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일자별 경과
홍콩 대규모 시위 시작일(2019/06/09)부터 |
D+2651 |
송환법 반대 최초 시위 시작일(2019/03/15)부터 |
D+2737 |
1.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국경절[편집]
국경절인 1일 불법 시위 참여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며 시위 원천봉쇄에 나섰다.#
2. 10월 4일[편집]
송환법 반대 시위를 촉발한 홍콩인 살인 용의자가 곧 범행 장소인 대만에 가 자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3. 10월 6일[편집]
4. 10월 14일[편집]
독일 정부가 홍콩 민주화 시위에 참여해 폭동 혐의를 받는 대학생에 대해 난민 지위를 인정했다.#
5. 10월 15일[편집]
홍콩 경찰이 빈과일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6. 10월 17일[편집]
홍콩인으로 14년째 선전에 거주하는 홍콩 민주화 운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그랜마 웡'(웡 할머니)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알렉산드라 웡은 홍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8월 14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접경지대 검문소에서 체포된 후 1년 이상 선전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갇혀지냈다고 말했다.#
7. 10월 19일[편집]
홍콩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한 민주화 운동가가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독일로 망명하게 됐다.#
8. 10월 23일[편집]
영국해외시민권을 가진 홍콩 시민들이 5년간 최대 100만명이 영국으로 이민 갈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9. 10월 25일[편집]
타이베이, 런던, 뉴욕, 멜버른에서 '12명의 젊은 홍콩인을 구하라'(#SAVE12HKYOUTH) 집회와 거리 행진이 벌어졌다.#
10. 10월 27일[편집]
홍콩 독립운동을 주장하는 토니 정이 주홍콩 미국 영사관에 망명 시도하다가 체포되었다.#
11. 10월 28일[편집]
홍콩의 청년활동가 4명이 미국 영사관에 망명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 10월 29일[편집]
홍콩의 민주화운동가 토니 청이 홍콩 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