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규모 시위 시작일(2019/06/09)부터 |
D+2652 |
송환법 반대 최초 시위 시작일(2019/03/15)부터 |
D+2738 |
1. 개요[편집]
2. 경과[편집]
2.1. 8월 7일[편집]
2.2. 8월 10일[편집]
2.3. 8월 11일[편집]
2.4. 8윌 12일[편집]
2.5. 8월 13일[편집]
2.6. 8월 14일[편집]
지미 라이는 중국이 바뀌지 않으면 평화가 없다고 밝혔다.#
2.7. 8월 15일[편집]
지미 라이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일은 중국 정부가 이빨을 드러낸 것에 불과하다고 평했다.#
2.8. 8월 18일[편집]
영국에서 홍콩 망명 의회가 설립될려는 움직임이 있자 중국측은 반발했다.#
2.9. 8월 23일[편집]
2.10. 8월 25일[편집]
홍콩 보안법 위반 혐의로 처음 기소된 남성의 보석 신청이 기각됐다.#
2.11. 8월 26일[편집]
홍콩 야당 의원 2명이 2019년 7월에 있던 시위에 참석했단 이유로 체포됐다.#
2.12. 8월 27일[편집]
왕이 외무부장은 노르웨이가 홍콩 시위대에게 노벨상을 주면 양국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2.13. 8월 29일[편집]
홍콩 정부가 홍콩을 탈출할려는 민주화 운동가들을 막기 위해 해상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2.14. 8월 31일[편집]
이날은 831 사건(프린스에드워드역 사건)이 일어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이 사건에서 다쳤던 피해자들을 기념하기 위해서 많은 시민들이 꽃을 들고 프린스에드워드역에 가서 추모를 했다. 많은 경찰들은 역 근처의 추모현장을 직접 감시 하고있다. 추모 하고 있는 동안, 경찰들과 어떤 부부랑 말다툼을 벌있고, 한 경찰은 심지어 임산부인 아내를 밀었다. 이 화면은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었고 많은 시민들의 분노를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