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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12월 1일[편집]
전 재산을 쏟아붓는단 드립은 UBW TVA 린의 대사에서 유래
2. 2018년 12월 2일[편집]
칼데아 뿌셔 ㅠㅠ 크리스마스 뿌셔 ㅠㅠ
(광고) 깜찍한 모습으로 등장한 2대째 산타, 이벤트 한정 서번트 ★4 잔 다르크 얼터 산타 릴리와 함께 겨울 밤의 모험을 떠나 봅시다!
3. 2018년 12월 3일[편집]
우아한 아가씨가 아닌 우아한 아저씨인게 특징이다.
4. 2018년 12월 4일[편집]
진정한 산타의 길, 보여주겠습니다!
(광고) 샹샹샹, 샹샹샹~♪ 이벤트 아이템 '기적의 양말'을 모아 조금은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과 교환하세요!
잔 다르크 얼터 산타 릴리의 보구 대사 중 일부.
5. 2018년 12월 5일[편집]
6. 2018년 12월 6일[편집]
∞∞∞제 7의 성배: 하늘의 사슬∞∞∞
(광고) 〈제7특이점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 드디어 개막! 지금, 마지막 신화의 시대를 확인하세요.
7. 2018년 12월 7일[편집]
서번트 랜서, 엘키두. ―――좋은 소리를 들려줘.
(광고) 새로운 특이점과 함께 등장한 신규 서번트, ★5 엘키두 픽업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좋은 소리를 들려줘. 라는 대사는 엑스트라 어택의 대사다.
8. 2018년 12월 8일[편집]
캐스터, 길가메시. ――기뻐해라, 잡종.
(광고) 우르크의 위기에 응해 특별한 모습으로 등장한 ★4 길가메시(캐스터) 픽업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케이크와 양말은 없냐고?! 안 줄 거다!
9. 2018년 12월 9일[편집]
우르크의 위기이긴 한데, 아이템 보유랑도 위기라…
(광고) 〈2대째는 얼터 짱〉 이벤트 퀘스트를 클리어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세요! 케이크와 양말… 줄 테니까 특이점으로 가거라, 잡종.
이틀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이다.
10. 2018년 12월 10일[편집]
―――선물 추첨 제3조, 회전수가 전부입니다.
(광고) 〈2대쨰는 얼터 짱〉 이벤트 종료까지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양말을 잔뜩 모아 전력을 강화합시다!
11. 2018년 12월 11일[편집]
휴식이라니 백 년은 이르다, 잡종!
(광고) 즐거운 2018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오늘 23시 59분에 종료됩니다! 이제는 정말 인리수복을 하러 갈 시간입니다…
12. 2018년 12월 12일[편집]
별을 모으도록 해라, 빛나는 별을.
(광고) 최종 결전에 도전하는 모든 마스터 여러분께 성정석 30개 선물! 우루크산 황금색 과일도 매일 지원해드리고 있으니 꼭 받아가세요.
13. 2018년 12월 13일 ~ 12월 27일 [편집]
한국 서버에서 화려한 불판이 터지면서 푸쉬 알림이 없었다.
14. 2018년 12월 28일[편집]
푸쉬의 귀환
약 2주간의 오랜 침묵을 깨고 역대급 드립과 함께 푸쉬가 돌아왔다.
X의 좌에 나오는 암굴왕이 드립의 기반. '나를 불렀구나'은 암굴왕의 소환대사이며, 그동안 많은 유저들이 푸쉬맨을 그리워했기에 '나를 불렀구나!'라는 말이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구로의 저편'은 보구대사 중 "은원의 저편"의 패러디이다. 그러니까 마신주를 운영에서 잡는 걸 가리키는 일명 '억지력'의 별명인 '구로빔'영상을 공식에서 인정해버렸다! 이에 호응해서 넷마블 본사가 감옥탑이라는 드립도 나오는 중.
약 2주간의 오랜 침묵을 깨고 역대급 드립과 함께 푸쉬가 돌아왔다.
X의 좌에 나오는 암굴왕이 드립의 기반. '나를 불렀구나'은 암굴왕의 소환대사이며, 그동안 많은 유저들이 푸쉬맨을 그리워했기에 '나를 불렀구나!'라는 말이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구로의 저편'은 보구대사 중 "은원의 저편"의 패러디이다. 그러니까 마신주를 운영에서 잡는 걸 가리키는 일명 '억지력'의 별명인 '구로빔'영상을 공식에서 인정해버렸다! 이에 호응해서 넷마블 본사가 감옥탑이라는 드립도 나오는 중.
15. 2018년 12월 29일[편집]
억지력에 푸쉬팀도 같이 넣었는지 푸쉬가 없었다.
16. 2018년 12월 30일[편집]
1부를 마무리한 한그오 유저의 심경을 대변한 듯, 평소 푸쉬에 비해서 다소 아련한 내용이 올라왔다.
푸쉬의 모티브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최초공개당시 올라온 타케보우키의 글의 마지막 구절이다. 그때 당시에는 그렇게 인상깊은 문구는 아니었지만 이 푸쉬가 올라온 이후, 이 문구가 전 세계의 유저들에게 상당히 감명깊었는지 이후 FGO의 패러디가 나올 때마다 "이것은, ■■을 ■■하는 이야기ーーー"라는 식의 언급이 많이 나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