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양력과의 관계
4. 기후
태양의 위치를 기준으로 했으니 당연히 기후/계절과 관련이 깊지만, 기후에는 태양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대기의 흐름 등 여러 가지 요소가 관여하므로 지역마다 차이를 보인다. 현 24절기의 명칭은 중국 화북 지방을 기준으로 정했기 때문에 현대 한국에서는 명칭과 기후가 잘 맞지 않는다. 이 차이는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5. 간격
당초 중국에서 쓰던 음력인 대통력에서는 태양이 황도상 가장 남쪽(황경 270˚ 지점)에 있는 날을 동지로 하고, 동지로부터 다음 동지까지 '시간'을 24등분하여 계산했다. 이렇게 계산하면 각 절기별 시간 간격이 같다. 하지만 청나라 때 중국에 들어온 아담 샬(탕약망)을 비롯한 예수회 선교사들이 당시 황제의 명을 받들어 만든 새로운 음력 체계 시헌력에서는 동지를 기준으로 황도를 15도 간격으로 나눠 해당 기준점에 태양의 중심이 맞물리는 날을 24절기로 규정했다.
지구는 케플러의 법칙에 따라 한쪽 초점에 태양이 위치한 타원 궤도로 공전하고 있고 공전 속도도 일정하지 않아서 24절기별 시간 간격이 계절별로 다르다. 근일점에 도달하는 1월경에 공전 속도가 가장 빨라서 절기 간 간격도 짧으며, 원일점에 도달하는 7월경에는 공전 속도가 가장 느려서 절기간 간격도 길다. 현재 대한민국과 일본에서는 시헌력의 기준에 따라 24절기를 계산하고 있다.
윤달은 절기 중 12개를 뽑은 중기가 들어가지 않은 달에 넣는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겨울에 공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윤달은 주로 여름 즈음에 들어간다.
지구는 케플러의 법칙에 따라 한쪽 초점에 태양이 위치한 타원 궤도로 공전하고 있고 공전 속도도 일정하지 않아서 24절기별 시간 간격이 계절별로 다르다. 근일점에 도달하는 1월경에 공전 속도가 가장 빨라서 절기 간 간격도 짧으며, 원일점에 도달하는 7월경에는 공전 속도가 가장 느려서 절기간 간격도 길다. 현재 대한민국과 일본에서는 시헌력의 기준에 따라 24절기를 계산하고 있다.
윤달은 절기 중 12개를 뽑은 중기가 들어가지 않은 달에 넣는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겨울에 공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윤달은 주로 여름 즈음에 들어간다.
6. 공휴일
7. 기타
- 24절기는 12개의 절기(節氣)와 12개의 중기(中氣)로 나뉜다. 홀수 번째의 것은 절기, 짝수 번째의 것은 중기에 해당한다. 즉, 절기에는 입춘, 경칩, 청명, 입하, 망종, 소서, 입추, 백로, 한로, 입동, 대설, 소한이 있고, 중기에는 우수, 춘분, 곡우, 소만, 하지, 대서, 처서, 추분, 상강, 소설, 동지, 대한이 있다.
8. 관련 문서
[1] The Twenty-Four Solar Terms, knowledge of time and practices developed in China through observation of the sun’s annual motion[2] The Twenty-Four Solar Terms, knowledge of time and practices developed in China through observation of the sun’s annual motion[3] Les vingt-quatre périodes solaires, la connaissance du temps et les pratiques développées en Chine à travers l’observation du mouvement annuel du soleil[4] Les vingt-quatre périodes solaires, la connaissance du temps et les pratiques développées en Chine à travers l’observation du mouvement annuel du soleil[5] [황규인의 잡학사전]'입추'에도 찜통인 건 절기가 양력 기준이라? 다만 우리가 원래 음력이라고 말하는 달력은 실제로는 '태양태음력'이며, 태양태음력의 '태양' 부분에 해당하는 것이 24절기이다. 음력의 일은 달 모양(=태양-지구-달의 각도)이 정하지만, 음력의 월을 정할 때는 24절기를 고려한다.[6] 일본 제국 시기 춘분과 추분은 각각 <춘계황령제>(春季皇靈祭), <추계황령제>(秋季皇靈祭)라는 이름의 공휴일이었다. 신토에서는 춘분과 추분을 신령이 내리는 날로 간주하는데,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날이 지상계와 천계가 연결되는 날로 보았기 때문이다. 제국 시기 황실 제사를 지내는 날이었다가 평화헌법 제정 이후 일반 휴일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