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을 잇는 국가지원
지방도이다.
칠곡군 왜관읍에서
67번 국도와 만난다.
1994년에 창원 ~ 선산 구간을 노선으로 한 67번 국도를 신설하고자 하였으나, 북쪽 끝에 해당하는 칠곡 ~ 구미 노선만 1996년에
67번 국도가 되고 나머지 구간은 국가지원지방도로 남았다.
2018년 초에 고령군 구간인 우곡로와 개경포로 선형개량 공시가 완료되었다. 아쉽게도 왕복 2차로이긴 하지만 완전 새로 건설한 거라 선형이 매우 좋으며 제한속도가 무려 70km/h이다
[3]. 왕복 2차로 도로고 자동차전용도로도 아닌데 드문 제한속도. 실제로 직선화되고 선형이 엄청 좋다. 대가야읍에서 대구 구지나 창녕 이방으로 갈때 교통이 엄청 편해졌다.
과학남로와 우곡로는 원래
낙동강을 두고 끊겨 있었는데 2007년 우곡교가 개통되면서 서로 연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