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미얀마 민주화운동 ၂၀၂၁ မြန်မာနိုင်ငံဒီမိုကရေစီလှုပ်ရှားမှု 2021 Myanmar Uprising | ||
알 자지라 보도 | ||
총성이 울리는 미야와디 시(28초 부터) | ||
날짜 | ||
장소 | ||
미얀마 전역 | ||
교전 세력 | 반군부 민주화 시위대 | |
지휘관 | 없음 | |
병력 | 군 병력 약 543,000명 경찰 병력 약 93,000명 | 불명 불명 |
인적 피해 | 부상자 불명 사망자 1명 | 부상자 30명 사망자 26명 |
결과 | ||
진행 중 | ||
1. 개요[편집]
2. 경과[편집]
2.1. 2월 2일[편집]
- 미얀마 양곤에서 차량 경적, 냄비 두드리기 등 쿠데타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2.2. 2월 3일[편집]
2.3. 2월 4일[편집]
2.4. 2월 5일[편집]
- 전날과 마찬가지로 소규모 거리시위가 발생했다. 또한, 교사들도 시위에 동참했다.
- 세계시민선언 회원들이 서울 용산구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쿠데타 규탄 집회를 열었다.#
2.5. 2월 6일[편집]
2.6. 2월 7일[편집]
- 전 날 이어 양곤에서 10만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거리 시위가 벌었다. 이는 2007년 샤프론 혁명 이후 최대규모이다.#
- 일본 거주하는 미얀마인들이 도쿄 시나가와구에 있는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2.7. 2월 8일[편집]
- 반쿠데타 여론이 확산되자, 민 아웅 흘라잉 국가행정위원회 의장이 TV 연설 형식으로, 쿠데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윈 민 정권에서 선거부정이 있었기 때문에 미얀마군이 결심하여 쿠데타를 벌였다고 밝혔으며, 이는 정당하고 미얀마 헌법에도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상사태 기간을 1년으로 선포했으나, 최대한 빨리 비상사태 기간을 마치고 공정한 총선을 실시하고 민정 이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쿠데타 반대 여론에 대한 유화책으로, 쿠데타로 인해 폐쇄한 시설을 정상 운영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10일부터 미얀마의 학교와 대학이 다시 운영에 들어간다.
2.8. 2월 9일[편집]
- 소수이기는 해도 경찰에서 이탈자가 발생하여 시위에 참가했다.#
- 인터넷 및 SNS가 통제된 시점에서 시위대가 더욱 가열차게 '통제를 해제하라'는 구호까지 외친 이후 통제는 풀려 자유롭게 이용중이다.#
2.9. 2월 10일[편집]
- 시위가 계속됨에 따라 시내 주요 도로가 정부군에 의해 장악되었다.#
2.10. 2월 11일[편집]
- 또다시 총기가 발포되어 시위대중 1명이 경상을 입었다.
2.11. 2월 12일[편집]
2.12. 2월 13일[편집]
- 경찰이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의료진들을 체포 혹은 체포 시도를 하고 있다.#
- 경찰의 실탄 사격을 받은 한 여성이 뇌사 상태에 빠져 끝내 연명치료를 중단함으로 민주화 운동 첫번째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2.13. 2월 14일[편집]
- 앙곤 시내에서 장갑차가 처음 목격되었다.#
2.14. 2월 15일[편집]
2.15. 2월 16일[편집]
2.16. 2월 17일[편집]
2.17. 2월 18일[편집]
2.18. 2월 19일[편집]
2.19. 2월 20일[편집]
2.20. 2월 21일[편집]
2.21. 2월 22일[편집]
2.22. 2월 25일[편집]
2.23. 2월 26일[편집]
- 미얀마 군인들이 밤에 주택가에서 총을 쏘며 진압하는 장면의 영상이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 초 모 툰 주유엔 미얀마 대사는 유엔 총회에서 자신은 쿠데타로 정권을 빼앗은 군사정권이 아닌 민의로 세워진 문민정부를 대표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쿠데타는 용납될 수 없고 반드시 실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해외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당연히 군부는 그를 해임하였다.
2.24. 2월 27일[편집]
2.25. 2월 28일[편집]
3. 기타[편집]
한국의 미얀마 유학생 및 노동자들도 타국에서 민주화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8888 항쟁 당시 불려졌던 Kansas의 《Dust in the Wind》를 버마어로 개사한 《비록 세상이 끝날지라도 (Kabar Makyay Bu, 가바 마째 부)》라는 민중가요가 시위대 사이에서 다시 불려지고 있다.
임을 위한 행진곡 번역판도 올라왔다.
친중인 군부에 저항하는 시위이기 때문에 반중성향을 띄고있다.
8888 항쟁 당시 불려졌던 Kansas의 《Dust in the Wind》를 버마어로 개사한 《비록 세상이 끝날지라도 (Kabar Makyay Bu, 가바 마째 부)》라는 민중가요가 시위대 사이에서 다시 불려지고 있다.
임을 위한 행진곡 번역판도 올라왔다.
친중인 군부에 저항하는 시위이기 때문에 반중성향을 띄고있다.
[1] 방콕에서 발생했던 시위까지 포함하면 2월 1일[2] 군부에 시위대 진압 명분을 주기 않기 위해서이다.[3] 칼을 가진 폭력배가 시내를 활보하다 한 식당에 돌을 던지고 새총을 쏜 뒤 식탁과 의자를 뒤집는 등 행패를 부리는 영상이 페이스북에 올라왔다.[4] 군부가 법적 절차 없이 시위 참가자 등을 체포하겠다는 뜻을 강하게 밝힌 것이다.[5] 실탄 발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6] 시위대가 건물 안으로 숨자 따라가 쐈다.[7] 군부의 진압이 거세지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8] 이 법은 코로나 19 방역 조치의 위반자를 기소하는 데 주로 활용된다.[9] 형법 개정의 이유는 정부는 물론 군과 군 인사에 대한 불만이나 혐오를 유발하는 어떠한 혐의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한것이다.[10] 미얀마 군부가 사이버보안법 제정에 대해서도 논의중이다.[11] 각 매체마다 부상자의 인원수가 달리 표시되고있어 정확한 추산이 어렵다.[12] 사망자의 경우 최소 2명 이상이라고 확실시 되고있다.[13] 과거 미얀마에서 군사정권에 항의하며 일어났던 8888 항쟁에서 그 이름을 따와, 이날 시위를 2021년 2월 22일에 하는 ‘22222 운동’ (Five Two 운동)이라 칭하고 있다.#[14] 이들은 미국 내 자산동결, 자금거래, 입국금지 등의 제재를 받는다.[15] 친군부 시위대들은 "군을 지지한다" 등의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며 자신들을 비판하는 반군부 시민들을 향해 돌을 던지거나 흉기로 위협하였다.[16] 이 과정에서 최소 두 명을 흉기로 찌른 영상이 SNS에 공개되었다.[17] 특별한 이유 없이 취재 중 갑자기 구금되었고 조사를 받을 때 위협을 가하는 일 등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