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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T Hammer
| EoT Drill
|
1. 개요
파일:attachment/EoT Gaming/logo.jpg
EoT Gaming | |
창단일
| |
주요 종목
| |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EoT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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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멤버
Eyes of Tiger
| ||||
감독
| 임태빈
| |||
매니저
| 홍성환
| |||
Hammer
| 권평(pYung/Offlane/주장)
김상호(Lly/Mid) 장성범(jum0ng) Mark Pillar(Cast) 김우중(megun/예비) Djerdel Mamtpusi(Chrissy) 이주환(S4L♡ch/예비) | |||
Drill
| 장승효(Creat1ve)
justin shim(hazy) 박창은(LC) 김준환(Prodoak) 최현진(Kyra) | |||
- 1팀 EoT Hammer
- 권평(pYung) - 주장. 포지션은 오프레인 / 캐리 / 서포터. WCG 2012년 DOTA2 한국 대표선수였다.
- 김상호(lly) - 미드레이너. 생긴건 동안인데 군필이라고 한다.
- 장성범(jum0ng)
- Mark Pillar(Cast)
- Djerdel Mamtpusi(Chrissy)
- 김우중(megun) - 전 UnderRateds`팀 소속. NSL 시즌1 이후 영입되었다.
- 이주환(S4L♡ch) - 전 UnderRateds`팀 소속. NSL 시즌1 이후 영입되었다.
- 2팀 EoT Drill
- 장승효(Creat1ve)
- justin shim (hazy) - 전 #SymphonyDota 소속.
- 박창은(LC) - 전 #SymphonyDota 소속.
- 김준환(Prodoak) - 전 #SymphonyDota 소속.
3. 전적
2013년 7월 NSL(넥슨 스폰서십 리그)에서 결승에 진출했으나 FXOpen에게 석패해 준우승을 하였다.
2013년 도타2의 정식런칭을 앞두고 열린 10월 넥슨 스폰서 리그(NSL)부터는 EoT Gaming으로 참가, 본선이라고 불리는 8강에 안착하였다.
프로게임단으로서는 조금 보기드물게 지방에 숙소를 짓고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7월부터 게임용 키보드로 유명한 Xenics와 준시스템에서 장비 후원을 받게 되었다.
2013년 10월, 터틀비치의 장비후원을 받게 되었다고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했다.쌍두마차
2013년 10월 26일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1 8강에서 스타테일]에게 1:2로 패배하여 탈락했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2, EoT가 2개의 팀을 만들어 참가했으나, EOT 드릴은 본선 진출을 못하고 탈락, 이후 해체됐는지 정보가 없었다. EOT 해머만 살아서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탈락.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3에서 EoT해머는 우승 후보였던 5inQ(QO야 고맙다)와 Zephyr를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갑작스러운 멤버 이탈로 급하게 EG 출신의 Zeyo(지오)를 영입한다. 하지만 KDL 티어 결정전에서 5inQ에게 패배, KDL 2티어를 확정지었다. 바로 다음주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3 결승, 패자조에서 올라온 Zephyr에게 지면서 준우승으로 마무리한다.
KDL 시즌1 들어서 EoT Gaming의 계약이 끊어지며 사실상 해체...규정 때문에 KDL 시즌1에서는 계속 EoT Hammer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결국 티어2의 강팀으로 군림, 5inQ와의 승강전에서 승리하며 티어1에 오른다. KDL 시즌2에서는 예고한대로 RAVE로 팀명을 바꾼다.한국에서 만들어졌지만, 마지막엔 한국인 한명만 남았던 아이러니한 팀이다.
2013년 도타2의 정식런칭을 앞두고 열린 10월 넥슨 스폰서 리그(NSL)부터는 EoT Gaming으로 참가, 본선이라고 불리는 8강에 안착하였다.
프로게임단으로서는 조금 보기드물게 지방에 숙소를 짓고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7월부터 게임용 키보드로 유명한 Xenics와 준시스템에서 장비 후원을 받게 되었다.
2013년 10월, 터틀비치의 장비후원을 받게 되었다고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했다.
2013년 10월 26일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1 8강에서 스타테일]에게 1:2로 패배하여 탈락했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2, EoT가 2개의 팀을 만들어 참가했으나, EOT 드릴은 본선 진출을 못하고 탈락, 이후 해체됐는지 정보가 없었다. EOT 해머만 살아서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탈락.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3에서 EoT해머는 우승 후보였던 5inQ
갑작스러운 멤버 이탈로 급하게 EG 출신의 Zeyo(지오)를 영입한다. 하지만 KDL 티어 결정전에서 5inQ에게 패배, KDL 2티어를 확정지었다. 바로 다음주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 3 결승, 패자조에서 올라온 Zephyr에게 지면서 준우승으로 마무리한다.
KDL 시즌1 들어서 EoT Gaming의 계약이 끊어지며 사실상 해체...규정 때문에 KDL 시즌1에서는 계속 EoT Hammer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결국 티어2의 강팀으로 군림, 5inQ와의 승강전에서 승리하며 티어1에 오른다. KDL 시즌2에서는 예고한대로 RAVE로 팀명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