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소개[편집]
NDS용 소프트 Days of Memories 2에 수록된 작품으로, 모바일용으로 나온 Days of Memories 시리즈의 6번째 작품.
병문안을 왔다가 병원에서 사고를 당해 그대로 입원하게 되는 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작까지는 한 마을이 무대였는데 이 작품은 병원만으로 무대가 좁아져 버렸다.
참전 캐릭터가 KOF XI, KOF 맥시멈 임팩트 등 비교적 신규 작품 위주로 나오는 것이 특징. 구버전 KOF만 아는 사람이라면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은 하나도 못 알아볼 수도 있다. 다른 어떤 시리즈와도 겹치는 캐릭터가 없는 유일한 시리즈이기도 하다.
병문안을 왔다가 병원에서 사고를 당해 그대로 입원하게 되는 주인공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작까지는 한 마을이 무대였는데 이 작품은 병원만으로 무대가 좁아져 버렸다.
참전 캐릭터가 KOF XI, KOF 맥시멈 임팩트 등 비교적 신규 작품 위주로 나오는 것이 특징. 구버전 KOF만 아는 사람이라면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은 하나도 못 알아볼 수도 있다. 다른 어떤 시리즈와도 겹치는 캐릭터가 없는 유일한 시리즈이기도 하다.
2. 등장인물[편집]
2.1. 주인공[편집]
청령학원 3학년생. 성적도 운동도 중간 중에 중간인 평범한 남자. 병원에서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하는데 본인은 큰 사고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엘리자베트가 강제로 입원을 시켜버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2.2. 등장 히로인[편집]
- 마린
주인공의 동급생. 주인공이 병원에 입원한 것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는지 병원에 자주 문병을 온다.
무언가 수수께끼의 조직에 가입해 있는듯 하지만..... 엔딩을 봐도 그 조직이 뭔지는 제대로 해명이 안 된다. 본 시리즈에도 여지껏 마린 조직 떡밥이 남아있으니 뭐....
- 이치즈카 츠구미
오리지널 히로인으로 아야메의 쌍둥이 여동생.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이다.
주인공이 사고를 당할 때 원래 목적이 이 츠구미의 병문안. 그런데 주인공도 마린도 츠구미를 못 알아본다. 사실 둘 다 애초에 츠구미와 만난 적이 없다.
항상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언니 외에는 맨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물론 공략에 들어가면 당연히 벗고, 벗고 난 얼굴은 당연히 미소녀.
진짜 정체는 아야메의 동생이 아니라 할머니로 병원의 실험으로 젊어지게 되었다. 이 편의 히로인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스토리가 무거운 캐릭터.
- 엘리자베트 블랑토르셰
성 아스트라이오스 병원의 천재 외과의사.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나 엄격하고 정의감이 강하다. 출퇴근 방법은 말. 그리고 이 말 때문에 주인공이 입원한다.만악의 근원
- 루이제 마이링크
청령대학 음악학과의 대학원생. '식물의 음악반응'에 대한 리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자주 바이오 스피어에 온다.
- 앨리스 가넷 나카타
성 아스트라이오스 병원의 간호사. 아직은 풋내기지만 하이텐션으로 노력한다.
아랑전설 파치슬로 SP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파치슬로라는 게 파칭코 같은 것이라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었기에 오리지널 캐릭터로 오해되는 경우도 많다.
캐릭터의 역사 자체는 같이 나온 여타 히로인과는 비교도 안되는 고참이다. 앨리스 가넷 나카타 문서 참조.
- 모모코
주인공과 같은 병실을 쓰는 환자의 문병손님. 아무리봐도 초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등학생. 하지만 하는 짓은 완전 어린애다. 주인공과 처음 만났을 때에도 먹을걸 사달라고 막 떼를 쓴다.
본편의 스토리와 관련이 없는 히로인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