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SUPERCARD | |||||
개최 | |||||
일시 | |||||
중계 | |||||
장소 | |||||
관중수 | <bgcolor="black'> 16,534 | ||||
1. 개요[편집]
2. 대진표 및 결과 [1][편집]
2.1. 프리 쇼[편집]
다크매치: 스타덤 제공시합 6인 태그매치 | |
카게츠 & 제니 로즈 & 하즈키 | 기무라 하나 & 스텔라 그레이 & 사카이 스미에 |
승자: 카게츠 & 제니 로즈 & 하즈키 | |
별점: **1/4 | |
다크매치: 1분간 시간차 배틀로얄 ~HONER 럼블~ | |
비어시티 브루저 vs BUSHI vs LSG vs 샤힘 알리 vs SHO vs YOH vs 렛 타이터스 vs 타카기 신고 vs 타카기 신고 vs 윌 필럴러 vs 체이스 오웬스 vs 브라이언 미로나스 vs 트레이시 윌리암스 vs PJ 블랙 vs 록키 로메로 vs YOSHI-HASHI vs 배드 럭 파레 vs 딜릴리어스 vs 콜트 카바나 vs 야노 토루 vs 조나단 그리섬 vs 고토 히로오키 vs 스즈키 미노루 vs 치즈버거 vs 킹 하쿠 vs 이시이 토모히로 vs 비니 마세그리아 vs TK 오라이언 vs 그레이트 무타 vs 수신 선더 라이거 vs 케니 킹 | |
승자: 케니 킹(42분 21초) | |
별점: * |
2.2. 메인 쇼[편집]
제6시합 4WAY 매치 60분 단판 승부 IWGP 태그팀 챔피언십 ROH 세계 태그 챔피언십 타이틀 매치 | |||
제이 브리스코 마크 브리스코 | PCO 브로디 킹 | ||
별점: ***1/2 | |||
3. 대회 관련 코멘트[편집]
이건 실로 두 쇼의 이야기(a tale of two shows)였다. (...) 전체적으로 들쑥날쑥했으나, 신일본 측의 노력 덕분에 괜찮은 쇼로 끝날 수 있었다. 더 좋을 수 있었지만 말이다.Larry Csonka, 411Mania G1 Supercard Review
이번 쇼나 각종 앵글을 볼 때, (ROH 측에서) 아마도 염두에 두고 있는 바는 옛날 ECW 분위기를 부활시키려는 것 같다. 근데 이건 신일본 팬들한테는 안 먹혔고, 그것도 최악이었다. (...) 이번 쇼에서 팬들이 기대했던 바는 미국판 (신일본) 도미니언을 보는 것이었고, 특히나 MSG니만큼 최고의 쇼를 보는 것이었다. 너무 기준이 높았을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1998년 ECW의 리메이크나 흘러간 WWE나 임팩트 스타들을 보러온게 아니란 것이다. (...) 실제로 왕년의 스타를 데려오는건 레슬매니아를 비롯하여 레매 시즌의 인디 쇼에 이르기까지 레매 주간 내내 잘 통하는 전략이기는 하다. 그치만 이번 쇼에 온 팬층은 순수한 신일본 스타일의 쇼를 보러 온 것이었다는게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