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영동 산불 | ||
발생일 | ||
발생 위치 | ||
직접 피해 지역 | ||
유형 | ||
원인 | 조사중 | |
인명피해 | 사망 | 0명 |
부상 | 0명 | |
진화 여부 | 잔불 감시중 | |
재산 피해 | 약 24억 원[1] | |
소실 면적 | 20ha (2021년 2월 22일 14:05 기준) | |
동원 | 인원 | 695명 |
장비 | 헬기 14대, 산불진화차·소방차 14대 | |
일시대피 | 39명 | |
1. 개요[편집]
2021년 2월 21일 15시 26분경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계속 산불이 확산되고 있으며 진화중이다.
2. 과정[편집]
2021년 2월 21일 15시 26분경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옥전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계속 산불이 확산되고 있으며 진화중이다.
2월 22일 17시간만인 오전 9시 30분 경 진화가 완료되었다. 최대 순간 초속 9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헬기 14대와 6백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
화재 원인으로는 현재 무심코 버린 화목보일러의 재에 남은 불씨가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인다.
2월 22일 17시간만인 오전 9시 30분 경 진화가 완료되었다. 최대 순간 초속 9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헬기 14대와 6백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
화재 원인으로는 현재 무심코 버린 화목보일러의 재에 남은 불씨가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인다.
3. 둘러보기[편집]
[1] 임야 1ha당 약 1억 2,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