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춘천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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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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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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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피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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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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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 쓰레기 소각 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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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 사망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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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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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피해
| 최소 8억 4,000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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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 면적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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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 인원
|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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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 헬리콥터 9대, 소방차량 5대, 진화차량 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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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대피
| 50여 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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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과정
4일 13시 54분,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 산 30-1번지에서 최초 화재가 되었다. 헬기 8대, 소방차량 5대, 진화차량 12대, 인력은 약 100명이 동원되었다. 소방당국은 5일 아침까지 산불을 진화한다고 하였다.
4일 19시경, 산림 당국은 일몰로 헬기가 철수해 야간 산불진화체제로 전환하였다. 또 날이 밝은 대로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때 강원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어 산불진화가 어려웠다.
5일 8시, 야간에 철수되었던 헬기 6대와 인력 70여 명을 더 동원해 170명이 화재진압에 나섰다. 다행히 바람은 불지 않아, 추가 산불은 나지 않을 거라고 하였다.
5일 11시 30분, 소방당국은 22시간 만에 소방헬기 9대와 소방인력 500명을 동원해 산불을 모두 진화하였고, 잔불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 면적은 7㏊ 정도이며, 대부분 소나무 숲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4일 19시경, 산림 당국은 일몰로 헬기가 철수해 야간 산불진화체제로 전환하였다. 또 날이 밝은 대로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때 강원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어 산불진화가 어려웠다.
5일 8시, 야간에 철수되었던 헬기 6대와 인력 70여 명을 더 동원해 170명이 화재진압에 나섰다. 다행히 바람은 불지 않아, 추가 산불은 나지 않을 거라고 하였다.
5일 11시 30분, 소방당국은 22시간 만에 소방헬기 9대와 소방인력 500명을 동원해 산불을 모두 진화하였고, 잔불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 면적은 7㏊ 정도이며, 대부분 소나무 숲인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