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일자별 경과/2020년 11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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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대규모 시위 시작일(2019/06/09)부터
D+2652
송환법 반대 최초 시위 시작일(2019/03/15)부터
D+2738
1. 11월
1.1. 11월 11일1.2. 11월 14일1.3. 11월 15일1.4. 11월 19일1.5. 11월 20일1.6. 11월 21일1.7. 11월 23일1.8. 11월 26일1.9. 11월 27일1.10. 11월 28일
2. 12월
2.1. 12월 1일2.2. 12월 2일2.3. 12월 3일2.4. 12월 6일2.5. 12월 8일2.6. 12월 9일2.7. 12월 11일2.8. 12월 12일2.9. 12월 14일2.10. 12월 17일2.11. 12월 18일2.12. 12월 21일2.13. 12월 23일2.14. 12월 27일
3. 2021년
3.1. 1월 2일

1. 11월[편집]

1.1. 11월 11일[편집]

중국 공산당에서 본토파 의원을 강제 축출시켰고, 이에 항의한 민주파 의원들까지 총사퇴했다. 이에 대해 주 홍콩 중국국무원 연락사무소[1]는 성명에서 "홍콩이 반드시 애국자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는 정치적 원칙은 확고히 지켜져야 한다"고 밝혀 친중파중국 공산당의 직접 지배를 받을 것임을 명확히 했다.

1.2. 11월 14일[편집]

조슈아 웡은 홍콩 의회에서 견제와 균형이 사라졌다고 밝혔고 이에 다른 방식으로 투쟁한다고 밝혔다.#

1.3. 11월 15일[편집]

홍콩 보안법 위반 익명 신고가 일주일만에 1만건을 넘어섰다.#

1.4. 11월 19일[편집]

홍콩 보안법시행으로 인해 홍콩인들이 영국에서 부동산을 사들이고 있다.#

1.5. 11월 20일[편집]

대만으로 밀항 시도한 홍콩인 12명을 체포하였는데, 구금 중에 일부가 가족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문과 구타가 없고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족들은 편지의 상당 문구가 비슷하고 홍콩인들이 쓰는 표현이 아니라는 점 등을 지적하며 자발적으로 쓴 게 아니라고 의심하고 있다.#

1.6. 11월 21일[편집]

대만에 망명한 홍콩 청년들을 위해 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자는 모금 캠페인을 벌이던 라디오 진행자가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됐다.#

1.7. 11월 23일[편집]

조슈아 웡과 아그네스 차우, 이반 램 등 전 홍콩 데모시스토당 멤버 3명이 불법집회 가담 혐의 등으로 구류 처분을 받고 수감됐다.# 이에 조슈아 웡은 자신의 법정구속 가능성을 전망하며 감옥에서도 계속 투쟁한다고 밝혔다.#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고 실형이 언도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1.8. 11월 26일[편집]

조슈아 윙은 자신이 유죄 선고를 받더라도 홍콩의 민주화 운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 11월 27일[편집]

홍콩 교육당국이 고등학교 인문학 과목을 개편해 중국 관련 내용을 대폭 강화되고, 학생들의 중국 본토 현장학습도 도입하기로 했다.#

중국 당국에 의해 구속된 홍콩인 12명에 대한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중국어)

1.10. 11월 28일[편집]

홍콩 당국이 교육과정을 중국화하는 방식으로 개편할려고 하자 온라인에선 반대청원이 생겼다.#

2. 12월[편집]

2.1. 12월 1일[편집]

BBC와의 인터뷰에서 아그네스 차우는 홍콩 당국의 탄압에 따른 절망과 두려움에도 민주주의를 위해 계속 싸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2.2. 12월 2일[편집]

조슈아 웡아그네스 차우 등 3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3. 12월 3일[편집]

지미 라이가 체포됐다.#

같은 날, 전 야당 의원인 테드 후이가 덴마크로 탈출하는 데 성공해 영국에 망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4. 12월 6일[편집]

테드 후이 전 의원이 영국에 도착했다.# 같은날 홍콩 경찰은 테드 후이 전 의원과 가족의 계좌를 동결시켰다.#

2.5. 12월 8일[편집]

민주파 정치인과 시민사회 활동가 등 8명이 불법시위 등의 혐의로 무더기로 체포됐다.#

2.6. 12월 9일[편집]

홍콩 법원이 아그네스 차우가 신청한 보석요청을 기각했다.#

2.7. 12월 11일[편집]

지미 라이가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청년신정 소속이었던 바지오 렁(梁頌恒) 전 입법회 의원이 미국 망명을 가졌다.#

2.8. 12월 12일[편집]

홍콩 입법회에서 오성홍기를 거꾸로 계양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참고로 오성홍기를 거꾸로 계양해도 처벌받는다.

2.9. 12월 14일[편집]

지미 라이 빈과일보 회장의 구속 이후 국제사회에서 석방 목소리가 커지자 홍콩 법무부가 성명을 통해 "어이없다"고 일축했다.#

2.10. 12월 17일[편집]

대만에 망명하려다가 중국 당국에 붙잡힌 홍콩 청년들이 중국 본토에서 기소되었다.#

2.11. 12월 18일[편집]

지미 라이가 중범죄자들이 수감된 교도소로 이감됐다.#

2.12. 12월 21일[편집]

네이선 로가 영국에 정식 망명을 신청했다.#

2.13. 12월 23일[편집]

지미 라이가 법원의 보석 신청 결정으로 풀려났다.#

송환법 반대 시위에 참가하다가 실탄을 맞고 부상당한 홍콩의 고등학생이 망명을 신청했다.#

2.14. 12월 27일[편집]

홍콩 경찰이 해외에 체류중인 민주화 운동가와 야권 인사 30여명을 수배하고 있다.#

3. 2021년[편집]

2020년보다 시위가 더 잠잠해졌다.

3.1. 1월 2일[편집]

South China Morning Post에 따르면, 반 중국 정부 시위가 열렸다. 시위 참여자들은 경찰에 연행되었다.

[1] 홍콩 주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총영사관급 기관이며 홍콩 정부와 동격의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