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8년 7월 중국에서 발생한 파동으로 불량 백신이 수십만 명의 어린이에게 접종이 된 사건.
2. 발단[편집]
3. 파장[편집]
그 이후, 중국 인터넷상에서 '백신의 왕' 이라는 문제의 창성바이오와 옌선(延申)바이오, 캉타이(康泰)바이오에서 생산된 백신이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전술한 3개 기업이 가짜 백신 사태에 연루되었다는 내용의 글이 퍼져나가기 시작해 수많은 중국인들을 벌벌 떨게 했다. 결국 리커창 총리가 "조사팀을 파견해 백신 생산, 판매의 전 과정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빠른 시간 내에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하며 연루자와 연루 기업은 엄벌에 처하고 감독관리 직무유기도 책임을 져야 한다." 고 지시하고 "이 사건은 인간의 도덕적인 한계를 깬 것으로, 전 인민에게 반드시 명백히 설명해야 하며,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인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고 촉구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시진핑 주석도 해당 사건을 철저히 조사할 것과 책임자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사람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안전을 최대한 지키라고 지시했다.#
중국인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면서 심지어 '중국 공산당을 타도하자' 는 내용의 낙서가 화장실 문과 벽면 등에 적히는 일도 발생했으며 백신 피해 아동 4명과 부모 20여 명이 7월 30일에 베이징의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건물 앞에서 이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기도 했다.##
2008년에 중국에서 멜라민 분유 사태가 발생했을 때 부모들이 홍콩까지 가서 분유를 산 것처럼, 이 사건으로 인해 부모들이 홍콩에서 아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창춘시 공안국이 창성바이오 대표이사 등 15명을 구속했다.# 그리고 중국 약품관리당국이 창성바이오에 91억1203만위안의 천문학적인 벌금을 부과했다.#
중국인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면서 심지어 '중국 공산당을 타도하자' 는 내용의 낙서가 화장실 문과 벽면 등에 적히는 일도 발생했으며 백신 피해 아동 4명과 부모 20여 명이 7월 30일에 베이징의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건물 앞에서 이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기도 했다.##
2008년에 중국에서 멜라민 분유 사태가 발생했을 때 부모들이 홍콩까지 가서 분유를 산 것처럼, 이 사건으로 인해 부모들이 홍콩에서 아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창춘시 공안국이 창성바이오 대표이사 등 15명을 구속했다.# 그리고 중국 약품관리당국이 창성바이오에 91억1203만위안의 천문학적인 벌금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