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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난다 난다 니얀다의 두 번째 중장기 에피소드. 한국 팬들에게는 4개의 구슬 편으로 불린다.
세 개의 중장기 에피소드 중 유일하게 원작과 관련이 없는데, 매너리즘으로 인한 질적 하락을 모면하려고 선라이즈가 자체적으로 기획했을 가능성이 크다. 질적 하락 문제에 대해서는 난다 난다 니얀다/평가 문서를 참조할 것.
세 개의 중장기 에피소드 중 유일하게 원작과 관련이 없는데, 매너리즘으로 인한 질적 하락을 모면하려고 선라이즈가 자체적으로 기획했을 가능성이 크다. 질적 하락 문제에 대해서는 난다 난다 니얀다/평가 문서를 참조할 것.
2. 재능방송의 에피소드 가이드[편집]
2.1. 58화 <4개의 구슬과 해골마왕>[편집]
지혜구슬이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해골마왕이 재등장했다.
2.2. 59화 <오염된 바다>[편집]
2.3. 60화 <펭귄섬을 지켜라>[편집]
2.4. 61화 <해골마왕의 최후>[편집]
세상을 죽음의 세계로 만들려는 해골마왕 때문에 푸르고 아름다운 토토섬이 바위 산으로 변하고 사람들은 모두 섬을 떠나게 된다. 한편, 4개의 구슬 중 마지막으로 남은 녹색 구슬을 손에 넣기 위해 메롱과 망토는 니얀다를 따라 해골마왕이 있는 곳으로 간다. 그곳에서 니얀다는 록맨에게 당해 정신을 잃고 메롱은 해골마왕에게 니얀다의 가면을 벗기라는 명령을 받는데…
3. 이야깃거리[편집]
애니메이션 제작사들 중에서도 높은 사골력을 자랑하는 선라이즈가 이번에는 메인 빌런을 재등장시켰다. 그래서인지 일본 팬들은 해골마왕편이라고 부르는 듯. 하지만 보검 편과는 달리 4개의 구슬의 테마에 맞게 에피소드는 총 4화 분량이다. 왜 건담 시리즈처럼 푸우우욱 곪지 그래 각 에피소드의 배경과 구슬의 색을 짝지어 보면 애초에 4화 분량으로 계획하였음을 알 수 있다.
에피소드 수도 적고 메인 빌런이 재등장했는데도 완성도와 인기도는 보검 편 못지 않다. 특히 4개의 구슬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61화 <해골마왕의 최후>는 난다 난다 니얀다 에피소드를 통틀어 가장 인기가 높다.[* 전성기 다 지나고 나온 에피소드가 가장 인기가 높다는 것이 의외인데, 61화의 줄거리 자체가 '''메인 빌런의 패배 + 니얀다의 각성 + 메롱의 분발이 어우러진데다가 연출도 11-A화를 능가하는 수준으로 멋있어서 인기가 낮을래야 낮을 수가 없다.]'''
에피소드 수도 적고 메인 빌런이 재등장했는데도 완성도와 인기도는 보검 편 못지 않다. 특히 4개의 구슬 편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61화 <해골마왕의 최후>는 난다 난다 니얀다 에피소드를 통틀어 가장 인기가 높다.[* 전성기 다 지나고 나온 에피소드가 가장 인기가 높다는 것이 의외인데, 61화의 줄거리 자체가 '''메인 빌런의 패배 + 니얀다의 각성 + 메롱의 분발이 어우러진데다가 연출도 11-A화를 능가하는 수준으로 멋있어서 인기가 낮을래야 낮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