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JMSDF_ASE_6102_Asuka.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Hyu-ga_kannkyou.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Hyu-ga_kannkyou.jpg
개발 국가
| |
이름
| FCS-3A
|
최대 탐지거리
| |
미사일 식별
| |
지역방공 능력
| |
동시 교전 능력
| 10 ~ 12 개
|
동시추적 표적
| 약 300개
|
종류
| 비선회형 AESA
|
밴드
| C/X
|
1. 개요
2. 배치
3. 개발비화
위에 나온것처럼 원래 이 체계는 다카나미급을 위한 고성능 개함방공체계였다. 그러나 개함방공에 그렇게 과도한 성능은 필요없다먄서 반려되었고 결국에는 이체계는 함대방공임무를 분담하는 아키즈키급으로 옮겨달게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2]
FCS-3는 사실 듀얼밴드가 아닌 이지스 같은 단일 레이더로 개발될 예정이었다. 또한 이 레이더 개발계획과 세트로 액티브 시커를 가진 XRIM-4[3]라고 명명된 자국산 함대공 미사일 사업도 같이 추진했다. 이것은 함대공 미사일의 시커를 능동화해서 공간을 잡아먹는 미사일 사격통제장치(일루미네이터)[4]를 덕지덕지 붙이지 않겠다는 의도였는데 이 함대공 미사일 사업이 예산 삭감으로 취소크리를 맞게 되면서 FCS-3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다.
결국 XRIM-4 대신 반능동 형식인 미국의 발전형 시스패로우 ESSM 함대공 미사일을 무장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자 FCS-3의 주 개발사인 미쓰비시 전기(MELCO)는 APAR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한 네덜란드 탈레스社로부터 APAR에 적용된 바 있는 반능동 표적 연속조사 기법인 ICWI(Interrupted Continuous Wave Illumination) 기술을 구입했고 이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위상배열형 X밴드 일루미네이터를 레이더 부분에 추가하게 된다.
이 때문에 FCS-3는 큰 반창고(수색, 탐지용) 작은 반창고(일루미네이터)가 2개 붙은 것 같은 모양이 되었다.
FCS-3는 사실 듀얼밴드가 아닌 이지스 같은 단일 레이더로 개발될 예정이었다. 또한 이 레이더 개발계획과 세트로 액티브 시커를 가진 XRIM-4[3]라고 명명된 자국산 함대공 미사일 사업도 같이 추진했다. 이것은 함대공 미사일의 시커를 능동화해서 공간을 잡아먹는 미사일 사격통제장치(일루미네이터)[4]를 덕지덕지 붙이지 않겠다는 의도였는데 이 함대공 미사일 사업이 예산 삭감으로 취소크리를 맞게 되면서 FCS-3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다.
결국 XRIM-4 대신 반능동 형식인 미국의 발전형 시스패로우 ESSM 함대공 미사일을 무장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자 FCS-3의 주 개발사인 미쓰비시 전기(MELCO)는 APAR 레이더 시스템을 개발한 네덜란드 탈레스社로부터 APAR에 적용된 바 있는 반능동 표적 연속조사 기법인 ICWI(Interrupted Continuous Wave Illumination) 기술을 구입했고 이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위상배열형 X밴드 일루미네이터를 레이더 부분에 추가하게 된다.
이 때문에 FCS-3는 큰 반창고(수색, 탐지용) 작은 반창고(일루미네이터)가 2개 붙은 것 같은 모양이 되었다.
4. 파생형
4.1. FCS-3A
파일:KPP5cSs.jpg
아키즈키급 구축함에 장착된 것으로 FCS-3의 모듈을 GaN(질화 갈륨) 기반으로 제조해 훨씬 더 높은 출력을 낼 수 있게 된 물건이다. 또한 대공목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과 함께 함포 관제 기능 역시 부여되었다. 이즈모급에는 C밴드 대역 레이더 부분(큰 반창고)만 탑재되었는데 사격관제능력(Fire Control System)은 필요없었기 때문에 FCS-3가 아니라 OPS-50으로 명명하고 있다. 약 200해리(370km)에 달하는 탐지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키즈키급 구축함에 장착된 것으로 FCS-3의 모듈을 GaN(질화 갈륨) 기반으로 제조해 훨씬 더 높은 출력을 낼 수 있게 된 물건이다. 또한 대공목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알고리즘과 함께 함포 관제 기능 역시 부여되었다. 이즈모급에는 C밴드 대역 레이더 부분(큰 반창고)만 탑재되었는데 사격관제능력(Fire Control System)은 필요없었기 때문에 FCS-3가 아니라 OPS-50으로 명명하고 있다. 약 200해리(370km)에 달하는 탐지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4.2. 아사히급
OPY-1이란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5. FCS-3 탑재함정 일람
FCS-3 시스템 탑재 함정
| |||||
종류
| 이름
| 레이더/시스템
| 보유 척수
| 계획
| |
방공 구축함
| 4 척
| ||||
FCS-3改
| 2 척
| ||||
헬기 항공모함
| OPS-50 : C밴드 대역 부분만 탑재
| 2 척
| |||
방공 구축함
| OPY-1
| 2척
| |||
6. 관련 항목
[1] 위에 첫번째 사진의 함정이 시험함 아스카다.[2] 이 정보가 나온 일본의 세계의 함선이라는 잡지에서는 원래는 해자대 측에서 아키즈키급에 달길 원한 레이더는 AN/SPY-1F 였다고 언급된다# 따라서 FCS-3가 아키즈키급에 쓰이면서 원래 목표로 하던 함대방공 분담의 임무에서는 원안에 비해 불리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3] AAM-4를 기반으로한 함대공 미사일[4] SM-2나 시스패로우의 시커는 반능동방식이다. 즉, 미사일 자신이 표적을 직접 잡아 유도되는 게 아니라 미사일 관제장치 즉, 일루미네이터라는 장비가 표적을 잡아주고 유도해주어야만 미사일이 표적에다 갖다 박는다는 소리인데 만일 미사일의 시커를 능동화하면 레이더 락온 한 번으로 미사일이 독자적으로 표적까지 시밤쾅하니 따로 일루미네이터를 붙일 필요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