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오세르 | |
A.J. Auxe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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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 Association de la Jeunesse Auxerr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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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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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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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리그
| 리그 2 (Ligu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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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 오세르 (Auxe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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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스타드 드 아베 데샹 (Stade de l'Abbé-Deschamps)
(18,541명 수용) |
구단주
| 제임스 주 (James Z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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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 프랑시스 그라이유 (Francis Gra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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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장마르크 퓔랑(Jean-Marc Fur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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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인 선수
| 정조국 (20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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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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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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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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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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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1996, 20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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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프 드 라 리그
(1회) | 19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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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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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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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팀명인 AJ Auxerre는 프랑스어로는 '아지 오세르'로 읽는다.
2. 역사
1905년에 창단되었고 중상위 정도로 리그에 참가하다가 2부리그 및 3부리그 이하까지 강등 및 승격을 거치기도 한 팀이다. 그러다가 1995/6 시즌을 처음으로 리그 1을 우승하며 96/97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해 8강까지 올라 8강전에서 대회 우승팀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만나 2패로 탈락했다. 그 외 92/93 시즌 UEFA컵 4강까지 올랐던 경력이 있다.
기 루 감독이 무려 44년이나 감독직을 맡았는데, 3부리그 팀을 1부리그까지 승격하고 1부리그 우승 및 더블 우승과 7번 컵 대회 결승에 올라 4번 우승을 거두고 위에 서술한 것처럼 챔피언스리그 8강, 유로파리그 4강 같은 팀 내 화려한 리즈시절 성적을 냈다. 마지막 2005년도 리그컵을 우승시켰다.
2010-11 시즌을 9위로 마감하였다. 2011년에는 정조국이 이 팀에서 활약했다가 AS 낭시로 이적했다. 2011-12 시즌은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는데 27차전까지 겨우 4승을 거두며 11무 12패라는 부진 속에 19위로 강등권에 처해있다. 그나마 승점 24점으로 16위인 로리앙이 27점이라 강등 탈출 희망이 남아있다는 게 희망이었으나 그 뒤로도 여전히 수렁에 빠진 결과 37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에게 0-3 참패를 당하면서 20위로 내려갔다. 이제 남은 1경기 여부와 상관없이 강등 확정, 1979-80시즌 당시 승격한 뒤로 무려 33년만에 리그 2로 내려가게 되었다.
2012-13시즌 2부리그에서 34차전까지 9위를 기록하면서 남은 4경기랑 상관없이 2부리그에 그대로 남게 되었다. 2013-14시즌도 최종 9위를 기록하며 2부리그에 잔류하게 되었다.
기 루 감독이 무려 44년이나 감독직을 맡았는데, 3부리그 팀을 1부리그까지 승격하고 1부리그 우승 및 더블 우승과 7번 컵 대회 결승에 올라 4번 우승을 거두고 위에 서술한 것처럼 챔피언스리그 8강, 유로파리그 4강 같은 팀 내 화려한 리즈시절 성적을 냈다. 마지막 2005년도 리그컵을 우승시켰다.
2010-11 시즌을 9위로 마감하였다. 2011년에는 정조국이 이 팀에서 활약했다가 AS 낭시로 이적했다. 2011-12 시즌은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는데 27차전까지 겨우 4승을 거두며 11무 12패라는 부진 속에 19위로 강등권에 처해있다. 그나마 승점 24점으로 16위인 로리앙이 27점이라 강등 탈출 희망이 남아있다는 게 희망이었으나 그 뒤로도 여전히 수렁에 빠진 결과 37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에게 0-3 참패를 당하면서 20위로 내려갔다. 이제 남은 1경기 여부와 상관없이 강등 확정, 1979-80시즌 당시 승격한 뒤로 무려 33년만에 리그 2로 내려가게 되었다.
2012-13시즌 2부리그에서 34차전까지 9위를 기록하면서 남은 4경기랑 상관없이 2부리그에 그대로 남게 되었다. 2013-14시즌도 최종 9위를 기록하며 2부리그에 잔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