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등장[편집]
2. 플레이 룰[편집]
2.1. 층의 구성[편집]
층의 구조도 | ▲ ‘고정된 층‘과 ’이동가능한 층‘의 측면도. |
- 이 3차원 게임판은 7개의 다른 층으로 구성된다.
- 이 중 3개의 층은 4×4 크기이고, 위치가 고정되어있다. (이것을 ‘고정된 층’ 이라고 부른다.)
- 다른 4개의 층은 2×2의 크기이고, 플레이어가 움직일 수 있다. (이것을 ‘이동가능한 층’ 이라고 부른다.)
- ‘고정된 층’들은 계단처럼 정렬되어있다. 각각의 다음 층은 그 아래층의 3번째 줄의 위부터 시작되고, 다른 모서리는 모두 평행하다.
- ‘이동가능한 층’은 맨 처음에는 ‘고정된 층’ 중 가장 높은층과 가장 낮은층의 맨 바깥쪽에 위치한다. ;즉, ‘이동가능한 층’의 단 한 귀퉁이의 밑에만 ‘고정된 층’이 존재한다.
- ‘이동가능한 층’을 옮길 때, 반드시 ‘고정된 층’의 네 꼭지점의 위쪽 혹은 아래쪽에만 위치할 수 있다. 단, 검은 칸 위에는 검은 칸, 흰 칸 위에는 흰 칸만 있어야 한다.
2.2. 시작 위치[편집]
게임이 시작될 때의 말들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편의를 위해 모든 층을 전개하였다.)
2.3. 층의 이동[편집]
- 이동가능한 층
각각의 ‘이동가능한 층’들은 ‘고정된 층’의 꼭지점의 위쪽 혹은 아래쪽에 위치할 수 있다.
파일:external/www.chessvariants.org/star5.gif
그러므로, ‘고정된 층’의 한 꼭지점의 위쪽과 아래쪽에 ‘이동가능한 층’이 동시에 위치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턴에 자신의 말 혹은 ‘이동가능한 층’ 둘 중 하나를 이동할 수 있다. (몇몇 규칙에 따라서) - 이동가능한 층’을 움직이기
플레이어는 완전히 비어있거나, 단 하나의 폰만 남아있는 ‘이동가능한 층’을 움직일 수 있다. (당연하지만, 이 움직임으로 인하여 ‘체크’상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동가능한 층’을 이동할 때, 다음과 같은 경우들이 존재한다. 이미 다른 ‘이동가능한 층’이 있는 꼭지점으로는 이동할 수 없다.
파일:external/www.chessvariants.org/star6.gif - ‘고정된 층’의 같은 꼭지점의 다른 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즉, ‘이동가능한 층’이 ‘고정된 층’의 모서리 아래쪽에 있다면, 같은 모서리의 위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반대의 경우도 가능)) 이러한 이동을 위해서는, ‘이동가능한 층’이 완전히 비어있어야 한다.
- '고정된 층'의 같은 모서리에 있는 이웃한 꼭지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 다음층의 '고정된 층'의 '이웃한' 꼭지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동하려는 '이동가능한 층'이 '고정된 층'의 위쪽에 있을 때, 다음층의 '고정된 층'의 아래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동을 위해서는, '이동가능한 층'이 완전히 비어있어야 한다.
2.4. 기물의 이동[편집]
체스말의 이동은 기본적으로 전통 체스와 같으나, 두가지 룰이 추가되었다.
- 게임판을 위로부터 수직으로 내려보았을 때, 체스말들은 전통 체스말처럼 움직인다.
- 각 턴마다 체스말은 하나 이상의 층을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 한 층을 움직인다는 것은 ‘이동가능한 층’으로부터 ‘고정된 층’으로의 이동(혹은 그 반대)을 말한다.[2]
3. 그 외 대중문화에서의 등장[편집]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자유행성동맹의 인기 게임. 원조인 1번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홀로그램을 전사해주는 전기렌지 비스무리한 전사판에 사용자가 각종 게임설정을 입력하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3차원 체스(은하영웅전설) 문서 참조.
스타트렉 덕후들인 빅뱅이론의 캐릭터들도 시즌 1 11화에서 위의 스타트랙 3차원 체스를 하고 있다. 시즌 12 7화에서도 수년간 두었다는 대사와 함께 3차원 체스를 한다.
일본의 만화인 혈계전선에선 3차원 체스를 응용한 다차원 체스가 존재한다. 작중 명은 '프로스페어'라고 하는데 큰 판 하나와 작은 판 각각 두개로 시작해서 체스가 길어질수록 이동할 수 있는 층수와 기물이 한없이 증가하는 기괴한 체스. 작중에서 99시간짜리 대국이 등장했는데 인물을 제외한 모든 배경이 추가된 기물들과 판형과 구형의 반상으로 꽉 채워지는 괴악한 모습이 되었다. 이쪽은 기물 추가 뿐만 아니라 규칙에 따라 다른 것으로 진화하기도 하는 등 미니어쳐 보드게임의 인상도 강하다. 대전자들의 실력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바뀌는 범용성이 높은 규칙이 특징이며 게임도구의 예술적 가치도 높아 수집가들도 다수 존재한다. 인기가 좋은건지 네트워크 대전도 가능한 컴퓨터 게임으로도 나와서 등장인물 중 하나인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가 컴퓨터를 붙잡고 시간 날때마다 하고 있는 것이 나오는데 어떻게 본판의 한없이 확장되는 게임 플레이를 구현하는지는 의문...이었는데 그와 비슷한 물건이 실제로 나와버렸다. 아래 항목 맨 하단 5D 체스 참조.
스타트렉 덕후들인 빅뱅이론의 캐릭터들도 시즌 1 11화에서 위의 스타트랙 3차원 체스를 하고 있다. 시즌 12 7화에서도 수년간 두었다는 대사와 함께 3차원 체스를 한다.
일본의 만화인 혈계전선에선 3차원 체스를 응용한 다차원 체스가 존재한다. 작중 명은 '프로스페어'라고 하는데 큰 판 하나와 작은 판 각각 두개로 시작해서 체스가 길어질수록 이동할 수 있는 층수와 기물이 한없이 증가하는 기괴한 체스. 작중에서 99시간짜리 대국이 등장했는데 인물을 제외한 모든 배경이 추가된 기물들과 판형과 구형의 반상으로 꽉 채워지는 괴악한 모습이 되었다. 이쪽은 기물 추가 뿐만 아니라 규칙에 따라 다른 것으로 진화하기도 하는 등 미니어쳐 보드게임의 인상도 강하다. 대전자들의 실력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바뀌는 범용성이 높은 규칙이 특징이며 게임도구의 예술적 가치도 높아 수집가들도 다수 존재한다. 인기가 좋은건지 네트워크 대전도 가능한 컴퓨터 게임으로도 나와서 등장인물 중 하나인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가 컴퓨터를 붙잡고 시간 날때마다 하고 있는 것이 나오는데 어떻게 본판의 한없이 확장되는 게임 플레이를 구현하는지는 의문...이었는데 그와 비슷한 물건이 실제로 나와버렸다. 아래 항목 맨 하단 5D 체스 참조.
4. 현실의 3차원 체스[편집]
3D Chess Checkers Shogi - The Next Generation 이란 시리즈명으로 투명 아크릴판으로 2층짜리부터 4층짜리까지 존재한다. 이 회사, 명칭 그대로 체커와 쇼기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 판다.
이것보다 복잡한 것으로 독일인 maack에 의해 1907년에 만들어진 Raumschach 라고 하는 5×5×5의 형태[3]를 한 물건도 존재한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을 참조. 영문주의
기물은 기존 체스 이외에도 유니콘이라는 말이 추가되었는데 유니콘은 앞뒤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상하로 움직인다.
이것보다 복잡한 것으로 독일인 maack에 의해 1907년에 만들어진 Raumschach 라고 하는 5×5×5의 형태[3]를 한 물건도 존재한다. 자세한 설명은 이곳을 참조. 영문주의
기물은 기존 체스 이외에도 유니콘이라는 말이 추가되었는데 유니콘은 앞뒤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상하로 움직인다.
- 5층
Ro | Kn | Ki | Kn | Ro |
Po | Po | Po | Po | P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층
Bi | Un | Qu | Un | Bi |
Po | Po | Po | Po | P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층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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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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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o | Po | Po | Po | Po |
Bi | Un | Qu | Un | Bi |
- 1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o | Po | Po | Po | Po |
Ro | Kn | Ki | Kn | 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