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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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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정식: Creative Technology Ltd.
한글: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러지 주식회사
국가
업종명
설립일
1981년 7월 1일 ([age(1981-07-01)]주년)
설립자
심웡후, 잉카이워
대표자
심웡후 (CEO)

1. 개요2. 제품군
2.1. 사운드 블라스터2.2. 액티브 [[스피커]]
2.2.1. Creative T 시리즈2.2.2. SBS 시리즈2.2.3. Pebble 시리즈
2.3. 패시브 스피커
2.3.1. E-MU 시리즈
2.4. [[헤드폰]]
2.4.1. Aurvana live 시리즈2.4.2. Aurvana Platinum2.4.3. SoundblasterX 시리즈2.4.4. 기타
2.5. [[이어폰]]
2.5.1. 오픈형
2.5.1.1. 오르바나 에어
2.5.2. 커널형

1. 개요

1981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멀티미디어 기기 메이커. 과거에는 Creative Labs였으며 현재의 정식명칭은 Creative Technology Limited이다. 처음에는 PC용 사운드 카드(사운드 블라스터) 분야로 출발하였으며, 이후 사업이 번창하자 영국의 음향기기 회사 캠브릿지 사운드웍스를 인수하여 게임용 헤드셋, A/V 멀티미디어용 액티브 스피커 등을 시판하고 있다. 한창 크리에이티브가 잘 나가던 시절에는 사운드 카드 뿐만이 아니라 알텍랜싱과 함께 PC 스피커 시장을 양분하기도 했었다. 캠브릿지 사운드웍스 제품과 별개의 저가형 하이파이 북셸프 스피커 제품도 하나 있다(E-MU XM7). 가성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간단하게 음악감상이나 영화감상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들이 많다.

과거 2000년대 중반정도까지는 NVIDIA3dfx같은 유명 GPU 업체들의 GPU를 받아 그래픽 카드를 만들기도 했으며, CD-ROM이나 DVD-ROM 드라이브, 모뎀, 웹캠, 키보드, 마우스 등등 컴퓨터와 관련된 제품이라면 죄다 만들었다. MP3 플레이어도 만들어서 서구권 시장 위주로 꽤 팔았다. 그러다가 2010년대를 기점으로 하나둘씩 정리해 지금은 웹캠을 제외하면 사운드 카드나 스피커, 헤드폰 등 오디오 관련 제품들만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클라스는 변하지 않는다고 사운드 카드는 계속 신제품을 내놓고 있고 드라이버 업데이트도 조금씩은 해주고 있다. 심지어 Audigy 2 ZS같은 구형 제품에도 Windows 10용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제이씨현이 유통해왔으나, 2010년대 이후부터 제이웍스가 유통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피씨디렉트에서도 유통한다.

2. 제품군

2.1. 사운드 블라스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L_Creative_Labs_Soundblaster_2.0_CT1350B.jpg
사운드 블라스터 2.0 모델의 모습. 8-bit ISA슬롯이 채택된 것만 봐도 얼마나 오래 전부터 사운드 카드를 생산해왔는지 알 수 있다. 사진의 가운데 세개의 비어있는 소켓은 필립스 SAA1099 칩을 달아 업그레이드하면 이전버젼인 Creative Music System, Game blaster의 호환 출력도 가능하다. 아래 큰 소켓은 YM3812가 들어가며 애드리브와의 호환 출력이 가능하다.

저 카드에 비어있는 소켓을 모두 채우면 C/MS 게임블래스터와 애드리브의 호환이 둘다 가능한데, 원숭이 섬의 비밀처럼 별도 명령어로 사운드를 설정한 후 실행하는 게임의 경우 한개의 사운드 카드만으로 실행할때마다 명령어를 바꿔서 게임블래스터의 12채널 구형파 음원과 애드리브의 9채널 FM 음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초기에는 Creative Music System이라 하여 필립스 사의 SAA1099[1]를 마킹한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사운드 블라스터의 이름을 달기 시작할 때는 당시 가장 인기였던 애드리브 호환(YM3812를 그대로 사용했다)에 추가로 PCM 음성재생 기능, 조이스틱 지원까지 한장의 카드로 합친 기종으로 발매되어 차례차례 향상된 기종을 출시하여 이 바닥을 평정하여 애드리브에 이은 사실상 표준이 되었다.[2] 심지어 '사운드 블라스터 호환'이라는 말이 'IBM PC 호환기종'이라는 말처럼 쓰일 정도였다.

'사운드 블라스터 프로' 시리즈로 대표되는 16비트 버전과 AWE32/64 시리즈, 라이브! 시리즈[3], 그리고 라이브의 후속작인 오디지 시리즈[4]가 유명하다. 미국의 유명 신시사이저 회사인 E-MU를 인수한 후, EMU8000 프로세서를 사용한 사운드 블라스터 AWE32 시리즈는 당대 최고의 사운드 카드 중에 하나였다. 지금도 고전게임용으로 최고의 사운드 카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E-MU사를 인수한 기술로 개발한 DSP를 탑재하여 만든 라이브! 시리즈는 아직도 평이 좋다. 다만 1998년에 엔소닉을 인수하면서[5] 엔소닉 ES1370 칩을 장착해서 저가형으로 만들었던 사운드 블라스터 PCI 64/128 시리즈는 평이 좋지 않았다.[6] 어쨌든 나올 때마다 많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카드로, 그 특유의 귤색 포장상자가 유명하다. Live! 시리즈의 후속작인 오디지 시리즈는 나중에 등장한 익스트림 시리즈에 비해서 평이 좋았는데, 그 이유는 단지 익스트림 시리즈의 고급 모델이 비싸서였다. 2010년 들어서 유통사가 제이씨현이 아닌 제이웍스로 바뀌었는데, 이 덕분에 가격이 많이 떨어진 듯 하다.

음악 감상용보다는 게임이나 영화 등 다용도성이 돋보인다는 평이 많다. 특히 오디지/X-Fi 시절까지만 해도 게임용 고급 3D사운드 처리 규격을 EAX HD로 사실상 독점하다시피하여[7] 독보적인 게임성능을 보였었다. 몇몇 메인보드에는 "사운드 블라스터" 시리즈 칩셋이 내장되어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명성에 비해 드라이버 지원은 좋지 않은 편이다. 오디지 시리즈가 Windows 8.1에서도 충분히 현역으로 사용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일찍 지원을 끊어버려 욕을 먹었다. 이런 제품 사용자들은 다니엘K의 개인 개조판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다.[8] 재미있는 점은 이게 사블 공식 드라이버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Recon3D이후로 망가진 중가시장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Audigy Rx라는 우려먹기 신제품을 내놓았는데[9], 어찌됐든 새로 출시된 신제품이니 최신 윈도우를 지원할 수밖에 없다. 근데 같은 칩셋이라 기존 오디지~오디지4 시리즈와 드라이버가 호환됨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드라이버는 신제품 전용으로만 내놓았다. 그걸 다니엘K가 인스톨러등을 속여 기존 제품에도 설치되도록 개조한 것. LS등 저가형 제품들은 칩셋이 달라 드라이버 호환이 안 되니 여기에서 전용 드라이버를 받으면 된다. 심지어 훨씬 옛날 제품인 라이브 시리즈도 kX Project 드라이버라고, Windows 7까지 잘 지원하는 최신 드라이버가 존재한다! 이 드라이버는 아예 크리에이티브와는 별개로 개인들이 자체 개발(개조가 아니다!)한 드라이버다. 2018년 11월 현재, 3552버전의 kX Project 드라이버는 프로그램 호환성만 Windows 7로 바꿔주면 구형 Audigy 2조차 Windows 10에서 지원한다. Daniel K의 드라이버와 kX Project의 차이점은 kX Project는 개인 개발한 서드 파티 드라이버기 때문에 좀 더 전문가를 위한 기능을 지원하는데, 대표적으로 DSP 및 믹싱, 24-bit/96 kHz 녹음 및 재생을 네이티브로 지원한다. 그에 비해 Daniel K는 기존 드라이버를 활용하다보니 일반 사용자에게 더 쉬운 버전이다.

이외에 자사 기술인 EAX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비스타에서도 계속 쓸 수 있게 해주는 ALchemy를 Audigy 사용자들에게만 유료화하려다가 욕먹고 철회한다거나[10], Windows 7에서 드라이버 설치 시 파란 화면이 나온다든가, NVIDIA nForce 시리즈 메인보드와 유독 호환이 잘 안 된다거나[11][12], 특정 채널 신호가 안 나오는 등 하는 문제가 많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드라이버를 제대로 설치했더라도 설정 프로그램이 제대로 인식을 못 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한다.[13] 윈도우 8부터는 시스템 재시작시 콘솔 런쳐 등에서 변경한 설정이 저장되지 않고 초기화되는 문제가 생겼다가 무려 윈도우 10 정식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야 제대로 고쳤다.[14] 그나마 다른 사운드 카드도 Windows Vista 이후론 욕먹는 경우가 많고[15], 다니엘KPAX등의 개인 트윅 드라이버를 깔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버티는 편.

사실 너무 까는 내용이 많긴 한데, 오랜 역사와 제공하는 기능이 많아서 그런 점도 있고[16], 오디오 인터페이스도 만드는 회사답게 기본적으로 잘 할 때는 잘 하는 편이다. 리얼텍은 정상 동작도 못시키는 EQ 같은 기능들도 제대로 지원하고, 인증에 까다로운 THX기술을 적용시켜 제대로된 룸 코렉션을 일찍이 지원[17]하는 등 기능 제공도 충실한 편이다. 게다가 Windows XP 시절 DirectSound 기반으로 다 완성시켜놓은 체계를 Windows Vista부터 WASAPI로 기반을 바꿔버려서 억지로 따라가다가 일이 터진 것[18]도 많다. 다니엘K의 오디지 Windows 10 지원 같은것도 다니엘K가 무에서 새로 만든 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랩스가 다 만들어 놓고도 기존 제품에 테스트할 QA 비용 아끼느라 신제품에만 지원하는 걸 구제품에도 풀어놓은 정도이기도 하고, Audigy의 빠른 지원 끊기로 욕먹은 데서 배웠는지 Windows 10 지원은 나름 단종된 지 오래된 구제품들도 꽤 지원하는 편이기도 하다. 심지어 지원이 끊겼던 Audigy 4의 Windows 10지원 드라이버도 나왔다.

2011년도부터는 Recon3D라는 요상한 라인업을 만들어서 도리어 음질면에서는 퇴보했다.[19] 그런데 가격은 또 비싸서 비호감 제품으로 낙인찍히는 중이다. 그러나 일종의 저가형 DAC이나 마찬가지인 USB 인터페이스 외장형 카드들은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나 노이즈 대책이 필요한 사용자는 그럭저럭 쓸만하다. 도리어 모바일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추세에는 이게 더 적합하다.

파일:Soundblaster Z.png

2013년에[20] 사운드 블라스터 Z 시리즈가 출시되어 Recon3D에서 먹은 욕을 어느 정도 만회중인 듯 하다. 그래도 여전히 게임+브랜드 값이지 음감용으로는 쓸데없이 비싸다거나, 워낙 폭망인 Recon3D보다 나은거지 X-Fi에 비해 발전한 게 거의 없다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Z 이후에 ZX가 나왔다는 소식이 한국에 전해지자 거센 반발이 있었다. 한국 및 일부 국가에서 판매되는 Z는 ZX와 구성품이 동일한 물건으로 바뀌어 버렸다. 따라서 Z와 ZX의 차이점은 ACM(볼륨 조절 노브와 오디오 단자가 있는 유선 리모콘)뿐인지라, ACM이 필요없으면 그냥 Z를 사면 된다. 이후 발매된 사운드 블라스터 ZxR은 카드가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6.3mm 헤드폰 & 마이크 잭, RCA 입/출력 단자, 광입력 등의 단자를 갖춘 고급형 카드이다. DAC도 Recon3D부터 사블 Z/ZX까지 사용된 원칩통합 DAC을 버리고, TI사의 카탈로그 SNR 스펙상 -127 dB짜리 최고급 DAC을 쓰는 등 음질 본연의 측면에서도 투자를 많이 했다.

2016년에 갑자기 사운드 블라스터 Z에 마이크를 빼고 튜닝기능[21]을 뺀 PC방 에디션을 10만원에 출시함과 동시에 기존 제품을 16만원으로 올려버렸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95달러에 판매를 하고 있다. 사운드 블라스터 Z를 산다면 해외직구가 더 메리트가 생겨버린 것.

현재 크리에이티브는 사블 브랜드를 사운드 카드뿐만이 아닌 게이밍 헤드셋/블루투스 스피커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2017년에 사운드 블라스터 X Pro Gaming AE-5가 출시되었다. 요즘 컴퓨터 LED 튜닝 트렌드에 맞는 LED 효과와 LED스트립바가 기본 제공된다. 단색 RGB가 아닌, 스펙트럼 효과가 가능해서 튜닝 효과가 매우 좋은 편. 5.1 채널을 지원하며, 출시 초기에는 배틀그라운드에서 발소리를 잘 들리게 한다, 레이더로 적 총소리 방향을 알 수 있게 해준다는 등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국내 출시 전부터 사운드 카드에 관심이 없던 일반인들한테도 관심을 받았던 제품이다. 국내에는 제이웍스를 통해 199,000원에 출시되었다. 제이웍스 공식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블랙프라이데이나 연말에 가끔씩 할인을 진행하며, 연말 할인은 무려 6만 4천원 할인해서 판매했었다(40개 한정). 지금은 다시 정상 가격.

스카웃 레이더 2.0을 제공하는데, 소리가 나는 방향을 스마트폰에 설치된 어플의 레이더 화면을 통해 보여준다. 굉장히 실용적이고 만족할 만한 기능일 것 같지만, AE-5 사용자 대부분이 혹평하는 부분인 아이러니가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총소리가 나도 너무 빨리 레이더 표시가 사라지기 때문. 간단하게 레이더 잔상을 2~3초 오래 남게 하면 해결되는 부분이지만 아무리 유저들이 문의를 보내도 크리에이티브는 출시 몇 달이 지나도록 어플 업데이트나 개선이 없다. 있으면 쓸모는 있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점점 귀로 듣고 말지 레이더 보는 게 불편하기도 하고 앞서 말한 문제 때문에 편의성이 많이 떨어진다. 구매할 때 스카웃 레이더 2.0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 봐야 한다.

이쪽도 읽어보자.

2019년 X-Fi 시리즈와 Windows 10, 버전 1903과 호환성 문제가 생겼다. 심지어 정식 버전까지 해결을 못해서 그대로 출시했으나, 이후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

2019년 현재는 게임 사운드, 입체 음향 쪽 제품을 특화하는 추세이다.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 칩셋의 음질이 엔터테인먼트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정도로 향상되었고, 외장 DAC의 가격이 10년전에 비해서 많이 저렴해져서 고급 사운드 수요가 분산된 가운데 선택한 전략으로 보인다. 때문에 최근에 나오는 사운드 블라스터 제품은 지난 X-Fi 시절 고급 라인업 제품만 못하다는 평이 많으며, 사운드 블라스터의 음질 성능은 2009-2010년에 정점을 찍은 후 하향세라는 분위기가 우세하다. Creative에서도 세간의 이러한 평가를 아는지 과거 제품에 대한 최신 드라이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사용자들 사이에선 X-Fi 라인업 최후의 제품인 X-Fi Titanium HD를 사블의 영원한 수작이라 여기고 있다.

이처럼 한동안 사운드 카드 분야에서 큰 성과를 보이지 못했지만, 2019년 10월 AE-7, AE-9을 출시하며, 하이엔드 및 플래그십 라인업을 복원했다. AE-7과 AE-9는 하드웨어 스펙상 상당한 진보를 보이며, X-Fi Titanium HD보다 훨씬 뛰어난 해상도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지원도 더욱 풍부해져서 다양한 사운드 효과를 노릴 수 있게 되었다. Pure Audio 지향 소비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AMD RYZEN 시리즈와의 호환성 문제가 있어서, 메인보드 BIOS 업데이트 시 부팅 불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Creative Support Centre에서는 BIOS 사용상 큰 문제가 없다면 BIOS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2.2. 액티브 스피커

2.2.1. Creative T 시리즈

  • Creative T12
2채널의 소형 스피커로 얼핏 보기에는 반짝반짝한 플라스틱 외장에 그릴도 없는 전형적인 싸구려 PC스피커처럼 보이지만 티타늄 코팅을 한 금속 재질[22]의 풀레인지 스피커에 독자적인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채용하여 저음과 음감을 동시에 잡는 가성비 스피커이다. 팝 음악이나 보컬에 가격이나 외관에 비해 놀라운 소리를 들려준다. T20과 T40이 단종되어가는 와중[23]에도 살아남아 블루투스(aptX) NFC 기능을 추가하는 등 리뉴얼해서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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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eative T15
T12의 상위모델 개념이나 전혀 딴판의 구조로 과거의 T10이라는 모델의 후속작이라고 보는 것이 낫다. PP재질의 우퍼와 트위터를 사용하고 T30과 같은 구조의 포트를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T30의 저가형처럼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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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eative T20
10만원 미만대에서 가장 많이 추천되는 스피커로 케블라 재질의 우퍼가 사용되었다. 유닛 자체의 성능도 괜찮고 독특한 구조의 포트(Xport)가 있어 괜찮은 음색을 들려준다. 2019년 기준 국내 온라인 최저가 정품이 9~1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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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eative T30
T20의 후속작으로 우퍼의 더스트캡 모양이 변경되고 트위터에 웨이브가이드가 추가되었으며 블루투스(aptX), NFC 기능이 추가됐다.
파일:external/d287ku8w5owj51.cloudfront.net/pdt_18792.png
  • Creative T40
T20에서 우퍼를 하나 추가하여 가상동축형으로 배치한 스피커. 3웨이 액티브 크로스오버로 위쪽 우퍼에선 중역부터 저역까지, 아래쪽 우퍼에선 저역만 나오게 하여 능률을 개선했다고 한다. 우퍼가 하나 더 추가되었고 저음역 우퍼에서부터 포트까지의 거리도 충분히 확보되었기 때문에 저음역에서 T20보다 확실히 나은 소리를 내 준다. 간단히 AV용으로 사용한다면 좋은 선택. Hi-Fi나 PC-Fi 로 넘어가기 직전단계의 스피커 취급을 받고 있다. 이제품의 가격을 넘어가면 차라리 앰프+패시프 스피커구성이 더 음질이 좋거나 가성비가 좋아지기 때문.(딱 그정도 가격이 PC-Fi 입문 취급 받는다) 문제는 2014년 출고분부터 볼륨을 켜놔도 일정 시간(10분) 소리가 나지 않으면 절전 모드로 들어가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소리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감지해 다시 켜진다. 허나 켜진 후에 소리 인식 후 5초 정도 지나야 소리가 나기 때문에 반응 지연이 있다. 그렇기에 소리가 안나는 작업만 하다보면 꺼진 후 영상이나 음악을 틀면 스피커가 켜지면서 처음 부분의 소리가 잘리기 때문에 이 기능에 대한 혹평도 꽤 있다. 물론 전력 소모면에서는 분명 좋은 기능에 그닥 딱히 별 불만 없이 사용하는 사람이 더 많지만 쓰다보면 그러려니 한다. 그 기능을 개인 선호에 따라 ON/OFF 할 수 없다는게 옥의 티. 2019년 기준 국내 정품은 온라인 최저가 기준 약 15만원 정도 하는데, 구매대행 등으로 해외구매(주로 일본)시 비싼 배송비를 포함해도 이보다는 싸게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는 문제가 있어도 정식 수입이 아니기에 국내 A/S가 안되고 배송이 느리며, 규격이 110V 콘센트로 220V으로의 변환이 필요하다. 그래도 2020년까지 유통되던 제품들은 다 프리볼트 제품이라 변압기까진 필요없지만 적어도 돼지코는 필요하다.
파일:external/d287ku8w5owj51.cloudfront.net/fea_1.jpg
  • Creative T50
T40의 후속작으로 우퍼의 더스트캡 모양이 변경되고 트위터에 웨이브가이드가 추가되었으며 블루투스(aptX), NFC 기능이 추가됐다. 예전에서는 국내에서도 정발 되었었는데 잘 팔리지 않았는지 2019년 현재는 공식 수입해서 팔고 있지 않으므로 현재 구하려면 해외구매를 이용해야한다. 이 경우라도 대략적으로 배송비 포함 20만원대 정도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 Creative T100
10만원 중반대 스피커.

멀티채널 모델
  • Creative T4
2.1채널 모델이다.
  • Creative T6
5.1채널 모델이다.

2.2.2. SBS 시리즈

  • SBS A60
    첫 출시 당시 1만원대를 유지하다가 18년도 단종 직전에 3만원까지 오른 크리에이티브의 스피커 중 저가 제품이다. 말 그대로 딱 1만원대 값만 한다.. 저음과 베이스는 없다고 보면 되지만 고음에서는 의외로 맑고 카랑카랑한 소리를 내준다. 크리에이티브라고 해도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현재는 단종된 상품.

2.2.3. Pebble 시리즈

Pebble은 조약돌을 뜻하며, 전체적으로 둥근 외형의 3~5만원대 가성비 라인. 가격대비 양호한 음질이 장점이다.

  • Pebble

  • Pebble V2
    Pebble에 USB-C를 추가하고 출력을 8W RMS로 올린[27] 개량판.

  • Pebble Plus
    Pebble에 서브우퍼를 추가한 2.1 스피커.

  • Pebble V3
    전원, 오디오가 통합된 USB-C타입 단자[31]를 사용하고, 전작인 V2의 드라이버에서 0.25인치 커진 2.25인치 드라이버, SBC코덱을 사용하는 블루투스 5.0 지원.

2.3. 패시브 스피커

2.3.1. E-MU 시리즈

E-MU는 원래 미국의 신디사이저 제조사였으나 크리에이티브에 인수되어 제품 개발을 맡고 있다. 여담으로 E-MU를 인수하면서 사운드 폰트 관련 기술(원래 신디사이저쪽 기술이다)을 적용하게 되어 사운드 카드의 MIDI 관련기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게 된다. 기존에 지원했던 FM 신디사이저의 음질이 워낙 구려서... AWE 시리즈 사운드 카드가 바로 그것.
파일:external/d287ku8w5owj51.cloudfront.net/fea_1.png
  • XM7
    고전적인 북셸프형 스피커로 디지털앰프 기능이 포함된 사운드 블라스터 모델[33]에 물려서 쓰라는 의미로 출시한 스피커이다. E-MU의 모니터링 기술과 음향기술을 사용하여 개발했다고 한다. 그냥 돈값정도 한다는 평이며 밸런스형의 소리를 들려준다. 다시 말하면 돈 좀 보태서 하이파이 브랜드의 북셸프 스피커를 사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말(...).

2.4. 헤드폰

제품군은 주로 Aurvana[34]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2.4.1. Aurvana live 시리즈

헤드폰으로는 Aurvana live 1, 2가 있다.
Aurvana 헤드폰이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프리미엄 헤드폰을 쓰기 전 입문 헤드폰으로 쓰기 좋다는 평이다.

  • Aurvana Live! 1
파일:external/wallpoper.com/aurvana-live_00375084.jpg

저역이 살짝 강조된 밸런스 성향의 헤드폰. 바이오셀룰로오스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사용했다고 한다. 밀폐형치고는 차음성이 떨어지고, 반짝이 유광에 밖에 쓰고 나가기엔 좀 거시기한, 귀마개에 가까운 디자인[35]이지만 그와 별개로 착용감은 그리 압박이 느껴지지도, 땀이 많이 차지도 않는다. 10~20만원대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깔끔하고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해상력은 입문급으로 무난한 정도. 악기구성이 단순한 음악은 그럭저럭 좋은데, 여러 악기가 들어간 음악에서는 조화가 약간 부족한 느낌이다. 입문급에선 상당히 깔끔하고 맛깔나는 음색, 자연스러운 소리를 들려준다. 혹자는 "모범생" 같은 소리라고 표현하기도. 극저음~하이햇 심벌즈까지 다 표현해주는 넓은 재생음역대 덕에 막귀인 사람이 끼면 "어느 부분에 어떤 악기가 있는지, 원래 어떤 음이었는지 구분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저음은 탄탄하고 타격감이 적당한 편[36], 보컬은 귀에 쏙쏙 꽂히는 느낌으로 묻히지 않으며 맑게 재생해준다. 허나 보컬이 조금 뒤쪽에 있는 느낌이고, 소리가 뭉쳐서 들리는 경향이 있어서 섬세함이나 고음 부분의 해상도는 조금 아쉽다.[37][38] 에이징을 하면 좀 나아진다고 하니 참고하자. 남자보컬~중저음 쪽에 강점을 보인다. 출시 당시 10만원 초중반대의 가격이었다가 Aurvana Live! 2가 출시되면서 가격이 내려갔다. 현재는 인터넷 최저가 7만 정도. 10만원대였을 당시에도 가성비 좋은 헤드폰으로 자주 언급됐었다.

보통 입문용 헤드폰으로 가장 많이 추천되는 제품이지만 실제로는 입문자보다는 고급형 단계로 넘어가기 전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왜냐하면 편의점에서 파는 5000원, 만원짜리 이어폰에도 별 불만없이 끼고다니는 막귀들한테는 해상도가 좋고 밸런스가 좋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명확히 인식하기 어렵기때문이다.

음식으로 치면 어지간히 맛없는 음식조차 잘 먹는 사람한테 MSG안쓰고 자연의 맛을 낸 2만원짜리 음식을 대접해봐야 별 차이를 못느끼고 이 돈이면 수육에 국밥먹겠다고 하는거랑 같은 이치.

오르바나 라이브1의 경우 전체적으로 소리가 매우 심심하고 헤드폰임에도 공간감이 좁은 편이어서 입문자들을 유혹할만한 메리트는 딱히 없다.

오히려 2~3만원대에 저가형 기기들이 들려주는 과한 저역대 부스팅에 지친 사람들이 다음 기종으로 넘어갈때 추천되는 헤드폰

해상력과 저음, 타격감에서 아쉬운 사람은 philips headset(필립스 헤드셋) 어플을 깔아서 밸런스를 오른쪽 위에 두고 들어보자. 보컬이 선명해지고 타격감이 늘어서 좀 더 좋아진다.

  • Aurvana Live! 2
파일:external/theheadphonelist.com/Creative-Aurvana-Live-2.jpg

해상력이 약간 부족했던 전작을 개선한 버전으로 보컬과 고음 부분을 개선하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소리, 깔끔한 맛은 그대로 가져왔다. 디자인 부분도 개선이 이루어져서, 드디어 쓰고 나가도 될 수준으로 디자인이 진일보했다. 밸런스 성향의 전작과 달리 저음과 고음이 강조된 V형 음색이다. 전작과 비교한 기사 국내 출시가는 14만 9000원이며, 현재 인터넷 최저가는 9만 정도.

2.4.2. Aurvana Platinum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오르바나 플래티넘이 존재한다.
파일:external/d287ku8w5owj51.cloudfront.net/pdt_21714.png

2.4.3. SoundblasterX 시리즈

파일:SoundblasterX H7 TE.png
사진 속 헤드셋은 가장 고급 라인인 사운드 블라스터X H7 TE.
사운드 블라스터 시리즈 중 게이밍 헤드셋 라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사운드 플레이가 생명인 FPS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실 성능도 그 쪽에 주목을 하고있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10만원 초중반 가격에 비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편이 많은 편이라 게이밍 헤드셋 중고급형 라인중 가성비는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차폐력도 괜찮아 주변의 소음을 대부분을 차단해주고, 3D 음향지원, 특정 소리(발 걸음, 발포음 등)를 키워주는 기능 등 FPS게임에 상당히 친화력이 있다. 또한, 위의 사운드블라스터 사운드카드의 대부분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는 탈 부착이 따로 가능하며, 연결은 USB와 단자 둘 다 지원하지만, USB 연결을 보통 추천하는 편이다.
다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사운드 성능이 좋은 메인보드를 쓰거나, 사운드블라스터 사운드카드나 외장을 동시에 쓰는 걸 권장하기는 하는데, 일단은 없어도 사용에 지장은 없을 정도로 자체성능도 괜찮다.
한국에 판매중인 시리즈는 H5, H5 TE, H6, H7 TE가 존재하는데, H5는 스테레오, H6, H7은 가상 7.1 사운드를 지원하는 차이가 존재한다.

2.4.4. 기타

2.5. 이어폰

2.5.1. 오픈형

2.5.1.1. 오르바나 에어
파일:external/d287ku8w5owj51.cloudfront.net/pdt_18680.png
오픈형 이어폰으로는 행거형인 aurvana air가 있다. aurvana air는 젠하이저사의 MX980 & MX985과 BANG & OLUFSEN A8과 함께 오픈형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격도 가장 저렴.[39] 20hz~16kHz로 극고음 대역이 빠지긴 하지만 시원하고 청명한 고음과 보컬이 특징으로, 밝고 선명한 음색을 바란다면 오르바나 에어가 제격. 음색을 제대로 살려주기때문에 여자보컬, 감성적인 발라드와 궁합이 발군이다. 밝은 느낌의 K-POP , 아이돌 팝도 궁합이 좋다. 해상도가 좋아서 평소에 숨어있던 음역대의 소리가 다 밝게 들려서 듣는 재미를 느낄수 있다. 커널형과 비교하면 저역은 좀 빠져도 공간감과 개방감, 시원한 음색을 얻은것.(오픈형의 장점이다)

참고로 이어솜을 낀 형태가 기본형태이지만, 뭔가 한겹 뒤에서 들리는듯한 소리거 신경쓰이면 그냥 도넛형으로 개조하거나 구멍뚫린 이어솜을 사자. 이어솜은 조직이 조밀한것과 성긴것 두개가 있다고 하는데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솜세트 500원도 안한다.

A8과 비교하자면 무엇보다 가격이 싸고저음이 좀더 강조돼서 음악 듣는 맛이 살아있고, 타격감도 오픈형치곤 우수한 편이다. 극저역과 Bass도 EQ로 끌어올리면 어느정도 올라온다. 단점으로 행거가 엄청나게 약하다는 것과 단선이 잦다는 단점이 있다. 사실 행거 없어도 귀에 잘걸려서 어떤사람은 그냥 떼내버리기도 한다[40]

2.5.2. 커널형

커널형 이어폰
  • aurvana in ear

  • in ear2
    싱글 BA 유닛. 인이어2의 경우, 저항튜닝을 통해 포낙과 유사한 응답을 보여준다는 것으로 유명해져, 이후 골든이어스 에디션(저항잭 100옴 추가한것.)과 같은 제품군이 출시되기도 했다. 오르바나 라이브!를 이어폰으로 옮긴것 같은 음색. 중고음대가 조금 마스킹되어있어서 EQ로 올릴 필요가 있다. 유닛이 작고 가벼운데다 이어팁도 품질이 좋아서, 굉장히 편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 in ear3 plus (오르바나 인이어3 플러스)
듀얼 BA듀서 사용 제품. 착용감은 편한데, 노즐이 조금 길다. 소리가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공진이 발생하는 느낌을 받는데, 좀더 깊게 삽입되는 실리콘팁이나 컴플라이 폼팁으로 바꿔서 해결해보자. 이 문제만 해결되면 자연스러운 음색과 BA답게 좋은 해상력을 보여준다. EQ로 고음부를 살짝 올려주자.



[1] 아케이드 기판, 가정용 컴퓨터 등에 사용된 SN76489, AY-3-8910과 비슷한 성능이다.[2] 애드리브 호환을 포함하면서 이 모든 기능을 갖추고도 애드리브 정품보다 가격이 저렴하게 팔았다![3] EZ2AC 시리즈에 탑재된 것으로 유명하며(SB Live! Value 2), 최신 버전인 EZ2AC : FINAL EX에서도 사용중이다. 한때 음파 크래시 버그의 주범으로 지목되기도 하였으나, 키음 용량 최적화를 하고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해결되었다.[4] 이쪽은 아케이드용 DJMAX TECHNIKA 시리즈에 탑재되었다(SB Audigy LS).[5] 정확히는 E-MU가 엔소닉을 인수하고, 그 E-MU를 다시 크리에이티브가 인수한 것이다.[6] 엔소닉은 사운드 쪽 바닥에서 명성이 높았던 회사였지만 PCI64/128의 베이스가 된 Ensoniq AudioPCI가 원래부터 저가형으로 설계된 탓이었다. 아직 MS-DOS가 쓰인 시절이라, 특히 저질인 DOS 호환성이 욕을 먹었는데, PCI 사운드 카드 자체가 PCI 인터페이스의 구조상 어쩔 수 없이 DOS 호환성이 좋지 못했지만, 야마하 YMF-724(XG) 시리즈나 사운드 블래스터 Live!가 에뮬레이션을 통해 그나마 괜찮은 호환성을 보장했던 것과 달리, PCI 64/128은 음색부터가 괴악하게 나오는 등 여러 모로 문제가 많았다. 여담으로, 사운드 블라스터 PCI128은 VMware에서 Windows XP 이하 운영 체제를 설치할 때 에뮬레이션으로 사용된다.[7] EAX 2.0까지는 DirectSound 3D 표준에도 탑재되어 타사에서도 어느정도 지원이 가능했으나, 3.0버전부터 EAX HD규격으로 독점하여 완전한 지원은 크리에이티브 칩셋 채택 제품군에서만 가능하다. 사실 2.0까지도 타사는 SoundMAX 정도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데, Realtek은 지원한다고 표기는 되어 있지만, 실상은 없는 것과 동일하며, VIA나 IDT(SigmaTel) 등의 다른 업체는 아예 지원 자체를 안 한다.[8] 15년 8월 기준 최신 버전은 6.0이다. 업데이트 소개 링크[9] E-MU 칩셋을 사용한다. 그래서 하드웨어 사운드폰트도 지원하며 Windows XP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다.[10] ALchemy는 드라이버가 아니라 API 변환기지만, 사블이 기능을 제대로 쓰기 위해 꼭 깔아야 되는 점은 드라이버와 같아서 구별하지 않고 사운드 카드 유료 드라이버 사태라 까는 사람도 많다. 특히 Audigy에 ALchemy를 호환시키는 작업이 어러워서 어쩔 수 없이 돈을 받는다는 명분을 내세웠는데, 특정 개인이 해킹하는 바람에, 사실 ALchemy 자체는 X-Fi 버전과 똑같고 Audigy를 감지해서 유료 결제를 강요하는 루틴만 추가됐다는 사실이 들통난 게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결국 백기투항하여 ALchemy 유료 결제분을 전원 환불 처리했다. 결론적으로 욕만 먹고 돈도 못 번 최악의 선택이 되었다.[11] 이것도 다니엘K의 UAA드라이버로'만'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Windows 10까지 지원하는 최신버전은 여기에서 받으면 된다. NVIDIA가 nForce시리즈를 잠시 내놓고 때려치워서 아직까지 쓰는 사람은 드물지만, 아직도 nForce + X-Fi 조합을 쓰는 소수의 사람들은 다니엘K UAA드라이버만이 유일한 구원이라는 평. 이건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 문제에 가깝지만, 개인 개조 드라이버로 해결되는데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론 아무런 지원이 없다.[12] 단, PCI 카드만 해당, PCI-E 버전은 공식 드라이버가 UAA라서 문제가 없다. PCI 버전은 하드웨어가 구세대라 그런지 UAA 드라이버로는 일부 지원이 불가능한 것들이 있는데(다니엘K 드라이버도 해당 기능은 못 쓴다고 명시) 이 점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듯.[13] 조금만 하드웨어 상태가 불안정해도 인식에 실패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14] 그전에도 콘솔 런쳐 버전에 따라 절전모드에 들어가거나 빠른 시작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시스템을 종료 시에는 제대로 설정 변경이 저장되는 식으로 고쳤다. 그러나 변경된 설정이 제대로 저장되기 전에 재부팅 해버리면(빠른 시작을 끈 상태에서 시스템 종료도 포함) 얄짤없다. 완전히 해결된 이후에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윈도우 10정식 업데이트를 못 받은 제품들(일부 구형 제품, 오젠텍이나 온쿄등의 제휴 제품들)은 여전히 절전 모드를 통해 설정을 저장해야 된다.[15] 유일하게 욕 안 먹는 쪽은 Realtek인데, 이쪽은 드라이버가 개판될 만한 기능 자체가 없다.[16] 물론 사건을 많이 터뜨렸단 것 자체는 실드가 불가능한 사실이다. 게다가 EAX HD처럼 기술 독점을 노리는 속내가 너무 뻔히 보이는 기능 제공도 많았고.[17] 공간의 문제로 스피커를 최적 배치에 설치하지 못한 것들을 최적 배치에 있는 것처럼 속여 줘서 음질이나 공간감을 향상시키는 기능.[18] 마지막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메모리 누수는 Windows 자체의 결함이다.[19] 다니엘K등의 분석에 따르면, 칩셋의 태생 자체가 정식 X-Fi 칩셋이 아닌 저가형 CA0110이고, 사운드 카드에서는 잘 쓰지 않는 메인 DSP와 DAC의 원칩통합, 정작 사운드 블라스터의 특징인 EAX 하드웨어 가속은 포기한 대신, 데스크탑에선 별 필요도 없는 곳에다 하드웨어 가속 역량을 집중한 점 등등 해서, 자사 MP3P등 모바일용 칩셋으로 만든걸 사카용으로 억지로 우려먹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20] 해외 기준으론 12년 8월부터[21] 빨간색 금속쉴드, 레드 LED.[22] 더스트캡(배꼽)부분까지 금속이다. 그래서 누군가 꾹 눌러버려도 들어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물론 너무 세게 누른다면 유닛 자체가 파손된다.[23] 2016년 3월기준 공식 쇼핑몰에서조차도 대폭 할인판매 중이다.[24] 5V 2A 전원 사용 시 16W RMS 사용 가능.[25] 5V 2A 전원 사용 시 16W RMS 사용 가능.[26] 5V 2A 전원 사용 시 16W RMS 사용 가능.[27] 5V 2A 전원 사용 시 16W RMS 사용 가능.[28] A타입 젠더 포함[29] A타입 젠더 포함[30] A타입 젠더 포함[31] A타입 젠더 포함[32] 사운드 블라스터 X7 모델이 최대 100W의 출력을 낼 수 있다고 한다...는 개뿔, 좌우 50W+50W를 100W라고 써놨구먼. 그러고 보니 모델명을 비슷하게 지었네. 노렸구나![33] 사운드 블라스터 X7 모델이 최대 100W의 출력을 낼 수 있다고 한다...는 개뿔, 좌우 50W+50W를 100W라고 써놨구먼. 그러고 보니 모델명을 비슷하게 지었네. 노렸구나![34] Audio와 Nirvana의 합성어.[35] 군필자라면 눈치챘겠지만, 사격 시 끼는 3M 귀마개(헤드폰형...) 같은 느낌이다.[36] EQ로 저음이나 BASS쪽을 올려주면 극저음과 타격감에서 재미를 볼 수 있다.[37] 고음의 섬세함이 다소 부족하고 뒤로 물러서 있는 느낌이다. 초 고음~하이햇/심벌즈 소리는 잘 들려서 보컬이 묻히면서 힘이 부족하게 느껴지나, 입문급에서 이만하면 대단한 것이다.[38] 이마저도 100Hz 대역을 넓게 낮춰주면 해상력이 대폭 증가한다. 또한 원판이 극저역 대역폭도 꽤나 좋다보니 저역도 함께 단단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39] 2016년 11월 국내가 약 12만 정도인데, 청음매장이랑 비슷한 가격이다. 아마존 해외직구로 하면 좀더 싸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60불에 풀렸다.[40] 행거 연결부를 라이터로 지지고 돌려서 빼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