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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Dada Land. There are no rules but the rules of Dada. If you don’t think you can follow them, this is your last chance to change your mind. You are beautiful right now, but very soon it’s time to get UGLY - 오프닝 멘트
1. 개요
이름
| Dad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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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Olle Corneer, Stefan Engbl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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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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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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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So Much Dad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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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코니어(Olle Corneer)와 스테판 잉블룸(Stefan Engblom)으로 결성된 스웨덴 출신 DJ이다. 서로가 비슷하게는 생겼으나 이름을 봐도 알 듯이 형제 사이는 아니다. 코니어의 초기때 사진을 보면 머리카락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다 라이프의 다다는 제1차 세계대전 말엽부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예술운동을 뜻하는 다다이즘에서 따왔다.
2. 활동
2008년 Fun Fun Fun이라는 싱글을 처음으로 내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9년에 Just Do the Dada라는 첫 정규앨범을 냈다. [3] 대표곡으로는 Rolling Stones T-shirt, Happy Violence, Kick Out The Epic Motherf*cker, Unleash the F*cking Dada, White Noise / Red Meat, Feed The Dada 등이 있으며 Kaskade의 Dynasty와 Llove Duck Sauce의 Big Bad Wolf, 그리고 Chuckie의 Who Is Ready To Jump 등의 리믹스 음원을 발표에 큰 인기를 모았다. 이러한 인기에 힙입어 2010년도에 잡지 DJ Mag의 Top DJ 순위 중 89위로 스타트를 찍고 2011년도에 38위, 2012년도에 24위로 명실상부 인기 DJ로 거듭났다.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일렉페스티벌인 Electric Daisy Carnival과 Ultra Music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서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꽤 자주왔는데 2011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로 첫 내한한뒤 2012년 월디페로 다시 왔고, 2014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에서 다시 한번 내한했다.
한국에서도 꽤 자주왔는데 2011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로 첫 내한한뒤 2012년 월디페로 다시 왔고, 2014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에서 다시 한번 내한했다.
3. 특징
딱 세가지. 샴페인, 바나나, 그리고 제대로 약을 부어 넣은 듯한 음악에 있다. 위의 사진을 봐도 아예 이들의 공식 로고 자체가 샴페인와 바나나로 되어 있으며 라이브때는 바나나 풍선이라든지 중간에 관객에게 바나나를 준다든지 하이라이트에서 샴페인을 터뜨린다든지 둘과 관련된 무엇인가는 무조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