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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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지명 방식[편집]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최대 4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지명방식은 각 라운드마다 이전 라운드 순위의 역순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된다.
지명방식은 각 라운드마다 이전 라운드 순위의 역순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된다.
- 지명순서 결정방식
1라운드 1~4순위는 아래의 확률로 결정되며, 5~8순위는 2015-16 시즌 순위 역순(챔피언결정전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제외한 남은 4팀)으로 가중치를 부여하여, 각각 40%, 30%, 20%, 10%의 확률로 결정한다. 만약 1~8순위에서 구단이 중복으로 나올 경우, 안 나온 구단이 나올 때까지 계속 뽑는다.[1] 마지막으로 9순위는 직전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팀 전주 KCC, 10순위는 직전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고양 오리온이 가져간다. 1순위 지명순서는 가수 리지가 뽑았다.
각각의 확률은 다음과 같다.
각각의 확률은 다음과 같다.
팀 | 확률 | 공 번호 | 결과(뽑은 공번호) |
12.5%(25개/200) | 176~200 | 3(194번) | |
12.5%(25개/200) | 26~50 | 2(38번) | |
12.5%(25개/200) | 126~150 | 5 | |
12.5%(25개/200) | 51~75 | 6 | |
12.5%(25개/200) | 151~175 | 7 | |
12.5%(25개/200) | 101~125 | 4(113번) | |
12.5%(25개/200) | 1~25 | 8 | |
12.5%(25개/200) | 75~100 | 1(98번) | |
- | - | 9 | |
- | - | 10 |
- 특이사항
이전 드래프트와 달리,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과 선수지명 행사 날짜를 달리하여 이원화로 시행된다.
3. 지명 결과[편집]
구단명 | ||||||||||
1R → | ||||||||||
고려대 센터 | 연세대 포워드 | 고려대 포워드 | 연세대 가드 | 연세대 센터 | 중앙대 가드 | 고려대 가드 | 경희대 센터 | 한양대 센터 | 건국대 가드 | |
구단명 | ||||||||||
2R ← | 오종균 | 정인덕 | ||||||||
후지대 가드 | 명지대 가드 | 성균관대 포워드 | 연세대 가드 | 중앙대 포워드 | 고려대 포워드 | 경희대 가드 | 중앙대 가드 | 경희대 포워드 | 건국대 포워드 | |
구단명 | ||||||||||
3R → | 미지명 | 김승준 | 미지명 | 미지명 | 안정훈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이승규 | |
동국대 가드 | 동국대 포워드 | 상명대 센터 | 조선대 가드 | |||||||
구단명 | ||||||||||
4R ←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조의태 | |
명지대 포워드 | 중앙대 포워드 |
4. 드래프트 평가[편집]
- 황금 드래프트임을 증명하듯 대학생 32명, 일반인 5명 총 37명중 26명이 선발되면서 어느때보다도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4.1. 드래프트 이후[편집]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BIG.3 중 남은 선수 뽑으면 되지
- 창원 LG 세이커스 - 로터리에 밀렸지만 그래도 알짜배기 선수를 뽑았다
- 부산 kt 소닉붐 - 아이고 맙소사...
- 원주 동부 프로미 - 올해도 리빌딩 쉽지 않겠네
- 서울 삼성 썬더스 - 나쁘지는 않군
- 안양 KGC인삼공사 - 작년 운을 올해 발휘했어야 했는데...
- 전주 KCC 이지스 - 저번에 우승했어야 했는데...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 디펜딩 챔피언의 숙명. 근데 같이 1등 해놓고 1순위 따가는 친구놈이 얄밉다
5. 이모저모[편집]
- 일반인 참가자로 김준성(SK), 오종균(모비스), 조의태(오리온)가 지명되었다.
- 정규리그 2위팀이자[5] 4강 진출팀인 모비스가 1픽을 얻은 덕에(?) 이후 신인 드래프트부터는 7~10위 팀은 16%(각각 32개), 6강 진출 팀은 12%(각각 24개), 4강 진출 팀은 5%(각각 10개), 준우승 팀은 1.5%(3개), 우승팀은 0.5%(1개)의 확률을 차등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공의 개수는 200개 그대로이며 1~4순위까지에만 해당된다. 5~8순위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1,2,3,4,9,10순위 팀을 제외한 나머지 4팀을 성적대로 40%, 30%, 20%, 10% 차등 부여하는 방식이 그대로 유지된다. 여담으로 2012년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허재 감독이 무려 1.5%(3개/200)를 뚫고 1순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바뀌자마자 1.5%의 확률을 가진 삼성은 2번이나 뚫었다![6]
6. 관련 문서[편집]
[1] 즉 1, 2순위가 같은 팀이 나올 경우, 2순위는 다른 팀이 나올 때까지 계속 뽑는다. 이건 3, 4, 5, 6, 7순위도 마찬가지.[2] 한준영에서 개명.[3] 홍콩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두었고 5년전 한국에서 농구하기 위해 한국 국적을 획득, 귀화했다. 귀화 이전에는 홍콩 국가대표 경력도 있다.[4] 주긴완은 작년에도 드래프트를 신청했지만 물 먹은 전력이 있다. 이번에도 4라운드까지 지명이 안 되어 또 물먹을꺼라고 생각할 찰나에 지명되었으니, 눈물을 흘릴 수 밖에.[5] 승률은 정규리그 1위팀 KCC와 동일.[6] 외국인 드래프트에서는 1순위,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3순위를 차지했다. 물론 외국인 드래프트는 2명 모두 재계약으로 의미가 없고, 신인 드래프트는 김태술, 이현민 트레이드로 인해 KCC가 이득을 봤다.