션을 클릭하면 1인 세션이 만들어진다.[64]

[1] 일부 GTA 온라인 고수들은 패시브 상태의 플레이어를 엿먹일 수 있는 몇몇 꼼수를 알고있지만 대부분의 킬러들은 딱히 악감정 생긴 것이 아니라면 다른 먹잇감을 찾을 것이다.[2] 튜토리얼에서도 설명하지만 총을 든 상태에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편의점 주인을 겨누면 된다. 여기서 편의점 내에 전시된 상품을 파괴하거나 마이크에 음성 채팅 키(기본 N)를 누르면서 소리를 지르면 위협 게이지가 더 빠르게 찬다.[3] 이 때문에 간혹 전투기를 몰고 온 유저가 발사한 미사일에 맞을 수 있으니 초보는 이동 중 각별히 주의하자.[4] 패치 이전에는 1회 완료 당 일정한 보상을 주었으나, 그러다보니 GTA 온라인 고수들이 쉬운 임무만 골라서 2~3분 안에 임무를 클리어하고 보상을 반복적으로 챙겨가는 일이 생기자 락스타가 무조건 시간 비례로 통일시키는 패치를 했다. 어려운 임무를 해도 쉬운 임무와 돈과 RP차이가 크지 않고, 15분까지 시간에 비례하여 보상을 지급해준다.[5] 판매 가격은 구매가의 10%다. 싸구려 가져가면 고작 천달러 받는다.[6] '람파다티 펠론 GT'는 락포드 힐즈 주변 대로의 번화가에서 많이 보이는 편이고, '갈리밴터 볼러'는 알타 아파트에서 건물 공사장 방향과 아르카디어스 비즈니스 센터 방향의 대로변에 자주 보이는 편이다.[7] 점착 폭탄 한 방이면 구루마가 터진다.[8] 이 경우는 폭발물에 강한 HVY 인서전트가 추천이 많이 되는 편이지만 초보자가 첫 구매를 하기에는 부담스럽다.[9] 특히 차량 내에서 쏠 연사무기로 필수적인 AP 피스톨은 랭크 33이 되어야 풀린다. 이외에도 주력 무기들의 업그레이드 역시 랭크가 높아아 풀린다.[10] 체력량은 랭크에 정비례한다. 단, 랭크 100이 되면 체력 최대치를 찍는다.[11] 당장 무기가 제한되고 체력도 방탄복도 낮아서 전투원으로는 못 써먹고, 방탄 구루마도 없어서 개인 호신과 개인 플레이도 불가능. 그렇다고 비행 능력치조차 낮아서 조종사를 시켜먹을 수도 없다. 플리카를 제외하고서 이런 스펙을 가진 유저를 믿고 받아줄 호스트는 없다. 서류심사가 엄격할 수 밖에 없으며, 여기서 탈락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이런 유저는 처음부터 초대를 안 하는게 좋겠지만 그 초대 시스템마저 불편하다.[12] 레벨이 100을 넘어가는 유저라면 GTA를 적지 않은 시간 해온 유저이므로 뭐든 처음해도 익숙해지기 쉽고, 작업이나 습격 임무에서 어리바리를 타지 않거나 맡은 역할을 똑부러지게 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작업이나 습격 임무를 할 때 더 빠르게 끝낼 수 있는데, 저렙 유저의 경우 이게 잘 되는 경우가 적다. 어리바리가 심하거나, 심지어는 헬기 조종같은 기본적인 실력조차도 모자란 경우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 GTA를 노련하게 하며 수많은 유저들과 작업, 습격 임무를 해온 경우 이러한 점을 잘 알기에 저렙 유저를 굉장히 꺼린다. 물론 실력이 출중하면 그만이긴 하지만...[13] 이렇게 헬기 조종 같은 기초가 안된 유저들은 대부분 GTA란 게임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스토리 모드를 건너뛰고 바로 온라인부터 시작한 유저일 확률이 크다. 저렙 유저라 할지라도 GTA 4 시절부터 해봤다거나 스토리 모드를 깨는 식으로 기초를 다져온 유저라면 저렙이라도 최소 평타는 치게 일을 하는 유저들도 있다. 또 부계정을 파서 키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레벨과 전혀 맞지 않는 실력이 나올 때도 있다(...) 이런 유저들도 많으므로 저렙이라 해서 무조건 거르는 건 옳지 않다. 다만 심판의 날 습격 같은 비교적 고난이도 미션에선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14] 가장 좋은 방법은 인터넷 카페나 채팅방에서 팀원을 구하는 것이다.[15] 심판의 날 습격 이전의 플리카부터 퍼시픽 스탠다드까지 5가지 습격을 의미한다.[16] GTA 습격 고수들은 적 패턴을 다 외우고 온갖 꼼수도 알고있기 때문에 맨몸으로 뛰어가서 중장비들로 가볍게 쓸어버리고 오지만, 초보가 따라할 것은 아니다.[17] 퍼시픽 스탠다드가 25% 배당받고 운이 좋아야 25만달러를 손에 넣는다면, 이건 20%를 배당받아도 보상물만 적절하다면 평균 30만 달러 가량을 번다. 호스트일 경우에는 2명이서 돈다 가정시 70%를 먹어도 130만 달러, 85%를 독점할 시에는 못해도 170만 달러 가량을 먹을 수 있다.[18] 탈출용 누스 복장의 경우 있으면 좋지만 하이롤러나 소방관으로도 충분하다.[19] 공격 전술은 레벨낮은 뉴비의 체력 문제가 있어서 함부로 하기 힘들다.[20] AP 피스톨 해금[21] 사실 숙련되면 방탄구루마마저 필요없지만 일단 사놓으면 총격전 시 든든한 보험이 된다.[22] 1인 한정 피날레 수익 최소 1,103,696달러/주요 목표의 가장 낮은 가치를 가진 신시미토 데킬라와, 보조 목표의 가장 낮은 가치를 가진 현금만을 챙기고 끝내는 경우, 소모되는 장물 처리비용을 포함한 액수이다,물론 게임이 아무리 꼬여도 보통은 현금만 챙길 일은 없고, 루비오 사무실의 개인금고에서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만 단위 액수의 달러를 챙기기 때문에, 계산된 최소 수익보다는 20만 달러는 더 가져간다. [23] 헬리콥터, 발키리가 뜨거나 화물이 바다에 있는 경우 지상 이동 수단으로는 진행이 불가능에 가깝다.[24] CEO 메뉴로 버자드를 불러낼 경우 다리 밑이든 2차선 도로든 조금만 평평하고 널찍한 곳이 있으면 버자드가 스폰되는데, 이는 다른 항공기 소환방법과 비교하면 매우 큰 장점이다. 맵 어디에 있든 CEO 메뉴로 버자드만 소환하면 원하는 곳으로 바로 날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25] 카고밥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연락책 임무중 '압류 - 힘 좀 쓰니?'를 여러번 반복해서 플레이하는것을 추천하는데 해당 임무는 카고밥을 이용하여 슈퍼카를 배송하는 임무인만큼 카고밥 숙달에 최적이라고 할 수 있다.[26] 단 목격자가 있으면 즉시 지명수배가 붙는 단점이 있다.[27] 단 목격자가 있으면 즉시 지명수배가 붙는 단점이 있다.[28] 기본 데미지 자체가 가장 높아 웬만한 상대를 모두 즉살할 수 있고, 퍼스트 블러드 효과로 트레버의 특수 능력처럼 일정 시간 동안 체력 회복 및 피해 저항 극대화 상태가 되어 웬만한 폐쇄 공간에서 총을 든 적을 상대로 탄약을 하나도 안 쓰고 전멸시킬 수도 있다.[29] 기본 데미지 자체가 가장 높아 웬만한 상대를 모두 즉살할 수 있고, 퍼스트 블러드 효과로 트레버의 특수 능력처럼 일정 시간 동안 체력 회복 및 피해 저항 극대화 상태가 되어 웬만한 폐쇄 공간에서 총을 든 적을 상대로 탄약을 하나도 안 쓰고 전멸시킬 수도 있다.[30] 농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자살 시 가장 빠르고 저렴한 방법이 바로 권총 자살이다. 피스톨이 없거나 소음기를 장착해 놓으면 음독 자살을 하는데 권총 자살보다 오래 걸린다.[31] 농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자살 시 가장 빠르고 저렴한 방법이 바로 권총 자살이다. 피스톨이 없거나 소음기를 장착해 놓으면 음독 자살을 하는데 권총 자살보다 오래 걸린다.[32] 신호탄의 플레어가 유도미사일을 유도하기 때문에 지상 이동 수단을 타는데 뒤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면 이걸 발사하여 회피가 가능하다. 물론 지상 이동 수단을 타고 있을 때 유도미사일의 타깃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그냥 사람 불붙이거나 미션 중 이동할 때 마구잡이로 쏴대며 요즘에는 오프레서를 이용한 비매너 유저가 넘쳐나니 장만해도 나쁘지 않다.[33] 신호탄의 플레어가 유도미사일을 유도하기 때문에 지상 이동 수단을 타는데 뒤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면 이걸 발사하여 회피가 가능하다. 물론 지상 이동 수단을 타고 있을 때 유도미사일의 타깃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니 그냥 사람 불붙이거나 미션 중 이동할 때 마구잡이로 쏴대며 요즘에는 오프레서를 이용한 비매너 유저가 넘쳐나니 장만해도 나쁘지 않다.[34] 연사력이 상당한 샷건이다. 때문에 임무나 습격 등에서 실내전을 벌일 경우 소총계열 무기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35] 드럼 탄창 업그레이드 제한. 실질적인 운용은 탄창을 업그레이드한 뒤부터 가능하다.[36] 연사력이 상당한 샷건이다. 때문에 임무나 습격 등에서 실내전을 벌일 경우 소총계열 무기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37] 드럼 탄창 업그레이드 제한. 실질적인 운용은 탄창을 업그레이드한 뒤부터 가능하다.[38] AP 피스톨에 비해 정확도와 데미지가 약하지만 연사 및 재장전 속도가 상당히 짧고,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정확도가 낮다는 특징 때문에 우연한 헤드샷이 자주 들어가는 편이기도 하다. AP 피스톨의 대체 수단으로 굴릴 수 있으며, AP 피스톨 해금 후에도 어느 정도 활용성이 있는 편.[39] AP 피스톨에 비해 정확도와 데미지가 약하지만 연사 및 재장전 속도가 상당히 짧고,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정확도가 낮다는 특징 때문에 우연한 헤드샷이 자주 들어가는 편이기도 하다. AP 피스톨의 대체 수단으로 굴릴 수 있으며, AP 피스톨 해금 후에도 어느 정도 활용성이 있는 편.[40] 차량 탑승 시 무기 목록에서 나오지 않아 신속한 무기 변경에 방해가 되지 않고, 기관총답게 연사력도 준수하며, 차량이나 헬기도 어느 정도 상대할 수 있을 만큼 화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집탄성이 좋지 않아 미니건 해금 후에는 거의 쓰지 않게 된다.[41] 차량 탑승 시 무기 목록에서 나오지 않아 신속한 무기 변경에 방해가 되지 않고, 기관총답게 연사력도 준수하며, 차량이나 헬기도 어느 정도 상대할 수 있을 만큼 화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집탄성이 좋지 않아 미니건 해금 후에는 거의 쓰지 않게 된다.[42] 점착 폭탄의 격발 버튼을 다른 총기로 조준 상태일 때 누르면 현재 투척 무기 슬롯에 장착된 무기를 무기를 바꾸지 않은 상태로 바로 던질 수 있다. 수류탄은 폭발에 지나치게 오래 걸리고 점착 폭탄은 격발 버튼과 공유되어 연속으로 던지는 게 불가능하지만, 파이프 폭탄은 물체에 닿는 즉시 폭발하기 때문에 이 상황에 운용하기 가장 적합하다.[43] 점착 폭탄의 격발 버튼을 다른 총기로 조준 상태일 때 누르면 현재 투척 무기 슬롯에 장착된 무기를 무기를 바꾸지 않은 상태로 바로 던질 수 있다. 수류탄은 폭발에 지나치게 오래 걸리고 점착 폭탄은 격발 버튼과 공유되어 연속으로 던지는 게 불가능하지만, 파이프 폭탄은 물체에 닿는 즉시 폭발하기 때문에 이 상황에 운용하기 가장 적합하다.[44] 이외에 시설 및 아케이드에도 무기 캐비닛이 있다.[45] Mk.1으로는 소음기를 달면 빠른 자살을 할 수 없으나 Mk.2 개조를 하면 소음기를 달고도 빠른 자살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빠른 자살을 위해 어차피 소유를 했다면, 은신 상태로 근거리의 적을 핀포인트로 암살하고자 할 때 보조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46] Mk.1으로는 소음기를 달면 빠른 자살을 할 수 없으나 Mk.2 개조를 하면 소음기를 달고도 빠른 자살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빠른 자살을 위해 어차피 소유를 했다면, 은신 상태로 근거리의 적을 핀포인트로 암살하고자 할 때 보조 무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47] 단순히 Mk.2로 업그레이드만 해도 헬리콥터 테일 로터를 명중시켜 한방에 추락시킬 수 있을 정도가 되고, 그 데미지를 기반으로 따라붙는 특수 탄환들의 위력도 어마어마하다. 소이탄은 확률이 따르는 다른 총기와 달리 반드시 불이 붙고, 할로우 포인트 탄은 방탄복이 없는 상태에서 맞으면 반드시 즉사하며, FMJ탄은 보닛을 쏘면 두 발만에 차량에 불을 붙일 수 있다.[48] 단순히 Mk.2로 업그레이드만 해도 헬리콥터 테일 로터를 명중시켜 한방에 추락시킬 수 있을 정도가 되고, 그 데미지를 기반으로 따라붙는 특수 탄환들의 위력도 어마어마하다. 소이탄은 확률이 따르는 다른 총기와 달리 반드시 불이 붙고, 할로우 포인트 탄은 방탄복이 없는 상태에서 맞으면 반드시 즉사하며, FMJ탄은 보닛을 쏘면 두 발만에 차량에 불을 붙일 수 있다.[49] 업 앤 아토마이저의 충격파 반경 안에 들어가면 NPC, 플레이어를 불문하고 일시적으로 저항 불능 상태가 되어 모든 총격전 상황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명중시키기는 어렵지만 그 흉악한 오프레서 Mk.2 또한 이 반경에 들어가면 탑승자를 낙마시켜 버리기 때문에 맞추기만 하면 완벽한 카운터가 된다. 또한 구덩이에 빠지거나 뒤집혀 조종이 불가능한 차량을 빼내는 데 사용할 수도 있고, 가스 탱크 등을 일발에 터뜨리거나, 엄폐물에 숨은 적을 튕겨내어 사살할 수 있게 만들거나, 자신의 발치를 향해 쏘아 점프로 올라타기 힘든 벽을 넘어가는 등 무궁무진한 활용성을 자랑한다.[50] 업 앤 아토마이저의 충격파 반경 안에 들어가면 NPC, 플레이어를 불문하고 일시적으로 저항 불능 상태가 되어 모든 총격전 상황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명중시키기는 어렵지만 그 흉악한 오프레서 Mk.2 또한 이 반경에 들어가면 탑승자를 낙마시켜 버리기 때문에 맞추기만 하면 완벽한 카운터가 된다. 또한 구덩이에 빠지거나 뒤집혀 조종이 불가능한 차량을 빼내는 데 사용할 수도 있고, 가스 탱크 등을 일발에 터뜨리거나, 엄폐물에 숨은 적을 튕겨내어 사살할 수 있게 만들거나, 자신의 발치를 향해 쏘아 점프로 올라타기 힘든 벽을 넘어가는 등 무궁무진한 활용성을 자랑한다.[51]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 Mk.2와 더불어 유이하게 폭발탄을 사용할 수 있다. 전작 TBoGT의 폭발 샷건과 유사. 강철 슬러그 또한 다른 총기의 철갑탄보다 강력하다.[52]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 Mk.2와 더불어 유이하게 폭발탄을 사용할 수 있다. 전작 TBoGT의 폭발 샷건과 유사. 강철 슬러그 또한 다른 총기의 철갑탄보다 강력하다.[53] 특수 탄환을 사용하면 장탄 수가 줄어드는데, 컴뱃 MG는 썩어도 준치라고 80발이 장전되기 때문에 재장전 횟수가 확연히 적다. 특수 탄환을 쓰지 않더라도 집탄성이 상당히 개선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미니건보다야 덜 쓰이긴 하지만 엄폐 사격이 가능하다든지 헬기 사수석에서 사용 가능하다든지 하는 범용성이 조금 더 좋기 때문에 간간히 사용하게 된다.[54] 특수 탄환을 사용하면 장탄 수가 줄어드는데, 컴뱃 MG는 썩어도 준치라고 80발이 장전되기 때문에 재장전 횟수가 확연히 적다. 특수 탄환을 쓰지 않더라도 집탄성이 상당히 개선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면 미니건보다야 덜 쓰이긴 하지만 엄폐 사격이 가능하다든지 헬기 사수석에서 사용 가능하다든지 하는 범용성이 조금 더 좋기 때문에 간간히 사용하게 된다.[55] Mk.2 개조 시 특별 카빈소총의 능력치를 전반적으로 상회하며, 이는 특별 카빈소총을 Mk.2로 업그레이드해도 마찬가지이다. 이 때문에 특별 카빈소총에 소음기를 달아 암살 보조 무기로 굴리고 이 총기를 중거리 총격전의 주 무기로 사용하는 편이 낫게 된다.[56] Mk.2 개조 시 특별 카빈소총의 능력치를 전반적으로 상회하며, 이는 특별 카빈소총을 Mk.2로 업그레이드해도 마찬가지이다. 이 때문에 특별 카빈소총에 소음기를 달아 암살 보조 무기로 굴리고 이 총기를 중거리 총격전의 주 무기로 사용하는 편이 낫게 된다.[57] 유일무이하게 열감지 스코프를 달 수 있는 총기로, 얇은 엄폐물의 경우 어두운 노란색으로 적이 빛나기 때문에 웬만한 환경에서는 레이더에조차 나타나지 않는 적도 다 탐지해 낼 수 있다. 다만 이게 열감지가 아니라 사실상 사람 감지인지라 주변은 모조리 어두워지므로 적절하게 켜고 끄면서 굴려야 한다. 폭발탄의 경우 펌프 샷건 Mk.2와 달리 무한에 가까운 사거리로 전투기의 완벽한 카운터이지만 탄창 용량이 엄청나게 줄어드는데다 보급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이건 선택적으로 사용하게 된다.[58] 유일무이하게 열감지 스코프를 달 수 있는 총기로, 얇은 엄폐물의 경우 어두운 노란색으로 적이 빛나기 때문에 웬만한 환경에서는 레이더에조차 나타나지 않는 적도 다 탐지해 낼 수 있다. 다만 이게 열감지가 아니라 사실상 사람 감지인지라 주변은 모조리 어두워지므로 적절하게 켜고 끄면서 굴려야 한다. 폭발탄의 경우 펌프 샷건 Mk.2와 달리 무한에 가까운 사거리로 전투기의 완벽한 카운터이지만 탄창 용량이 엄청나게 줄어드는데다 보급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이건 선택적으로 사용하게 된다.[59]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의 대인 데미지가 줄어들면서 PvP 상황일 때 이 쪽의 활용도가 조금 더 늘었다. 또한 조준경을 바꾸면 저격총 스코프가 아닌 일반 총기의 조준점이 나타나며, 권총 정도의 줌이 가능해진다.[60]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의 대인 데미지가 줄어들면서 PvP 상황일 때 이 쪽의 활용도가 조금 더 늘었다. 또한 조준경을 바꾸면 저격총 스코프가 아닌 일반 총기의 조준점이 나타나며, 권총 정도의 줌이 가능해진다.[61] 나쁜짓을 계속 하면 사이코 수치가 올라가고, 다른 유저에게 어그로 끌린다고 경고가 뜨긴하지만 오히려 더러워서&무서워서 직접 공격당하여 피해를 입지 않는 이상 다른 유저들이 피해가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직접적인 패널티 같은건 전혀 없다. 나쁜짓을 안하면 랜덤으로 2000 달러를 주어 매너 플레이를 장려하고는 있으나, 보통 악평이 나올 정도로 PK를 주도하는 플레이어는 보그단,퍼시픽을 돌리거나, CEO&모터사이클 클럽&무기밀매 부동산을 충실히 갖춰 1시간 플레이하여 수십만 달러를 가뿐히 긁어모으는 상위층 유저다. 2000달러 따윈 CEO 활동 공과금도 안되는 푼돈이라 비매너 플레이어를 제지할 정도로 메리트가 되지 못한다.[62] 사업장 보급품 강탈이나 판매 등은 공개세션에서만 가능하다.[63] 단 예외로 오피스 차고의 차량을 판매할 때는 세션에 유저가 없는 경우 NPC 적이 등장하여 총을 난사하므로 오히려 불리해진다.[64] 다만 이 방식으로 세션을 만들었을 경우, CEO 임무를 플레이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