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당시 데뷔한 신인들처럼 큰 반향은 없었다. 이대로 묻히는가 싶더니 뉴논스톱에서 흘러나온 <고백>이 그야말로 초대박을 치며 장나라의 전성시대가 열린다.
고백때 청순컨셉을 선보였는데 그게 먹혔고 삼속곡인 <4월 이야기>에서 보여준 청순발랄 컨셉까지 제대로 먹히며 이후 앨범으로 이 컨셉이 이어진다.
후속곡 <고백>으로 2001년에
MBC와
SBS 가요대상,
골든디스크 그리고 KMTV 코리안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총 323,248장을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