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우리은행 LoL Champions Korea Spring/영상 및 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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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삽입곡2. 영상
2.1. 2020 우리은행 LCK 스프링리그2.2. 개막 인트로2.3. 타이틀2.4. THE POG STATE2.5. 전지적 프로시점2.6. 선데이 나이트 LCK(SNL)2.7. 성캐쇼

1. 삽입곡[편집]

키 플레이어
David Travis Edwards, Max Concors - Legendary
밴픽 화면
Jeff Cardoni - Escalating Events
엔딩곡(1경기 종료 시)
Michael Holborn & William Henries - Tell Me
엔딩곡(2경기 종료 시)
Chris Dececio - My Hero
대기화면
Eternal Fortune - David Travis Edwards
Family Business - Lebidois Maillard Ronan Maillard
Fact Check - Mark Petrie
Richard Boisson - Love at first sight
역시나 작년 BGM을 대부분 그대로 쓰고 하이라이트 등 일부 BGM은 변경되었다.

2. 영상[편집]

2.1. 2020 우리은행 LCK 스프링리그[편집]

2.2. 개막 인트로[편집]

2.3. 타이틀[편집]


BGM :

작년 시즌보다 오프닝을 잘 만들려고 다양한 시도를 해서 그런지 오프닝을 처음 본 시청자들의 평은 좋지 않았다.

처음 익수의 등장 씬에서 일라오이 촉수 연출 이후 '아~ 각 팀의 주요 선수들의 시그니쳐 픽을 CG로 보여주는가보다~'라고 시청자들이 생각이 들게 만들었지만 이후 계속되는 전기 연출에 난잡함이 느껴졌고, KT 선수 씬에서는 과도한 카메라 회전과 흐림 효과로 알아보기 힘들며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레전드 오브 룬테라, 혹은 추후 출시 예정인 롤 FM을 의식해서 카드 게임 연출을 넣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그것이 오글거린다는 평가도 다수 존재했다.

또한 지난 대회 우승팀이었던 T1이 페이커 혼자만 등장하고 비중이 적어, 2019 LCK 스프링 오프닝에서도 전 대회 우승자인 KT 롤스터의 비중이 낮았던 것처럼 우승팀 대우를 라이엇이 제대로 못해준다는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시간에 지남에 따라 반복 시청한 사람들에게서 괜찮다는 평이 올라오며 유튜브 댓글에서도 잘 만들었다/별로다 둘로 양분된 반응이다. 오프닝 자체가 독특해서 재밌다는 평가이다. 또한 BGM도 중독성이 강해서 좋다는 편이 많다. 해외의 반응도 오프닝이 시작되면 TO THE SHIP이라는 가사를 따라 채팅을 치는 등 나쁘지 않은 편.

이 오프닝의 메인 컨셉은 이번 스토브리그로부터 생긴 라이벌 팀들의 구도이다.

를 잘 표현해놓았다. 좋은 평가가 있고 CG 또한 준수하게 잘 쓰였다는 평가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늘고 있다.

현 LCK 담당 이민호 PD가 말하길 기존 스타일에서 많이 벗어나고 싶었고 고착화된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을 추구했다고 한다. 영상 BGM도 기존 락 발라드에서 힙합을 선택한 건 이것 또한 변화를 줘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FM코리아의 한 유저가 이 오프닝의 그림판 버전을 만들기도 했다.

2.4. THE POG STATE[편집]

파일:The Pog State.jpg


LCK 글로벌의 공식 팟캐스트다. LCS의 The Dive와 LEC의 EUphoria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다. 진행은 글로벌 중계진인 아틀러스와 LS가 진행한다. 한글 자막도 포함되어 있다.

재생목록

2.5. 전지적 프로시점[편집]

2.6. 선데이 나이트 LCK(SNL)[편집]

2.7. 성캐쇼[편집]

[1] 이 둘은 각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2017 롤드컵 마지막 장면의 주인공들이기도 하다.[2] 그리핀에서는 유칼이, 드래곤X에서는 데프트가 메인으로 나왔는데, 2년 전 대퍼팀 동료였다는 점에서 착안한 매치업이다.[3] 유칼과 데프트가 그리핀 선수들의 카드 중 DRX로 이적한 도란과 쵸비의 카드를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