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ЕК-999 «Барсук» AEK-999 Barsuk | |
종류 | |
원산지 | |
이력 | |
역사 | |
개발 | KMZ |
생산 | |
사용국 | |
기종 | |
원형 | |
제원 | |
전장 | 1,188mm |
총열 | 605mm |
중량 | 8.74kg |
구경 | 7.62mm |
탄약 | |
급탄 | 벨트형 탄띠 |
작동 방식 | 장행정 가스 피스톤식 노리쇠 개방식 |
발사 속도 | 분당 650발 |
유효 사거리 | 범위표적 - 1,500m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역사[편집]
파일:aek-999_grau 1.jpg
소비에트 연방 붕괴 직후인 1990년대 초반, 국가 소유의 조병창에서 별개의 사업체가 된 KMZ(코브로프 기계 공장, Ковровский механический завод) 사는 러시아군에서 실시된 PK 계열의 현대화 사업에 맞추어 총열의 수명이 늘어나고 대형 소염기 및 총열덮개 등의 편의장치가 구비된 AEK-999를 개발하였으나, 러시아 중앙정밀기계과학연구소(ЦНИИТОЧМАШ)의 PKP와의 성능 비교에서 밀려 선정되지 못했다.
2006년에는 KMZ 사가 모든 군사 관련 사업을 포기함과 동시에 관련 기술 및 제조 설비를 데그챠레프 공장(Завод имени Дегтярёва)에게 모두 인수하면서 AEK-999의 생산 또한 끊기고 말았는데, 그 이전에 조달된 일부 분량들은 러시아 내무군(현 러시아 국가근위대)에서 계속 운용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 붕괴 직후인 1990년대 초반, 국가 소유의 조병창에서 별개의 사업체가 된 KMZ(코브로프 기계 공장, Ковровский механический завод) 사는 러시아군에서 실시된 PK 계열의 현대화 사업에 맞추어 총열의 수명이 늘어나고 대형 소염기 및 총열덮개 등의 편의장치가 구비된 AEK-999를 개발하였으나, 러시아 중앙정밀기계과학연구소(ЦНИИТОЧМАШ)의 PKP와의 성능 비교에서 밀려 선정되지 못했다.
2006년에는 KMZ 사가 모든 군사 관련 사업을 포기함과 동시에 관련 기술 및 제조 설비를 데그챠레프 공장(Завод имени Дегтярёва)에게 모두 인수하면서 AEK-999의 생산 또한 끊기고 말았는데, 그 이전에 조달된 일부 분량들은 러시아 내무군(현 러시아 국가근위대)에서 계속 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