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제819호선은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과
영암군 금정면을 잇는
전라남도의 지방도이다.
도로현황조서에서 무려 3쪽(1392~1394)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노선이 길다. 총길이는 약 115 ㎞. 그러나 일부 구간은 개설되지 않았다.
시점은 안양면 사촌리이다.
18번 국도와 만나며 출발하며 해안가를 따라갈 예정이다. 그러나 용산면 상발리까지
도로가 없다.동창~봉황~남평 구간은
55번 지방도로 편입되었으며, 남평~대촌~마륵동 구간(회재로+눌재로)은 광주직할시 승격 이후 지방도에서 해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