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GTA 5/이동 수단
1. 개요2. 경찰
2.1. 알바니 (Albany)
3. FIB4. 군용2.1.1. 경찰 로드크루저 (Police Roadcruiser) (☆)(♧)
2.2. 브라바도 (Bravado)2.2.1. 경찰 버팔로 (Police Buffalo)
2.3. 버킹엄 (Buckingham)2.3.1. 경찰 매버릭 (Police Maverick)
2.4. 디클라스 (Declasse)2.4.1. 공원 감시대 (Park Ranger)2.4.2. 보안관 SUV (Sheriff SUV)2.4.3. 경찰 랜처 (Police Rancher) (☆)(♧)2.4.4. 경찰 트랜스포터 (Police Transporter)
2.5. 바피드 (Vapid)2.6. 웨스턴 오토바이 주식회사 (Western Motorcycle Company)2.6.1. 경찰 오토바이 (Police Bike)
2.7. 미분류4.1. 브라바도(Bravado)
4.1.1. 하프트랙 (Half-track) (★)(◈)
4.2. 카니스 (Canis)4.2.1. 크루세이더 (Crusader)
4.3. HVY4.3.1. APC (★)(◈)4.3.2. 배럭스 (Barracks)4.3.3. 배럭스 세미 (Barracks Semi)4.3.4. 배라지 (Barrage) (★)(◈)4.3.5. 체르노버그 (Chernobog) (★)(◈)4.3.6. 스카라브 (Scarab) (★)(◈)
4.4. 매머드 (Mammoth)4.4.1. 쓰러스터 (Thruster) (★)(◈)
4.5. 폼 포이어 (Vom Feuer)4.5.1. 대공 방어 트레일러 (Anti-Aircraft trailer) (★)(◈)
4.6. 미분류1. 개요[편집]
아무래도 경찰, 군용 등 집행기관 차량이라는 특성상 거의 GTA의 모든 시리즈에 개근한 차량들이 대부분이며 그런 이유로 무기 밀매 업데이트 이후 차량을 제외하면 개조를 할 수 없다. 참고로 구입 가능한 집행기관 차량 중 대다수는 스토리 모드에서는 페가수스를 통해 배달 받아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온라인에는 개인 이동 수단 취급인 차량이 더 많다. |
2. 경찰[편집]
경찰과 보안관, 산림 감시대들이 운용하는 차량. 참고로 스토리 모드에서는 다른 차량과 다르게 라디오가 아예 나오지 않지만, 온라인에서는 멀쩡히 라디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이렌이 달린 차량들은 사이렌을 켜고 도로를 달리면 차량들이 옆으로 길을 비켜준다.
경찰관은 수배가 걸린 플레이어가 차량으로 도주하려 하면 근처의 경찰차를 타고 추격하는데, 경찰차가 없으면 급한 대로 시민 차량을 뺏어타고 추격한다. 이 때는 동승자 여부나 차량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추격 중 운전자가 죽으면 차를 세우던 전작과는 달리 조수석의 경찰관이 운전자의 시체를 도로에 거칠게 내팽개치고(...) 추격을 계속한다.
경찰관은 수배가 걸린 플레이어가 차량으로 도주하려 하면 근처의 경찰차를 타고 추격하는데, 경찰차가 없으면 급한 대로 시민 차량을 뺏어타고 추격한다. 이 때는 동승자 여부나 차량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추격 중 운전자가 죽으면 차를 세우던 전작과는 달리 조수석의 경찰관이 운전자의 시체를 도로에 거칠게 내팽개치고(...) 추격을 계속한다.
2.1. 알바니 (Albany)[편집]
파일:알바니1.png
파일:알바니2.png
캐딜락과 링컨을 베이스로 하는 고급 차량 브랜드로 브라바도, 디클라스, 바피드와 함께 가장 큰 자동차 회사 중 하나.
다른 회사처럼 여러가지 차량을 생산하긴 하지만 특이 사항으로 과거 시절에 생산했던 차량인 루즈벨트의 차체를 기반으로 프랑켄 스텐지 같은 핫로드 카나 루즈벨트 밸러 같은 고급화 재생산 차량 등의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을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파일:알바니2.png
캐딜락과 링컨을 베이스로 하는 고급 차량 브랜드로 브라바도, 디클라스, 바피드와 함께 가장 큰 자동차 회사 중 하나.
다른 회사처럼 여러가지 차량을 생산하긴 하지만 특이 사항으로 과거 시절에 생산했던 차량인 루즈벨트의 차체를 기반으로 프랑켄 스텐지 같은 핫로드 카나 루즈벨트 밸러 같은 고급화 재생산 차량 등의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을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2.1.1. 경찰 로드크루저 (Police Roadcruiser)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7 | 3 | 5 | 7.7 | 161.74 | 구매 불가 |
2.2. 브라바도 (Bravado)[편집]
파일:브라바도1.png
파일:브라바도2.png
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
파일:브라바도2.png
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
2.2.1. 경찰 버팔로 (Police Buffalo)[편집]
구세대판 | 차세대판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8 | 3 | 7 | 7.3 | 173.00 | 구매 불가 |
6세대 닷지 차저 퍼슈트 카 모티브의 버팔로 기반 경찰차. 전작 GTA 4 TBoGT에서 LCPD 소속 경찰차량으로도 등장한 전적이 있으며 이번작인 GTA 5에서도 경찰차량으로 등장한다. 허나 LSPD 측에서는 상당히 늦게 도입해서 추격 차량으로 쓰일 개체 수가 적은 건지 경찰서 주변과 스트립 클럽 옆의 주유소 주변에서 낮은 확률로 순찰을 돌고 있다. 이 때문에 스토리 모드의 메인 미션 위주로 게임을 하다 보면 워낙 잘 안 보여서 이 놈이 있는지도 모를 수 있다(...).[3][4]
차세대판에서는 오른쪽 사진으로 바뀌었다. 원래는 인터셉터 같은 느낌[5]이었지만 스테니어 경찰차처럼 순찰 용도로 바뀐 듯하다.
2016년 10월 4일 1.36 바이커 업데이트 트레일러에서 그간 온라인에 등장하지 않았던 경찰 버팔로가 등장했는데 추후 관련 사업 미션에서 등장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
2017년 12월 12일 1.42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버팔로는 등장하지 않고 있는 상황. 이미 무기밀매 업데이트에서 2017년이 공식적으로 언급되었으니 경찰 버팔로는 임시로 도입되었다가 예산 부족으로 도입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6]
경찰 버팔로는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등지에서 쉐보레 콜벳 다음으로 현실적인 고성능 경찰차의 대명사처럼 나오는 닷지 차저 기반 차량이지만[7] 정작 속력은 인터셉터가 더 빠르다...실제로도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차저 퍼슈트보다 토러스 인터셉터가 더 빠른 기종인 만큼 현실 고증을 지킨 듯하다.
2.3. 버킹엄 (Buckingham)[편집]
파일:GTA5_버킹엄_로고.png
항공기 및 선박 엔진 제조회사인 롤스로이스 PLC를 기반으로 하며, 벨, 봉바르디에, 유로콥터 사의 특징을 가진 항공기를 생산하는 영국의 항공기 제조사이다.
항공기 및 선박 엔진 제조회사인 롤스로이스 PLC를 기반으로 하며, 벨, 봉바르디에, 유로콥터 사의 특징을 가진 항공기를 생산하는 영국의 항공기 제조사이다.
2.3.1. 경찰 매버릭 (Police Maverick)[편집]
스피드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7 | 9.5 | 9.6 | 231.75 | 구매 불가 |
매버릭의 경찰용 버전으로, 본작에는 일반형 메버릭과의 디자인 차별을 위해 AS350을 베이스로 하였다.[8]단순 차별화뿐 아니라 AS350은 실제로 LAPD, LASD 항공부서에서 널리 쓰이는 헬기인 만큼 고증 역시 지킨 셈.[9]
가끔 항공기를 타고 날아다니다 보면 이 녀석 한둘이 순찰을 도는 걸 볼 수 있으며, 별이 3개 이상 붙을 시 플레이어를 압박해온다. 탑승하면 스나이퍼 라이플 한 정을 준다.
헬기 양쪽에서 NOOSE 요원들이 소총을 쏘는데 맷집이 지상 요원에 비해 훨씬 높다. 양쪽의 요원만 죽이면 요원을 증원하기 위해 그냥 가 버리지만(...) 정석대로 RPG나 호밍 런처를 맞춰 격추했을 때나 헬기의 테일로터를 총으로 맞췄을 때, 조종사를 사살했을 때는 그냥 그대로 추락한다. 모드 등의 방법으로 헬기를 공중에서 강제로 탈취하면 NOOSE 요원들은 헬기에서 떨어져 자살하는데, 공중 헬기 강탈이 정상적인 플레이로는 불가능한 행동이기에 인공지능이 꼬여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10]
별 4개 이상에서 플레이어가 이동하지 않아 헬기의 위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된 경우 헬기에서 총질하던 NOOSE 요원들이 레펠 강하를 시전한다. 온라인에서는 플레이어도 이 헬기로 레펠이 가능하다. 레펠은 적정 고도에서 움직임을 제한하면, 뒷좌석에서 '레펠을 하려면 스페이스바를 누르시오' 라고 뜬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생각보다 구하기 힘든 헬긴데 다른 경찰차량처럼 구매가 불가능한데다 경찰서 옥상에서 아주 낮은 확률로 스폰되기 때문. 다만 고정적으로 하늘의 눈 미션 플레이후 트레버로 전환하면 조종사를 내치고 트레버가 타고 있는 이 헬기를 구할 수 있다.[11] 또한 수배 레벨이 높아져 등장한 후 플레이어에게 공격 당하지 않는다면 드문 확률로 재빠르게 플레이어가 없는 쪽 지상에 착륙한 다음 NOOSE 요원들을 내려놓고 바로 다시 이륙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 재빨리 조종사를 사살하면 탈취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조종사를 헤드샷으로 한 번에 날리지 않으면 즉시 내려놓는 걸 그만두고 바로 이륙해 버리며 기껏 빼앗아도 시체를 버리고 타는 과정에서 주위에서 총격을 받아 내구도가 걸레가 되기 쉽상이다. 따로 무장은 없지만 기동성도 괜찮고 구매하지 않아도 무료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구해놓으면 금메달 미션에서 시간 단축을 하는등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퍼시픽 스탠다드 임무 전체로 봤을 때 구루마 다음으로 가장 유용한 녀석이다. 악명높은 퍼시픽 스탠다드 - 시그널을 시작한 후 동부 고속도로 근처 경찰서에서 이것을 훔쳐 에비 슈왈츠먼을 구출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이 슈퍼카를 타고 탈출하는 것보다 몇 배는 쉽고 빠르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헬기의 타고 있는 요원들은 조종사와 사격하는 요원 둘뿐으로 보이지만 레펠을 시도하거나 착륙해서 요원들을 내려놓을 때 열 감지 기능을 사용해서 확대해보면 헬기 내부에서 요원들이 스폰된다.[12]
2.4. 디클라스 (Declasse)[편집]
2.4.1. 공원 감시대 (Park Rang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2 | 2.7 | 5 | 6.5 | 154.50 | 구매 불가 |
2.4.2. 보안관 SUV (Sheriff SUV)[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5 | 2.7 | 5 | 6.5 | 154.50 | 구매 불가 |
공원 감시대 차량과 마찬가지로 그레인저 기반 보안관 차량. 블레인 카운티에서만 등장하며[15] 수배 레벨이 오르면 FIB 그레인저를 대신해서 온다. 허나 차만 바꾼 꼴이라서 NOOSE가 그대로 타고 나온다(...).[16] 또한 순찰시에만 등장할 때에는 어찌된 건지 NOOSE요원이 아닌 셰리프 보안관이 타고 있다.
2013년 경 GTA 온라인이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이 차를 차고에 넣고 보험에 가입하는 게 가능했으나 현재는 패치되어 경찰 차량은 차고에도 넣지 못하고 수리점에서 수리도 할 수 없게 된지라 얻을 수도 없게 되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셰리프 크루저는 하얀 백색이지만 셰리프 SUV는 LSPD 처럼 투톤색상이다.
여담으로 LASD는 실제로 보안관 SUV의 기반 차량인 쉐보레 서버번을 경찰차로 운용 중이다! 다만 게임 내처럼 추격용으로 쓰지는 않고 주로 위험물 수송이나 구급차 용도로 사용하며, 추격용 SUV로는 서버밴의 하위 모델인 쉐보레 타호를 대신 운용한다.
2.4.3. 경찰 랜처 (Police Rancher)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9 | 2.6 | 4.5 | 5.9 | 144.04 | 구매 불가 |
본작에서도 나오는 랜처 XL 베이스 경찰차. GTA SA에서 생김새가 좀 다르게 FIB 소속으로 나온 적이 있다. 5에서는 북부 양크턴 주립 경찰(NYSP)이 사용하며 싱글 스토리 미션 "프롤로그"에서만 등장한다. 이 미션에서는 차량 탑승이 차단되어 있다. 정상적으로 획득이 불가능하나, 일부 고인물들이 이 차를 획득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방법을 제보했다. 자세한 내용은 레어카 문서를 참고. 그래도 모드나 트레이너를 사용하는게 훨씬 낫다.
차량 옆면에는 "Trooper of the year 1951"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Trooper는 병사라는 뜻도 되지만 미국에서는 주립 경찰을 뜻한다. 또한 Trooper of the Year는 "올해의 주립 경찰" 같은 수상경력을 뜻하는 문구로 뉴 저지 주립 경찰을 비롯해 많은 경찰에서 자신 경찰 소속의 인원에게 수여하기도 하고 IACP 같은 단체가 잘 했다 싶은 경찰관에게 소속 상관 없이 수여하기도 한다. 아마도 수상자가 나와서 기념 차원으로 도색한 듯.
지금의 북부 양크턴 경찰 차량은 이 차량을 지금까지 굴려먹지 않는 이상 경찰용 그레인저같은 다른 차량으로 대체했을지도 모른다. 바퀴에 체인이 장착되어 있어 눈에서 미끄러지지 않는다.
2.4.4. 경찰 트랜스포터 (Police Transport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2 | 4 | 5.9 | 146.05 | 구매 불가 |
2세대 부리토 기반 정부 기관 차량. 쉐보레 익스프레스 모티브의 경찰 밴으로 수배 레벨이 3 이상일 때 바리케이드로 등장한다. 참고로 바리케이드 차량으로 이 차가 있다면 옆에 '스파이크 스트립'이 깔려 있다는 뜻이므로 적절히 잘 피하도록 하자.
보기와 다르게 경찰 라이엇과 더불어 방탄이다. 기동성 면에서는 경찰 라이엇보다 낫지만 경찰 라이엇처럼 특정 지역에 스폰되지는 않으며 차량 자체의 방탄성능도 더 떨어지고 방탄복을 얻을 수 없는데다 아쉽게도 타이어는 방탄이 아니다. 참고로 이는 경찰 라이엇도 마찬가지.
시큐어 에이전시 미션 시 핵심 차량으로 등장하기도 하며, 바이커 사업장 미션에서도 경찰 습격 시 사업장 직원들을 체포해서 태워가기도 한다.
스토리모드 미션에서도 나오는데, 스파이크 스트립을 얻기 위해 훔친다.
다른 차량들과는 달리 이 차량은 폭파되면 전부 회색으로 변한다.
작중이나 현실이나 이런 승합차를 범죄자 호송에 자주 쓰기 때문인지 LSPDFR 모드에서는 체포한 범죄자에 대해 호송지원을 요청하면 굉장히 자주 온다. 애초에 백업 호출 플러그인인 Ultimate Backup의 디폴트 백업 xml 파일에서 호송 유닛 호출시 이 녀석이 스폰될 확률이 가장 높기 때문. 물론 줄창 나오는 이놈을 보기 지겹다면 파일을 수정하여 다른 경찰차의 등장률을 높이거나 아예 애드온 경찰차량이 스폰되도록 바꿔줄 수 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다른 경찰차량들은 LED 경광등 버전 한정 존재/LED+할로겐 경광등 버전 전부 존재 둘 중 하나인 데에 비해 이 차만 유일하게 할로겐 경광등 버전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2.5. 바피드 (Vapid)[편집]
2.5.1. 경찰 크루저 (Police Cruis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8 | 3 | 5 | 7.7 | 165.36 | 구매 불가 |
그 유명한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를 모티브로 하는 2세대[18] 스테니어 기반 경찰차. 주로 순찰을 돌지만 온라인에서는 미션에도 등장하지 않는 차량이라 플레이어가 직접 부르거나 다른 유저의 지명수배로 인해 나오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순찰은 상당히 보기가 힘들다. 가끔씩 LS 시내 경찰서 중 한 곳에 랜덤으로 스폰될 때가 있지만 그 때도 아주 드물다. 반대로 스토리 모드에서는 경찰서 주차장에 4~5대씩 널려 있어 구하기 매우 쉽다.
LAPD의 크라운 빅토리아가 경광등을 LED로 교체한 것을 반영한듯 일반 경광등과 LED 경광등을 단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충격용 푸시 범퍼의 경우 모든 차량에 이를 장착하는 LSPD와는 달리 실제 LAPD는 교통과 차량 이외엔 잘 부착하지 않지만, LASD의 경우 실제로 이러한 범퍼들을 자주 장착한다.
2.5.1.1. 보안관 크루저 (Sheriff Cruis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8 | 2 | 6 | 6.8 | 163.75 | 구매 불가 |
2세대 스태니어 기반 보안관 차량. 블레인 카운티에서만 등장하며[19] 수배 레벨이 오르면 경찰 크루저와 인터셉터를 대신해서 온다.[20]
LS 시내에서 순찰차로 쓰이는 경찰 크루저와 다르게 추격용으로도 쓰기에 가속력이 기존의 경찰 크루저보다 높다. 다만 성능 향상에 의한 반동으로 핸들링 면에서는 좀 뒤쳐진다.
간혹 시내의 해변가에서 깽판치면 이 차가 올 때가 있는데, 이는 해변이 로스 산토스 시 외곽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21] 그런데 이와 반대로도 성립하는지, 시외인 팔레토 항구 해변가에서 깽판치면 시내의 LSPD 소속 경찰 크루저가 올 때도 있다.
차량 뒷유리 LED 램프 모델링이 잘못됐는지 지붕을 뚫고 삐죽 튀어나와 있다. 모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경찰 크루저와 동일하게 일반 할로겐 경광등, LED 경광등 장착 모델이 따로 존재한다. 또한 헤드라이트 색상이 유일하게 다르고[22], NPC가 탈 때 나는[23] 경적 소리도 다르다.[24]
현실의 LASD 경관들은 LAPD와 동일한 배색의 순찰차를 쓰는 반면 이 차는 완전 백색[25]인데, LASD 자율방범대 차량이나 상용차량 단속용으로 흰 순찰차를 쓰는 CHP의 도색을 참고한 것으로 추측된다.
2.5.1.2. 위장 크루저 (Unmarked Cruis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8 | 3 | 5 | 7.7 | 165.36 | 구매 불가 |
2세대 스테니어 기반 위장 경찰차. 마약사범 같은 특수 범죄자를 검거할 때 사용한다. 그냥 스테니어와 비슷해 보이지만 숨겨진 사이렌이 달려 있고 차량 뒷면에 POLICE CRUISER라고 작게 쓰여 있다.[26]
스토리 모드에서는 그라스 루트 - 프랭클린에서 대마초가 실린 트럭을 끌고 베리의 집으로 갈 때 1대가 잠복해 있고[27], 부동산 - 스모크 온 더 워터 구매 후 밴에 실린 대마초를 배달해 달라는 미션에서 낮은 확률로 일반 경찰들과 함께 사복 경찰들이 탄 위장 크루저 몇 대가 쫒아온다. 상술한 경찰 트랜스포터보다 더 낮은 확률로 스트립 클럽 옆의 주유소 주변서 순찰을 도는 모습을 보인다.
스토리 모드에서만 등장해서 온라인에서는 한때 핵 이외의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었으나, 부와 범죄의 심연 이후로 드디어 온라인에서도 등장했다.
CEO 스페셜 패키지 작업, 바이커 판매 또는 나이트클럽 재고 판매시 낮은 확률로 목표지점에 잠복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또한 클럽하우스 계약 미션인 "틀어진 거래" 중 아즈테카와의 거래 현장 근처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여담으로 소속이 FIB인지 경찰이 아닌 FIB요원이 타고있다.
외형을 보면 위장순찰차인 주제에 보조범퍼에 탐조등까지 달고 있는데, 저러면 잠복근무에 부적합하지 않나 싶지만 위장순찰차는 형사용 차량 등의 다른 용도도 있어 반드시 잠복근무용으로만 사용되는 건 아니므로 그걸 생각해보면 꼭 이해가 안 되는 것만은 아니다. 스토리모드, 온라인 모두 통틀어서 2세대 스태니어는 집행기관 또는 공공기관, 즉 경찰차 또는 택시로만 사용하므로 쉽게 알 수 있다.
LSPDFR에선 경찰차임에도 불구하고 근무용 차량으로 선택할 수 없다. 쓰고 싶다면 트레이너로 소환해야 하는데 다행히도 경찰차로서의 기능은 전부 작동한다. 다만 EUP 설정 파일로 버전 업을 해주면 정상적으로 선택 가능하다.
2.5.2. 경찰 크루저 (Police cruiser)[편집]
사용되지 않은 튜닝 옵션 적용 |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8 | 4 | 7.5 | 7.8 | 175.82 | 구매 불가 |
LSPD! STOP YOUR VEHICLE!
로스 산토스 경찰이다! 차를 세워라!
게임 내내 지겹도록 마주할 주적과도 같은 차량. 포드 토러스를 모티브로 한 차량을 경찰차로 개조한 모델로 스테니어 기반의 경찰차들과는 다른 차량이다. 일반 차량 버전이 없고 표시되는 이름도 같다 보니 일명 경찰 인터셉터라고도 불린다. 사실 대놓고 포드 토러스를 모티브로 한 것을 짐작할 수 있는 차량인데 실제 포드가 경찰 납품용으로 제작한 포드 토러스 납품명이 포드 폴리스 인터셉터 세단이기 때문이다. 물론 게임 특성상 역시 원형과는 어느정도 다른 편.
경찰 크루저와 경찰 인터셉터 둘 다 경찰서 주차장에서 나오지만 수배 레벨이 올랐을 때 플레이어를 추격하는 차량은 경찰 인터셉터뿐이다. 경찰 크루저는 가끔 경찰서 주변 도로에 스폰되어 순찰만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가 그 근처에서 수배 레벨이 올랐을 때만 사이렌을 켜고 빠르게 달려나가는 걸 보면 경찰 크루저는 순찰 용도로 쓰고 인터셉터는 추격 용도로 쓰는 듯 하다. 물론 모드를 쓰면 경찰 크루저도 직접 추격하게 만들 수 있다.
탑승하면 펌프 샷건 한 정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추격용이라 그런지 일반 경찰차 중 스피드가 가장 높다.[28] 대략 슈퍼카인 페가시 인퍼너스와 속력이 비슷하다 그렇기에 뉴비들이 도망칠때 해당차량에 제압을 자주당한다.
스토리 모드도 그렇지만 GTA 온라인에서는 경찰 크루저가 매우 드물게 나오는 희귀 차량이라 비교적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이 차량이 카운티 지역 담당의 보안관 크루저와 더불어 가장 많은 피해를 받았다.
놀랍게도 외관 튜닝 목록이 존재했으나[29] 개발 중 삭제되었다. 어쩌면 지금은 삭제된 자경단 미션을 위한 요소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외관 튜닝 목록이 더미 데이터 형식으로 남아있어 세이브 에디터나 트레이너로 적용해 보거나, 스토리 모드 한정으로 모드를 이용해서 외관이 튜닝된 모습으로 만들 수가 있다. 바쁘다면 2분 35초 이후부터 확인하자.
여담으로 일부 유저들의 경우는 저 모습의 인터셉터가 낮설지 않을 때도 있었는데, 과거 일부 핵쟁이들이 이 개조 차량을 소환해서 놀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현실의 인터셉터처럼 기반이 되는 차량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순정상태의 인터셉터는 게임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경찰차로 등장하려다가 결국 흐지부지된 퓨지티브랑 대조되는 부분.
전술되었듯 원본 차량이 없어서인지 인터셉터를 손봐서 기반 민간차량을 창작한 차량 애드온들이 모딩 사이트에 제법 많다. 현실에서 토러스 대신 미국 플릿 카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 포드 익스플로러를 모티브로 한 창작 차량도 있는데 전면부 생김새를 보면 이것 역시 인터셉터의 모델링을 활용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30]
경찰모드라도 돌리지 않는 이상 딱히 의미있는 건 아니지만, 특별한 모드나 차량 모델링 교체 없이도 작동하는 탐조등이 부착된(타 차량들과 달리 운전석에만 존재) 유일한 집행기관 차량이다. 헤드라이트를 켜면 같이 켜지며 충격을 받으면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희한하게도 LSPD 차량 중 혼자만 도색이 붕 뜬다.[31] 아마 본작 출시 시점에 크라운 빅의 후계자로서 FPIU와 함께 따끈따끈한 신차로 홍보 중이였던 FPIS의 홍보용 도색을 참고한 것 같다. 게임 내적으로 보자면 어쩌면 저게 LSPD의 차량 신도색일 수도 있을 듯. 미국에서는 CPD의 사례처럼 도색을 갈아도 굳이 기존 차량 도색은 재도색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구도색, 신도색이 같이 있어도 이상할 건 없다.
2.5.3. 죄수 호송 버스 (Police Prison Bus)[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4.8 | 0.8 | 3.5 | 4.1 | 105.01 | 습격 해금가 : $550,000 기본가 : $731,500 |
버스 운전기사와 교도관 중에 뭘 할지 못 정하겠다고요? 걱정 마세요. 이제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다루기 힘든 차로 매일 같은 길을 운전하는 허무함과 아주 작은 책임만 지고 형량을 늘릴 수 있는 권위를 동시에 맛보십시오.
탈옥 - 피날레 클리어 이후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미국의 대표적인 스쿨버스 모델인 인터네셔널 하베스터 S 시리즈 스쿨마스터를 모티브로 한 파란색 도색과 볼링브로크 교도소 마크가 있는 죄수 호송 버스. 전작인 로스트 앤 댐드 에서도 올더니 주립 교도소 죄수 호송 버스로 등장한 적이 있다.
탈옥 - 버스 와 탈옥 - 피날레에서 사용하게 되며 설정상 교도소에 잠입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한다. 피날레 에서는 교도관과 죄수 역할을 맡은 플레이어가 이용한다. 교도소에 입성하는 데만 사용하고 버려진다. 이 습격 외에는 쓸데가 없는데 온라인 임무에서는 그냥 트롤링이나 관광용으로밖에 쓰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목적은 크루나 친구들과 함께 노는 용도. 그래도 버스라서 11명이나 탈 수 있다.
레스터의 연락책 임무 중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폭파시켜야 할 차량 중 한 대로 지정돼 있고 "탈출시키기" 임무에서도 교도소 호송되는 구스타보를 태우고 있는 버스로 등장한다.
또한 스토리 모드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볼링브로크 교도소 내에 가끔 몇 대가 주차되어 있다. 물론 그냥 들어가면 영락없이 수배 레벨이 뜨므로 주의. 실험 결과 경찰 라이엇과 마찬가지로 격납고에 저장이 불가능하다.
여담으로 본넷 옆 하단에 그루페 젝스 표식이 세겨져있다.
2.6. 웨스턴 오토바이 주식회사 (Western Motorcycle Company)[편집]
파일:웨스턴모터.png
각종 항공기를 만들던 웨스턴이 오토바이 시장에 참여하면서 등장한 브랜드이자 웨스턴의 자회사. 미국산 초퍼형 오토바이의 대명사인 할리 데이비슨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스포츠 바이크를 생산하는 외국계 회사와 다르게 느리지만 안정적인 미국식 정통파 크루저가 뭔지 보여주는 회사였으나 교활한 스턴트 업데이트로 추가된 가고일과 클리프행어를 보면 정통파 크루저 이미지로 밀기에는 무리였는지 다른 회사의 스포츠 바이크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스포츠 크루저를 내놓았다.[32]
각종 항공기를 만들던 웨스턴이 오토바이 시장에 참여하면서 등장한 브랜드이자 웨스턴의 자회사. 미국산 초퍼형 오토바이의 대명사인 할리 데이비슨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스포츠 바이크를 생산하는 외국계 회사와 다르게 느리지만 안정적인 미국식 정통파 크루저가 뭔지 보여주는 회사였으나 교활한 스턴트 업데이트로 추가된 가고일과 클리프행어를 보면 정통파 크루저 이미지로 밀기에는 무리였는지 다른 회사의 스포츠 바이크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스포츠 크루저를 내놓았다.[32]
2.6.1. 경찰 오토바이 (Police Bike)[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2 | 3.7 | 6.8 | 5.8 | 161.74 | 구매 불가 |
할리 데이비슨 일렉트라 글라이드 폴리스 바이크 모티브의 경찰용 소버린. 스토리 모드에서는 경찰서 주차장에 일정 확률로 스폰되며, 고속도로 갓길에 가끔 산 안드레아스 고속도로 순찰대 소속 경찰관 1명과 함께 주차되어 있는 것도 볼 수 있다. "나는 법과 싸웠다" 미션에서 마이클과 트레버가 이것을 타고 경찰로 위장해 슈퍼카 운전자 2명을 체포하고 그들의 차를 탈취한다. GTA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과속 단속이 묘사된 장면'인데, 알다시피 마이클과 트레버는 진짜 경찰관이 아닌 게 아이러니.
온라인 모드에서는 트레버의 임무 "헬기의 꼬리"에서 목표 차량을 가지고 트레버 막사까지 가다보면 여경이 타고 쫒아오고 시미온의 임무인 "오늘도 평화로운 GTA" 에서 스팅거 GT의 차주를 검문하는 경찰들 사이에 두 대가 있으며 레스터의 임무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폭파시킬 차량 중 한 대로 나온다.[33]
바이커 사업장 미션에서도 중요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보급품 강탈을 선택시 압수 보급품을 찾으러 경찰서 근처에서 수배 레벨이 붙은 상태로 계속 깽판을 치다 보면 고속도로 순찰대원이나 일반 경찰이 보급품을 지닌 오토바이를 타고 나온다.
CEO의 반입/반출 작업시, 목표 차량이 경찰의 단속을 받아 도로에 서 있는 경우, 해당 경찰들과 함께 이 오토바이가 서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전세계의 경찰 오토바이들이 할리 데이비슨제 오토바이에서 BMW R1200RT 등으로 교체되는데 따라, 로어 프렌들리 애드온 차량 모드들도 경찰 오토바이를 만들 때 이 오토바이의 모델링을 활용하기 보단 하쿠쵸우, 바티 등등 생김새가 현용 경찰 바이크와 비슷한 다른 작중 이륜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물론 소버린의 디테일 업 버전들도 있기는 있다.
2.7. 미분류[편집]
2.7.1. 경찰 프레데터 (Police Predator)[편집]
스피드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4 | 8.2 | 4.4 | 78.05 | 구매 불가 |
플레이어가 수배 중일 때 바다로 가면 나오는 경찰 보트. 묘하게 내구도가 좋지 않아 총으로 조금만 긁어 줘도 금방 터져나간다. GTA 5에 등장하는 모든 선박들 중 범선인 마르퀴즈, 예인선 터그와 더불어 일어선 상태로 조종하는 선박 중 하나다.
습격 중 퍼시픽 스탠다드 - 시그널에서 에비 슈왈츠먼을 목적지에 데려갈 때 쓰인다.
이 보트는 어떤 방식으로던 불이 붙던 NPC들이 폭발 직전으로 인식하는지 폭죽 발사기만 발사해도 곧 터진다며 경찰들이 뛰어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7.2. 경찰 라이엇 (Police Riot)[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4 | 0.8 | 3 | 5 | 139.21 | 구매 불가 |
전작들부터 계속 개근했던 인포서를 대체하는 스타케이드 기반 진압용 밴으로, 베이스가 된 모델은 경찰 진압밴인 베어캣을 생산하는것으로 유명한 Lenco사의 MRAP이다.
방탄 구루마를 뛰어넘고 인서전트와 맞먹는 최강의 방탄 차량. 차체가 기본적으로 방탄 사양인데 유리 까지도 방탄 유리인데다[34] 약간의 방폭 능력도 있어 점착폭탄을 무려 3방이나 버틴다. 하지만 RPG 등에 쉽게 무력화되고 방탄 타이어가 아닌 일반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어서 기동성을 쉽게 상실할 수 있다.덕분에 플레이어 견제용으로는 취약한 면이 많지만 경찰 견제용으로는 타이어 부분만 제외하면 정말 좋은 차량이다.
차량 탑승 인원은 무려 8명. 앞에 운전석과 조수석에 2명이 타고, 4명이 각각 왼쪽과 오른쪽에 달린 손잡이를 잡고 메달리며, 화물칸에 2명이 탄다. 화물칸에선 문을 열고 닫고 하며 소총도 쏠 수 있다.
참고로 몇몇 스폰 지역[35]과 특정 미션을 제외하면 플레이어의 수배령 4단계 이상일때 바리케이드로만 등장하고 탑승 시 초중기갑 방탄복을 입수할 수 있다.
가끔 수배 레벨이 붙은 채로 도망다니다 보면 이 바리케이드 차량이 쫒아올 때도 있다.[36]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워낙 덩치가 상당히 커서 위압감이 보통 장난이 아니다.
참고로, 설정상 NOOSE 무장요원(SWAT)들이 사용하고, 탑승하는 진압용 밴인데 어째 멀쩡한 경찰 라이엇을 두고 FIB 그레인저, 보안관 SUV를 타고 온다.[37]
습격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습격 피날레에서 레시코프스키 교수를 데리고 교도소를 빠져나가려 할 때 교도소 출구 쪽에 한 대가 스폰 되어 있다. 탑승이 가능한 걸로 보아 교도소에서 가까운 샌디 활주로까지 뛰어갈 수는 없으니 락스타가 이걸 타고 가라고 의도적으로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피날레를 자주 경험해본 대부분의 유저들은 훨씬 쉽고 빠른 대부분 구루마 트릭을 쓰니 거의 탈 일이 없다.[38]
또, 퍼시픽 스탠타드 작업 피날레에서 은행 안의 인질들을 죽여 누즈 밴을 울릴 경우 돈을 담은 후에 은행을 탈출할 때 처음으로 등장하며, 습격이 끝날 때까지 도로에 한 대씩 스폰 된다. 또한 라스라구나스 아파트 근처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로 가는 길에 라이엇 한 대가 세워져 있는데 이것을 탈 수 있다. 돈을 담은 사람이 뒷좌석애 탈 경우 거의 총알 한 발도 안 맞고 보트가 있는 곳까지 무사히 갈 수 있다. 다만 속도가 끔찍하게 느리고 가뜩이나 누즈 벤을 울린 덕에 도로에 스폰되는 경찰들 수도 늘었기 때문에 운전자 입장에선 지옥이요, 탑승자 입장에선 그저 느릿느릿 움직이는 밴을 도착할 때까지 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지루할 수 있지만 그냥 바이크를 타고 따로 가는 것보단 위험성이 적고 돈도 덜 잃는다. 헬기 루트가 거의 다 막힌 현재로써는 라이엇을 타고 보트까지 안전하게 가는 것도 하나의 최선의 방법일 수 있다. 뒷좌석에 탔을 경우 자꾸 문을 벌컥벌컥 열어대면 총에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또한 운전석이나 조수석도 무기를 쓰려고 내민 손에 총알 맞을 수 있다. 아예 손을 못 내미는 방탄 구루마와는 대조적인 부분.
격납고 저장 불가. 트레버는 스트립 클럽 자동차 저장 공간에 저장이 가능하고 마이클은 집 차고에 저장이 가능하다.[39] 두고두고 방탄복 얻는 용도다. 프랭클린과 온라인 캐릭터는 저장할 방법이 하나도 없다.
사실 트랜스포터나 이거나 방탄기능이 별 체감이 안가는게, 여기 등장하는 경찰들이 하나같이 하차전투만 하다보니 방탄 기능을 전혀 쓰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2.7.3. RCV (★)(◈)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6.7 | 1 | 4 | 5.3 | 155.70 | 습격 해금가: $2,350,000 기본가: $3,125,500 |
점점 분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서 대중과 다른 의견을 가지는 건 겁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성난 군중을 상대해야 한다면, 당신은 그들에게 맞설 용기가 있습니까? 물 대포와 폭동 진압용 앞판이 장착된 방탄 트럭에 타고 있으면 어떨까요? 당당히 서서 물러서지 마십시오. RCV가 여러분의 신념을 지지해줄 겁니다.
심판의 날 습격 중 작전 2: 보그단 문제 - 하드 드라이브 회수를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INKAS RCV가 원본으로, 이름은 Riot Control Vehicle, 즉 폭동 진압용 밴의 약자이며, 보다시피 진압용 밴이라 소방차처럼 물대포를 장착하고 있다. 칸잘리나 체르노버그, 쓰러스터와 마찬가지로 시설 전용 이동 수단이다.
누가 봐도 경광등이 달린데다가 경찰들이 쓸 법한 외관이긴 하지만, 최근에 나온 차량인 것인지 작중에서는 사설 경비 업체인 그루페 젝스가 진압용으로 사용하는 차량으로 나온다.[40]
다른 돌격 차량과 달리 무게와 범퍼가 둘 다 좋지 않은 편이라 웬만하면 시민 차량과의 충돌을 피하면서 다녀야 편하다. 잘못 갇히면 나오기 힘들다. 그래도 나이트클럽 판매 이동 수단과는 달리 범퍼가 완전히 장식은 아니기에 돌파력이 마냥 나쁘지는 않다. 사이렌을 켜고 주행할 경우 NPC 차량들이 길을 비켜 주기 덕분에 주행이 좀 더 편한 편이다.
온라인에서는 모든 경광등 장착 차량이 보관 불가능한 것과 달리 이 RCV는 보관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상술하듯 집행 기관이 아닌 사설 경비업체에서 써먹는 차량이라 그런 듯하다.
다만 이 이동 수단을 실용적인 용도로 구입하려 한다면 크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점착 폭탄을 포함한 모든 폭발물에 대한 저항이 없으며, 무장 업그레이드도 최대 물대포 두 개뿐이라 사실상 친구들과 같이 예능용으로 써먹는 게 더 나을 정도다.
그나마 물대포가 대인용으로는 꽤 좋고 방탄 능력도 나름 뛰어나서 연락책 임무 때 AI 보병들 상대로 써먹는 게 가능하다. 물대포를 맞으면 넘어짐과 동시에 체력이 달기 때문이다. 덤으로 중무장 장비도 다가가서 물대포만 쓰면 쉽게 처리할 수 있는데 기관총에 피격당해도 가만히 서있는 것과는 달리 물대포에 맞으면 중무장 장비를 착용한 플레이어도 넘어진다! 다만 한 번 다가가면 미니건 때문에 죽거나 내구도가 닳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쓰기는 어렵다. 또한 색상을 빨간색으로 도색하면 사설 119 소방차로 만들 수도 있다.
애초에 시위 진압, 즉 비살상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이니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것을 고려하여 구매하기보다는 친구들과 가지고 노는 용도로 구매하도록 하자.
심판의 날 추가 이동 수단 중 볼라톨과 더불어 최악의 이동수단. 볼라톨은 그나마 폭탄 소지량도 타 항공가들보다 많고 속도도 빠르지만 RCV는 가격도 비싼 주제에 방탄 및 방폭 성능이 경찰 라이엇보다 떨어진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튜닝을 통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는 점.[41]
결국 이런 악평이 오가서 그런지 아레나 워 업데이트로 돌격할시 전면부에 달린 스플리터로 다른 차량을 예전보다 쉽게 밀어낼 수 있겠끔 상향을 받게되었다.
심판의 날 추가 이동 수단 중 볼라톨과 더불어 최악의 이동수단. 볼라톨은 그나마 폭탄 소지량도 타 항공가들보다 많고 속도도 빠르지만 RCV는 가격도 비싼 주제에 방탄 및 방폭 성능이 경찰 라이엇보다 떨어진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튜닝을 통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는 점.[41]
결국 이런 악평이 오가서 그런지 아레나 워 업데이트로 돌격할시 전면부에 달린 스플리터로 다른 차량을 예전보다 쉽게 밀어낼 수 있겠끔 상향을 받게되었다.
3. FIB[편집]
실제로는 하위 항목의 두 차량 다 탑승시 FIB라고만 표시된다. 위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을 구분한다.
3.1. 브라바도 (Bravado)[편집]
파일:브라바도1.png
파일:브라바도2.png
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
파일:브라바도2.png
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
3.1.1. FIB 버팔로 (FIB Buffalo)[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8 | 3 | 7 | 7.4 | 170.19 | 구매 불가 |
버팔로 기반 FIB 차량. 전작 GTA 4에서 별 5개일 때 FIB 요원들이 타고 오던 그 차량이다.
스토리 모드에서 친구가 아니라 웬수야 미션이 끝나고 스티브 헤인즈가 이것을 타고 나오는 것 외에는 스토리에서 비중은 없으며, FIB를 적으로 두는 온라인이 그나마 많은 편인데, 습격에서는 탈옥 - 버스에서 죄수 호송 버스를 호위하는 차량으로, 휴메인 연구소 습격 - 키 코드에서 FIB 요원들이 타고 나오며, 연락책 임무인 해킹하고 튀기에서는 FIB 그레인저와 함께 탈취할 차량으로, 탈출 요청에서는 FIB 요원들과 함께 등장하며, 이동식 작전 본부 미션 탈출 전략에서 고위 관료를 체포하려는 집행기관 차량들 중 한대로 등장한다.
여담으로 보급품이나 스패셜패키지가 담긴 차량을 훔치는중 앞에서 가만히 숨어있다가, 플레이어가 차량에 탑승하면 갑자기 사이렌을 울리며 총을 쏜다.
온라인이나 스토리 모드에서는 오전 10시에 블레인 카운티에 있는 죄수 교도소 근처에 위치한 IAA 위장 시설 (위성 안테나 밀집 지역)에 3번째 안테나에 가면 하얀색 실험복을 입고 있는 과학자가 안테나를 점검하는 듯한 모션을 취하고 있으며, 거기에는 보통 하얀색 밴과 하얀색 워싱턴 세단이 있지만 극히 낮은 확률로 밴 뒤에 FIB 버팔로를 볼 수 있다.
연방정부에서 사용하는 특수한 암행순찰차라 그런지, 깨알같이 경찰차의 전후방 좌석 사이에 흔히 붙어 있는 격벽이 없다. 위쪽에 있는 스테니어 암행순찰차는 격벽이 있고, 현실에서도 암행순찰차를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가 내부의 격벽 설치 여부인 만큼 그걸 반영한 듯.
3.2. 디클라스 (Declasse)[편집]
3.2.1. FIB 그레인저 (FIB Grang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5 | 2.7 | 5 | 6.5 | 154.50 | 구매 불가 |
그레인저 기반 FIB 차량. 수배령 4단계 이상부터 등장하며 운전석 1명에 차량 양쪽 사이드스텝에 NOOSE 요원을 양쪽에 1명씩 주렁주렁 매달고 온다.[42][43] 차량 밖에 매달려 있음에도 카빈소총이 아니라 피스톨을 쏘는데 명중율이 꽤 좋기에 차량 추격전시 플레이어에게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주범이다. 참고로 현실에서도 경호원 등이 매달려서 경호하는 걸 볼 수 있지만 그건 저속일 때 얘기고 여기서처럼 고속에서도 매달려 있는건 자살 행위니 하지말자.[44] 게임에서도 옆에 살짝 박기만 해도 픽 떨어져 버리며[45]뒤집히기라도 하면 끔살당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차량 이름과 다르게 타고 오는 건 NOOSE 요원들이다.[46]
참고로 이전에는 위장 SUV 항목이 따로 있었으나 실은 이름만 다른 꼴이며 둘다 같은 FIB 그레인저다.[47] 구세대판 기준으로 오전 10 ~ 11시 교도소 근처에 있는 위성접시 부지에서 FIB 버팔로와 그 요원들과 함께 나오기도 했다.[48]
4. 군용[편집]
4.1. 브라바도(Bravado)[편집]
파일:브라바도1.png
파일:브라바도2.png
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이다.
파일:브라바도2.png
닷지를 베이스로 하는 미국 자동차 회사. 아무래도 GTA 5의 배경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 보니 차량이 디클라스와 바피드 같은 다른 미국 자동차와 더불어서 매우 많다. 주로 세단보다는 픽업 트럭 같은 다목적 차량쪽에 중시하는 모양이다.
4.1.1. 하프트랙 (Half-track)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4 | 0.8 | 4 | 7 | 93.74 | 작전 본부 미션 특가 : $1,695,000 기본가 : $2,254,350 |
반궤도 차량의 성능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분들이 있다는 건 알지만, 저희를 믿으세요. 이 녀석은 확실합니다. 탱크처럼 어떤 지형에도 운용 가능하고 트럭의 장점까지 고스란히 갖고 있죠. 직관적인 핸들링, 떡치기 좋은 널찍한 실내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량 뒤편에는 신선한 공기를 잔뜩 마시며 50구경 기관총을 미친 듯이 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추가된 브라바도 듄로더 기반의 새로운 군용 차량으로, 베이스가 된 차량은 M3 하프트랙이다.
기본적으로 2연장 중기관총이 달려있는데,[49] 이 덕에 다른 중기관총 무장 차량과 달리 이동 수단 내구도를 빨리 깎이게 하는 게 가능하다. 다만 기관총 사수를 보호해줄만한 수단이라고는 전면부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지라 테크니컬과 비슷한 고충을 가진 쪽이다. 또 대공포로 개조할 경우 일정 각도 이하로는 내릴 수가 없어서 사격이 제한된다. 아무래도 대공포라서 그렇게 설정한 듯하다.
현대전과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외관과 달리[50] 내구도도 상당한 편으로, 현대전용 경장갑차인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 나이트샤크처럼 RPG 3발을 견디는 내구도를 지니고 있다. 내구도 100% 업그레이드를 하면 6~7발을 견디는 것도 동일하다. 일반 미사일은 26발을 견디고 27발에 터지는데, 이 역시 위에 둘과 동일하다. 다만, 인픽커와는 다르게 사수석에 탄 인원이 폭발로부터 보호가 안 되기 때문에 이걸로 오프레서II를 잡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방탄 장갑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모든 옵션이 정면을 방탄 구루마처럼 정면을 시야 구멍만 내고 방탄 판으로 막아버리는 것은 동일하다. 경량 옵션은 측면에 아무런 조치가 없고, 일반 옵션은 측면에 섀시를 달아주고, 중방탄 옵션은 측면도 방탄 판으로 막아버린다. 정/후면은 미니건과 FMJ와 같은 특수탄을 포함한 모든 총격을 전부 막아내는 엄청난 방어력을 자랑하므로 무기 밀매로 추가된 이동 수단들 중 듄 FAV, 탬파(무기화)와 더불어 습격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탈옥에서 대활약을 하는데, 하프트랙 자체의 어마어마한 데미지에 전면부는 다 막는다는 점 덕에 매우 안전하게 학살이 가능하다. 덤으로, 래시코브스키가 사수 자리에도 앉을 수 있는 등의 대단한 장점도 있다. 또한 도로보다 야지에서의 기동성이 더 좋다.
다만 일반적인 PVE 임무까지 모두 좋은 차량은 아닌 것이, 성능 수치를 보다시피 차량의 기동성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이다. 개조를 통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속도가 빠른 차량이 아닌데다 트랜스미션 개조도 없어서 차량의 기동력을 크게 증가시키기 힘들다. 전투 능력은 좋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이 차량, 모델만 궤도지 실제론 바퀴가 많은 거다. 트레이너를 통해서 강제로 휠 개조를하면 앞바퀴는 그렇다치고 뒷바퀴는 따로 전용궤도 휠이 없기에 땅에 뚫린채로 달린다. GTA 역사상 공식적으로 바퀴가 가장 많은 차량이 8바퀴 체르노버그지만 이건 앞뒤 포함 10바퀴 차량이다.
이 세계관에서는 아직 현역인지 카지노 습격 준비 중 레이저 드릴을 훔칠 때 군인들이 훈련받는 곳에 이것이 두 대정도 있다.
4.2. 카니스 (Canis)[편집]
파일:카니스1.png
파일:카니스2.png
지프 모티브의 브랜드이다. 원본이 된 회사인 지프처럼 주로 SUV나 다목적 차량을 판매하며 메사의 군납용 차량인 크루세이더를 군에 납품하고 있다.
파일:카니스2.png
지프 모티브의 브랜드이다. 원본이 된 회사인 지프처럼 주로 SUV나 다목적 차량을 판매하며 메사의 군납용 차량인 크루세이더를 군에 납품하고 있다.
4.2.1. 크루세이더 (Crusader)[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 | 1 | 4.5 | 5.8 | 146.85 | $225,000 |
크루세이더는 중동의 미군과 태평양 연안 북서부의 레즈비언 여러분께 사랑받는 군용 SUV입니다. 폭탄에 폐허가 된 마을과 채식주의자 수공예 박람회 같은 위험지대를 탐사하는 데 알맞습니다. 4실린더 디젤 엔진이 미 정부의 매연 기준을 까마득히 초과하고 있지만 이 차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염려하신 고객님은 안 계시리라 믿습니다.
메사의 군용 사양이다. 매체에서 이런 역할로 자주 나오는 험비가 아니라 지프 베이스인 메사이기에 조금 이질감이 있다. 주로 잔쿠도 군 기지나 그 주변에 정찰 차량으로 나오며 일반 메사와 다르게 개조할 수 없다. 군인들이 타고 다니기에 군사기지 근처만 지나가도 근처 도로에 스폰됐던 차가 쫓아오기도 하며 무장상태는 무조건 피스톨이 아니라 카빈과 펌프 샷건이다.
구입 후 사용하려면 페가수스를 통해 배달받아야 한다. 이 때문에 군용이지만 개조를 못 해 내구도 향상은 물론 방탄 타이어도 쓸 수 없어서 무리하게 운전하면 타이어가 자주 터지는 단단함과는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준다.
개방형 크루세이더는 스토리 모드 전용 희귀 차량으로, 트레버의 군인 난동 미션에서 잔쿠도 기지 소속 군인들이 정비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온라인에선 군사기지안에서 죽고 군사기지 아래터널 앞으로 리스폰시, 이 차가 터널에서 계속 나오는 버그가있다. 차를 막고 훔칠시에 지명수배 1개가 된다.
4.3. HVY[편집]
파일:HVY.png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 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이다.
캐터필러를 모티브로 한 중장비 생산 회사. 이 브랜드는 사실 SA까지 등장했던 DUDE란 이름의 회사로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한 번 엎어지고 나선 HVY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DUDE가 현재의 HVY로 이름을 바꾼 모양이다.
4.3.1. APC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2 | 0.8 | 5.2 | 7.2 | 101.39 | 작전 본부 미션 특가 : $2,325,000 기본가 : $3,092,250 |
저희가 최근에 포트 잔쿠도 벼룩시장에서 손에 넣은 모든 APC는 현역으로 활동 중이었던 팔팔한 모델입니다. 포탑이 하나 탑재되어 있고, 개인 화기를 발사할 수 있는 작은 창문이 있으며, 중무장한 용병을 최대 4명까지 태우고 육지든 물이든 가리지 않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눈을 뜨고 보면 외형도 꽤 멋집니다. 남의 나라를 무자비하게 점령할 때 어울리는 느낌이지만요.
이동식 작전 중 숨겨진 자금을 호스트로 플레이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51][52]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추가된 군용 차량 중 한 대로,[53] 전작의 확장팩 TBoGT에서 나오고 본작에도 등장하려다가 말았던 그 APC이며, 베이스가 된 모델은 전체적으로 BRDM-2에 BTR-80 전면부를 섞었고 다소 M8 그레이하운드를 떠오르게 하기도 하는 보병 수송용 장갑차라는 것과 미군에서 운용했었다는 것, 대구경 주포를 발사한다는 점을 보면 V-150 코만도 장갑차를 모티브로 한 것 같다. SAM 포대 장착모델은 9K31 Strela-1(SA-9)와 비슷하다.
전작과 달리 탑승 방식 등 여러가지가 상당히 달라졌는데, TBoGT 시절에는 측면에 문이 있던 반면에 이번 작의 APC는 탱크처럼 루프에 있는 탑승구를 통해 탑승하게 되었으며, 또한 원본 차량처럼 수륙 양용 차량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
총 4인승인데, 항공 수단의 발키리처럼 보조석은 주포,[54] 나머지 뒷좌석은 머신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운전수석에서는 차량의 중장비는 물론 개인 화기도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재탑승을 할 필요 없이 차량이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 운전수가 키보드 기준 H버튼, 패드 기준 L3버튼을 누르면 사수석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내구성은 RPG 로켓 탄두 3방을 버티는 수준으로, 라이노 전차 수준이다. 풀 업그레이드시 RPG 8방을 버틴다. 다만 유리창이 있어 총알이 새어 들어오는 단점이 있다.[55] 그래도 나름 APC라고 방탄 성능은 경장갑차인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보다는 좋다. 내구도 테스트 영상은 이곳을 참조. 여러모로 TBoGT에서 넘어오면서 APC보다는 IFV에 가까워졌다.[56]
문제는 정면 관측장이 커서 총에 잘맞는다. 방탄유리도 튼튼하지 못해 NPC의 총격도 꽤 아픈 수준. 측면은 작아서 잘 맞지 않지만 약간이나마 가능성은 존재한다. 따라서 방탄을 위해선 좀 느려도 뒤로 가는게 좋다. 뒤에는 틈이 전혀 없어 완벽한 방탄을 제공한다. [57]
얼핏 보면 이 차량은 동료를 많이 태울 수 있고 속도가 탱크에 비해 빠르고 수륙 양용이라는 장점만 있을 뿐, 가격도 저렴하고 더욱 다루기 쉬운 라이노 탱크에 밀려 메리트가 없어보이지만, 이 차량은 무장 차량임에도 개인 차량으로 판정되어 개인 차고에 넣을 수 있다는 흠좀무한 장점이 있다. 당연히 정비공 통화로 플레이어 근처 소환이 가능하고, 연락책 임무에서도 따로 본인이 수령하러 가야 되는 페가수스제 장비와 달리 이미 근처에 스폰되어 있거나, 통화 하나만으로 근처에 소환이 가능하므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다만 습격의 경우는 차고에서 선택이 아예 불가능하다.[58]
더 놀라운 것은 차량 개조가 가능해서 내구력 개조를 포함한 각종 성능 개조가 가능하고, 특히 벙커에서 연구가 되었을 경우 SAM 포대를 장착이 가능한데, 이 런처의 성능은 RPG를 미친듯이 연사해대는 화력을 자랑한다. 60발을 쿨타임 없이 계속 난사할 수 있다.[59]
1인용으로 쓸 때는 조금 불편해도 강력한 차량이고, 동료와 같이 쓸 경우 라이노 전차를 넘어선 최강의 차량임이 분명하다. 다만 SAM 포대는 탄약 제한이 있어 60발 밖에 못쏘는게 단점이다. 1회성 전투라면 모를까 아주 눌러 앉아서 유저들 학살하기에는 딱히 적합하다고 할 수 없는 장비이다.[60] 거기에 SAM 포대는 조준 보정이 굉장히 불안정하고, 탄속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61]
상기한 이유 때문에 기본 포대와 SAM 포대는 상 ~ 하위 호환을 따지기보다는 상호보완적 관계 쯤 될 듯하다. 취향에 따라 고르거나 돈이 남아돈다면 둘 다 장만하던가 하자.[62] 그러나 SAM 포대를 장착한 유저들이 더 많은데, 기본 포대를 달고 쓰느니 탑승자 방호가 더 충실하고 사용하기 쉬운 칸잘리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APC를 다양한 용도에서 사용해야 하는 저랭킹 유저라면 기본 포대가 낫겠지만, 다양한 장비를 가진 고랭킹 유저라면 SAM 포대가 더 나을 것이다.
각 무기들의 위력을 실험해 본 결과 무기 재고품은 탱크의 주포와 동일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SAM 포대는 RPG와 같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63][64] 결과적으로 인서전트 픽업과 마찬가지로 개조할 경우 데미지가 더 낮아지지만 일반적인 차량 상대로는 무의미한 수준인데다 연사력으로 커버가 가능하므로 SAM 포대가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RPG보다 약한 호밍 런처와 점착 폭탄,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의 폭발탄도 일반적인 차량을 상대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하지만 뒷좌석 머신건은 범위가 좁아 사용하기 불편한데다 대물용으로는 위력이 너무 낮다. 대인용은 모를까 대물용으로는 영 좋지가 않다.[65]
게다가 이 차량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엄청난 액수의 돈이 필요하다는게 문제라 할 수 있다.[66] 차량/벙커/이동식 구매까지는 어찌어찌 한다고쳐도 고놈의 연구촉진비가 가장 발목을 잡는다. SAM 포대는 연구로만 얻을 수 있고 그 연구에 뭐가 걸릴지는 랜덤이기 때문에. 현재 51개의 연구 중 첫빠따로 SAM 포대가 나올지, 51번째로 가장 마지막에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만약 후자일 경우 11,475,000 달러라는 경이로운 금액을 쓰게 된다.[67] [68]
여담으로 뒤에 트레일러를 끌 수 있는 작은 윈치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대공 방어 트레일러를 끌고 가는 것이 가능하다![69]
의외로 인게임상 무게가 10,600kg이나 나가며 카고밥으로 이송이 불가능하다.[70][71]
공개 세션에서의 솔로 운영 팁[주의]에 대하여 서술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 첫 번째로 기관포를 탑재한 전투기는 상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APC 특성상 포탑을 사용하려면 사실상 경계 모드 상태로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이러면 어지간히 자형 선택을 잘 하지 않는 이상 포탑의 사정범위 안에 들어오지 않는 사각지대로 히드라가 수직캐논샷을 날리기 쉬워져 APC 유저는 몇초 새에 APC가 고철이 되는 상황을 볼 수 있다. 또한 상대 전투기가 AI라도 상대하기가 힘든데, 기본 포대의 빠른 탄속이라도 전투기가 금방 사거리에서 벗어나 버리기 때문에 맞추기가 쉽지 않다.[73]
- 두 번째로 운전 중 오프레서가 후방에서 공격을 날릴 경우에는 후진으로 근처에 차량을 숨긴 후 나오는게 좋다. 왜냐하면 비행 중인 오프레서의 경우 비행을 하며 유도 미사일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후진을 하면 락온 범위에서 빠르게 벗어날 수 있다.
- 세 번째로 사수가 타고 있는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은 APC의 머리를 벽에 박은 다음 포탑으로 이동해 박살내 주자. 왜냐하면 픽업 커스텀 사수의 경우 APC 유저를 죽이려면 운전석 쪽으로 이동하여 총으로 긁어 버리는 방법밖에 없는데... 사실상 벽에다 운전석을 갖다 대 놓으면 픽업 커스텀 사수는 APC를 기관총으로 엄청나게 긁지 않는 이상 죽일 방법이 없다.
- 네 번째로 라이노는 기본포대일시 상황을 봐서 피하는걸 추천한다. 물론 SAM포대를 장착했을 때에는 무자비한 연사력으로 갈아 버릴 수 있지만 연구하려면 너무 오래 걸려서 포탑 재고품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재고품은 딜레이가 길고 라이노보다 가벼운데다가 포탑은 부조종수가 조정할수 있는 APC 특성 상 옆좌석으로 옮기는 동안 전차포 3발을 맞고 분해된다. 물론 혼자서 운용하기 힘든 APC의 기본포대는 전차에게만 데미지가 2배 더 들어가도록 되어있지만 그래봤자 혼자서 운용할때에는 자동으로 한발 맞는 꼴이 되므로 사실상 체력은 비슷하다 하지만 라이노는 매우 무겁기 때문에 전차포로 APC를 뒤집을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APC가 불리하다.
- 다섯 번째로 칸잘리는 그냥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1인 운용시 위의 라이노 탱크와 견주어도 비슷비슷한 APC인데 라이노보다 무장도 더 많이 달려 있고 내구도도 좋은 칸잘리를 만나면 털리기 쉽상이다. 하지만 거리를 두고 싸운다면 SAM을 달은 APC가 이길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싸운다면 거리를 두고 싸우길 바란다. 기본주포같은 경우는 APC는 칸잘리를 4발에 격파하는게 가능하지만 위에 라이노와의 전투에서 쓰여있듯이 APC에게 매우 불리하다 게다가 칸잘리는 사거리가 더 높은 레일건 주포를 장착 가능하다. 그리고 만약 칸잘리와 기본포대 APC 둘다 같은 인원이서 싸우면 근접전에선 기본포대 APC가 무장이 많은 칸잘리에게 격파되는게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만약 2명 이상이라도 라이노와 달리 칸잘리는 피해다녀라
- 여섯 번째로 체르노버그, 디럭소, 오프레서, 오프레서 Mk II 등은 가급적이면 상대하지 말자. 체르노버그는 APC를 다연장 미사일로 순삭시킬 수 있고, 오프레서,디럭소와 오프레서 Mk II는 날아다니면서 일반 미사일보다 성능이 좋은 미사일을 쓰기 때문이다. 정 사살하고 싶다면 디럭소는 근접해서 SAM 포대로 처리하거나[74] 체르노버그는 들키지 않고(레이더 은신 필수) 가까이 접근해서 사살하면 된다. 1인 운용 시에는 멈추어야 하는데 체르노버그의 공격 범위가 더 넓기 때문에 불리하다. 다만 엄폐물이 많은 곳이라면 APC는 8발을 맞아야 파괴되지만 체르노버그는 1발도 버티지 못하기 때문에 위치 선정만 잘하면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그러나 오프레서나 오프레서 Mk II의 경우에는 방폭이 전혀 되지 않지만 디럭소보다 빠른데다 너무 작아 맞추기도 힘들기 때문에 이기기 힘들다. 터널이나 지하 시설과 같이 진입로가 하나밖에 없는 곳이 아닌 이상 이기기 힘들다. 피하거나 패시브 모드를 켜고 보다 적합한 장비로 상대하자.
참고로 APC의 SAM 포대는 속도가 RPG보다는 빠르지만, 호밍 런쳐의 미사일과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고속으로 이동하는 목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예측샷을 날려야 하니 연습을 좀 한 후 자유 모드에서 써먹도록 하자.[75]
현재 가장 강한 화력을 가진 지상 이동수단이라는 타이틀은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에 등장한 칸잘리에게 넘어갔다. 아무래도 1인 조종시 무장을 사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하다는 점이 칸잘리에게는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4명이 전부 탑승해도 APC는 밀릴 수밖에 없는데, 일단 조종석은 강력한 주포, 부조종석에서는 강력한 중기관총, 짐칸에서 그레네이드 런처를 동시에 쏴대면 SAM 포대를 다 쓰기도 전에 순삭당하게 된다. 게다가 칸잘리는 무거운 탓인지 넉백도 적은데 APC는 무게가 칸잘리의 3분의 1 수준이라 주포 피격 시 넉백이 상당히 심하다. 물론 위치 선정을 잘하고 팀워크가 훌륭하다면 APC가 이길 수도 있는데, 우선 기동성이 더 좋고, SAM 포대의 사거리가 칸잘리의 주포나 레일건보다 더 길기 때문이다. 물론 완전히 칸잘리 하위호환 취급인 라이노와는 달리 APC는 서로 장단점이 있기에 둘 다 있는 것이 가장 좋다.
그래도 여전히 지상 이동수단 중 2강 취급이니 돈이 넘쳐나고 벙커와 같이 타고 다닐 사람이 있으면 칸잘리로 갈아타기 전까진 라이노 대신 이걸 사자. 다만 자신이 아직 저렙이라면 라이노를 사는게 더 편하다 RPG 8발 정도 막으려면 내구도 100% 개조를 해야하는데, 문제는 이게 레벨 제한이 있어서 100%는 100 레벨 때 언락된다 내구도 100% 개조하기 전까지는 라이노에게도 상성상 밀리고 RPG, 호밍런처에게도 잘 죽는 건 덤이다.
여담으로 폭발이 일어나도 연기만 나거나 장갑만 떨어지는 라이노,칸잘리와는 달리 폭발 데미지를 바퀴 근처에 입으면 불이 바로 붙는다.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이나 메네서를 생각하면 된다. 꺼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데미지는 덤이다. APC가 워낙 튼튼해서 주행하다가 폭발해 버릴 정도는 아니지만 무시할 만한 수준도 아니니 근처에 물이 있다면 즉시 다이빙을 해 소화해 버리자.
4.3.2. 배럭스 (Barracks)[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9 | 1 | 2.8 | 5 | 132.77 | $450,000 |
큰 차고를 갖고 계시길 바랍니다. 6바퀴 병력 수송 차량으로서 프레임과 서스펜션이 보강된 배럭스는 무장한 대원들을 수송하거나 미국의 비만 아동들을 카풀하는 데 적합합니다. 1980년대 미국에서 생산되었고 1990년대 이라크에 판매됐으며 2000년대엔 미국인이 이라크인으로부터 탈취한 이 차량의 복잡한 혈통 이야기를 다 하려면 며칠은 걸릴 것입니다.
오시코시 코퍼레이션 MTVR을 기반으로 하는 군용 트럭. 포트 잔쿠도와 일부 스폰 지역에서 발견된다. 현실과 마찬가지로 짐칸에 플레이어들이 무려 8명이나 탑승 가능한데 정작 잔쿠도 기지에선 군인들을 쏟아내서 엄청난 위협을 주는 게 아니라 운전자 홀로 외롭게 타고 나온다. 게임에서 무겁게 무게가 설정돼 있어 다른 차와 충돌해도 충돌한 차는 성한 곳이 없지만 배럭스는 흠집만 날 뿐.
옛날에 탱크 주포 부분을 배럭스 짐칸 뒤에 넣으면 하늘 저 멀리 날아가는 버그가 있었으나 패치되었다.
의외로 외형 바리에이션이 많은 차량. 온라인에서는 트레버의 카고밥처럼 색감이 진한 배럭스가 메리웨더 기지 근처에 나올 때가 있으며 짐칸의 캔버스가 짧은 버전이나 아예 없는 버전도 존재한다. 또한 스토리 모드에서는 LS 공항 격납고를 구매한 뒤 배럭스를 구매했다면 버그로 인해 검게 칠해진 배럭스와 빨갛게 칠해진 배럭스도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메리웨더 기지와 잔쿠도 군 기지, 팔레토 항구 아뮤네이션 주차장 등 여러 곳에 스폰되긴 하나, 특히 군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리차드 마제스틱 스튜디오에 하나 혹은 두대가 주차되어 있을 때가 많다. 이걸 봐선 영화 소품용 차량인 듯하다.[76]
스토리 모드에서는 습격 준비를 위해 뒷칸에 군수품이 가득 실린 채로 을 탈취해야 하는 미션이 있다. 그러나 군수품과 배럭스는 다르게 취급받기에, 미션 실패 후 차고에 보관하면 일반 배럭스로 변한다. 다만 방탄 타이어를 가지고 있어 차고에 보관하는 의미가 있다.
여담이지만 차량 설명을 보면 GTA 세계관의 사담 후세인 정권 시기 이라크군도 도입해서 운용한 것으로 보인다.
4.3.3. 배럭스 세미 (Barracks Semi)[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9 | 3.3 | 5.8 | 4.7 | 132.77 | 구매 불가 |
배럭스의 트레일러 버전. 마찬가지로 잔쿠도 기지와 일부 스폰 지역에서 발견할 수 있다.
온라인 미션 중 트레버의 미션 "썩둑썩둑"에서 샌디 쇼어 비행장에 배럭스 세미에 유류 탱크를 장착한 차량이 스폰된다. 허나 탑승할 수 없으며 탑승하려면 자유 모드에서 포트 잔쿠도 기지 입구 근처서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니면 잔쿠도 기지 내에서 찾아 타던가 해야 한다. 물론 나가는 것 자체가 문제지만(...). 탈출 이전에 군인 총에 맞아 죽거나, 탱크 주포에 맞아 죽거나, 겨우 탈출하고 나서는 수배령이 줄지 않아 죽는다. 현재는 잔쿠도 격납고나 CEO의 매수 및 레스터의 경찰의 묵인 등으로 이전보다 쉽게 탈취가 가능하다.
아레나워 후원등급 200을 달성하면 페가수스로 부를수있다
4.3.4. 배라지 (Barrage)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7.2 | 2.8 | 5.5 | 5.3 | 175.02 | 습격 해금가: $1,595,000 기본가: $2,121,350 |
겁에 질려 도망친 적은 백이면 접근하기 힘든 곳에 숨기 마련입니다. .50구경 포탑이 강력하기는 하지만, 너무 커서 갖고 들어갈 수 없으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배라지를 보십시오. 다재다능하고 튼튼한 이 오프로드 지프는 전면 및 후면을 향한 포탑이 설치되어 있으며, 필요하면 포탑을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적의 숨바꼭질에 애로 사항을 꽃피워 주십시오.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 - 배라지를 호스트로 플레이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 - 피날레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사용될 장비이기도 한다.
HDT 글로벌 스톰 SRTV를 베이스로 하는 군용 ATV로, 듄 FAV와 성격이 비슷한 차량이라 보면 된다. 다만 무기를 정면과 정측면밖에 조준 못하는 듄 FAV와 달리 배라지는 전면 포탑 기준 360도 방향서 조준이 가능하고,[77] 무장도 이쪽이 더 많다. 사실상 상위호환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인서전트처럼 운용하기 쉽지 않은 게, 배라지는 인서전트 픽업에 비해 방탄 면적이 극히 적기 때문에[78] 운용 인원의 체력관리에 주의를 요한다. 다행인 점은 방폭 차량이라는 점이다. 물론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이나 하프트랙보다는 방폭 성능이 떨어진다.
인서전트에 비해 무게도 가벼운지라 차량을 밀고 나가지는 못한다. 가속력도 9톤 가까이 되는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보다 느리다. 그래도 최고속도는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보다 빠르다.
기본적으로 무장이 달린 차량이라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 외에는 수리점에서 개조가 불가능하며, 무장을 바꿀수도 있는데, 전면 포탑의 경우는 3연장 미니건, 후면 고정 포탑의 경우는 3연장 미니건 외에도 30발의 제한이 있는 유탄 기관총을 다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유탄발사기는 탄속과 폭발 시간에 애로사항이 존재하기 때문에 쫒아오는 차량의 운전수를 사살할 수 있는 3연장 미니건 개조를 추천한다.
차체 개조 메뉴에서 문 개조를 할 때, 개조형 프레임까지는 차량 내부에서 사격이 가능하다. 메쉬 프레임, 위장그물, 강화 프레임을 적용하면 차량 내부에서 사격이 안 된다.
여담으로 지금까지 나온 이동식 작전 본부, 어밴져에서만 개조 가능한 차량 중 커스터마이징 파츠가 가장 많으며, 해당 차량과 관련된 습격 도중 보그단과 레스터의 언급을 봐선 에이번 헤르츠가 무인 조종 차량으로 만들 생각이였던 듯 보인다.
다만 성능과는 별개의 문제가 좀 있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텍스쳐 오류가 이 차에서 난다는 것과 상호작용 메뉴에서 개인 이동수단 후드 열기를 하면 후드가 열리지만 닫기가 적용이 안되는 문제가 존재한다. 특히 텍스쳐 오류의 경우는 차량 파일 작업을 대충 한 것인지 개조품의 도색이 차량 색상과 상징이 아니고 대시보드의 텍스쳐로 뒤덮여져서 문제가 많다. 이후 이는 심야 영업 업데이트에 가서야 고쳐졌다.
아레나워 작업실에서 클리포드 로고를 붙일수 있다. 단 아레나, 베니즈, 무기 정비공 세명이 모두 있어야 가능.
이후 인서전트와 마찬가지로 주방위군이 사용한다. 아마 현실의 험비 포지션인듯
HDT 글로벌 스톰 SRTV를 베이스로 하는 군용 ATV로, 듄 FAV와 성격이 비슷한 차량이라 보면 된다. 다만 무기를 정면과 정측면밖에 조준 못하는 듄 FAV와 달리 배라지는 전면 포탑 기준 360도 방향서 조준이 가능하고,[77] 무장도 이쪽이 더 많다. 사실상 상위호환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인서전트처럼 운용하기 쉽지 않은 게, 배라지는 인서전트 픽업에 비해 방탄 면적이 극히 적기 때문에[78] 운용 인원의 체력관리에 주의를 요한다. 다행인 점은 방폭 차량이라는 점이다. 물론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이나 하프트랙보다는 방폭 성능이 떨어진다.
인서전트에 비해 무게도 가벼운지라 차량을 밀고 나가지는 못한다. 가속력도 9톤 가까이 되는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보다 느리다. 그래도 최고속도는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보다 빠르다.
기본적으로 무장이 달린 차량이라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 외에는 수리점에서 개조가 불가능하며, 무장을 바꿀수도 있는데, 전면 포탑의 경우는 3연장 미니건, 후면 고정 포탑의 경우는 3연장 미니건 외에도 30발의 제한이 있는 유탄 기관총을 다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유탄발사기는 탄속과 폭발 시간에 애로사항이 존재하기 때문에 쫒아오는 차량의 운전수를 사살할 수 있는 3연장 미니건 개조를 추천한다.
차체 개조 메뉴에서 문 개조를 할 때, 개조형 프레임까지는 차량 내부에서 사격이 가능하다. 메쉬 프레임, 위장그물, 강화 프레임을 적용하면 차량 내부에서 사격이 안 된다.
여담으로 지금까지 나온 이동식 작전 본부, 어밴져에서만 개조 가능한 차량 중 커스터마이징 파츠가 가장 많으며, 해당 차량과 관련된 습격 도중 보그단과 레스터의 언급을 봐선 에이번 헤르츠가 무인 조종 차량으로 만들 생각이였던 듯 보인다.
다만 성능과는 별개의 문제가 좀 있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텍스쳐 오류가 이 차에서 난다는 것과 상호작용 메뉴에서 개인 이동수단 후드 열기를 하면 후드가 열리지만 닫기가 적용이 안되는 문제가 존재한다. 특히 텍스쳐 오류의 경우는 차량 파일 작업을 대충 한 것인지 개조품의 도색이 차량 색상과 상징이 아니고 대시보드의 텍스쳐로 뒤덮여져서 문제가 많다. 이후 이는 심야 영업 업데이트에 가서야 고쳐졌다.
아레나워 작업실에서 클리포드 로고를 붙일수 있다. 단 아레나, 베니즈, 무기 정비공 세명이 모두 있어야 가능.
이후 인서전트와 마찬가지로 주방위군이 사용한다. 아마 현실의 험비 포지션인듯
4.3.5. 체르노버그 (Chernobog)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2 | 3 | 0.3 | 6.1 | 113.06 | 습격 해금가: $2,490,000 기본가: $3,311,700 |
오직 하나의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트럭입니다. 빠른 이동 수단을 원하거나, 오프로드를 달리고 싶거나, 눈에 잘 안 띄는 걸 원하면 다른 데를 알아 보십시오. 하지만 만약 한 자리에 가만히 서서 열 추적 미사일을 발사해 냉전 시대를 다시 열고 싶으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체르노버그가 바로 그 욕구를 바로 채워 줄 테니까요.
심판의 날 습격 중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 - ULP 호위를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대공 미사일 발사 차량. MAZ-543M에 BM-30 다연장 로켓 발사대 대신 15발 분량의 대공 미사일 런쳐를 넣었으며, 미사일 조종칸과 운전석으로 나뉘어진다. 이름의 유래는 체르노빌과 러시아어, 독일어로 마을, 도시를 뜻하는 접미어인 ~버그[79]와, 슬라브 신화에서 등장하는 죽음의 신인 "체르노보그/Чернобог"로 추정된다.[80]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나오는 8바퀴 차량 및 대공 미사일 발사 차량으로, 이 덕에 방향을 틀면 8개의 바퀴 모두가 동시에 틀어지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81] 또한 대공 미사일을 발사하려면 어딘가에 정차하여 H로 땅에 아웃트리거를 내려 고정시켜야 하는 것도 원본과 동일하다.[82]
방어력은 RPG 로켓 한 발에 폭발할 정도로 약해 여러 커뮤니티에서 저평가되고 있지만, 유도 미사일의 성능은 상상을 초월한다. 우선 미사일을 발사할 때 발사 속도 333RPM으로 로켓 5발을 연사하고, 재장전에 5초가 걸린다. 탄속은 238MPH이며, 게임 내에 있는 유도 미사일 중 가장 속도가 빠르다. 유도 성능은 오프레서 MK2와 스트롬버그와 비슷한데다가 크기가 더 크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이다.
호밍 미사일의 사거리가 가장 충격과 공포인데, 체르노버그의 락온 사거리는 무려 1000m고,[83] 거기다 이 미사일은 호밍 미사일의 거리보다 약 80m 정도 더 긴 거리인 1150m정도를 이동할 수 있다.[84] 이런 탓에 로스 산토스 도시 북쪽에 있는 라디오 기지에 고정시키면 도심에 있는 비행체들의 씨를 싹다 말려 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간혹 핵쟁이들이 아르카디어스 비즈니스 센터나 메이즈 뱅크 타워 정상에 고정시키고 비행체 학살을 벌이기도 하였다.[85]
다만 이러한 유도 미사일의 성능에도 큰 단점들이 존재하는데, 앞서 말한 방호력의 문제도 크고, 발사대의 사격각이 그리 높이 올라가지 않는다. 그래서 급강하해서 공격하는 전투기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고, 위쪽에서 채프를 뿌려대면서 다가오면 아무리 락온 시간이 빨라도 락온을 할 수가 없다. 출처[86]
3D 세계관의 전차들이 생각날 정도로 충격과 공포의 몸빵을 지니고 있는데, 느릿느릿하게 움직이면서도 NPC들이 운전하는 차만 박으면 NPC 차량들이 폭발해 버리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면 차량에 피해가 누적되고, 유저 구입용 체르노버그의 내구성은 그리 좋지 않기에 도로 한가운데에서 폭발하는 수가 있다는 것이 문제.
다만 하도 느린 덕에 단점도 있는데, 이유인 즉 몇몇이 차 타고 운전자랑 미사일 조종자만 집중적으로 공격하면 멈추거나 아예 미사일을 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정차하고 리프트를 올려야만 대공 미사일 발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틈이 보여 공격받을 가능성도 크다. 또한 앞서 말한 주행 시 NPC 차만 박았다 싶음 그게 폭발해 버려서 차량에 대미지를 주는 탓에 이동 도중에 내구도도 취약해질 수 있다.
놀랍게도 카고밥으로 걸고 들어올릴 수 있다! 그러나 미사일 발사대 부위가 무거운데 걸리는 위치는 가운데인 탓에 조금 들어올리다 보면 체르노버그의 운전석 부분이 헬기 동체를 밀어내 WWE를 찍는다. 들어올리고 싶다면 교차해서 걸고 매우 조심스럽게, 헬기가 옆으로 치우쳐질 때마다 4와 6키를 눌러주며 조정해야 한다. 이 때문에 카고밥으로 이송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2018년 3월 20일 SA 슈퍼 스포츠 시리즈 업데이트로 대공 방어 트레일러를 끌 수 있게 패치되었다. 정차하고 리프트를 올려야만 공격이 가능하다는 약점을 보완해주려고 한 듯하다. 물론 이러려면 2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필요한지라 APC나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에도 잘 안 해주는 대공 방어 트레일러 연결을 체르노버그에 하는 유저는 극히 드물다.
미사일 포대를 접는다면 라이노와 칸잘리의 주포마냥 원래 접힌곳에 뭐가있던 접을려는 특성덕에 튕겨져 날아가는걸 즐기거나 아예 단두대로 사용하며 노는 사람이 간혹 보인다.[87]
여담으로 체르노버그와 칸잘리, 쓰러스터와 RCV는 페가수스 이동수단처럼 구매 후 이동수단 처분이 불가능한 이동수단인지라, 구매 시 이 점을 숙지하고 신중하게 구매하자.
4.3.6. 스카라브 (Scarab) (★)(◈)[편집]
아포칼립스 | 퓨처 쇼크 | 나이트메어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5.7 | 2.2 | 2.3 | 6.9 | 119.57 | 기본가 : $3,007,629 아레나 워 커리어 가격 : $2,313,000 |
방사능 때문에 인류가 지하로 내려간다 해도 하나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귀여운 녀석은 마침내 자기 세상을 만난 것처럼 문명의 폐허를 정신없이 돌아다닐 거라는 거죠. - 아포칼립스
뉴스를 보면 모든 상황이 최악이라는 게 느껴질 겁니다. 그렇다고 겁내진 마세요. 결국에 미래는 사설 경비부대와 안전한 거주지, 하이퍼 스타일의 AFV를 가진 선량한 자들의 것이니까요. - 퓨처 쇼크
이 스카라브 에디션의 디자인은 가장 강하고도 끈질긴 자연의 물체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바로 바퀴벌레, 회복력이 엄청난 미생물, 버거 샷 포장지죠. - 나이트메어
2018년 12월 11일 아레나 워 업데이트로 추가된 경전차이자 출시 이래 4번째로 추가된 무한궤도 차량[88]으로, 베이스가 되는 경전차는 호위 & 호위 테크놀러지 립소.
장갑 개조 이전에는 RPG 4발을 견디지만, 장갑 개조 이후 RPG 6발을 견딘다.[89] 무장은 .50 구경 기관총과 퓨처 쇼크 모델 한정으로 40W 플라즈마 포탑이며, 방탄 구루마처럼 방탄판을 덧대도 내부에서 총기 난사가 가능하는 동시에 속도도 70~80마일정도 나오는등 꽤 쓸만하지만, 정작 이런 전차들이 그렇듯 습격 사용은 전혀 안된다는게 문제.
이 사실 때문에 결국 공개 세션이나 아레나에서만 타고 다녀야 하는데, 공개 세션에선 변변한 무장도 없는데다 가속도 느려서 인서전트 류에 밀리는 반면, 아레나 워 모드 내에서는 괜찮은 위력을 보인다. 탱크임에도 불구하고 초반 가속력이 좋고, 탱크여서 그런지 내구도가 뛰어나며 다른 차량들과 추돌 시 스카라브가 이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최고 속도와 선회력은 떨어지는 편이며 탱크임에도 불구하고 키네틱 그레네이드 장착이 불가능하다.
스카라브는 그 작은 크기 덕에 일반 차고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유일한 무한궤도 차량이다![90] 물론 반궤도 차량인 하프트랙까지 포함하면 유이하다고 볼 수가 있으며, 무한궤도 차량이라는 특성 때문에 트랜스미션 튜닝이 불가능하다. 더불어 바퀴가 없기 때문에 휠 관련 튜닝도 불가능하며, 헤드라이트와 번호판 마저 없기 때문에 다른 아레나 워 차량보다 개조 항목이 심심한 편이다.
램 무기 종류는 일반 램과 스쿱 램이 있는데 지면과 수직으로 장착되는 강화 스쿱이 도저히 차량을 띄우지 못할것처럼 보이게 생겼지만 정상적으로 띄워진다. 스쿱 램과 추돌 부스트를 적절히 사용하면 전면과 측면에서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하지만 후면에는 별다른것이 없어서 취약한 편이다. 그리고 크기가 작은만큼 새스쿼치에게 밟히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인게임상 무게가 5,000kg으로 카고밥으로 들어올릴 수 없는 차량 중 하나이다.[91]
부스트를 쓰고 밟으면 빠르다. 하지만 그 이후 74mph 부터는 안올라간다.
4.4. 매머드 (Mammoth)[편집]
파일:맘모스.png
한때 GM의 브랜드였고 상남자의 SUV로 유명했던 허머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본작 GTA 5에서는 SUV인 패트리어트 말고도 퇴역한 전투기 히드라를 생산한 이력도 밝혀졌다.
이후 업데이트로 제작한 이동수단 이력이 계속 밝혀지는데, 수직 이착륙 기술 개발 초기에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툴라, 새로운 분야 도전으로 만들어낸 제트팩인 쓰러스터 등이 이 회사 제품인 것이 밝혀졌으며, 중무장 틸트로터 수송기인 어벤져도 생산하는 회사이다.
한때 GM의 브랜드였고 상남자의 SUV로 유명했던 허머를 모티브로 한 브랜드. 본작 GTA 5에서는 SUV인 패트리어트 말고도 퇴역한 전투기 히드라를 생산한 이력도 밝혀졌다.
이후 업데이트로 제작한 이동수단 이력이 계속 밝혀지는데, 수직 이착륙 기술 개발 초기에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툴라, 새로운 분야 도전으로 만들어낸 제트팩인 쓰러스터 등이 이 회사 제품인 것이 밝혀졌으며, 중무장 틸트로터 수송기인 어벤져도 생산하는 회사이다.
4.4.1. 쓰러스터 (Thruster) (★)(◈)[편집]
스피드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9.9 | 10 | 10 | 202.78 | 습격 해금가: $2,750,000 기본가: $3,657,500 |
먼 옛날부터 인류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날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것도 다 드러난채로, 제트 연료와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소리를 들으며, 러시아워에 막힌 차들에 총을 갈기면서요. 그 꿈이 좆대가리를 들이밀며 현실에 나타났습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심판의 날 습격 중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 - 피날레를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SA 시절 이후로 현실성을 이유로 여태까지 추가가 안 되었던 바로 그 제트팩으로, 원본은 마틴 제트팩 P12이다.[92]
조종 메커니즘은 헬기와 비슷하다. 앞으로 기울이면 움직이는 것도 동일하다.
무장은 머신건이나 미사일 중 하나를 택하여 장착 가능하며,[93] 고성능 미사일과 같은 모델링을 하고 있는 하지만 성능은 그들보다 확연히 떨어진다. 고성능 미사일 중 유도 성능이 낮은 편인 체르노버그와 오프레서의 것보다도 떨어진다. 고성능 미사일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되는지 의문스러운 수준이다. 게다가 용량은 16발밖에 되지 않았으나, 패치 후 10발이 추가되어 26발로 늘어났다.[94] 출처
이륙 속도가 느려서인지 로켓 추진 보조 장치를 다는 것이 가능한데, JATO를 장착 가능한 타 비행기들과는 달리 쓰러스터의 경우는 사용하면 즉시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수직 이륙을 한다.
틀림없는 항공 장비이지만, 보관은 차고와 다를 것이 없는 시설에서 하며, 따라서 연락책 임무에서 항공 장비임에도 개인 차량처럼 꺼내서 쓸 수 있다. 시작하면 바로 앞에 스폰되어 있어서 바로 날아다니면서 임무 수행을 할 수 있다. 다만 피격 면적이 큰데다 미사일이 주무기인지라 폭발성 무장을 함부로 쓰면 안 되는 임무에서라면 그다지 힘을 못 쓰는게 흠이다. 이 문제들에서 자유로운 디럭소에 비해 임무에서 초장부터 날아다닌다는 메리트는 별로 없다.
몇몇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쓰러스터도 G키를 이용하여 착륙장치를 집어넣고 빼는 것이 가능하다. 정확히 따지자면 접고 편다라는 개념인데, 착륙장치가 접혀있는 상태에서는 지상에 착륙이 불가능하니[95] 고도를 낮춘 후 착륙장치를 펼치면 안정적으로 착륙이 가능하다.
4.5. 폼 포이어 (Vom Feuer)[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Vom_Feuer_Logo_GTAVe_Sharemarket.jpg
5에서 모습을 드러낸 무기 생산 회사. 같은 무기 제조사인 코일이 차량도 만드는 것과는 달리 무기 제조에만 전념하며, AP 피스톨, 머신 피스톨, 카빈 소총, 손전등과 마체테 등이 이 회사의 제품이다.
5에서 모습을 드러낸 무기 생산 회사. 같은 무기 제조사인 코일이 차량도 만드는 것과는 달리 무기 제조에만 전념하며, AP 피스톨, 머신 피스톨, 카빈 소총, 손전등과 마체테 등이 이 회사의 제품이다.
4.5.1. 대공 방어 트레일러 (Anti-Aircraft trailer) (★)(◈)[편집]
가격 |
작전 본부 미션 특가 : $1,400,000 기본가 : $1,862,000 |
이건 대공 방어 트레일러이지만, 꼭 항공기를 격추하는 데만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이 뭘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든 참견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까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놀아 보세요. 바피드 새들러가 기본 견인 차량으로 제공됩니다.
이동식 작전 중 탈출 전략을 호스트로 플레이하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공포가 달려있는게 특징.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추가된 대공화기가 장착된 트레일러이다. 구매하면 벙커 안의 이동식 작전 본부 옆에 보관되며, 옆에 있는 이동식 작전 본부에서 개조할 수 있다.
구매하면 트랙터 차량으로 바피드 새들러가 기본적으로 딸려오며, 이런 부류의 무기가 항상 그렇듯이 위치 선정만 잘 한다면 어마어마하게 강력하지만 선정을 잘못하면 방폭이 안 되기 때문이 적 플레이어 등이 던진 폭발물이나 화망에 순삭 당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사거리도 길고 20mm 대공포를 장착하면 인서전트나 나이트샤크와 같은 튼튼한 차량도 순식간에 터뜨릴 수 있다.
대공 방어 트레일러를 요청하는 방법은 상호 작용 메뉴 → 차량 → 대공 방어 트레일러 요청을 누르면 바피드 새들러와 연결된 채로 근처에 스폰된다. 개인 차량 취급을 받아 다른 차량과 동시에 소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식의 운용이 필요하다면 다른 플레이어의 차량에 연결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자체 무장도 강하고 방어력도 좋은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이나 APC에 연결하여 사용한다. 이동식 임무인 '탈출 전략'에서는 트레일러 차량으로 나이트샤크를 제공하며, 이렇게 운용하는 것도 나이트샤크의 좋은 기동성과 방어력 덕분에 나름 괜찮다.
벙커 연구를 통해 유도 미사일과 20mm 기관포를 해금할 수 있다. 유도 미사일은 조준 방법이 비슷한 호밍 런처의 미사일보다 유도 성능과 선회력이 우수하며, 타겟이 미사일의 비행 방향과 정반대로 비행한다면 급선회하여 타겟을 향한다.[96] 헬기나 느린 비행기는 쏘는 족족 맞지만, 회피 기동하는 전투기는 잡지 못하고 오랫동안 추적 후 자폭한다.
20mm 기관포는 폭발성 포탄을 2연속으로 발사하는 화력을 자랑한다. 전차의 주포와 특성이 비슷하며, 전차와 같이 RPG의 탄두의 모델링을 우려먹었다. 탄속도 매우 빠르다. 대부분의 차량을 일격에 폭파할 수 있는 높은 위력을 지니고 있다. 방폭 능력이 출중한 차량도 쉽게 상대할 수 있다.심지어 이동식 작전 본부도 2방이면 터진다! 2연발이라 지속 사격을 하려면 계속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점이 조금 불편하기는 하다.
1.42 심판의 날 업데이트로 등장한 체르노버그에게 성능 좋은 대공 방어 장비라는 명성을 빼앗겼다. 그동안 미사일 장착형 대공 방어 트레일러는 준수한 연사력과 성능 좋은 미사일 때문에 사용되기는 하였지만. 체르노버그는 락온 시간도 비슷한데다 1.15km의 월등한 사거리, 빠른 연사 속도, 333mph에 달하는 빠른 미사일 속력과 개인 차량 취급 덕에 대공 방어 트레일러보다 우수한 성능을 지닌 차량이 되었다.
하지만 체르노버그의 미사일 유도 성능은 대공방어 트레일러의 미사일에 비하면 다소 밀리며, 대공 방어 트레일러는 큼지막한 체르노버그와 달리 작은데다 플레이어가 2명 이상일 경우 이동하면서도 사격이 가능하며[97], 한 번만 피하면 안심할 수 있는 체르노버그의 미사일과는 달리 대공 방어 트레일러의 미사일은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 그러나 체르노버그는 연사력으로 커버가 가능하고, 준수한 유도 성능과 빠른 속도 때문에 회피기동이 힘들다. 장단점이 있는 수준이나 대공 성능에 있어서는 체르노버그가 더 좋다고 평가받는다. 여담으로 3월 20일 슈퍼 스포츠 업데이트로 체르노버그에 대공 방어 트레일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20mm 대공포를 달았을 때에는 하프트랙을 능가하는 좋은 지대지 성능을 보여준다. 대공용으로는 연사력이 빠른 무기 재고품과 특성이 비슷한 하프트랙이 더 좋지만 백발백중의 리드샷을 자랑하는 사수가 있다면 헌터든 어밴져든 사거리에 들어오는 순간 사출시키는 사신이 될 수 있다. 다만 히드라 고각사격은 답이 없으니 터널 근처에서 농성하자.
한가지 문제는 자체 방어력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방폭이 없어서 적의 반격을 허용하면 터진다.. 그나마 이론상 20MM 두발로 어벤져건 뭐건 터칠수 있으니 다행이랄까.
4.6. 미분류[편집]
4.6.1. 이동식 작전 본부 (Mobile Operation Center) (★)(◈)[편집]
가격 |
구입 기본가 : $1,225,000 구입 최고가 : $2,790,000 |
당신이 있는 곳이 바로 전쟁터입니다.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추가된 군용 티타늄 합금 트레일러[98]로, 약칭 MOC로 불린다. 원본은 전격 Z 작전에 등장하는 나이트 재단 소속 F.L.A.G. 이동식 본부의 트레일러이며, 커맨드 센터, 편의 시설, 무기 작업실, 무기 및 이동수단 작업실], 개인 이동수단 차고를 선택하여 장착할 수 있다.
이동식 작전 본부는 워스톡 캐시앤 캐리 사이트 최상단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트랙터로 팬텀 커스텀[$1,225,000]과 헐러 커스텀[$1,400,000]을 선택할 수 있다. 이후 3개의 모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모듈의 기능은 아래에 서술. 캡의 경우에는 평범하게 양 옆의 문으로 탑승이 가능하지만 트레일러는 후면 파란색 코로나를 통해 입장해야한다. 이는 차량으로 입장할 때도 동일하다.
모듈 | 설명 |
커맨드 센터 [$320,000] | 커맨드 센터를 장착할 경우 트레일러 전, 후면에 장착된 3개의 포탑[99]을 사용할 수 있고 출구 왼편에 장착된 모니터로 이동식 작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구역으로 통하는 입구에 장착된 옷장에서 복장을 변경 할 수 있다. 단 커맨드 센터를 장착할 경우 트랙터와 트레일러에 탑승 시 패시브 모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
편의 시설 [$145,000] | 편의 시설은 2개의 의자와 2개의 소파, 옷장 그리고 이동식 작전을 플레이 하기 위한 대형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다. 단 포탑 스테이션이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포탑 사용이 불가능하며 외부에 설치된 포탑이 모두 사라진다. |
무기 작업실 [$245,000] | 무기 작업실을 설치할 경우 무기 밀매 업데이트와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MK2 무기의 개조 및 탄약 보급이 가능해지고. 무기 캐비닛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커스텀 무기 설정을 할 수 있게 된다. |
무기 및 이동수단 작업실 [$955,000] | 무기 및 이동수단 작업실은 무기 개조실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추가로 무기화된 이동수단의 개조 및 판매가 가능해진다.[100] |
개인 이동수단 차고 [$195,000] | 개인 이동수단 차고는 일반적으로 다이너스티8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차고와 기능이 동일하다. 차량 개조의 기능은 없으며 오직 차량 보관의 기능만을 가지고 있다. 내부에 다른 차량을 보관하면 기존에 보관되어 있던 차량은 플레이어의 첫번째 차고로 이동된다. 단 개인 이동수단 차고에 차량을 보관하게 될 경우 정비공과의 통화로 차량 호출이 불가능해지며 상호작용 메뉴를 이용해야 한다. |
이외에도 인테리어 색상 지정이 가능한데 1차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레이 단 세가지 뿐이며 이후 2차 색상으로 4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색상에 따라 내부의 조명도 변경된다.
외부 도색 및 상징은 벙커 내의 이동수단 작업실에서 개조할 수 있으며, 트랙터와 달리 내구도나 성능을 튜닝할 순 없다. 또한 독립기념일 업데이트를 통해 독립기념일 상징이 나와있다.
외부 포탑은 약 1.5km의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
4.6.2. 라이노 탱크 (Rhino Tank)[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3 | 2.8 | 0.7 | 7.6 | 65.18 | 스토리 모드 : $3,000,000 온라인 : $1,500,000 |
60톤 어치 즐거움을 만끽하십시오! 중무장 탱크로써 1,500마력 터빈 엔진과 120mm포를 지닌 라이노는 가격 대비 어마어마한 이름에 걸맞게 회전이 느리고 돌진이 빠르며 길목에 있는 자가 누구든 겁먹게 합니다. 아직 미국에서 생산되는 몇 안 되는 차량입니다. 종말을 준비하시는 고객님께 강력 추천입니다.
전차. GTA 1 이후 4에서 한 번 쉰 것을 빼면 시리즈 내내 쭉 개근한 군용 전차로, 드디어 제대로 된 무한 궤도를 달고 나왔다.[101] 모티브는 레오파르트2A4 베이스 MBT. 이전에는 랭크 70이 되어야만 구입할 수 있었으나, 1.38 업데이트로 인해서 해당 랭크를 만족하지 않더라도 자금만 충분하다면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120mm 주포를 사용하는데 포탄을 쏘는 게 아니라 GTA 2의 탱크처럼 미사일을 쏜다.
세세한 성능을 보면 일단 주포의 위력은 막강해서 특수 장갑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을 일격에 폭파시킬 수 있고 웬만한 장갑차량들은 2,3발반에 폭파시키고 연사력도 현실의 전차를 생각해보면 굉장히 빠르며 폭발 범위 또한 넓다. 다만 사거리에 제한(200m)이 있어서 장거리 포격은 불가능하다.
방어력은 차체 정면 기준으로 다른 라이노 탱크의 주포 사격을 3 ~ 4회 버틸 수 있으며 RPG는 4발을 버티고 점착 폭탄은 4개 정도 버텨낼 수 있다. 차체 측면과 후면은 방어력이 정면보다 약해서 가장 약한 차체 후면은 점착 폭탄 약 3개 붙이면 박살난다. 또한 초기 버전에서는 어이 없게도 차체에 경찰차 같은 다른 차량이 계속 들이받으면 그 차량이 밑에서 폭발하여 탱크 자체에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줬었다. 때문에 탱크를 타고 경찰의 추격을 받다보면 4-5대 쯤 경찰차의 박치기를 받을 무렵 엔진에 불이 붙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졌었다. 하지만 패치로 인해 더 이상 탱크에 밟힌 차들은 폭발하지 않게 되었고, 대신 차량 전체에 불이 붙으며 완전히 망가지게 되었다. 덕분에 얼마든지 차를 밟아도 탱크에 크게 무리가 가지는 않는다. 물론 불 붙은 차량을 계속 밟고 있으면 위험하다.
기동성은 탱크다 보니 그리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말자. 일단 선회 속도는 나쁘지 않지만 제자리 선회는 불가능하다. 당연하게도 차고에는 저장이 불가능하며 개조 또한 불가능하므로 구입 후 사용하려면 페가수스를 통해 배달 받아야 한다. 잔쿠도 기지는 공군 기지인데도 불구하고 주력 전차인 라이노 탱크가 주둔해 있다.[102]
재밌는 점이 있는데, 포신 부분도 오브젝트로 인정되어 충돌한다. 사실 당연한 거지만 그간 구현된 적이 없었기에... 이 점을 이용해 좁은 곳에 끼었을 때 빠져나오거나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기동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포신을 돌려서 폐차놀이를 할 수도 있다.
4.6.3. TM-02 칸잘리 (TM-02 Khanjali) (★)(◈)(♤)[편집]
재고품 장착 버전 | 레일건+유탄발사기 장착 버전 |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3 | 0.6 | 2.5 | 7.7 | 67.59 | 습격 해금가: $2,895,000 기본가: $3,850,350 |
이 나라가 학교와 사회 기반 시설, 우주 탐험에 쏟아붓는 돈을 다 군사 연구 개발 자금으로 돌리면 정말 혁신적인 탱크 설계가 나올 텐데 말입니다. 칸잘리를 타보시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 탱크로 무슨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지 보시면 정말 더는 시대에 뒤처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심판의 날 습격 중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 - 칸잘리를 호스트로 플레이했을 때 할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작전 3: 심판의 날 시나리오 - 피날레에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사용될 장비 중 하나이다.
폴란드산 PL-01 프로토타입 스텔스 전차를 모티브로 하는 소형 전차로, 라이노가 1명만 탑승 가능한 것과 달리 4명이 탑승 가능하게 되어있으며, 페가수스로 부르는 게 아닌 정비공을 통해서 부르는 개인차량 취급이다. 물론 당연하지만 차고에는 못 넣고 시설에서만 꺼내는 게 가능하다. 개인차량이기에 헬기를 타고 목적지까지 빠르게 간 후, 바로 앞에서 탱크를 소환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가속도는 라이노보다 빠르지만 최고속도는 비슷하다. 라이노와 달리 차량을 밟고 지나가거나 높은 턱은 넘지 못하지만 오프로드에서의 속도 저하가 적다.
도색 파트가 1차 색상, 2차 색상, 보조무기 색상으로 3개나 된다.
작중에서는 에이번 헤르츠가 최종 개발을 마친 프로토타입 스텔스 전차[103]로, 개조를 통해 주포를 레일건으로 바꿀 수 있으며[104] 이 레일건은 좌클릭을 누르고 있으면 충전 발사가 가능하며, 바로 쏘는 것에 비해 대미지와 사정거리가 10~15% 가량 증가한다.[105] 이 덕분에 타 기갑 차량과의 전투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며, 칸잘리끼리의 기갑전에도 긴 사거리로 선빵을 날려 상대 칸잘리를 뒤집어버리거나 하다못해 조준을 흔들리게 해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부무장으로는 중기관총이 존재하며,[106] 다른 중기관총과 달리 데미지가 상당히 강력해서 웬만한 차는 순식간에 터트린다. 이에 따라 하프트랙의 대공 기관총과 무장 탬파의 듀얼 미니건의 데미지와 비슷한 데미지를 지닌 것으로 보인다. 이 중기관총은 주포보다 부양각이 좋아 공격헬기나 디럭소, 오프레서 MK II 등의 상대적으로 느린 공중 이동 수단을 상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개조를 통해 원격 조종 그레네이드 런쳐를 장착할 수 있으며, 이는 수송석에 탑승한 2명이 사용 가능하다. 각각 30발의 제한이 있으며, 일반 그레네이드 런쳐보다 날아가는 궤적이 잘 보인다. 탑승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뒤에 탄다.
참고로 내구도 100% 업그레이드시 APC와 같이 RPG 8발, 라이노 탱크의 주포 8발, APC의 주포 4발을 견딘다. 주포 3~4발 밖에 못 막는 라이노,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이랑 확실히 비교되는 부분이다.
지상 최강의 이동 수단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활용도는 미묘한데, PVE에서는 느린 기동력과 지나치게 강한 화력이 발목을 잡는다. 너무 느려서 타임어택이 힘들고, 목표물 제거 임무를 할때 목표물이 더 빨라서 암걸리는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거기에 주포가 폭발물이라 파괴하면 안되는 목표물까지 부숴버리는지라 더더욱. 거기에 팀원들도 중화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트롤링 문제때문에 단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조용히 접근하면 간단하게 끝날 상황을, 탑승하자마자 사방팔방으로 쏴대는 통에 경찰을 불러들이고 일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
PVP에서도 지상 중장비라는 한계 때문에 기관포를 탑재한 전투기에게 공격받기 쉽다. 주포 부양각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헬기를 제외하면 잡기 힘들다. 1인 운용 시에는 디럭소나 오프레서 Mk II와 같이 공중 이동 수단도 잡기 힘들다. 그래도 지상 이동 수단을 상대할 때는 압도적인 공격력과 방어력을 발휘해 파괴신이나 다름없는 강함을 뽐낸다. 인서전트 픽업이나 하프트랙과 같은 나름 강하다고 하는 차량들도 칸잘리를 만나면 도망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107] 만약 지인과 함께 팀을 짜서 움직일 수 있다면 전투기나 오프레서 Mk.II로 공중을 장악하고, 칸잘리로 지상을 장악하면 그런 팀을 상대해야하는 상대방은 자신들도 팀을 짜서 같은 등급의 장비를 꺼내와서 싸우는게 아닌 이상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참고로 한 가지 의문스러운 점이 있는데, 분명 창문이 없는 전차임에도 수배 레벨 맥스 상태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으면 총알이 드문드문 들어오는 걸 알 수 있다. 버그인지 의도된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사항이다.
특이사항으로 후방 수송석에 레일건이 2정 비치되어 있다. 사용은 불가능한 그냥 장식이니 단념하자.
4.6.4. 침입과 설득 전차 (Invade and Persuade Tank)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2 | 0.6 | 1.5 | 6.2 | 43.45 | $2,275,000 |
가상의 세상에서 뭔가를 파괴하면서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면, 이 상품을 눈여겨보십시오. 아케이드 게임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 3차원의 현실 세계를 날려버릴 정도로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면 어떨지 상상이 갑니까? 그 상상을 현실 세계에서 실현해 보세요! 침입과 설득 RC 탱크와 함께 로스 산토스의 길거리를 아케이드 세상처럼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미니어처지만 여전히 탱크 같은 위력을 발휘하죠. 그리고 원래 작은 고추가 매운 법이랍니다.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RC 탱크로, 전체적으로 SA에 등장한 RC 탱크인 RC 타이거의 HD 세계관 버전이라 보면 된다.[108] 또한 아케이드 게임이라는 설명에서 보듯이 메탈슬러그의 오마쥬도 있는 듯 하다.
작중 미니 게임 중 하나인 '침입과 설득'에 등장하는 전차로, 그 크기때문에 RC 밴디토같이 직접 탑승은 불가능하고 원격 조종만 가능한 RC카이다. 크기는 플레이어 캐릭터 가슴 아래까지 오는걸로 봐선 전고가 1미터 조금 넘는 듯.
헌데 판정이 좀 희한한 게, 플레이어가 스스로 내리면 RC카라는 설정 대로 처음 조종을 시작했던 위치에 스폰되지만, 조종 도중에 로켓 런쳐 등으로 RC카가 터지면 그 위치에서 플레이어가 튕겨나와 죽어버린다.
기본무기를 제외한 장착가능한 무장으론 화염방사기, 로켓 런쳐, 플라즈마 캐논[109][플라즈마캐논]이 있다. 플레이어가 에임이 좋다는 전제 하에서는 로켓런처가 그나마 쓸만하다고 평가받는다. 왜 이런 조건이 붙냐 하면, 로켓 런쳐의 폭발 범위가 거의 없다시피 한지라 NPC 발밑에다 대고 쏴도 살짝만 빗나가면 쓰러지는 것도 아니고 휘청대기만 한다. 때문에 사람한테 로켓 런쳐 직격타를 쏴맞출 정도로 에임이 좋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그냥 얌전히 플라즈마 캐논을 달아주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다. 물론 기본적으로 어느 무장을 달든 실전에서 쓰기에는 무리가 따르고 유희용 장난감에 가깝다. 물론 단점만 있는건 아닌데 외형 개조와 성능 개조 부문은 없는 대신 핫 링 세이버처럼 덧입힐 수 있는 데칼이 많다는 것과 엄청난 내구성, 작은 크기가 장점이다.
크기가 작으면서도 rpg 여러발을 버티는 내구성, 약하다 하지만 직격하면 한방에 골로가는 로켓런처, 연사가 빨라 헤드를 노리기 쉬운 플라즈마 캐논 등, rc탱크는 중무장한 차량보다는 걸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조지는데 특화되어있다. 칸잘리로 예를 들면 어디 건물안에 숨어서 빼꼼샷하는 플레이어를 잡긴 어렵지만 rc탱크는 그냥 따라들어가서 죽이면 된다. 점프도 가능하니 장애물을 넘어 도망치는 플레이어를 잡기도 좋다. 만약 폭발성 무기로 발악하면 그냥 가까이 붙으면 된다. 대부분의 무장차량은 자기 무기에 대해 약간이나마 저항성이 있지만 플레이어는 자폭하면 그대로 골로간다.
참고로 주행 성능은 기대하지 말자. 경찰차에게 따라잡히는 거야 장난감 전차니 당연하다 쳐도, 경사가 40도만 되도 언덕을 못 올라가서 빌빌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도 사람이 맨몸으로 뛰어가는 속도보다는 빠르긴 하다만(...).
2019년 12월 25일 단 하루 동안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료로 지급했다. 이 때문에 세션에서 판을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습격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단 탑승이 안 되며 습격이 끝나면 개인차량취급되고 보험가입이 기본적으로 안 되어있기 때문에 경찰에게 압류당하거나 파괴당하면 다시 구매해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나니 얼른차고로 돌려보내는것이 좋다.
4.6.5. 베티르 (Vetir) (★)(◈)[편집]
스피드 | 브레이크 | 가속 | 핸들링 | 최고속도 | 가격 |
습격 해금가 : $1,222,500 기본가 : $1,630,000 |
이 안에는 뭐가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고도로 훈련된 특수 작전 부대? 두꺼운 벽을 날려 버릴 점착 폭탄? 산더미 같은 제품과 바닐라 유니콘의 스타 직원들? 뭐든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그 모습 그대로 말이죠.
카요 페리코 습격 업데이트에 추가된 차량으로 트레일러에서도 나온 적이 있으며, 2021년 1월 28일 워스톡 사이트에 페가수스에서 호출 가능한 차량으로 출시되었다. 사전 조사에서 엘 루비오 세력의 보급 트럭으로 등장한다. 또한, 피날레 중에 위장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111] 확률적으로 엘 루비오 세력이 직접 운전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 그 자리에 서있는 경우가 많다.[112]
같은 군용 트럭인 배럭스와 비교가 많이 되는데, 배럭스에 비해 훨씬 비싼 가격에 무게 중심이 위에 쏠려서 균형이 쉽게 무너지다 보니 컨셉잡고 노는 게 아니라면 굳이 사지는 않는 트럭이다. 사실 배럭스도 사람들이 사서 쓰지도 않는다.
무려 10인승이나 앞서 말한 균형 문제로 대참사가 발생하기 십상이다.예시
모티브가 되는 트럭은 여러 종류의 구형 소련제 트럭들과 르노 TRM-4000으로, 휠은 체르노버그의 휠을 그대로 재사용 하였다.
[1] 프롤로그의 배경이 2004년인데 현재는 스토리상 에스페란토는 단종된 차량으로 등장한다. 현재의 북부 양크턴에서는 후술할 경찰 랜처처럼 이 차량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차량으로 대차 되었을 수도 있다.[2] GTA 5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에스페란토 차량이다.[3] 프랭클린과 라마 미션에서 라마와 경주를 끝내고 별 2개가 붙은 직후 주차장 출구 앞에서 경찰 버팔로가 나타나는데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이후 메인 미션에는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신세대기에서는 그마저도 아래의 인터셉터 차량으로 대체되었다.[4] 공교롭게도 경찰 버팔로의 원본인 6세대 차저 퍼슈트도 LAPD 내에서 상당히 보기 힘든 차량이다. LAPD의 경찰용 차저는 절대다수가 7세대 전기형으로 도입되었기 때문(암행순찰차로 쓰는 후기형도 소수 있긴 하다). 6세대의 경우 교통과나 일선 경찰서에 극소수가 존재하는 걸로 보이며, 미국 경찰차 치곤 이례적으로 스틸 휠, 휠캡이 아닌 알로이 휠을 달고 있어 알아보기 쉽다. 물론 락스타가 이런 것까지 다 생각하고 경찰 버팔로의 스폰률을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불명.[5] GTA 온라인 트레일러에서는 인터셉터가 아닌 경찰 버팔로가 추격하고 있다. 원래는 추격차량으로 넣으려고 하다가 결국 뺀 것으로 보인다.[6] 또는 TBoGT에서 경찰 차량으로 등장한 전적이 있는 만큼 모두 퇴역했을 가능성도 있다. 아니면 TBoGT의 것에서 연식변경된 차량은 비싸서 도입하지 못했거나...[7] 보통 레이싱 게임에서는 크라운 빅토리아가 제일 아래 티어로, 그 다음이 차저, 가장 빠른 경찰차가 콜벳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잦다. SUV 경찰차로 익스플로러가 같이 등장하는 정도. 정작 포드 토러스 기반 경찰차는 매우 보기 힘들다.[8] 이상하게도 슈퍼볼리토와 비슷하게 생겼다.[9] 참고로 해당 경찰 매버릭의 디자인은 유저들이 추측하기로는 본작에 등장하는 스테니어 2세대 경찰차 마냥 매버릭의 2세대라고 한다.[10] 참고로 본작의 경찰 AI는 탑승 중인 차량이 플레이어에게 탈취당했을 경우 동승자 전원이 하차해서 공격한다.[11] 다만 웹사이트에서 구매한 것이 아니어서 다른 헬기로 바꾸면 사라지고 목록에도 뜨지 않아서 다른 헬기를 꺼낼 수가 없다.[12] 플레이어가 근접에서 확인해보면 알곘지만 내부가 구현되어 있지 않고 그냥 막혀있는데 사격하는 요원 안 쪽에서 둘씩 스폰된다.[13] 국경 수비대 2인조 중 조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이를 통해 조는 엄연한 공무원(...)인 것을 알 수 있다.[14] 이 미션 때문인지, 이 차의 도색은 NPS나 캘리포니아 주, 또는 LA 카운티 소속 공원 감시대의 순찰차보단 묘하게 CBP 차량의 구도색을 닮은 느낌이다.[15] 사실 이 차도 후술할 보안관 크루저처럼 로스 산토스 카운티부터 등장한다.[16] LAPD, LASD, FBI 모두 미국 내 최상위권의 SWAT(FBI는 HRT) 조직을 운영하고 있기에 이들을 모티브로 한 로스 산토스의 법 집행기관들이나 FIB도 나름 그럴싸한 SWAT 팀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SWAT 팀의 복장이란 게 어느 조직이든 대동소이하고 GTA 시리즈 특성상 SWAT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조금 더 강한 플레이어 전투력 측정기에 지나지 않으므로, 굳이 모델링 차별화를 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국토안보부 같은 연방기관의 현지 작전을 지원하는 것도 엄연한 지방경찰기관의 일이며, 차량 지원도 이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아예 말이 안되는 건 아니긴 하다. 정 아쉽다면 고사양 컴퓨터의 경우 Realism Dispatch Enhanced 등의 집행기관 및 긴급차량 추가 모드로 해결해볼 순 있다.[17] 방탄 타이어를 장착했다면 밟아도 터지지 않으니 그냥 지나가도 된다.[18] 초창기 트레일러에서는 1세대였으나 변경 되었다.[19] 정확히는 바인우드 힐즈부터 등장하는데 바인우드 힐즈부터는 로스 산토스 시가 아닌 로스 산토스 카운티로 분류되기 때문. 이는 보안관 SUV도 마찬가지다.[20] 블레인 카운티 한정. 로스 산토스 카운티의 경우 경찰 크루저랑 뒤섞여서(...) 나온다.[21] 어쩌면 이는 현실의 LASD가 작중 LSSD의 시골경찰(...) 이미지와는 다르게 LA 내에서도 영향력이 큰 초거대 사법기관이어서, 산타모니카 비치 등 시내 해변가에서 해변감시 경찰과 충분히 협업해 작전할 수 있음을 반영한 걸지도 모른다. 다만 후술되는 역의 경우 성립을 보면 정말 매핑 오류일지도...?[22] 나머지는 청백색이지만 보안관 스태니어만 그냥 백색이다.[23] 플레이어가 타면 경적 대신 경찰용 에어혼 소리를 내지만 평상 시 경찰은 평범한 경적소리를 낸다.[24] 들어봤다면 약간 구형이다.[25] 정작 보안관 SUV는 LSPD와 동일한 색상이다.[26] 소소한 고증으로써, 실제로 크라운 빅 포함 모든 포드의 경찰용 모델에는 이것과 유사한 생김새, 폰트로 POLICE INTERCEPTOR 로고가 붙어있다. 다만 완벽한 위장용 모델인 SAP 버전은 그냥 민수용 모델 로고가 붙는다.[27] 이 차는 잠겨 있어 그냥은 못 빼앗으며, 차에 총을 쏘면 미션이 사라지고 사복 경찰이 내리므로 차를 빼앗을 수 있다. 트럭에 미리 점착 폭탄을 붙이고 제대로 끌고 나온 다음 경찰차를 빼앗음과 동시에 트럭을 터뜨려 미션을 실패시키면 수배를 회피할 수 있다.[28] 실제 폴리스 인터셉터도 미국의 제식 경찰차중 가장 빠르다고 한다.폴리스 인터셉터.[29] 스포일러와 범퍼를 장착 할 수 있고 엔진 후드, 사이렌, 푸시바 개선 옵션이 있다. 다른 차량과 마찬가지로 성능 개선 튜닝도 가능.[30] 팬들이 이 창작 차에 붙인 차명은 원본 차를 패러디한 '바피드 스카웃(Vapid Scout)'. 경찰용 모델명도 원본을 참고한 '경찰 크루저 유틸리티(Police Cruiser Utility)'이다. 민수용 인터셉터도 원본을 패러디한 '바피드 토런스(Vapid Torrence)'라고 부른다. 팬 창작 차량치곤 굉장히 유명한 차량들. 경찰모드 유저들 중 실차보다 로어 프렌들리 차량을 더 좋아하는 유저라면 디클라스 알라모(Declasse Alamo, 숏바디 그레인저로, 현실의 쉐보레 타호), 던드레리 랜드로머(Dundreary Landroamer, 랜드스토커의 바리에이션, 바피드 트렉(Trek) 이라 부르는 유저도 있으며, 현실의 포드 익스페디션) 등과 함께 알아두면 좋은 창작 차량들이다.[31] 구세대판에서는 버팔로도 인터셉터와 비슷한 도색을 하지만, 신세대에서는 바뀐다.[32] 참고로 이 회사의 모티브가 되는 할리 데이비슨도 할리 엔진을 사용하는 스포츠 바이크 회사인 뷰엘을 인수한 적이 있었으나 결국 대차게 말아먹고 다시 분리하게 된 데다 한동안 뷰엘이 문을 닫은 흑역사가 있다.[33] 이 차량들을 탈취하여 차고에 넣으려 해도 얼마뒤 자폭해버린다.[34] 전면부 유리는 FMJ탄이 아니면 안뚫리지만 측면부는 잘만 뚫린다(운전석 창문 바로 뒤창문을 쏘면 총알이 통과한다)다만 비슷한 방탄차량인 경찰 트랜스포터 방탄 구루마와는 달리 폭탄도 쓸수있고 차체 높이가 인서전트와 비슷해서 잘 안맞는다.[35] 온라인 한정으로 스폰되는 위치는 데이비스 경찰서(온라인 차량 압수 보관소 바로 옆에 있는 곳), 베스푸치 경찰서 주차장, 샌디 해안 보안관 사무소, 팔레토 항구 보안관 사무소 주차장에 자주 나온다.[36] 바리게이트 앞에 항상 NOOSE도 아니고 웬 LSPD가 1명 이상 서 있는데 차를 타고 그냥 지나가면 바리케이드 차량을 그대로 타고 쫓아와서 그렇다. 이건 경찰 밴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라이엇을 훔쳤다면 희박한 확률로 3대 이상의 라이엇이 무서운 속도로 쫓아오는 광경을 볼 수 있다.[37] 다만, 일부 미션과 팔레토 작업에서 SWAT 요원들이 타고 오는 모습을 볼 수 있긴 하다.아마 느려터져서 추격하기 힘들어서 그런듯. 후에 추가된 퍼시픽 스텐다드 습격과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에서 경찰특공대가 이 차량을 타고온것을 보면 현장출동에는 라이엇을 쓰는게 맞긴하나 추격용도로는 그레인저나 SUV를 타는듯하다. 한마디로 수송,길막용.[38] 일부 유저들은 아예 샌디 활주로까지 가지 않고 교도소 정문 옆 넒은 터에다가 비행기를 대기시킨 다음 바로 타고 이륙하는 유저도 있다.[39] 다만 마이클은 후면으로 주차할 시 제대로 들어가지 않음으로, 앞면으로 끝까지 밀어넣어 주차해야 한다.[40] 이는 RCV 준비 작업을 하다 보면 알 수가 있는 사실인데, 이 밴이 도착하면 그루페 젝스의 진압 대원이 야경봉을 들고 내리는 것을 볼 수가 있다.[41] 습격 업데이트 전체로 확장한다면 렉트로와 벨럼 5인승이 RCV보다 평가가 더 나쁘다. 특히 벨럼 5인승은 성능 자체가 굉장히 나빠 전체적인 임무의 난이도를 높일 정도다. 벨럼 5인승과 비교해 보면 RCV는 제 몫은 충분히 하는 준수한 이동 수단이다.[42] 일반 그레인저 역시 양쪽 사이드스텝에 각각 2명씩 매달릴 수 있다.[43] 최대 수용 인원이 6~8명으로 추정되지만 정작 3명만 타고 있다.[44] 그것도 혹시 모를 낙마를 대비하기 위해, 차량에 붙어있는 사이드 스텝 대신 차량 후륜 부근에 더 크고 널찍한(불편하게 몸을 비틀지 않고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는 수준의) 사이드 스텝을 추가로 증설해 거기에 매달려 가도록 만드는 경우가 많다.[45] 희한하게도 직접 닿아야만 떨어진다. 정/후면 충돌은 차가 뒤집히지만 않으면 멀쩡하다.[46] FIB 기동대는 특정 미션에서만 볼 수 있는데 "마무리 작업" 미션과 마지막 미션인 "제 3의 길"에서 적으로 나온다. 그런데 말만 FIB 기동대지 NOOSE 요원의 등과 가슴에 적혀있는 POLICE가 FIB로 바뀐 것이 전부다.[47] 전체적으로 본작의 법 집행기관들의 이용 차량이 분리되어 있지를 않아서 일어나는 일. 아마 반젤리코 보석상 작업 준비에서 돌격소총을 구하기 위해 터는 LSPD SWAT가 탑승한 작전차량도 이 차다 보니 혼동한 것일지도 모른다. 참고로 작중 경찰특수부대가 다 NOOSE다 보니 이 미션은 'LSPD 산하의 SWAT 팀'이 작중에 나오는 유일한 장면이다. 여길 소재로 한 TV드라마 시리즈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한 탑티어 SWAT 팀인 LAPD SWAT가 모티브인 기관인데도...[48] 현재 신세대판에서는 그 자리에 레어 흰색 부리토와 워싱턴이 놓여져 있다. 또한 위의 버팔로 항목처럼 낮은 확률로 FIB 버팔로가 스폰되기도 한다.[49] 이는 개조를 통해 유리창을 방탄 판으로 덧대고 4연장 대공 기관총이 달린 M16 하프트랙처럼 만들수 있다.[50] 애초에 원본인 M3 하프트랙은 세계 2차 대전 시절에 미군이 윌리스 지프와 더불어 쓰던 물건이다.[51] 이동식 작전을 플레이하려면 벙커와 이동식 작전 본부가 필요하다. 게스트로 플레이해도 된다.[52] 여담으로 숨겨진 작전을 클리어하면 메리웨더의 차량 보급품을 훔치는 벙커 보급 임무에서 인서전트 대신 APC를 탈취해야 한다. 주포 사격도 하니 조심하자.[53]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잔쿠도 기지서 굴리다가 민간 불하된 차량이다![54] 성능이 TBoGT 시절과 달리 강해졌다. 현실에서는 기껏해야 14.5mm 기관총 정도밖에 안돼지만 설정상 120mm인 라이노 탱크의 주포와 탄속과 위력, 사거리가 모두 동일하다.[55] 유리가 약간은 총알을 막아 주지만, CEO 방탄 차량처럼 몇 발 맞으면 깨진다. 그래도 인서전트처럼 차체가 높고 창 자체가 작기에 이들보다는 훨씬 방호가 잘 되는 편이다.[56] APC의 정의에 부합하는 차량은 인서전트와 나이트샤크가 있다. 이들은 게임 내에서도 APC처럼 운용된다.[57] 주무장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므로 화력은 문제없다[58] 가능한 차량은 부스터는 달려 있어도, 지형 무시가 불가능하고 기관총 또는 유도 미사일이 달린 차량들뿐이다. APC는 수륙양용이라 물을 무시할 수 있기에 사용 불가능한 것. 즉, 하프트랙, 무장 탬파, 듄 FAV, 배라지, 테크니컬 커스텀,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 그리고 비질란테 뿐이며, 점프가 가능한 스크램제트 역시 습격에서 꺼낼 수 없다.[59] 대략 1초에 2발씩 발사. 무유도이다![60] 그래도 60발이라는 장탄수는 루이너 2000의 미사일 장탄수 8발보다는 훨씬 많고, 미사일의 성능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 탄약 제한이 있어도 범용성 높은 장비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61] 가로로 넓은 미사일 포대에서 순차적으로 발사하니 조준 보정이 기본 주포보다 좋을 리가 없고, 탄속 또한 기본 포대보다 느리다. 아주 느린 건 아닌데 라이노 탱크의 주포와 동일한 탄속을 가진 기본 포대와 비교하면 확실히 느린 게 느껴진다. 공습하는 히드라 카운터를 칠때 이 차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기본 포대는 단 일격에 분해시키겠지만, SAM 포대는 분명 탄체를 마구 난사하는데 안 맞는다.[62]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목표나 정확도가 요구되는 경우 기본 포대가 효과적이다. 하지만 연락책 임무를 자주 즐기는 경우에는 무작정 화력으로 커버하는 SAM 포대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PVP 상황에서도 SAM 포대가 낫다.[63] 무기 재고품과 탱크의 주포는 사람이 탑승한 APC를 3발 만에 폭발시켰지만, SAM 포대는 8발만에 폭발시켰다.[64] 다만 라이노와 칸잘리에게는 좀 더 높은 데미지를 가한다.[65] 이게 어느 정도냐면, 시민 차량을 30초 이상 갈겨야 겨우 터질 정도다.[66] 차량 가격도 그렇지만 벙커에 이동식 작전 본부에 연구비에 개조 값으로 엄청난 액수의 돈이 필요하다. 벙커 연구의 선행 조건으로 CEO & VIP & 두목 자격 중 하나가 필요하니 여기에 드는 부동산 값까지 생각한다면 수백~천만 달러는 족히 깨진다.[67] 무려 지능범죄 클리어 금액에다 1,475,000 달러를 더 써야한다![68] 그나마 다행인 것은 벙커의 효율이 상당히 좋다는 것이다. 예상 외로 풀 업그레이드 기준으로 연구 촉진을 모두 해버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69] 단 자신의 대공방어 트레일러도 개인차량으로 판정되기 때문에 동시 사용은 불가능하다. 쓴다면 친구나 동료의 것을 이용하자.[70] 숨겨진 자금에서는 카고밥으로 APC가 배송되지만 자유 모드에서는 APC가 들리지 않는다.[71] 그러나, APC보다 6배나 더 무거운 라이노 탱크는 카고밥으로 들어올릴 수 있다.[주의] 솔로 운영이라는 것을 꼭 숙지하자. 2인 이상일 때는 대부분의 단점을 극복 가능하다.[73] 전투기를 상대할 때에는 SAM 포대가 더 나을 수 있다. 부양각이 더 높기 때문이다. 데미지가 약간 낮다고는 하지만 히드라나 레이저 상대로는 일격에 분해시킬 수 있으므로 무의미한 수준이다.[74] 기본 포대의 경우에는 디럭소의 호밍 미사일보다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불리하다. 한 발만 맞추면 디럭소는 공중 분해 되는데다 그리 빠르지 않고 APC의 SAM 포개의 부양각도 높기에 예측 사격만 잘 하면 이길 수 있다.[75] 숙련될 경우 고속으로 달리는 비질란테나 스크램제트와 같은 슈퍼카들도 한 발만에 보낼 수 있게 된다.[76] 여담으로 GTA 바이스 시티의 프론 아일랜드에 위치한 영화 스튜디오에도 비슷하게 군용 SUV인 패트리어트가 스폰된다. 셀프 패러디인 듯하다.[77] 후방 고정 포탑은 듄 FAV처럼 정측면까지밖에 조준을 못한다.[78] 다만 인픽커와 다르게 후면은 막혀있어서 총맞을일이 없다.[79] Burg, Бург[80] 전자 때문인지는 모르나, 측면을 잘보면 독일 국기를 상징하는 세가지 색상이 새겨져있는 걸 볼 수 있다. 이걸 봐서 구 동독 국가인민군 소속 차량이었던 것이 이런저런 루트를 타서 미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81] 다만 이때문에 핸들링 감응도가 떨어진다. 무슨 뜻이냐면 키보드로 방향 키를 누르면, 1초가 지나서야 그 쪽으로 돌아가는 식이다. 이 때문에 조종하는 게 플레이어가 보는 화면이랑 어긋나서 엉뚱한데 들이박기 쉽다.[82] 반드시 지면에 고정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에 트레일러에 얹고 트럭을 연결해 2인 APC처럼 운용할 수도 있으나, 얻는 위력에 비해 준비 작업이 너무나 귀찮은지라 이런 식의 운용은 거의 하지 않는다.[83] 일반적인 호밍 미사일의 경우는 300m가 한계다.[84] 이 거리가 어느 정도냐면, LSIA 한가운데 고정시키면 부지 전체를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다.[85]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카고밥으로 공중 수송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는 하단에 서술된 이유로 인해 매우 힘들다. 라이노와 칸잘리에 비해 공중 수송 난이도도 높고 운송 도중 자위용 사격도 불가능하기에 공격받고 차량 2대 버리기 딱 좋다. 때문에 극히 소수를 제외하면 이러한 전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부 핵 유저였다.[86] 다만 체르노버그 미사일을 상대로 한바퀴 빙빙 도는 회피기동은 비추천한다. 도는데 바로 뒤에서 미사일이 따라오는 것이 보이며 조금 있으면 직격으로 맞는다. 자폭할 때까지 계속 비행패턴을 바꾸며 강하하자.[87] 라이노와 칸잘리는 주포로 미는 대상이 더 무겁거나 고정되었거나 한다면 자신이 돌지만, 미사일 포대를 접을 때는 그럴 일이 없기에 기차가 연상되는 수준의 거역할 수 없는 힘을 뽐낼 수 있다.[88] 이 차량 외 무한궤도를 단 차량은 게임 출시부터 있었던 라이노 탱크와 불도저, 심판의 날 습격으로 추가된 TM-02 칸잘리. 이외에 무기 밀매 업데이트의 하프트랙도 궤도를 달고 있긴 하나, 이 차량은 반궤도 차량이라 논외로 친다.[89] 내구도가 높다는 의미는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90] 라이노는 페가수스, 칸잘리는 개인차량 취급이라지만 보관에는 반드시 시설이 필요하고, 불도저는 아레나 워 랭크를 어느정도 올려야 페가수스 스폰서 차량으로 풀린다.[91] 그러나 무려 60톤이나 되는 라이노 탱크는 들어올릴 수 있다.[92] 산 안드레아스의 제트팩은 실용화된 제트팩과는 완전히 다르게 생겼다. 007에 나오는 제트팩과 비슷한 모습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면 GTA 산 안드레아스/이동 수단 항목을 참조하자.[93]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에 쓰이는 것은 미사일이 달린 버전이다. 다만 스포일러가 탈취한것은 미니건이 달린 버전. [94] 이보다 미사일 용량이 적은 이동 수단은 8발이라는 흉악한 용량을 자랑하는 임폰테 루이너 2000밖에 없다. 그러나 루이너 2000은 미사일의 유도성능이 모든 미사일중에서 최고라는 메리트가 있으며 대부분의 유저가 미사일 용량이 무제한이 되는 특수 차량 작업이나 VIP의 명령에서만 사용하여 딱히 불편함을 느낄 수 없는 반면 쓰러스터는 습격 피날레를 제외하면 전부 미사일을 16발밖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다만, 이는 옛말이 되었다. 다만, 미사일의 성능은 여전히 저성능이다.[95] 약 15cm 정도로 호버링 상태를 유지한다.[96] 디럭소나 비질란테의 미사일과 비행 특성이 유사하다. 그러나 모델링은 이들의 미사일과 전혀 다르다. 유도 기능이 없는 파운더 커스텀의 미사일, APC의 SAM포대의 미사일과 비슷하게 생겼다.[97] 체르노버그는 미사일을 사격하려면 정차 후 H키나 LT 혹은 L3를 눌러 리프트를 내려야 한다. 이동간 사격은 불가능하다.[98] 덕분에 RPG 17발 정도를 버텨낸다.[99] 후면 포탑은 연구를 필요로한다.[100] 대공 방어 트레일러와 심판의 날 습격 업데이트로 추가된 대형 이동수단은 이동식 작전 본부에서 개조할 수 없다.[101] 이전 작품들에 등장하는 라이노 탱크는 생김새가 심히 이상하거나 바퀴가 달려 있었다. 또한 차이나타운 워즈에 등장할 때부터 무한궤도를 달고 나오긴 했으나 이쪽은 완전한 3D 모델링이 아니니 예외.[102] 온라인에서 카고밥 구매가 가능해진 시점 이후부턴 유저들끼리 짜고 카고밥에다 탱크를 매달고 공수하면서 놀 수 있다. 물론 탱크에 낙하산 같은 기능은 없어서 그냥 맨땅에 헤딩한다. 그래도 터지지 않는 탱크의 위엄.[103] 다만 아쿨라처럼 진짜 스텔스 기능을 켤 수는 없다.[104] 이때 코일 사의 협력을 받은건지 자세히 보면 주포 부분에 코일 마크가 박혀져 있다.[105] 키보드 유저 기준으로 주행 중 주포를 충전하며 포탑을 돌리면 차체 조향도 같이 따라가는데, 이는 마우스 좌 클릭으로 이동 수단을 조종하는 마우스 오버라이드 기능 때문이다. 해결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같이 누르면 된다. 오른쪽 버튼이 눌린 상태에서는 무기 조준 상태로 인식되어 마우스 오버라이드 기능이 자동으로 일시 중지된다. 동시에 누르는 게 번거롭고 애당초 마우스 오버라이드 기능을 잘 안 쓴다면 키 설정 중에 자동차/자전거/보트 항목에 들어가 ‘마우스 오버라이드(누르고 있기)’를 마우스 좌 클릭 말고 다른 키로 바꾸면 된다.[106] 이건 보조석의 유저만 사용 가능하다.[107] 물론 애당초 지상 차량으로 칸잘리 근처에 갈 사람은 없을 것이다.[108] 물론 세세한 외형을 따지면 둘이 차이가 나기는 하나, RC 탱크라는 점에서 보면 사실상 정신적 후속 모델이라 볼 수 있다.[109] 전체적으로 위력이 매우 약하다. 화염방사기는 사거리가 너무 짧다. 로켓런처도 범위가 매우 좁아 직격이 아니면 거의 맞지 않는 수준. 그래도 시민차를 두방에 터뜨릴 수는 있는지라 무기 중에서는 제일 데미지가 좋긴 하다.[플라즈마캐논] 이름이랑 이펙트만 멋있는 기관단총이라 보면 된다. 농담이 아니라 데미지고, 사거리고, 진짜 기관단총보다 나은 게 없다. 그나마 장전할 필요가 없어서 지속적인 딜이 가능하다는 건 장점[111] 이때 위장을 했다는 설정 때문인지 무기를 꺼내들 수 없다. 또한, 경비대 복장으로 위장 후 해당 트럭에 탑승하면 적 옆을 지나가도 무시한다.[112] 정보 조사 중 기지 정문을 제외한 다른 위치에 서있다면 피날레때 그 위치에 고정되어 있다. 반대로, 기지 정문에 있는 경우 피날레 시작시 섬 내의 임의의 지점을 이동하고 있으니 운전사를 죽이고 얻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