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정자길 과역면 호덕리에서 노선이 끊긴다. 현재는 좌회전한 후 과역로를 통해 15번 국도로 가야 한다. 과역면 연등리와 동강면 죽암리를 거쳐 보성군 벌교읍 대포리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이 구간의 개설을 위해 2013년에 전략환경영향평가 의견수렴을 실시하였다. 계획노선의 모양은 링크 첨부파일을 참고하자.
용산길 왕복 1차선이다. 영암순천고속도로와 교차하나 연결되지 않는다. 아스팔트 포장이긴 하지만 보성강저수지 옆을 구불구불 지나가므로 운전할 때 조심해야 한다. 미력면 화방리 대실마을에서 왕복 2차선으로 바뀐다. 미력면 용지교 앞에서 895번 지방도와 합류한다. 직진하자.
보성강로 미력면 덕림리 덕림교차로에서 18번 국도 국도대체우회도로와 교차한다. 보성읍 용문리 만평마을에서 18번 국도 구도로에 합류한다. 18번 국도 구도로와 중첩되다가 보성읍 용문리 차시험장삼거리에서 분기하면서 836번 지방도와 중첩된다.
차돌고개로 조금 뒤 길이 왕복 1차선 시멘트 길로 바뀐다. 차돌고개. 여기부터 다시 왕복 2차선 아스팔트 길로 바뀐다. 장평면 복흥리에서 왕복 1차선으로 좁아진다. 조금 뒤 復興마을'부흥마을'이라고 읽으면 아소 다로이라는 표지석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직진하면 조금 뒤 길이 끊긴다. 여기서 우회전하여 비포장 임도를 타야 한다. 고개가 험난하기도 하고 차량으로는 통행이 힘들다. 큰덕골재. 비포장 임도가 지나가는 이 고개는 장흥군과 화순군의 경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