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75번 국도와 굉장히 인연이 깊으며 실제로 가평군 구간에서는 75번 국도를 따라 달리기도 하고 심지어 합체를 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75번 국도의 우회도로로 활용 가능. 가평 ~ 화천 구간은 여름에 놀러가기 좋은 계곡 화악천 옆을 따라 달리며, 화악터널이 2008년에 완공[1]되어 75번 국도보다 짧은 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75번 국도의 도마치재는 해발 690m, 화악터널은 해발 880m로 화악터널이 더 높고, 고갯길의 굴곡도 391번 지방도 쪽이 더 심한 편이다. 75번 국도와 391번 지방도의 비교
또한 가평 이남 구간은 북한강과 청평호 옆을 따라 달리며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드라이브 코스다.
또한 가평 이남 구간은 북한강과 청평호 옆을 따라 달리며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드라이브 코스다.
3. 노선[편집]
3.1. 양평군[편집]
3.2. 가평군[편집]
3.3. 화천군[편집]
- 화악산로
실운현을 내려온 뒤 사내면 사내고등학교 앞에서 75번 국도와 만나며 종료된다.
[1] 원래는 1990년대 이전부터 있었으나 안전문제로 폐쇄된 다음 그 자리에 재건설한 터널이다. 화악터널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