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6년 4월 22일날 Ryu☆이 EXIT TUNES내에서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 했으며 보컬로이드, 우타이테와 관련된 음반 발매 및 라이브 기획을 하는 본 회사와 달리, 이 레이블은 말 그대로 댄스 음악, 클럽 음악, BEMANI 시리즈 관련[1] 에 관련된 음반 발매 및 라이브 기획을 한다. 사실 이 회사의 방침은 QUAKE RECORDS(EXIT TUNES의 전 이름)의 방침을 어느 정도 계승 했다고 볼 수 있는데, 허나 퀘이크 쪽은 중유럽계의 유로댄스/유로 트랜스를 중심으로 하고 이 쪽은 일본계 클럽 음악과 댄스 음악을 중심으로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회사 명의 이름은 EXIT TUNE에서 주최한 클럽 이벤트인 EXIT TUNES DANCE PARTY의 PARTY 부분을 Production으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