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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쇼와 30년) ~ 1958년(쇼와 33년)
| 1959년(쇼와 34년) ~ 1966년(쇼와 41년)
| 1967년(쇼와 4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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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 25mm, 무게 : 5.5g
| 지름 : 25mm, 무게 : 5g, 구멍 지름 : 6mm
| 지름 : 21mm, 무게 : 4g, 구멍 지름 : 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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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두리 : 민무늬
| 테두리 : 톱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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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폐국에서
1955년(
쇼와 30년)부터 발행중인 일본의 화폐이다. 첫 발행때부터 1966년까지는 순니켈화로 발행하였으나, 1967년부터 지금의 구멍 뚫린 백동화로 발행중이다. 현행
100엔 주화와 같은 해에 함께 등장하여 100엔과 디자인이 비슷한 편이다.
다른 단위의 동전처럼 일본의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중이다.
마츠야,
요시노야 같은 규동 전문 음식점이나 편의점, 자판기 같은 소비 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권종이다. 일본의
게임센터는 게임 한번 하는데
100엔이 필요한데 드물지만 의외로 이 50엔 동전 또한 게임센터의 1크레딧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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