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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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역대 수장4. 광고

1. 개요

AIG 띠링띠링~
미국 AIG 사의 한국법인. 국내에 생보손보를 운영했던 바가 있었다. 생보[1]는 현재는 AIA생명으로 이름을 변경해서 현재까지 계속 유지중이며 손보[2]는 위와 같다. 주로 노년층을 상대로 한 보험 상품을 판매한다. 추후 젊은 층을 위한 상품도 내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wo IFC 25-27층 (여의도동, 서울국제금융센터) 소재.

2. 역사

1947년 AIUC 시절 신한복무사와 대리점계약을 맺어 한국에 처음 진출했으며, 1954년 서울지사를 직접 차려 재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개시했다. 1967년 AIU로 바꾸고 1968년 재한외국인, 1977년 한국인들에게도 각각 문호를 열고 1978년 AHA 본사 직영으로 변경됐고, 1983년 한국자동차보험 독점체제 종식으로 자동차보험 사업을 개시하고 1985년 사무실을 서울 중구 충무로 극동빌딩 8층으로 이전했다. 2000년 브랜드명을 'AIG손해보험'으로 변경 후 2005년 외국계 보험사로서 최초로 손해보험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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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차티스(Chartis)로 브랜드를 바꾸었다. AIG 그룹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미국 정부로부터 공적자금을 대규모로 지원받아 이미지 추락 및 영업환경 악화를 겪었고 2009년에 손해보험 쪽의 브랜드를 차티스(Chartis)로 바꾸고 2011년 현지법인으로 전환했으나, 기업명 인지도는 AIG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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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모기업이 미국 정부의 공적자금을 모두 상환하여 회사가 정상화되자 2013년 4월에 다시 AIG손해보험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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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대 수장

  • AHA 한국지사장
    • 다니엘 A. 로웰 (?~1984)
    • 패트릭 두트레 (1984~?)
    • 고든 (?~?)
    • 윌리엄 A. 쥬디 (?~1992)
    • 게리 E. 콜먼 (1992~1998)
    • 피터 G. 그린리스 (1998~2000)
    • 노엘 칸던 (2000~2001)
    • 비쟌 코스로샤히 (2001~2004)
    • 게리 먼스터맨 (2004~2008)
    • 브래드 베넷 (2008~2011)
    • 스티븐 바넷 (2011)

  • AIG손해보험 대표이사
    • 스티븐 바넷 (2011~2017)
    • 민홍기 (2017~ )

4. 광고



[1] 생명보험약칭이다.[2] 손해보험약칭이다.[3] 사실 영화 대부에서 사용한 Heart And Soul이라는 음악이다.[4] 사실 영화 대부에서 사용한 Heart And Soul이라는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