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전자제품, 특히 키보드를 리뷰하는 유튜버이다.
2. 특징[편집]
주로 고가의 키보드를 언박싱, 윤활하며 가끔 독특한 전자제품을 가져오기도 한다. 대부분의 제품은 해외구매한 제품이 많으며 협찬을 자주 하는 편이므로 영상에 유로 광고 문구가 많은 편에 속한다. 오직 자막으로만 영상을 진행하며 본인이 직접 목소리를 낸 적은 없다.
해외 시청자 위주로 유튜브를 활동하는 편이다. 영상 제목, 설명, 썸네일, 심지어 자막 모두 영어로 되어 있으며 초창기에는 한글 제목을 삽입하다가 최근에는 해외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영상을 처음 본 시청자는 한국인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으며 댓글에 영어로 왈드캣에게 질문하는 경우도 있다.[3]
해외 시청자 위주로 유튜브를 활동하는 편이다. 영상 제목, 설명, 썸네일, 심지어 자막 모두 영어로 되어 있으며 초창기에는 한글 제목을 삽입하다가 최근에는 해외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영상을 처음 본 시청자는 한국인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으며 댓글에 영어로 왈드캣에게 질문하는 경우도 있다.[3]
3. 여담[편집]
- 선호하는 스위치는 리니어 방식이며 소음이 큰 청축과 광축은 기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