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북스의 간판 작가들이 모여 만든 2018 단편선!
작가들의 제안을 기점으로 진행된
원스토어북스 최초의 릴레이 웹소설이다. 원래는 작가들이 바톤터치를 하여 릴레이로 이야기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이야기가 산으로 갈 것 같아 단편선으로 작가 릴레이로 진행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웹소설의 특성상
웹툰처럼 릴레이 연재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릴레이 웹소설은 원스토어북스에서 신선한 시도라는 평이 나왔다.
원스토어북스 내에서도 굉장히 실험적인 주제였으나,
원스토어북스의 간판 작가를 담당하고 있는 작가들이 대거로 연재를 하여 의도치 않게 호화로운 캐스팅이 선보였다.
원스토어북스 릴레이 웹소설을 참여하는 작가들이 준수해야 하는 몇가지 규칙이 존재한다.
회차별 분량은 최소 3천자~4천자로, 총 이야기는 1만자 내외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장르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이야기 단편으로 진행한다.
이야기는 전체 관람가로 진행한다.
연재 요일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이다.
전날까지 마감을 하여 담당자에게 보낼 수 있도록 한다.
[1]마감 시간을 준수한다.
작품의 제목은 첫 번째 연재를 맡은 작가가 정한다.
독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 기획이라며 내부적으로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작가들 사이에서도
원스토어북스 작가들의 특색을 작품상 표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독자들도 댓글로 흥미롭고 신선하다는 평이 압도하였지만, 작가 소개글이 거슬린다는 평도 있었다. 담당자는 이를
원스토어북스 작가들을 알리고 독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 릴레이 웹소설을 차후에도 진행한다고 전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