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일 오후 12시 20분 중앙동 중앙시장 1층 ‘나’동 신발가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점포와 2층으로 번져 1층 점포 50개 중 37개, 2층 점포 37개 중 3개 등 모두 점포 40개를 태우고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연기를 마신 60대 여성 등 7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유독 가스가 시장 내부를 뒤덮어 상인과 인근 주민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시 편에서 화재 피해자들[1]이 나오는데 여전히 복구가 안 되어있는 상태이다. 방송 중에도 화재 흔적이 드문 보이고 있을 정도. 화재 피해자는 일단 모금으로 일정액수의 돈을 받은 모양이나[2] 화재에 대한 보상금에 대해서는 나올 데가 없다며 비관적인 시선을 보였다. 거기에 시장 상권도 화재로 많이 침체되고 있다고. 그래도 골목식당을 통해 사람들이 해당 화재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될테니 좀 더 희망적인 관측을 가져도 될지도 모른다.
이 과정에서 연기를 마신 60대 여성 등 7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유독 가스가 시장 내부를 뒤덮어 상인과 인근 주민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시 편에서 화재 피해자들[1]이 나오는데 여전히 복구가 안 되어있는 상태이다. 방송 중에도 화재 흔적이 드문 보이고 있을 정도. 화재 피해자는 일단 모금으로 일정액수의 돈을 받은 모양이나[2] 화재에 대한 보상금에 대해서는 나올 데가 없다며 비관적인 시선을 보였다. 거기에 시장 상권도 화재로 많이 침체되고 있다고. 그래도 골목식당을 통해 사람들이 해당 화재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될테니 좀 더 희망적인 관측을 가져도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