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0일에 발매된
소녀시대의 두번째 일본 싱글.
Gee의 번안곡으로 GENIE와의 발매 순서가 한국과 반대이다.
소녀시대는 Gee부터
일본에서 슬슬 자리를 잡는다. 일본에서는 <
GENIE>, <
MR.TAXI>와 함께 소녀시대의 대표곡으로 쇼 프로그램에서 소녀시대에 관한 자료 영상을 틀어주면 어김없이 <Gee>가 나왔고, 당시 많은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커버했다. 소녀시대의 첫 페스티벌 '2011 SUMMER SONIC'에서 일본의 여러 팀들이 <Gee>를 커버했다.
오리콘 차트 2위로 진입했고, 이 노래로 대한민국 걸그룹 최초로 오리콘 일간 차트 1위를 달성했다. 되었다. 20만장 이상의 높은 판매고로 골드 인증을 받았다.
초동은 66,203장으로 이전 싱글인 <
GENIE>의 초동인 44,907장보다 21,300장 이상 많이 팔며 큰 성장세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