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四一式山砲 (よんいちしきさんぽう)
連隊砲 (れんたいほう 聯隊砲)
구 일본육군이 사용했던 포. 1908년, 독일 크루프사의 M08 산악포를 라이센스 생산한 제품이다. 1908년부터 1945년 종전 때까지 사용되었다.
連隊砲 (れんたいほう 聯隊砲)
구 일본육군이 사용했던 포. 1908년, 독일 크루프사의 M08 산악포를 라이센스 생산한 제품이다. 1908년부터 1945년 종전 때까지 사용되었다.
2. 사양[편집]
- 중량 : 540 ~ 544kg
- 포 구경 : 75mm 19.2 구경장
- 포신 길이 : 1.1m
- 초속 : 360m/s(???탄), 435m/s(???탄)
- 최대사정거리 : 6,300m(???탄), 7,022m(???탄)
- 각도 : -8 ~ 25도, 앙각 40도
- 수평사각 : 좌 3.5도, 우 2.5도
- 발사속도 : 약 10발/분
- 사용탄 : 10년식 유탄, 90식 유탄, 94식 유탄, 95식 철갑유탄, 발연탄, 조명탄, 대전차성형작약탄(일명 タ탄)
3. 정확도[편집]
미 육군이 테스트한 결과, 3200야드[1]거리에서는 가로 18m, 세로 27m의 직사각형 범위 안에 75%의 포탄이 명중했다.
4. 운용[편집]
5. 기타[편집]
이 포의 개량형이 94식 산포이다. 같은 이름의 기병포도 존재한다(41식 기병포).
6. 대중매체[편집]
파일:external/www.imfdb.org/LfIJ_type41.jpg
파일:external/www.imfdb.org/LfIJ_type41_2.jpg
아버지의 깃발과 함께 일본군의 입장에서 이오지마 전투를 다룬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일본군의 장비로 나온다.
파일:external/www.imfdb.org/LfIJ_type41_2.jpg
아버지의 깃발과 함께 일본군의 입장에서 이오지마 전투를 다룬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일본군의 장비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