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편집]
75/34 Mod. S.F. 대전차포의 관통력 30° 기준 | |||||||||
탄종 | 무게 | 포구초속 | 100 | 500 | 1000 | 1500 | 2000 | ||
철갑탄 | 5.2 kg | 557 m/s | 90 | 70 | 51 | 37 | 28 | ||
대전차고폭탄 | 4.2 kg | 310 m/s | 120 | 120 | 120 | 120 | " | ||
2. 개요[편집]
1934~1935년에 이탈리아 육군은 기존의 75mm 곡사포와 블레르 47mm 대전차포를 대체할 새로운 화포의 제작을 안살도 사에 요청한다. 처음에 안살도는 75/36 혹은 75/40 정도의 구경을 가진 대전차용 화포를 개발하려고 했지만 이탈리아의 산악지형에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화포를 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장포신은 바로 퇴짜를 맞는다. 1937년에 나폴리 포병 조병창에서 설계되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이것도 무겁다면서 포신을 단축시키고 소염기를 후추통 모양으로 변경해서 75/32 Mod 37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75/34 Mod. S.F.는 대전차포로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우수한 대전차 성능으로 인해서 P26/40중형전차, 세모벤테 75/34 자주포 그리고 세모벤테 M43에 임시방편으로 장착하기도 했다.
75/34 Mod. S.F.는 대전차포로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우수한 대전차 성능으로 인해서 P26/40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