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정선 산불 | ||
발생일 | ||
발생 위치 | ||
직접 피해 지역 | ||
유형 | ||
원인 | 조사중[1] | |
인명피해 | 사망 | 0명 |
부상 | 0명[2] | |
진화 여부 | ||
재산 피해 | 약 14억 4,000만 원[4] | |
소실 면적 | ||
동원 | 인원 | 421명 |
장비 | 소방헬기 14대, 지상소방차량 33대, 진화보조용 드론 2대 | |
일시대피 | 조사중 | |
1. 개요[편집]
2. 과정[편집]
오후 4시경 정선군의 어느 산에서 불로 추정되는 연기가 보였다고 MBC 뉴스특보에서 보도했다.(정선 산불 제1보)
3. 화재 원인[편집]
아직 조사중이다.
주민이 집 주변에 버린 아궁이 재에서 불씨가 번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민가 뒤쪽에서부터 불이 나서 위로 올라갔기 때문에 실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며 실화의 가능성이 높음을 언급하였다.
주민이 집 주변에 버린 아궁이 재에서 불씨가 번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민가 뒤쪽에서부터 불이 나서 위로 올라갔기 때문에 실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며 실화의 가능성이 높음을 언급하였다.
4. 둘러보기[편집]
[1] 멧돼지를 막기 위해 고압선을 설치하던 도중 스파크로 인해 발화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정확한 여부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2] 인근에 16명 거주, 인명 시설물 피해는 없다고 MBC에서 보도하였다. #[3] 출처[4] 임야 1ha당 약 1억 2,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온다.[5] 출처[6] 불과 2일 전에 발생한 2021년 양양 산불의 피해 면적(6.5ha)보다 약 1.8배가량 더 크다.[7] 노추산은 강릉시 왕산면과 정선군 여량면에 걸쳐진 상당히 큰 산이다. 따라서 서쪽 끝자락이지만 강릉시까지 산불이 확산된 것이다.[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