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512번 지방도
| |
청주~세종
| |
시점
| |
종점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예양리
|
경유지
| |
연결도로
| |
1. 개관
2. 경유지
2.1.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관정리 관정 삼거리에서 32번 지방도와 분기한다.
해당 구간은 산성터널이 개통되고 현재의 도로로 이설된 이후 죽음의 도로라고 불리고 있는 악명 높은 도로이다. 산성터널을 빠져 나온 뒤 청주시내로 들어오는 쪽이 지형상 내리막인데다 급커브가 이어지기 때문에 개통 이후 7년 정도동안 50번 이상의 사고가 났고 그 중 상당수가 사망사고이다. 사고의 절반 이상이 화물차에 의한 사고였기 때문에 결국 2016년 8월 10일부터 해당 구간에 2.5t 이상 화물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극단적인 조치가 취해졌다. 그리고 동년 11월 산성도로와 동부우회도로(1순환로) 교차지점에 평면교차로 설치 등 개선사업에 대한 연구용역을 이듬해인 2017년 3월 중순까지 실시하고,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곧바로 개선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뉴스에는 현수막이 보인다. 56초에 나오는 현수막이 참 가관인데, 청주의 명소 죽음의 도로, 이 곳은 전국에서 가장 잘 설계된 죽음의 도로입니다라는 현수막이 있을 정도.진짜 죽음의 도로는 여기 아냐?
해당 구간은 산성터널이 개통되고 현재의 도로로 이설된 이후 죽음의 도로라고 불리고 있는 악명 높은 도로이다. 산성터널을 빠져 나온 뒤 청주시내로 들어오는 쪽이 지형상 내리막인데다 급커브가 이어지기 때문에 개통 이후 7년 정도동안 50번 이상의 사고가 났고 그 중 상당수가 사망사고이다. 사고의 절반 이상이 화물차에 의한 사고였기 때문에 결국 2016년 8월 10일부터 해당 구간에 2.5t 이상 화물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극단적인 조치가 취해졌다. 그리고 동년 11월 산성도로와 동부우회도로(1순환로) 교차지점에 평면교차로 설치 등 개선사업에 대한 연구용역을 이듬해인 2017년 3월 중순까지 실시하고,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곧바로 개선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뉴스에는 현수막이 보인다. 56초에 나오는 현수막이 참 가관인데, 청주의 명소 죽음의 도로, 이 곳은 전국에서 가장 잘 설계된 죽음의 도로입니다라는 현수막이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