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 수송기로,
독일과
프랑스의 비행기 제작 회사의 모임인 Transall
[1]에서
독일 연방군과
프랑스군의 요구 조건에 맞춰 개발하였다.
1963년 2월 25일에 초도 비행을 했으며, 1965년부터 1985년까지 약 200대 정도 생산되어
남아공과
터키에도 수출되었다.
일부는 민수용으로도 판매되었다. C-160은 장기간 운용하기에 적합하게 설계됐고, 장거리 수송 임무에 적합하다.
또한 다양한 용도로 쓰여,
공중급유기,
전자전기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는 프랑스와 독일에서는
A400M 4발 터보 프롭 수송기로 대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