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예니세이 크라스노야르스크 | |
FC Yenisey Krasnoyarsk | |
정식 명칭 | профессиональный футбольный клуб Енисе́й Красноярска (Professional futbal club Enisey Krasnoyarsk) |
애칭 | «красно-синие»(빨강-파랑), «львы»(사자들)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라이벌 | FC 톰 톰스크, FC 노보시비르스크 - 시베리아 더비 |
홈 구장 | |
구단주 | |
감독 | 알렉산드르 타르하노프(Aleksandr Tarkhanov) |
공식 홈페이지 | |
우승 기록 | |
프로페셔널 풋볼 리그 (4회) | 1995(동부), 1998(동부), 2005(동부), 2010(동부) |
클럽 기록 | |
최고 이적료 영입 | |
최고 이적료 방출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37년에 로코모티브 크라스노야르스크라는 이름으로 창단하였다. 1991년까지 소비에트 퍼스트 리그인 2부 근처에도 와보지 못한 팀이며 1부리그로 승격한 것은 2018년이 처음이다. 2017-18 시즌에 2부 리그에서 3위를 달성하여 플레이 오프까지 가서 승리를 쟁취하고 1부 리그에 올랐다. 그러니깐 그 전까지는 2,3부 리그에서 경기를 펼치다가 구단 최초로 승격하게 된 것이다. 당연히 크라스노야르스크 주 정부에서는 기념으로 경기장 개보수를 포함해 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1시즌만에 최하위로 강등이 확정되었다. 예니세이라는 이름은 2011년에 예니세이 강이라는 이름을 따와서 지은 것이다.
2020-21시즌 구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취소되었다.
2020-21시즌 구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취소되었다.
3. 기타[편집]
2019 AFC 아시안컵에서 1대0으로 대한민국에 패배한 키르기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발레리 키친이 이 팀 소속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전을 통해 많은 활동량을 통해 공격수에 힘을 보태 중국을 끊임 없이 괴롭힌 선수로 기억되고 있는 편이다.
레디 두갈리치가 잠깐 있던 팀이다.
레디 두갈리치가 잠깐 있던 팀이다.
[1] 러시아 리그의 추춘제 전환으로 인한, 겨울 경기용 실내 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