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III/이동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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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단/쿠페/픽업트럭/오프로드
1.1. 마나나(Manana)
1.1.1. 시체가 든 마나나
1.2. 구루마(Kuruma)1.3. 스탈리온(Stalion)
1.3.1. 디아블로 스탈리온(Diablo Stalion)
1.4. 랜드스토커(Landstalker)1.5. 밥캣(Bobcat)1.6. 카르텔 크루저(Cartel Cruiser)1.7. 패트리어트(Patriot)1.8. BF 인젝션(BF Injection)1.9. 야디 로보(Yardie Lobo)1.10. 아이다호(Idaho)1.11. 에스페란토(Esperanto)1.12. 센티넬(Sentinel)
1.12.1. 마피아 센티넬(Mafia Sentinel)
1.13. 스트레치 리무진(Stretch)
2. 스포츠카
2.1. 밴시(Banshee)2.2. 스팅거 (Stinger)
2.2.1. 야쿠자 스팅거 (Yakuza Stinger)
2.3. 치타(Cheetah)2.4. 인퍼너스(Infernus)
3. 밴
3.1. 문빔(Moonbeam)3.2. 현금 수송차량(Securicar)3.3. 페레니얼(Perenniel)3.4. 블리스타(Blista)3.5. 포니(Pony)
3.5.1. 토이즈(Toyz)3.5.2. 팬란틱(Panlantic)
3.6. 럼포(Rumpo)
3.6.1. 후드 럼포 XL(Hoods Rumpo XL)
3.7. 미스터 후피(Mr. Whoopee)
4. 산업용 차량
4.1. 플랫베드 (Flatbed)4.2. 버스(Bus)4.3. 코치(Coach)4.4. 쓰레기차 (Trashmaster)4.5. 라인러너(Linerunner)4.6. 양키(Yankee)4.7. 뮬(Mule)
4.7.1. 미스터 웡(Mr. Wongs)4.7.2. 삼합회 생선 운반 차량(Triad Fish Van)
5. 집행기관/공공기관 차량
5.1. 경찰차5.2. FBI5.3. 인포서 (SWAT 트럭)5.4. 배럭스 OL (군용 트럭)5.5. 라이노(Rhino)5.6. 택시 (Taxi)5.7. 캐비(Cabbie)5.8. 보그나인(Borgnine)5.9. 구급차(Ambulance)5.10. 소방차(Fire Truck)
6. 비행기
6.1. 도도(Dodo)
6.1.1. 조종법
7. 해상
7.1. 리퍼(Reefer)7.2. 스피더(Speeder)7.3. 프레데터(Predator)
7.3.1. 고스트


1. 세단/쿠페/픽업트럭/오프로드

1.1. 마나나(Manana)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Manana-GTA3-front.jpg

크기가 작은 2도어 쿠페로,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 단거리 이동이나 미션중 가속력이 나쁘지 않아 환승차량으로 쓸만하다. 다만 이것보다 속도가 빠른 차들이 많이 널렸으니 다른 차를 찾는 것이 낫다. 그러나 크기가 아담하고 휠베이스가 짧아 좁은 곳도 무난하게 통과하고 꽤 날렵하다. 다만 조금 흔하고 가속력이 높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여 쉽게 최고속에 도달하여 운전하는 재미가 없다.

LCS에선 외관이 완전히 뒤바뀌어서 등장한다.

1.1.1. 시체가 든 마나나

파일:external/download.gtasite.biz/manana.jpg

'Dead Skunk in the Trunk' 미션에서만 볼 수있으며, 외형은 마나나와 동일하지만 차량 뒷부분에 피가 좀 묻어있고, 트렁크 안엔 시체가 들어있다.[1] 스프레이 샵에 가 도색을 해도 색깔은 밝은 회색에서 바뀌지 않으며, 경적 소리는 일반 마나나와 다르다.[2]

미션 도중에 폐차를 해야 하기 때문에 미션 중이 아닐 때에 타는 건 불가능하지만 특정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미션 도중 차량을 바다 안에 조금 잠구면[3] 미션이 실패되며 차량을 가질 수 있다. 아니라면 번거롭지만 차를 폭파시켜 미션을 실패시킨 다음 폭파된 차량 잔해를 다른 차로 밀어 차고에 넣고 문을 닫았다가 열어보면 깔끔하게 시체가 든 마나나가 있을 것이다. 혹여나 폭발물이나 무언가 터뜨릴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이 차를 차고에 넣고 폭발시켜 다시 미션을 실패시킨 다음, 같은 방법으로 닫았다 다시 열면 획득가능. 단 일반 마나나와 다른 특수기능 같은 건 없다.

참고로, 게임 내에서 일반 마나나와 시체가 든 마나나는 다른 차로 취급받으며 시체가 든 마나나의 코드네임은 'corpse'다. 그러므로 모바일 버전에서 giveusatank 치트키를 반복입력하거나 트레이너 사용으로 얼마든지 소환할 수 있으며 시체와 피는 차량 모델링의 일부이므로 시체가 트렁크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다. 그리고 차량 수입/수출에서 시체가 든 마나나를 수출할 수 없다.

1.2. 구루마(Kuruma)

파일:external/images3.wikia.nocookie.net/Kuruma-GTA3-front.jpg

보통 크기의 승용차로, 매끈한 곡선 위주의 디자인이며 전체적으로 성능과 외형 모두 무난하다.[4]

닷지의 전륜구동 대형세단인 닷지 인트레피드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이며 헤드램프 디자인, 유선형의 캡포워드 디자인 차체 형상 등이 비슷하다.[5] 그 외에도 토요타나 닛산의 중형 세단의 일부도 적용한 듯하다. (여담으로 후기작인 LCS에서는 좀더 90년대 후반 일본차 처럼 보이기 하기위해 토요타 코롤라닛산 알티마, 현대 아반떼의 모습을 섞어났다)

인트로인 '자유를 다오(Give Me Liberty)'에서 처음으로 타는 차량[6]이다. 무난하게 탈 만한 성능이지만, 다르게 말하자면 속력과 가속력, 핸들링 모두 2% 부족한 차량. 빠른 차량이 필요할때는 좋지 않다. 포틀랜드에선 일반적으로 돌아다니진 않고 세인트 마크에 있는 시프리아니의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구할 수 있다. 스턴튼 아일랜드와 쇼어사이드 베일에선 흔하게 돌아다닌다.

LCS에선 포틀랜드에서도 잘만 돌아다녔다.

이후 GTA 온라인에 습격 업데이트로 동명의 차량이 추가되었고, 방탄 버전까지 존재한다. 그러나 모델링은 미쓰비시 랜서 10세대에서 따와 완전히 달라졌다

1.3. 스탈리온(Stalion)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Stallion-GTA3-front.jpg

포틀랜드에서도 제법 쉽게 구할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2인승 머슬카이다. 최고 속도는 나쁘지 않지만 머슬카라서 발차시 휠스핀이 많이 일어나고 코너링 시 오버스티어가 매우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곡선주행시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일반 주행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전하기 힘들고 추격이나 경주 미션에서는 살짝 벽에 부딪히거나 다른 차랑 추돌만 해도 180도 회전하기 때문에 되도록 고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담으로 컨버터블 버전도 있다. 비 오는 날 이 차를 타면 급커브에서 드리프트(...)를 할 수 있다. 이런 드리프트 하기 좋은 곳은 레온의 저택과 마르코의 식당[7] 앞에 있는 고갯길인데, 비 오는 날 최고 속도를 내고 핸들을 좌우로 몇 번 흔들어주면 지가 알아서 돌면서 미끄러진다.

1.3.1. 디아블로 스탈리온(Diablo Stalion)

파일:external/pnmedia.gamespy.com/diablostallion.jpg

포틀랜드에 주둔한 갱 조직 디아블로[8]의 전용 자동차이며, 일반 스탈리온을 튜닝한 모델이다. 스탈리온과 엔진 소리가 꽤 다르며 차체가 낮아 핸들링도 나쁘지 않고 엔진에 슈퍼 차져가 달려있고 빨강색과 주황색 불꽃무늬 데칼이 옆에 간지나게 새겨져 있다. 기존 스탈리온보다 훨씬 더 빠르고, 스탈리온의 주된 문제인 코너링 문제는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줄어들었다. 디아블로 조직원들은 대부분 방망이를 들고 다니고, 극소수가 데미지가 약한 권총만 들고 공격하기에 빼앗다가 죽을 일도 없어서 애용된다. 초반 경주 미션에서 가끔 쓰이기도 한다. 스탈리온의 상위호환이라고 할 수 있다. 유일한 문제점은 차량이 긴 편이라 스크래치가 나기 쉬운 것이다.

1.4. 랜드스토커(Landstalker)

파일:GTA3landstalker.jpg
이번 작에서 첫등장하여 5까지 개근한 SUV이다. 경적 소리는 시체가 든 마나나처럼 '삐삐'로 들리며 도로에서의 핸들링이 끔찍하고 전복이 쉽다는게 특징.

센티넬, 블리스타와 더불어 포틀랜드에서 돌아다니지 않는 차량이다.

스탄튼 섬에 있는 벨빌 공원 끝부분(쇼어사이드 베일로 가는 다리 고가로쪽)에 이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데 올라타면 벨빌공원 내의 체크포인트를 통과하는 오프로드 미션이 진행된다. 물론 미션을 무시하고 그냥 몰고 다닐 수 있다.

1.5. 밥캣(Bobcat)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Bobcat-GTA3-front.jpg

일반적인 4륜구동 픽업트럭이다. 포틀랜드, 스탄튼, 쇼어사이드 베일을 포함한 세가지 섬 어디에서든지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속력도 양호하며 픽업다운 강한 힘과 내구성을 발휘한다. 포틀랜드 해변에 있는 살바토레의 저택 절벽에 한대가 세워져있는데, 이 밥캣을 타고 그 절벽을 오를 수있을 정도로 힘이 꽤 좋다. 그래서 도로로 다니지 않고 지름길로 다니기 좋아하는 유저들이 이용한다. 다만 영 좋지 못한 핸들링과 도시주행에는 맞지 않는 높은 차고 때문에 빠르게 코너를 돌때 과하게 핸들을 돌리면 차가 뒤집힐 수도 있다.

치타와 마찬가지로 이 차도 희귀 차량이 존재한다. 'Evidence Dash' 미션에 나오는 밥캣은 총알은 물론 화염방사기, 화염병, 수류탄과 로켓포에도 끄떡없다. 획득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버스나 군용 트럭 같은 큰 차로 뒤집은 뒤 차고로 밀어넣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뒷편 짐칸 쪽에 점프하여 올라탈 수 있다. NPC가 운전하는 밥캣이 보이면 신호가 걸릴 때 까지 쫓아가거나 범퍼 쪽에서 점프를 하여 짐칸에 타보자. 아무 생각없이 맵 투어하기에 좋다.[9]

1.6. 카르텔 크루저(Cartel Cruiser)

파일:CartelCruiser-GTA3-front.jpg

콜롬비아 카르텔 조직원들이 이용하는 차량이다. 속도는 괜찮지만 힘은 약하다. 바로 위에서 설명한 밥캣도 가뿐히 올라가는 언덕을 못 올라가는 정도. 그렇지만 차고가 높아 오프로드를 빠른속도로 달리면 차량이 통통 튀어서 스핀하기도 한다. 핸들링 또한 썩 좋지 않다. 다만, 구하기 어려운데 콜롬비아 카르텔은 클로드를 배신한 카탈리나가 수장인 조직으로, 클로드를 보면 UZIAK-47, 권총을 쏘기 때문에 자칫 폭발할 수도 있고, 카르텔에 의해 내려지면 죽을 수도 있다. 네? AK-47 들어도 야쿠자나 심지어 야디한테도 발리던데? 도널드 러브의 첫 2개 미션들에서 필요한 차이다.

얻을 수 있는 곳으로는
1. 쇼어사이드 베일에서 공중전화 미션 받는 곳 옆 아파트 주차장.
2. 콜롬비아 카르텔의 본거지
3. 도시에 돌아다니는 차들.
4. 스탄튼 섬 공사장. Grand Theft Aero 이후에는 공사장에서는 찾을 수 없다.
5. 본부 폭파 미션에서 배를 침몰시키고 나면 남아있다.[10]

1.7. 패트리어트(Patriot)

파일:external/images.wikia.com/Patriot-GTA3-rear.jpg

허머 H1을 모티브로 한 4륜 구동 차량이다. 짐칸에 아무것도 없는 것, 위 사진 처럼 롤바가 달린 것, 덮개가 씌어진것 등 3가지 변종이 존재하고 생긴것과 다르게 은근히 빠르다. 높은 차고와 더불어 서스펜션이 아주 좋은 편이라 험지 주행이 쉽고 절벽도 아주 쉽게 오를 수 있다. 핸들링도 GTA 3 차량 중에선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몸빵이 제일 센 베럭스나, 코치랑 부딪혀도 잘 튕겨나가지 않는다. 앞뒤에 범퍼가 있어서 한두번의 접촉은 범퍼가 다 막는다. 포틀랜드의 휴게소와 쇼어사이드 베일 북쪽 해변에 주차된 패트리어트에 올라타면 3분 안에 험지에 배치된 15개의 체크포인트를 통과하는 미니게임이 시작된다 하기 싫으면 그냥 무시하고 차에서 내려도 된다.

레이의 마지막 미션인 'Marked Man'에서 희귀 차량을 구할 수 있다. '총알에도 끄떡없던 애국심(Patriot)'을 두고 갔다고 말한 후 클로드에게 이 차를 선물로 준다. 한번밖에 나오지 않으니 차고에 넣어두고 잘 가지고 있자. 방탄 성능은 가지고 있지만, 방탄 이외의 성능은 없다.[11]

1.8. BF 인젝션(BF Injection)

파일:external/www.gta-3.fr/bf-injection.jpg

포틀랜드의 전화 미션을 다 깬 후 아스카의 첫번째 미션을 완료한 후부터 햅번 하이츠 미스티가 사는 아파트 앞의 공원에서 얻을 수 있는 4륜 버기카다. 성능은 꽤 좋고 직선, 곡선과 험지까지 모두 다닐수 있다. 그런데 다른 차량이 한번 박으면 중심을 잃고 옆으로 360도 돌며 미끄러지는데, 이게 제일 큰 단점이다. 또 다른 단점은 문짝이 없어서 아차하는 사이 적이 바로 끌어내릴 수 있다. 경찰이 조수석 쪽으로 달려오면 즉시 검거된다. 'Sayonara Salvatore' 미션 클리어 후 18시~24시에 햅번 하이츠 공중전화 뒤에서 얻을 수 있다.

LCS에선 자동차 판매 미션에서 등장하기도 한다.

1.9. 야디 로보(Yardie Lobo)

파일:external/www.gtareview.com/yardie_lobo.jpg

업타운 야디(Uptown Yardies)라는 갱 조직의 차량이며 1960~70년대의 미국제 쿠페와 유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뒷부분이 앞부분보다 낮으며 색깔은 자주색 한가지이고 실내는 호피무늬로 꾸며져 있다. 룸 미러에 주사위 장식이 걸려 있기도 하다. 속력은 클래식카 치고 꽤 빠르며, 발차시 휠스핀도 그리 세지 않다. 하지만 최고속도로 올리고 방향키를 살짝 누르면 차가 360도 회전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사제 서스펜션이 달린 것으로 추정되어 핸들링도 준수하며 GTA 3의 자동차중에 미스터 후피와 더불어서 경적이 없는 대신 유압장치가 달려있어 쉬프트키를 누르면 작동한다.[12]

그런데 스핀오프작인 GTA LCS에서는 유압장치가 삭제되었다(...). 유압장치를 작동시키면 차고가 확 높아져 웬만한 험로주행이 가능해지나 주행이 전체적으로 불안해진다. 이 기능은 후속작 GTA 바이스 시티의 아이티 갱의 차량인 부두가 계승하였다.

1.10. 아이다호(Idaho)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Idaho-GTA3-front.jpg

1975 뷰익 리비에라를 모티브로 한 차다.
세 섬 어디에서나 흔하게 돌아다니는 2인승 쿠페이다. 속도는 꽤 느리며 코너링도 꽝이고 발차시 엄청난 휠스핀 때문에 가속도 영 좋지 않다. 너무 부드러운 서스펜션 때문에 핸들링도 언더스티어가 아주 심하며 브레이크도 영 좋지 않다. 그리고 은근히 차고가 낮아 고속 주행 중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앞범퍼가 땅에 닿아 스파크가 일어난다.

1.11. 에스페란토(Esperanto)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Esperanto-GTA3-front.jpg

아이다호와 비슷한 2인승 쿠페. 속도는 나름대로 빠른 편이지만 아이다호와 마찬가지로 코너링이 꽝이고 브레이크의 성능이 매우 좋지 않다. 차량의 길이도 꽤 길며 서스펜션도 너무 부드러워 성능으로 사용하는 차량은 아니다. 게다가 빠른 속도로 코너를 돌면 전복될수도 있다.

후속작에서도 계속 등장한다. 그러나 GTA 5에서는 등장하기는 하는데 프롤로그의 배경인 북부 양크턴에서만 경찰차로 등장을 하며 나머지 맵에서는 폐차된 차량으로만 등장한다. 참고로 에스페란토는 인공어의 이름이다.

1.12. 센티넬(Sentinel)

BMW E34(525i)를 모델로 한 4인승 고급세단이다. 외관은 대놓고 나 BMW요라고 광고하고 있으며, 성능은 구루마랑 비슷하나 조금 더 빠르다. 낮은 차고와 조금 더 딱딱한 서스펜션 덕에 코너링도 부드럽고 운전할 때 별 부담없이 매끄럽게 운전할 수 있다. 포틀랜드에서는 마르코의 식당 주차장에 단 한대만이 존재한다. 'Chaperone' 미션에서 파티장 인근에 마나나와 치타와 같이 한대가 주차되어 있다. 'Dead Skunk in trunk' 미션에서도 시체가 든 마나나에 타면 포렐리 파들이 센티넬 2대를 타고 공격한다. 센티넬들을 먼저 공격해도 이들은 똑같이 공격한다. UZI로 갈겨주자.

스턴튼 아일랜드나 쇼어사이드 베일에 들어가면 거리에 흔하게 돌아다니며 쉽게 구할수 있다.

LCS에서는 포틀랜드에서도 돌아다녔다.

여담으로 이 차는 GTA 온라인에서 센티넬 클래식으로 재등장한다. 차종은 스포츠 클래식이며 가격은 65만 달러이다.[13]

1.12.1. 마피아 센티넬(Mafia Sentinel)

파일:external/www.gtar.pl/mafia_sentinel.jpg

포틀랜드에서 마피아 갱단이 이용하는 차량이다. 색깔은 검정색 밖에 없으며 외관은 센티넬에 스포일러나 바디 키트 등이 장착되어 있고 성능과 코너링도 약간 더 좋다.

스토리 초반부를 제외하면 디아블로의 차량과는 다르게 빼앗기가 어려운데 '안녕 살바토레' 미션을 했다면 마피아들이 산탄총으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산탄 1발의 대미지가 100이나 되고, 5발 모두 맞으면 500나 된다. 차에 두방만 맞으면 폭발하기 때문에 조심하자. 안전하게 훔치고 싶다면 포틀랜드 항구 쪽으로 가서 사륜 구동이 가능한 차량으로 살바토레의 저택 뒤 절벽으로 올라가면 차량 두 대가 주차되어 있으니 그것들 중 하나를 탈취하면 된다.

LCS에서는 레온 센티넬로 나오며 색도 매우 진한 검은색으로 바뀌어 있다.

1.13. 스트레치 리무진(Stretch)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Stretch_(III).jpg

말 그대로 스트레치 리무진 하면 생각나는 전형적인 길쭉한 리무진이다. 링컨 타운카 리무진이 모티브인 듯 하다. 회색, 은색과 하얀색이 있으며 포틀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다. 차체가 긴 만큼 느리고 무거운 만큼 발차시 휠스핀이 장난 아니다. 코너링 성능도 극악이기에 멋으로만 타고 시간제한이나 추격전이 있는 미션에서 사용하는 건 비추이다.

'Salvatore's Called a Meeting' 미션에서 방탄, 방폭, 방화 기능에 흠집도 나지 않는 검은색 리무진이 조이의 차고에 있는데, 그대로 문으로 들어가지 말고 큰 차를 건물 뒤쪽의 파인 편으로 가지고 간 후 수류탄 등을 이용해 차고로 들어가서 갖고 나오면 된다. 바다에 반쯤 잠구고 스탄튼이나 쇼어사이드 베일의 차고에 집어넣으면 끝이다.

2. 스포츠카

GTA 3에서 가장 빠른 차량 카테고리이다. 밴시, 치타, 인퍼너스, 스팅거가 있으며, 이 넷의 스피드 순서를 알고 싶다면 하단의 비교영상을 참조할 것.[14] 스팅거는 다른 차들과 다르게 스포츠카이면서 4륜구동이라는 특이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1. 밴시(Banshee)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Banshee_III.png

1세대 닷지 바이퍼가 모티브인 자동차로, 포틀랜드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카이다. 소방서 근처에 있는 이지 크레딧 자동차 전시장 유리창 안에 전시되어 있다. 유리창은 주먹과 방망이, 그리고 화염병과 화염방사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로 격파가 가능하며 바로 훔쳐서 나가면 된다. 스턴튼 아일랜드와 쇼어사이드 베일에서는 흔하게 돌아다닌다.

후륜구동이라서 그런지 신경써서 주행하지 않으면 오버스티어가 상당히 자주 일어나며 발차시 휠스핀도 조금 있다. 밴시의 가속력과 스피드는 GTA 3 최강급이지만 다른 스포츠카들과 마찬가지로 차체가 가벼워서인지 장애물이나 다른 차에 살짝만 스쳐도 튕겨져 나간다. 또한 내구성도 좋지 않아서 조금만 많이 박아도 금새 터진다는 것은 큰 단점이다. 이를 보완할 수 있을 정도로 운전 실력이 좋다면 스팅거보다는 이 차가 좋다. 인트로에서 카탈리나의 새 남친이자 카르텔 보스인 미겔이 모는 차가 벤시인데 작중에서 구할 수 없는 회색의 벤시를 몰고 있다.

2.2. 스팅거 (Stinger)

파일:external/images.wikia.com/Stinger-GTA3-front.jpg

특이하게 4륜 구동을 사용하는 스포츠카. 일본 스포츠카인듯 하며 4륜구동 개념은 닛산 GT-R에서 따온듯 하다. 전체적 디자인은 마쓰다 MX-5토요타 MR2를 기반으로 하였고 앞부분 디자인은 포르셰 박스터에서 따왔다. 4륜구동이라 발차시 휠스핀이 전혀 없어 초반 가속은 밴시를 이기지만 후반 가속에서는 살짝 밀린다. 4륜구동이라서 핸들링이 밴시보다 안정적이고 코너링이 월등하게 낫지만 최고속도가 스포츠카들 중에서는 최하위에 속한다. 야쿠자 스팅거와는 다르게 오픈카 버전이 가끔 있다. 스포츠카 중에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 편이다. 속도도 빠르고 4륜구동인데다가 험지도 잘 주행해서 그런지 GTA3에선 험지 주행시 가장 좋은 차로 평가 받는다.

2.2.1. 야쿠자 스팅거 (Yakuza Stinger)

파일:YakuzaStinger-GTA3-front.jpg

두번째 섬에 나오는 일본 갱인 야쿠자의 전용 차량으로, 스팅거를 베이스로 개조하였다. 일반 스팅거와 배기음이 다르며 스포일러와 바디 키트가 달려 있다. 전체적인 성능은 스팅어랑 비슷하지만 가감속력과 코너링이 더 안정적이다. 색깔 조합은 빨강과 하양인데, 일본 국기를 모티브로 커스터마이징 한 듯하다.

2.3. 치타(Cheetah)

파일:external/images.wikia.com/20090415105005!Cheetah-GTA3-rear.jpg

페라리 테스타로사를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을 변형한 스포츠카다. 디자인이 스포츠카 보다는 슈퍼카 쪽에 속하며 꽤 넓고 낮다. 여러 부분을 통틀어 밸런스가 가장 잘 잡힌 성능이며 속도, 가속도, 핸들링, 무게 부분에서 모두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차체가 낮고 서스펜션이 딱딱해 도로주행에서는 최고의 차량이다.

참고로 이 차는 희귀 차량[15] 이 존재한다. 따라서 방탄 방화 방폭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즉, 총알,불,폭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포틀랜드의 전화부스에서 수행 가능한 엘 뷰로의 미션인 'turismo'에서 얻을수있는데 상당히 까다롭다... 인터넷과 유튜브에 돌아다니면 다양한 방법들이 나온다.

이 차를 치트 안쓰고 포틀랜드에서 얻을수 있다. 보호자 미션에서 파티장에 가면 치타가 주차되어 있다. 미션은 실패해도 차는 얻을수 있다. 대신 수배 레벨 2단계 때문에 경찰이 뜨니 주의하자.

2.4. 인퍼너스(Infernus)

파일:external/images.wikia.com/20091129152332!Infernus-GTA3-rear.jpg

스턴튼 아일랜드와 쇼어사이드 베일에서 돌아다니는 스포츠카이다. 몇몇 유튜버들이 실험을 진행한 결과 GTA 3에서 가장 빠른 차량이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16]

3.

3.1. 문빔(Moonbeam)

파일:external/images.wikia.com/Moonbeam-GTA3-front.jpg

쉐보레 아스트로 2세대를 모티브로 한 차다.

첫 도시인 포틀랜드에서 볼 수 있는 승합차량이다. 넓은 수용력으로 많은 인원을 수송해야 하는 미션에서 애용되는 종이다. 느려서 포틀랜드 북부 세인트 마크 지역 특유의 오르막길이나 굽은 커브길은 지나가기 버거워 풀악셀을 밟아도 거북이처럼 느릿느릿하며 이 탓에 수배 레벨이 뜨면 탈취해 도주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수용 능력이 뛰어나고, 차체가 날렵해 좁은 길도 지나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어서 소수에게는 애용되는 차량이긴 하다. 탑승 가능한 인원 수는 럼포와 동일한 4인승이며, 더 많은 탑승 인원이 필요하다면 코치를 이용하자.

3.2. 현금 수송차량(Securicar)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Securicar%2C_III.png

방탄 밴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밴 강탈(Van Heist)' 미션을 제외하고는 방탄 기능이 없다. 은행에서 현금 수송 등에 사용되는차량이다. 설정상 Gruppe Sechs[17]라는 경호 회사의 차량이다.

차가 아주 무거워서 성능은 별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가속은 느려터졌고 핸들링도 별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다. 다만 발차시 휠스핀이 없고 최고 속도에만 도달하면 꽤 빨라서 못탈 차는 아니다. 묵직한 무게로 다른 NPC 차량들을 마구 밀고 다닐 수도 있다.

'밴 강탈' '경호 서비스(Escort Service)' '미끼(Bait)' 등의 미션에서 볼 수 있고 세 도시에서 모두 볼 수 있지만 꽤 찾기 어렵다. 이 차를 타는 것 만으로는 돈을 받을 수 없지만 '밴 강탈' 미션 이후, 이 차를 포틀랜드 항구의 차고로 가져올 때마다 5000달러 이하의 돈을 받게 된다.[18] 받는 금액은 5000달러에서 시작해 그 이후부터 500달러씩 감소된다.

3.3. 페레니얼(Peren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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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시에서부터 흔하게 볼 수 있는 구식 스테이션 웨건으로 포틀랜드의 경찰서 건너편 길가에 거의 항상 주차되어 있다. 성능은 극악이며, 가속, 최고속도, 핸들링, 내구성 모두 다 최악 수준이다. 거기다 서스펜션도 너무 부드러워 전복되기도 한다. 운전하다 보면 정말 짜증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한번 타보면 다시는 타지 않게 된다. 서브미션 중에는 이 차를 탈 일이 두 번이나 있다... 유일한 위안거리라면 4인승이라서 많은 사람을 수송할 수 있다는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로 느리다. 느리다보니 AI일 때 뒤에서 차가 밀리는 광경을 볼 수 있다

LCS에서는 외관이 약간 변형되어 나온다.

3.4. 블리스타(Bl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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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도시부터 볼 수 있는 흔한 미니밴으로, 크라이슬러 그랜드 보이저를 기반으로 그나마 현대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성능도 밴 치고는 괜찮은 편. 게다가 드리프트도 할수 있다. 모든 부분에서 평타는 친다. 문빔처럼 뒤에 좌석이 없으며 텅 비어 있다.

스탄튼 섬의 도색 상점 근처에 한대가 주차되어 있다. 이로 인해 스탄튼 섬 도색점 앞에서 지명 수배로 추격을 받고 다니다가 타고 다니던 차가 파괴되거나 도색 불가 차량을 몰고 왔을때 이 차를 타고 도색상점에 가서 도색하여 수배 레벨을 없엔 뒤 바로 버리는 유저가 많다.

3.5. 포니(P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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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일반적이고 흔한 밴이다. 포드 트랜짓을 기반으로 만든 듯 하며 크기가 꽤 크다. 뒤에 사람이 탑승하고 그 사람들은 보호받을 수 있으므로 은행 탈주 미션인 'The Gataway' 등에서 유용하다. 근데 겨우 4인용이라는건 함정 성능은 꽤 괜찮으며 초반의 느린 가속을 이겨내면 최고속도는 나쁘지 않다. 그런데 차고가 높고 서스펜션이 좋지 않아 쉽게 전복된다. 포틀랜드 항구 뒷쪽과 포틀랜드 폐차장, 그리고 차이나타운 등에서 스폰된다.

3.5.1. 토이즈(To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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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포니와 동일하지만 옆에 RC카 로고가 그려져있고, 타면 RC카 미션이 시작된다. 물론 미션을 무시할 수도 있다. 토니의 레스토랑 근처, 햅번 하이츠, 켄지의 카지노 앞, 그리고 위치타 가든 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19][20]

베타 때에는 도로에서 돌아다니기도 했다. 심지어 포틀랜드의 도로에서도 돌아다녔다.

3.5.2. 팬란틱(Panl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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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즈와 마찬가지로 외형은 포니와 동일하지만 검정색만 있고 옆에 팬란틱[21][스포일러] 로고가 그려져 있다. 원래는 스턴튼 아일랜드 건설현장에서만 볼 수있으나, 도날드 러브의 미션인 'Grand Theft Aero(비행기 절도)' 에서도 등장한다.

LCS에서는 더미 데이터로만 존재한다.

3.6. 럼포(Ru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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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익스프레스를 모티브로 한 중형 밴이다. 속도가 꽤 빠르지만 코너링이 심히 불안정하여 쉽게 전복되고, 브레이크 성능이 나쁘다. 뒷쪽 짐칸에 사람이 탈 수 있어서 4인승이며, 꽤 작고 힘이 좋아 좁고 험한 곳도 잘 다닌다. 포틀랜드 8볼의 작업장이나 공용 주차장 등에서 스폰된다. '감시 중' 미션에서는 미션 한정으로 볼 수 있는 특수한 색상의 검정색 럼포[23]가 등장하는데, 원래라면 차량을 총으로 폭파시켜야 수월하게 미션 진행을 할 수 있지만 소장품으로라도 얻고 싶다면, 차량에다 총을 쏘거나 다른 차량으로 들이받아서 차량에 탑승한 요원들이 내리게 한 뒤에 죽이면 얻을 수 있다. 처음 한다면 살짝 난이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적응되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걸 반복하면 차고지를 채울 수도 있다. 다만 해당 검정색 럼포는 재도색을 하면 다른 색상으로 바뀌고 다시 원래의 색상을 찾을 수 없으니 유의.

3.6.1. 후드 럼포 XL(Hoods Rumpo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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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갱인 후드들의 전용 차량이다. 성능은 일반 럼포와 별반 다르지 않으나 일반 럼포보다 크기가 약간 더 크고 특수도색이 되어 있으며 옆면에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다. 낮은 확률로 그래피티가 없는 럼포를 구할 수 있다.

3.7. 미스터 후피(Mr. Whoo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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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트럭이다. 꽤 느리고 주행성능도 좋지 않지만 다른 차 없이 점프로 지붕에 올라갈수 있어 담을 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경적이 없는 대신 음악을 나오게 할 수 있는데, GTA 2의 아이스크림 트럭 음악과 똑같다.[24] PC버전에서는 보기가 힘들지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꽤 많이 볼 수있으며, 미션 'I Scream, You Scream(너도나도 스크림)'에서 등장한다. 그래도 레어카이고 차고에 들어가지도 않기에 한번 타면 계속 타는 유저들이 많다. 참고로 연기도 안나고 부서지지를 않는다. 다만 양쪽 문은 부서진다. 무려 뒤집혀도 다시 일어난다.

LCS에서는 파지오 스쿠터를 이용한 scooter shooter 미션에서만 나온다. 얻고 싶으면 운전자를 쏴죽이고 재빨리 쫒아가서 탈취하자.

4. 산업용 차량

4.1. 플랫베드 (Flat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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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술될 베럭스 OL의 베이스가 된 차량. 베럭스 OL 보단 느리지만 속도가 대형 트럭치고 좋다. 맷집도 엄청나서 대형차량 등을 제외하면 다 튕겨낼 수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베럭스 OL하고 다른 점은 베럭스가 좀더 짙은 색이고,짐칸의 벽이 플랫베드가 더 허술하고, 짐칸의 천막이 없다. 그리고 베럭스는 짐칸에 천막과 뼈대가 포함된 것, 덮개의 뼈대만 있는 것, 둘 다 없는 것으로 3가지 바리애이션이 있는데 플랫배드는 그런 거 없다. 마지막 미션인 '교환'에서 카르텔이 소유한 플랫베드를 3대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운전수가 있으며, 플레이어한테 돌진하므로 주의.그냥 로켓으로 순삭 시켜버릴 수 있다. 나머지는 그냥 바리케이드 역할을 하며 폭파시켜도 된다.

4.2. 버스(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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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는 별로지만 역시 대형차답게 맷집이 좋은 버스다. 그런데 버스임에도 불구하고 겨우 2인승이라서[25] 많은 사람을 태워야 한다면 후술된 '코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핸들링도 별로라 언더스티어가 심하며 차체도 커서 이곳 저곳 부딪히지 않고서는 돌아다닐 수 없다.

베타 버전에는 이 버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쿨버스가 있었지만 NPC인 학생들과 함께 삭제되고 일반 버스 차량으로 대차되었다.[26]
LCS에서는 더미 데이터로만 존재한다.

4.3. 코치(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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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식 일반 버스라는 컨셉이며 맷집이 아주 좋아 빠른 속도로 다른 차량과 부딪히면 그 차량이 말 그대로 날아가는 멋진 광경이 연출된다. 성능은 괜찮으며 최고 속도도 나쁘지 않다. 길이가 길쭉해서 길막용으로 애용되며, 다용도로 쓸모가 많은 버스다. 또한, 이 차에 타고 있으면 적대적인 NPC나 갱들이 플레이어를 끌어 내리지 못한다. 단, 경찰들은 버스에 탑승해 버스안에서 플레이어를 체포한 채로 밖으로 끌고 나온다. 참고로 GTA 3에서 유일하게 4인승을 넘긴다.[27] 단점은 문이 버스 중간에 있어서 운전석에서 타고 내릴때 시간이 6초정도 걸린다. 그래서 차량에 불이 붙었을때 폭사당하거나 체력이 많이 깎이게 된다.

탈취할때 잘 보면 클로드가 운전석 쪽이 아니라 객석 쪽으로 걸어가는 걸 볼 수 있고, 내릴 때도 객석 쪽에서 걸어나온다(...).[28] 탑승과 하차 모션도 왠지 그냥 승객이 조용히 타고 내리는 느낌이고[29] 내부가 보이지 않는데, 치트로 차를 투명하게 하면 아예 캐릭터가 사라져있다. 이로 미루어보아 원래 탈취의 대상이 아니라 전철처럼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도록 기획된 것으로 추정된다.

4.4. 쓰레기차 (Trash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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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면에서는 이름처럼 쓰레기인 차량으로, 속도가 라이노를 제외하고 게임에서 제일 느린 차량이다. 내구성은 좋지만 답답할 정도로 느리고 핸들링도 극악이라 좁은 코너를 돌면 꼭 충돌하거나 후진해야 하며 내리막이나 급커브에서는 열에 아홉은 건물이나 다른 차량에 충돌한다. 'Blow Fish' 미션에서 삼합회의 생선 공장을 폭파시킬때 사용된다. 그 미션이 재미없어지는 이유가 이 차 때문이다. 그리고 해당 미션에 나오는 쓰레기차는 방탄, 방화 성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포틀랜드 차고에 들어가기에는 너무 크기 때문에 치트나 패치 없이는 스탄튼 섬의 차고에 넣기는 힘들다.

4.5. 라인러너(Line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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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트럭이다. 게임 상에는 트레일러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뒤에 달 수는 없다. 높이가 높아서 담장 같은 것을 넘을 때 써먹기 좋다. 다만 앞 부분이 너무 높아서 올라가려면 다른 차를 앞에다 대고 받침대 삼아 올라가야 한다.

4.6. 양키(Yank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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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형 포드 LTL 9000을 모티브로 하는 차량이다. 후술된 뮬보다 약간 빠르고 더 무겁다.

4.7. 뮬(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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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화물 트럭이다. 상술된 양키보다 약간 느리고 가볍다. 후술된 미스터 웡과 삼합회 트럭의 기반이 되는 차량이다.

4.7.1. 미스터 웡(Mr. W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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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물 업체인 Mr. Wongs의 전용 차량이다. 베이스가 되는 뮬보다 약간 빠르다. 'Taking Out the Laundry'라는 미션에서 이 차를 3대(모바일은 2대) 폭파시켜야 한다.

4.7.2. 삼합회 생선 운반 차량(Triad Fish 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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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회의 전용 자동차로, 포틀랜드 삼합회 구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미스터 웡과 마찬가지로 베이스가 된 뮬(Mule)보다 속도가 약간 빠르다. 트럭답게 핸들링은 별로 좋지 않으며 전복 위험이 크다. 차량 옆에 Belly-Up이라고 써있고 뼈만 남은 생선 캐릭터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건 삼합회가 운영하는 생선 가공 공장의 로고이다. 이 차 앞에서 삼합회를 죽이면 차가 미친 듯이 쫓아오며 갱 단원이 운전 중인 차량을 탈취했을 시에는 쫓아와서 방망이로 패거나 마구 밟는다.[30]

5. 집행기관/공공기관 차량

5.1. 경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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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플레이를 즐긴다면 아마도 게임에서 가장 많이 보게 될 차량이다. 미국 경찰차들이 다 그렇듯이 속력이 상당히 빠르다. 험지 주행도 거뜬히 해내지만 큰 경광등때문에 무게중심이 높은지 코너링이 약간 불안정하고 그때문에 쉽게 전복되는 경향이 있다. 수배 레벨이 1개일 땐 순찰을 돌던 경찰차에게 발각시 추격당하고, 수배 레벨이 2~4개일 땐 플레이어의 위치 근처로 스폰되어 추격한다. 탑승시 사이렌을 켤 수 있다. 스폰지역 중 하나인 경찰서에서 1~3대의 경찰차가 주차되어있는데, 그 중에 포틀랜드 섬과 쇼이사이드 베일에 있는 경찰차의 경우 문이 잠겨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31] 평소에는 1명이 타고 주인공을 쫒아올때는 2명이 탑승하며, 경찰관들도 차의 속도를 조절하지 못하여 충돌하거나 붕 뜨는 광경을 쉽게 관람할 수 있다.

서브 미션(Vigilante 영어로 '자경단')이 있는데, 범인의 차량을 쫒아가서 제한 시간 내에 범인을 처치하는 미션이다. 경적소리를 내면 사이렌을 켜고 끌 수 있다. 사이렌을 켠 채로 달리는 경우 반대 차선에선 차가 멈추고 같은 방향의 차선에선 차가 비켜준다.[32] 그리고 경찰차를 탈 때마다 산탄총 탄약 5발이 생긴다. 또한 스탄튼 섬의 경찰서 뒤편으로 가는 문은 경찰차를 타야만 열게 할 수 있다. 사실은 경찰서 입구에서 점프만 잘 하면 넘어 갈 수 있다.

5.2. 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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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레벨 5부터 등장하는 FBI 차량. 일반 구루마와 동일하게 생겼지만 검은색이고 속도와 핸들링이 좋고 차체가 가볍다. 단 그만큼 전복의 위험도도 높고 주행할때도 조심해야 한다. 일반 구루마는 차체가 무겁기 때문에 다리의 난간 같은 곳에 충돌해도 튕겨져 나가지만, FBI 차량은 차체가 너무 가벼워 난간에 충돌하면 그대로 난간을 타넘고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위험하다. 이 때문에 FBI 차량을 탈취해 다리 위를 질주하다 바다에 빠져 죽는 유저들이 은근 많은 편이다. 사이렌과 경광등이 내부에 부착되어 있으며 켜면 앞유리 안에서 파란 경광등이 번쩍거린다. 사이렌 소리는 경찰차,인포서보다 훨씬 높아 구별이 쉽다. 관용 차량 중 유일하게 도색이 가능한 차량이다. 안에는 FBI 요원 4명이 타고 있으며, 모두 AK-47로 무장하고 있다. 차단 차량과 추격 차량 두 종류가 있으며(사진은 차단차량) 차단 차량은 회색, 추격 차량은 검은색이다. 수배중 이 차량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추격차량들을 차단차량이 도로를 막고 있는 곳으로 유인해놓고 골목이나 인도로 빠지면 습격차량은 모조리 차단차량을 들이받게 되고, 서로 차량에 불이 붙고 폭발하고 깔려죽는 웃긴 상황이 생긴다.

종종 라이노를 피하는 일도 있는데, 라이노를 탈취해서 수배레벨을 5단계로 올린 뒤, 스탄튼 섬이나 포틀랜드의 다리에 탱크를 정차하거나 저속으로 움직이면 FBI 차량이 쫓아오다 탱크를 피하며 바다로 빠져 차량에 탑승한 인원이 모두 익사하는 엽기적인 광경이 연출된다. 가끔씩 다른 차량에 몸빵을 날리며 쫓아오다 데미지로 불이 붙은채로 달려오는 일도 있는데 그러다 중간에 폭발하면 좀 깬다. 그러나 불 붙은채로 따라와서 근처에서 폭발하면 탱크를 타지 않은 이상, 사망이다. 서브 미션이 있는데 경찰차의 자경단 미션보다 배로 어렵다.

이 차량은 얻기가 매우 힘든데, 얻으려면 수배레벨 5단계 상태를 일으켜야 하고 그렇게 되면 FBI의 AK-47 세례를 받아서 차에 있어도 금방 폭발해 버리고, 밖에 나와있어도 순삭 당하기 때문이다. 이 차를 그나마 쉽게 얻으려면 차단 차량을 훔치는 방법이 좋고, 포틀랜드 특수차량 수출을 모두 끝내면 무한정 뽑아다 쓸 수 있다. 추격 차량을 훔치고 싶다면 '바다 위 투하' 미션에서 화물을 먹고 아스카의 콘도로 올라와서 FBI에게 M16을 갈기고 도색하면 된다. 아니면 무적 치트를 동원하는 것이 좋은데, 모바일 한정으로 치트 말고 팁을 주자면 풀피를 채우고 별 5개를 채운 다음 [33] 기다리다가 FBI 차량에서 요원들이 내리면 빨리 달려가서 타서 탭으로 나가서 앱을 끈 다음 다시 켜면 FBI 요원과 경찰은 사라지고 별도 사라지며 차량과 주인공만 남는다.[34] 그러면 차고에 저장하면 된다. 그렇지만 한 번 도색하면 영영 회색이 되어버리니 주의.

경찰차와 달리, 범죄자가 차를 강탈할 수 있으며, 창녀를 옆에 태울 수도 있다.

5.3. 인포서 (SWAT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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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레벨 4에서 주인공을 쫒아오거나 길목을 차단하는 대형 트럭으로, SWAT 대원 4명이, 드물게는 조수석에 경관 한명이 동승하며 경찰차와 똑같은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속도와 가속은 경찰차보다 낮고 트럭이기 때문에 고속으로 달리면 핸들링과 밸런스 맞추기가 힘들어진다. 사이렌 소리는 일반 경찰차보다 약간 낮다. 타면 아머 100짜리 방탄복을 준다. 스탄튼 섬의 경찰서 뒤쪽에는 경찰차 뿐만 아니라 이 차량도 주차되어 있다.[35] FBI 차량과 동일하게 습격 차량을 차단 차량으로 유인하면, 맷집이 센 인포서가 차단차량을 한번 충돌하고 한꺼번에 전복되거나 반대편에 오던 경찰차들까지 한꺼번에 뒤엉켜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주인공 클로드가 미션 인트로에서 체포되어 포틀랜드로 호송되면서 탄 차가 바로 이 인포서[36]이다.

5.4. 배럭스 OL (군용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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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레벨 6에서 주인공을 따라오거나 길목을 차단하는 대형 군용트럭으로, 정작 짐칸에는 군인들이 없고 운전석과 조수석에만 군병이 타고 있다. 성능은 꽤 괜찮으며, 핸들링만 빼면 은근 탈 만하다. 가끔식 같이 따라오는 라이노 탱크와 충돌해 자폭하는 경우도 있다. 엄청난 맷집으로 웬만한 자동차는 부딪혀도 다 튕겨낸다. 스탄튼 섬에 오면 섬 북쪽 끝에 있는 무기 창고에서 타볼 수 있으나 처음에는 큰 차량으로 입구의 철창을 넘어가거나, 뒷편의 좁은 길로 들어가야 한다. 레이 매쵸스키가 주는 미션중 하나인 'Arms Shortage' 미션에서 방탄 배럭스 OL을 얻을 수 있다. 미션을 깬 후 주차되어 있는 것을 타고 차고에 넣으면 된다. 그 미션 이후에는 가까이 가면 문을 열어주므로 쉽게 얻을 수 있다.

5.5. 라이노(Rh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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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Rhino)라는 이름답게 모든 것을 밀고 다니며 폭파시키고, 무적 수준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자랑한다. 수배 레벨 6에서 등장하기 시작하며 플레이어가 가는 길 위에 대기하고 있다가 플레이어가 가까이 가면 쫓아오기 시작한다. 스치기만 해도 다른 차량들은 폭발해 버려서 사실상 주포를 쓸 일이 별로 없다. 처음에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주포를 뒤로 돌리고 발포하면서 추진기로 사용할수도 있다. 주방위군은 이 차량을 가지고 와 놓고 주포도 쏘지 않고 내려서 총을 쏘지만 도망칠 때 부딪혀서 폭발하는 것이 훨씬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사이즈가 초대형이라 포틀랜드의 차고에는 말로 할 것도 없고 쇼어사이드 베일 은신처 차고에도 넣기 버겁고, 스탄튼 섬의 차고에만 넣을 수 있다.

외관은 절대 전차라고 볼 수 없으며, 잘 봐줘도 IFV 수준이다. 무한궤도 대신에 바퀴를, 대구경 주포 대신에 소구경 주포를 달아 놓았다. 기술의 한계로 위로 타는 모션을 못 만들었던 것인지 문이 다른 차량처럼 옆에 달려 있는 기괴한 외형이며 정면은 창문 마냥 뚜껑이 열려 있다(...). GTA 산 안드레아스가 돼서야 현실의 탱크와 외형이 유사해지고 차이나타운 워즈에 와서야 무한궤도 탱크가 나온다.

탄환 내성 + 폭발 내성 + 자체 내구도 덕분에 누군가의 공격으로 인해 터질 일은 전혀 없다. 탄환 무기 중 최강인 M16 수천발을 갈겨도 끄떡 없으며, 수류탄과 RPG를 백번 써봤자 소용 없다. 유일한 약점이 불인데, 화염방사기로 오래 지지거나 화염병을 몇십개 던지면 터지기는 한다. 근데 이 마저도 상당히 오래 걸린다. 다만 너무 많이 부딪히면 불이 나고, 당연히 차량 전복이나 익사도 조심해야 한다.

수배가 붙은 상태에서 경찰차들이 달려와 들이받고 알아서 폭발해주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후속작인 GTA 바이스 시티에서는 모델링 퀄리티만 조금 올려서 그대로 재등장하며,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는 게임 엔진의 발전에 힘업어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어 진짜 MBT를 연상할 만한 모양이 된다.[37]

5.6. 택시 (Ta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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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3에 출연하는 택시 두가지 중 기본형이다. 경찰차와 같은 차량을 기반으로 하여 성능이 거의 똑같으며, 준수한 속도와 가속력을 자랑한다. 4인승이라 많은 사람들을 수송 할때도 안성맞춤. 여러 모로 괜찮은 차량이다. 택시를 타면 택시 특수 미션도 실행할 수 있다. 정말 희박한 확률로 위에 택시 표시가 달리지 않은 택시도 볼 수 있다.

5.7. 캐비(Cab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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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면 태키(TAKI)이다!

앞서 본 일반 택시와 다른 디자인의 택시로 옛날 뉴욕에 다녔던 클래식한 디자인의 택시를 본떴다. 위의 일반 택시보다 코너링이 우수하나 속도와 가속이 조금 느리고 내구성이 약하다. 그리고 후륜구동이지만 리어 오버행이 짧아 스핀하기도 쉽다. 그래도 일반 택시보단 조금 덜 흔하지만 세 섬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일반 택시와 달리 위에 택시 표시가 없는 버그가 없다.

5.8. 보그나인(Borg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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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의 특수미션을 100번(꼭 100번이 아니어도 된다 그냥 어느 정도 하다보면 뜬다.) 성공하면 삐삐 메세지와 함께 하우드쪽에 있는 택시회사 앞에 주차되어 있을 것이다. 모바일 한정으로 ‘giveusatank’ 치트를 반복입력하면 얻을 수 있다. 기본 차량과 외형은 캐비와 똑같지만 다른 택시들과 달리 진한 빨간색이고 차량 앞뒤에 피가 약간 묻은듯한 뾰족한 범퍼 장식이 달려 있다.

성능은 한마디로 총알 택시다. 캐비보다 코너링도 좋다. 다만 안정성이 약간 떨어진다. 최고속도는 시속 190km으로 시속 160km인 캐비나 시속 180km인 택시보다 빠르며, 후륜구동인 캐비나 전륜구동인 택시와 달리 보그나인은 사륜구동이다.

LCS에서는 비클 76이란 택시가 대신 등장한다.

5.9. 구급차(Ambu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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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구급차. 속도가 좋지만 다른 GTA 시리즈와 달리 상당히 불안정하여 밸런스 맞추기가 힘들다. 고속으로 주행하다 급커브를 돌거나 장애물을 피할 때 컨트롤을 잘못하면 중심을 잃고 쓰러질 수 있다. 이 점이 응급미션(Paramedic)을 어렵게 만든다. 경찰차처럼 사이렌을 울릴 수 있으며 구급차 특유의 소리가 난다. 타면 체력 20을 주는 것은 덤. 응급환자를 수송하는 서브미션이 있으며 구급차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다. 사이렌을 켜면 주변 차들이 다 비켜주기 때문에 이동하기 편해진다.

5.10. 소방차(Fire 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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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2001 Seagrave 1000/500 HP[38]로 추정된다. 배럭스 OL과 비슷한 성능의 대형 트럭이며, 배럭스만큼 맷집이 좋은 편으로 위에 부착된 호스로 물을 발사해 사람들을 쓸어 버릴 수 있다. 차량화재 진화 미션이 있으며 완료시 아지트에 화염방사기가 스폰된다. 차량의 전체적 성능이 괜찮아 배럭스가 없을때 도시에서 장난치고 다닐때 좋다. 포틀랜드의 하우드나 스턴튼 아일랜드, 쇼어사이드 베일의 소방서에서 볼 수 있다. 아니면 일부러 불을 내면 출동하는데 소방관들에게서 뺏어타면 된다. 인도에 다니는 경찰을 물로 쏘면 지명수배가 뜨니 조심하자.

6. 비행기

6.1. 도도(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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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3에 있는 유일한 항공기이며, 프란시스 국제공항에 2대 이상이 숨겨져 있다. 디자인은 날개가 조금 짧은 것을 제외하면 전형적인 경비행기 디자인이다. 그런데 조작법이 굉장히 이상하다. 기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타이밍을 잘 맞춰야 날릴 수 있으므로 처음 본다고 무조건 타는것은 금물. 활주로에서 날다가 바다로 빠지거나 잘해봐야 활주로 건너편 도시의 고층 빌딩과 박치기한다. 이 비행기는 원래 날개가 길고 날 수 있었으나, FBI가 마약 조사를 위해 날개를 자르면서 이렇게 됐다던가 제작 도중 911 테러로 인해 잘렸다는 루머도 있다. 제작진들 말로는 비행기는 처음부터 날 수 있게 만들 생각이 없었고 유저들이 알아서 가지고 놀라고 넣은 것이라고 한다.

도도새를 바탕으로 이름을 붙인듯한데. 도도새는 정작 새이면서 날개가 작고 날지도 못하는 새였기에 이런 이름을 붙였지 않나 짐작해본다. 비행기가 척 봐도 날개가 비정상적으로 짧게 생겨서 날 수는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하다.

컨트롤만 잘하면 비행을 하면서 맵을 한 바퀴 돌아서 구경할 수 있으며, 수배 레벨을 6단계로 올린 뒤 비행을 하며 아래를 보면 경찰차와 라이노들이 플레이어를 잡기 위해 쫓아오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후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 재등장하여 제대로 날 수 있는 진짜 비행기가 되었다.

LCS에서는 더미 데이터로만 존재하는데, 치트 디바이스로 소환해 보면 본작처럼 날개가 짧다.[39]

6.1.1. 조종법

PC 기준 조종법,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활주로에서 가속 키를 누르면서, 가장 먼저 기수를 내린채로 스파크가 보일때까지 키를 떼지 않는다. 스파크가 튀기 시작하면 기수 하강 키에서 손을 뗀다. 이러면 비행기가 튀어오르게 되는데 적당한 고도에서 하강 키를 조심스럽게 연타해 조금씩 고도를 낮춘다. 하강 키를 너무 빨리 누르면 고도가 안올라가고, 너무 늦게 누르면 다시 땅에 추락하므로 연습이 필요하다.

이때 적당히 높은 고도와 빠른 속도에 이르면 기수 하강 키에서 손을 떼고 가속 키를 누른채로 조종한다. 이러면

속도 하강 → 고도 하강 → 속도 상승 → 고도 상승 → 속도 하강
그냥 계속 가속 키 누르면서 비행기 앞부분이 뜬다 싶으면 그때 하강하면 된다

순서를 반복하면서 비행기가 알아서 고도를 유지한다.

조종 중에는 급격한 선회를 하거나 고도 상승을 위해 기수를 올리는 행위는 절대 금해야 한다. 급격한 선회를 하면 비행기가 아예 뒤집히면서 조종 불가 상태에 빠지고 고도를 강제로 올리면 속도가 떨어져 실속 상태에 빠진다.

캘러핸 다리 근처는 비행하지 말자. 다리가 뚫려있어서 지나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막혀있다. 또한 주변의 스턴트 점프 구간 위로 지나가면 카메라가 강제로 땅에 고정된다.[40]

이런 기이한 조종법과 버그가 많은 이유는 애초에 게임 내에서 도도는 비행기가 아닌 차량 취급을 받기 때문이다. 핸들링 파일에는 도도가 차라고 적혀있다. 그래서 지상에서는 차와 비슷하게 운전이 가능한 것이다. 차고에도 억지로 넣을 수 있다. 실제 비행기 취급을 받는 건 활주로에서 뜨고 내리는 하얀 비행기와 하늘에 가끔 날아다니는 날개가 긴 도도(데드도도)다. 둘 다 플레이어가 조종할 수 없다.

PC 유저 한정으로 "Aircraft Mod" 라는 모드를 깔아 정상적인 비행기와 헬기를 조종할 수 있다.

7. 해상

7.1. 리퍼(Reefer)

파일:Reefer-GTA3-front.jpg

해상 이동 수단 중 가장 성능이 낮은 보트로, 속도가 매우 느리다. 또한 코너링 성능도 좋지 않아 좌초될 수도 있다.

클로드와 마리아가 아스카와 함께 스탄튼 섬으로 갈때 탄다.

7.2. 스피더(Speeder)

파일:Speeder-GTA3-front.jpg

이름대로 속도가 높은 보트다. 이 당시 유일한 슈퍼보트였으며 게임 내의 해상 이동수단 중 가장 빠르다. 스탄튼 섬에 있는 선착장과 공항에서 구할 수 있다.

7.3. 프레데터(Predator)

파일:Predator-GTA3-front.jpg

성능이 준수한 경찰 소속 보트로 기관총이 달려있어 기관총 난사가 가능하다. 후속작과 달리 수배가 붙은 상태에서 바다로 나가도 쫓아오지는 않는다. 파파라치 제거 미션에서 사용된다.

7.3.1. 고스트

파일:gtasv10.png
외형은 경찰보트과 동일하나, 색깔이 검정색이다. 기관총은 없고 코너링이 더 좋다.

미션 'Gone Fishing'에서 등장하는데, 암살해야하는 목표가 해변에 고스트를 대면 목표를 암살하고 고스트를 다시 바다로 밀어서 탈 수 있다.

다만, 배를 보관하는 곳이 없어서 나중에 다시 탈 수가 없다. 차고에 밀어 억지로 넣으려 시도할 생각을 하는 유저도 있지만, 차고가 저장을 못해서 사라져 버린다.
LCS에서는 더미 데이터로만 존재한다.

[1] 시체는 레온 마피아와 동일한 복장의 포렐리 파 조직원이다.[2] 랜드스토커와 동일[3] 차량의 앞 범퍼 쪽이 조금 잠기게만 하면 된다. 너무 많이 잠기게 되면 탑승한 본인이 익사하거나 체력이 상당히 깎일 수 있다.[4] 참고로 구루마(車/くるま)는 일본어로 수레 혹은 자동차라는 뜻이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손수레를 보고 구루마라고 부르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5] 참고로 인트레피드의 후속은 닷지 차저이다. 사전에 공개된 베타 버전 모델링에서는 캡 포워드 스타일이 훨씬 선명한 비례를 띄고 있어, 인트레피드를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입장을 뒷받침하고 있다.[6] 해당 스테이지에서만 등장하는 특수 도색이니 알아둘 것.[7] 마이크 립스의 마지막 점심 미션에서 마이크 립스 포렐리가 식사하고, 폭사하는 장소[8] 주인공의 첫 번째 은신처와 가까운 미스티의 집이 있는 홍등가로 나가보면 나무방망이를 들고 있는 디아블로 갱들이 널려있다.[9] 단 무기를 들 시 떨어진다.[10] 이 경우에는 초중반에 쓰기 좋으니 노획하는 게 좋다.[11] 그러나 이 방탄차량은 쓸데가 있는데 바로 에스프레소 한잔 미션의 커피숖들을 부수러 다닐때다. 이 커피숖들의 위치가 레온 패밀리 등 조직구역에 속해 있어서 어설프게 부수다간 차가 터지기 일쑤고, 탱크는 너무 느리므로, 속도도 적당하고 총알도 막아주는 이 차량을 타고 부수면 보다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대신, 이방법을 쓸경우 레이의 다른 선물들인 값비싸고 강한 중화기들을 최종미션에서 모두 잃게된다.[12] 모바일은 경적 버튼.[13] 할인가 적용시 약 47만 달러[14] 어느 외국 유튜버가 쇼어사이드 베일의 공항 활주로에서 측정한 기록이다. 언제까지나 비공식적인 기록이니 참조만 할 것. 참고로 게임에서 실제로 몰아봤을 때 스포츠카들끼리의 체감 속도는 거의 비슷하다.[15] 방탄, 방화, 방폭 등 일반 차량이 가질 수 없는 성능[16] 쇼어사이드 베일의 공항 활주로에서 측정한 수치이며, 두 영상에서 공통적으로 치타보다 근소한 수치로 더 빠르다는 것이 판명되었다.[17] Sechs는 독일어로 6이다. 실제 발음은 '그룹페 젝스'. 눈치를 챘겠지만 'Group Sex'(...)를 이용한 말장난.[18] 미션에서 차량을 보관하는 그 창고다.[19] 왼쪽부터 각각 레온 패밀리의 차 날리기, 디아블로 차 날리기, 야쿠자 차 날리기, 남부 후드 차 날리기다. 각각 미니미션 제목은 마피아 학살(Mafia Massacare), 디아블로 파괴(Diablo Destruction), 카지노 재앙(Casino Calamity), 럼포 난동(Rumpo Rampage)이다. [20] 그런데 이 미니미션들 제목에 맨 앞에 공통되는 부분만 따오면 각각 Ma, D, Ca, R 이렇게 나온다. 말 그대로 Mad Car. 토이즈 RC카들이 미친 자동차들이라는 걸 알려준다. 내구도 속도 감도 모두 미쳤다.[21] GTA 3에서의 큰 공사회사이다.[스포일러] 사실 팬란틱은 콜롬비아 카르텔의 위장사업체이다.[23] 차량 안에 소총으로 무장한 요원들이 타고 있다.[24] GTA SA를 제외한 다른 속편들에서도 재탕되었다.[25] 자세히 보면 뒷부분으로 가는 곳이 막혀 있어서 맨 앞에 두명밖에 못 탄다.[26] 스쿨버스는 포틀랜드 북부 폐차장에서 탑승 불가능한 폐차 상태로 볼 수 있다.[27] the fuzz ball 미션에서 여자 8명을 한번에 태울수 있으니 9인승 이상임을 알 수 있다.[28] 후속작 VC부터는 운전석 쪽으로 타고 내린다.[29] 사실 불붙으면 중상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도 이런 평화로운 모션 탓이다.[30] 이 점은 다른 갱단들한테서도 볼 수 있으나 드물고, 삼합회가 상당히 심하다.[31] 스탄튼 섬의 것은 무조건 열려있다.[32] 이 점은 인포서, FBI 차량, 구급차, 소방차도 마찬가지이다.[33] 별 4개를 만들고 헬기를 폭파시키면 (로켓런처) 별 5개가 뜬다.[34] 가끔 버그로 차량까지 함께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차에 타자마자 끄는걸 추천한다.[35] 여담으로 이차는 경찰서 뒤편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지 못한다.(...)그럼 어떻게 뒤편에 주차되있는거야? 어디까지나 뒷편에 들어가는것만 못하고 나갈땐 어느차량이던 가능하다.[36] 모델링은 인게임에서 등장하는 인포서와는 다른데, 베타 버전의 모델링을 사용해서 그렇다.[37]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는 M1 에이브람스를 모티브로 제대로 모델링했지만 여전히 무한궤도가 아닌 바퀴를 쓴다. 전차가 무한궤도를 쓰기 시작한 것은 GTA 차이나타운 워즈부터고, GTA 5에서는 드디어 레오파르트 2A4PL-01을 모티브로 한 제대로 된 전차들이 등장한다.[38] 이렇게 생겼다. 출처는 FDNYtrucks.com 파일:FDNYE006-3.jpg[39] 조종법은 이번작처럼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탑승만 가능하지 조종이 불가능하다. 아마 조종법이나 성능을 정의하기도 전에 짤렸을 것이다.[40] 캘러핸 다리에서 포틀랜드 → 스탄튼섬 방향으로 띄우면 속도때문에 알아서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