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세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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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 키푸르 전쟁 당시 이스라엘 공군 조종사들이 붙인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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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Куб (2К12)
발사 중량: 63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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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5.8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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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폭: 1.2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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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마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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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2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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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고도: 8,0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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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 59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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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반능동 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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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플랫폼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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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실전 기록
파일:attachment/제4차 중동전쟁/sa-6.jpg
4차 중동전쟁 당시 시나이 반도에 전개된 2k12-KUB
4차 중동전쟁때 이집트군이 구식 S-75와 병행하여 사용하였는데, 이스라엘군의 F-4 팬텀에는 구식 S-75의 레이더에 반응하는 RWR을 장비하고 있었으나, 하필 신형의 스트레이트 플러쉬 레이더에 반응하지 않아 많은 수가 격추당했다. 당시 서방 국가들은 해당 대공 시스템에 크게 경악했으며, 미 공군은 자체적으로 해당 방공망을 상대할 시의 미군의 피해를 시뮬레이팅 한 결과 일주일에 미 공군 전력의 절반이 파괴된다는 충격적인 보고를 내놓았다. 북한과 한참 서슬퍼런 군비경쟁을 벌이고 있던 한국 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고, 더군다나 동북아시아 최초 F-4 팬텀 운용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기에 그 충격은 더더욱 컸다.[1] 이후 이스라엘 공군과 미 공군을 비롯한 세계 각 공군은 SEAD 전술을 치밀하게 연구했고, 1982년 레바논 전쟁 당시 베카 계곡에 전개된 시리아군 SA-6 미사일 시스템들을 이스라엘 공군이 전자전으로 무력화시켜 그야말로 탈탈 털어버리며 제대로 복수를 했다.
나중에 이란-이라크 전쟁과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의 주력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으로 운용되더니 1995년 유고슬라비아 내전때 유고슬라비아군이 미군의 F-16 전투기를 격추시키고[2], 심지어 근성으로 레이더차량과 포대를 옮기고 재방열하는 삽질을 여러차례 반복해서 스텔스기인 F-117을 추적하여 SA-3로 하여금 격추시키는 성과를 올린다.
4차 중동전쟁 당시 시나이 반도에 전개된 2k12-KUB
4차 중동전쟁때 이집트군이 구식 S-75와 병행하여 사용하였는데, 이스라엘군의 F-4 팬텀에는 구식 S-75의 레이더에 반응하는 RWR을 장비하고 있었으나, 하필 신형의 스트레이트 플러쉬 레이더에 반응하지 않아 많은 수가 격추당했다. 당시 서방 국가들은 해당 대공 시스템에 크게 경악했으며, 미 공군은 자체적으로 해당 방공망을 상대할 시의 미군의 피해를 시뮬레이팅 한 결과 일주일에 미 공군 전력의 절반이 파괴된다는 충격적인 보고를 내놓았다. 북한과 한참 서슬퍼런 군비경쟁을 벌이고 있던 한국 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고, 더군다나 동북아시아 최초 F-4 팬텀 운용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기에 그 충격은 더더욱 컸다.[1] 이후 이스라엘 공군과 미 공군을 비롯한 세계 각 공군은 SEAD 전술을 치밀하게 연구했고, 1982년 레바논 전쟁 당시 베카 계곡에 전개된 시리아군 SA-6 미사일 시스템들을 이스라엘 공군이 전자전으로 무력화시켜 그야말로 탈탈 털어버리며 제대로 복수를 했다.
나중에 이란-이라크 전쟁과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의 주력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으로 운용되더니 1995년 유고슬라비아 내전때 유고슬라비아군이 미군의 F-16 전투기를 격추시키고[2], 심지어 근성으로 레이더차량과 포대를 옮기고 재방열하는 삽질을 여러차례 반복해서 스텔스기인 F-117을 추적하여 SA-3로 하여금 격추시키는 성과를 올린다.
4. 매체에서의 등장
파일:attachment/워게임: 레드 드래곤/동독/Fla-Kom_KUB-M.png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 동독, 체코 등의 공산진영의 대공미사일로 등장한다. 성능은 부크 미사일 시스템보다는 살짝 딸리는 편.
도미네이션즈에서 용병으로 등장한다.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 동독, 체코 등의 공산진영의 대공미사일로 등장한다. 성능은 부크 미사일 시스템보다는 살짝 딸리는 편.
도미네이션즈에서 용병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