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본능의 질주 Formula 1, Drive to Survive | ||||
방송 시간 | 27 ~ 40분 | |||
방송 횟수 | ||||
채널 | ||||
프로듀서 | 제임스 게이리스, 폴 마틴, 소피 토드 | |||
제공 | ||||
링크 | ||||
1. 개요2. 회차 목록
2.1. 시즌 1
3. 평가2.1.1. 1화, 예측 불허의 승부2.1.2. 2화, 스페인의 영웅들2.1.3. 3화, 운명의 갈림길2.1.4. 4화, 최고의 전략2.1.5. 5화, 위기의 경영진2.1.6. 6화, 승부를 건다2.1.7. 7화, 열정과 냉정 사이2.1.8. 8화, 새로운 시대2.1.9. 9화, 성조기 휘날리며2.1.10. 10화, 결승선을 향해
2.2. 시즌 22.2.1. 1화, 출발2.2.2. 2화, 한계점2.2.3. 3화, 증명을 위한 싸움2.2.4. 4화, 절망의 나날2.2.5. 5화, 크나큰 기대2.2.6. 6화, 성난 황소2.2.7. 7화, 페라리는 빨강2.2.8. 8화, 자리 경쟁2.2.9. 9화, 피, 땀, 눈물2.2.10. 10화, 질주가 끝나면
2.3. 시즌 31. 개요[편집]
2. 회차 목록[편집]
2.1. 시즌 1[편집]
시즌 1 공식 예고편 |
2018 포뮬러 1 시즌을 배경으로 주로 선수들과 선수들의 부모들의 관점을 중심으로 촬영되었다.
2.1.1. 1화, 예측 불허의 승부[편집]
2.1.2. 2화, 스페인의 영웅들[편집]
2.1.3. 3화, 운명의 갈림길[편집]
2.1.4. 4화, 최고의 전략[편집]
2.1.5. 5화, 위기의 경영진[편집]
2.1.6. 6화, 승부를 건다[편집]
2.1.7. 7화, 열정과 냉정 사이[편집]
2.1.8. 8화, 새로운 시대[편집]
2.1.9. 9화, 성조기 휘날리며[편집]
2.1.10. 10화, 결승선을 향해[편집]
2.2. 시즌 2[편집]
시즌 2 공식 예고편 |
2019 포뮬러 1 시즌을 배경으로 주로 선수들과 팀을 운영하는 감독들의 관점을 중심으로 촬영되었다.
2.2.1. 1화, 출발[편집]
포뮬러 원의 새로운 시즌이 개막한다.
21번의 레이스, 10개의 팀, 20명의 드라이버.
지금까지 성적은 잊어라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 그들 모두, 우승을 꿈꾸고 있다.
2.2.2. 2화, 한계점[편집]
2.2.3. 3화, 증명을 위한 싸움[편집]
2.2.4. 4화, 절망의 나날[편집]
2.2.5. 5화, 크나큰 기대[편집]
2.2.6. 6화, 성난 황소[편집]
2.2.7. 7화, 페라리는 빨강[편집]
2.2.8. 8화, 자리 경쟁[편집]
2.2.9. 9화, 피, 땀, 눈물[편집]
2.2.10. 10화, 질주가 끝나면[편집]
누군가는 추락하고 누군가는 비상한다.
레이스 결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포뮬러 원.
누구도 포디엄을 장담할 수는 없다.
얼마 남지 않은 시즌, 챔피언을 향해 질주하라.
2.3. 시즌 3[편집]
시즌 3 공식 예고편 |
2020 포뮬러 1 시즌을 배경으로 촬영되었다.
3. 평가[편집]
대체로 평이 좋다.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으며 실제로 본능의 질주를 보고 포뮬러 1에 입문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한, 노후화되던 팬덤이 젊은 층들이 유입되어 포뮬러 1 생태계 자체가 젊어진 데에 큰 기여를 했다[2]. 다만 시즌 2가 시즌 1보다 평이 좋지 않은데 그 이유는 시즌 1의 경우 선수나 팀 감독들을 중심으로 경쟁심, 좌절, 성취감 등등의 감정에 고루 공감할 수 있었고 포스 인디아, 자우버, 그리고 토로 로쏘도 일부 다룬 반면, 시즌 2는 주로 팀을 중심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조금 결여되어 있을 뿐더러, 약팀들을 주로 다루지 않아 다소 아쉽다는 평도 있다. 그러나 2개 시즌 모두 속도감이나 경쟁 등을 잘 나타내고 있어 스포츠나 레이싱 등의 장르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강력히 추천하는 다큐멘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