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guns.com/ares.jpg]()
프랜시스 워린과
유진 스토너가 ARES社에서 만든
9×19mm 파라벨럼탄을 쓰는
블로우백식 접이식
기관단총.
남아메리카에서 납치 사고가 많이 일어나던 1980년대에 '사업가의 호신 무기'를 제작하자는 워린의 생각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가 실험용으로 몇백 정 정도만 만들어졌다.
초기 생산형은
MP40의 탄창을 사용했으며, 후기형은 3점사가 추가되었고
UZI의 탄창
[1]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파일:external/www.guns.com/UC-M21.jpg]()
![파일:external/www.strikehold.net/M21-SMG-folded.jpg]()
데이브 보트맨(Dave Boatman)이 위의 FMG를 바탕으로 1980년대에 개발했다. 아래쪽 사진처럼 라디오로 위장이 가능하고,
로보캅2에서는
카세트 플레이어로 위장해서 사용되었다. 총기 리시버가 하부에 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고블린이라는 PP-90과 흡사한 FMG을 만들려고 했으나, 결국 실험용만 만들어지고 개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