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홋카이도 지진 | ||
긴급지진속보 발령여부 | ||
발생일시 (JST) | 2019년 2월 21일 21시 22분 | |
진앙 | 일본 홋카이도 이부리 지방 | |
진원의 깊이 | 33km | |
규모 | M5.8 | |
최대진도 | 6약 일본 홋카이도 아츠마초 | |
쓰나미 경보/주의보 | 미발령 | |
여진 횟수 | 집계중 | |
피해상황 | 사망자 | 없음 |
실종자 | 없음 | |
부상자 | 6명 | |
피해총액 | 집계중 | |
경고! 아래 영상들에는 긴급지진속보 차임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 영상을 재생할 때에는 헤드폰이나 이어폰 등 개인음향장비를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인이 놀랄수도 있습니다! |
NHK 긴급지진속보 발령 당시 영상 |
지진 당시 지진 모니터 |
1. 개요[편집]
2019년 2월 21일 오후 9시 22분 경 홋카이도 이부리 지방에서 일어난 지진이다. 매그니튜드 규모는 속보치 5.7이었으나 추후 5.8로 조정되었다.
5달 전에 발생한 2018년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 지진의 진원과 진앙이 매우 가까우며, 역시 아츠마초에서 최대진도가 감지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홋카이도대학 지진화산연구관측센터의 소속의 한 교수는, 이번 지진이 2018년 지진의 강력한 여진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기사(일어) 이후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2018년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 지진의 일련의 활동으로 간주한다고 발표하였다.
5달 전에 발생한 2018년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 지진의 진원과 진앙이 매우 가까우며, 역시 아츠마초에서 최대진도가 감지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홋카이도대학 지진화산연구관측센터의 소속의 한 교수는, 이번 지진이 2018년 지진의 강력한 여진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기사(일어) 이후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2018년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 지진의 일련의 활동으로 간주한다고 발표하였다.
2. 피해[편집]
- 도내에서 5명이 피난 중에 넘어지는 등의 이유로 경상을 입었다. #
- 홋카이도 신칸센은 지진 발생 직후 운행을 중단하였다가 16분만에 운행을 재개하였다.
- 삿포로 시영 지하철은 지진 발생 이후 그날의 모든 전철 운행을 중지했다가 다음날 5시 반부터 완전히 운행을 재개했다.
- 신치토세 공항은 오후 10시부터 활주로 2개 중 하나를 재운용하기 시작했다. 도착편에 탑승한 사람들은 철도운행 중지로 한때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 히다카자동차도의 일부 구간이 안전확인을 위해 통행이 중단되었다.
- 도내의 원자력발전소와 화력발전소에는 이상이 없어 2018년과 같은 대규모 정전사태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지진 직후 아츠마초에서는 일시적인 정전이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